그냥 꼬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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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좀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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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꼬맹
Colosseum 솔라나의 알파 빌더 생태계와도 같은 콜로세움이 이제 멀티체인 엑설레이트로 확장하네요 이건 호재같은데요 추측이긴하나 콜로세움이 MetaDAO와 STAMP 파트너쉽을 맺고있는만큼 MetaDAO 또한 더이상 솔라나에 국한되지않고 멀티체인 확장가능성을 보여주는거같습니다?
Colosseum / MetaDAO

https://blog.colosseum.com/expanding-the-arena/
EVM 빌더들 까지 잡아먹기위한 콜로세움의 월드페어 헤커톤을 보고 많이내려온 MetaDAO나 더샀네요
(콜로세움과 MetaDAO는 STAMP 파트너쉽으로 해커톤에서 콜로세움 투자유치 + MetaDAO ICO까지 졸업이 가능한 구조다)

UMIA와 MetaDAO는 규모부터 다르다고 생각해요
Umia에 대한 생각은 항상 이글과 같고 : https://t.me/Dove262/2500

크립토에서 지분과 주권에 대한 도전들은 항상 응원하고싶네요
PerpsPad
https://x.com/PerpsPadfun

늦게보긴했지만 정말 흥미로운 프젝
Meteora 와 Ellipsis Labs 의 perp Phoenix 를 활용한 솔라나런치패드

Meteora로 토큰런칭 -> 거래수수료 발생 -> 수수료가 그 토큰에 페어링된 트레저리로 이동 -> Phoenix 의 perp 포지션 담보로 들어감 or buyback/burn
->
만약 perp에서 돈을 잃고 있다면 fee로 담보를 계속 채우고
perp에서 돈을 벌고있으면 포지션을 줄여가며 토큰 바이백
청산당할시 pnl 바이백엔진만 정지시키고 거래수수료 축적 후 포지션 재구축
그리고 하나의 코인에 Basket 기능도: 가능 여러 perp페어를 연동가능
(대신 cross 사용)


$PERPSPAD 는 현재 SOL x5 long 과 연동되어있음
포지션은 여기서 확인가능 :
https://www.phoenix.trade/portfolio/value/ytd?ghost=72de7tXDEEZSAuFaw3QkdhXtC8Zph1rdF3aWV4v4WGCA

$PERPSPAD 밸류캡쳐:
거래수수료 35% -> perp담보
거래수수료 30% -> 바이백/burn or LP
(이미 총물량의 26%이상 burn 그래서 최근은 LP위주로 강화)
PNL 상승시 포지션 줄이면서 바이백

솔라나의 아들 Ellipsis Labs 의 Phoenix 를 활용한만큼 Phoenix는 어떠한 에어드랍도 없다고 명시한바가 있고
이 가려운 부분을 파생된 프로토콜에서 크라임이 가능하다고 생각중
구조도 정말 탄탄하고 결국 코인에 연동된 perp에 해당하는 코인이 잘올라야되는 구조이긴함
실제로 솔라나 파운더들과 Ellipsis Labs 직원이 쉴링중
그냥 꼬맹
전에 Stripe의 OpenRouter 인수관련해서 말이 많이 나왔을떄 읽었던 아티클인데 최근 Venice를 보면서 갑자기 생각나서 올리네요 https://x.com/alfongj/status/2081464019123146892?s=20 사고의 확장을 해주는 가설이 담긴 아티클인데 읽어보면 재밌어요 프라이버시 라우터에서 프론트 러너인 Venice가 ARR $70M+ 로 프라이버시라는 명확한 PMF와 수요를 챙겼지만 그들의 듀얼지분 이슈가 너무 크긴하네요…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Stripe의 OpenRouter 인수건에서는 배워야될 가치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인수건과 동시에 Venice와 확장시켜서 글을 작성해봤네요

오늘도 챗지피에서 사적인 프롬프트를 직원이 직접읽고 모델 개선에 활용한다는 소식을 듣고 더욱더 Venice에 불리쉬 해졌네요
https://t.me/nftimagod/12179

https://x.com/JumperKid_0/status/2099906777697661430?s=20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Orbio : 개인적으로 로빈후드 생태계 AI 프로젝트중에선 제일 컨셉도 재밌고 Tax 이코노믹스를 잘 설계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 프로젝트이긴한데.. 어제 Optimist 형님들이 샤라웃 비스무리하게 해주시고 많이 오르긴했네요.. 좋다고 10000번 생각하다가도 이 India 라는 단어를 보면 안좋다 10000번이 다시 올라옴.. 파운더 자체는 Nftperp 팀출신.. 인도인
참아쉽습니다 이놈의 곤조가뭔지 펀더멘탈 따라가다 저아래에서 멘헤라 와서 다팔았네요

orbio는 처음에 DEV가 정말 레짓해서 샀었고 로빈후드에 AI 붐이 올줄은 몰랐네요
(Base 체인이 실수요가 훨씬 높아서 로빈후드쪽으로 올줄 몰랐음)

Harmonic 또한 직관적인 바이백과 Vlad의 harmonic.fun 에서 파생된 에이전트이며 그떄 유일하게 로빈후드체인에서 에이전트로 수익을내고 바이백까지 하는 녀석이라 샀었네요

대부분 제가사고 분석하는건 그떄그떄 챗방에 다올립니다
재미좀 볼사람?

그리고 오늘 Aerodrome도 ARC, 이더리움 메인넷 확장하면서 Aero로 리브랜딩했네요
아직 감사가 1주일 남은것같은데 다음주부터 예측할당, Internal MEV Auction 등 제대로 작동할거같네요

Aero는 모든 emission이 sAERO로 가기때문에 굉장히 직관적입니다
그냥 꼬맹
참아쉽습니다 이놈의 곤조가뭔지 펀더멘탈 따라가다 저아래에서 멘헤라 와서 다팔았네요 orbio는 처음에 DEV가 정말 레짓해서 샀었고 로빈후드에 AI 붐이 올줄은 몰랐네요 (Base 체인이 실수요가 훨씬 높아서 로빈후드쪽으로 올줄 몰랐음) Harmonic 또한 직관적인 바이백과 Vlad의 harmonic.fun 에서 파생된 에이전트이며 그떄 유일하게 로빈후드체인에서 에이전트로 수익을내고 바이백까지 하는 녀석이라 샀었네요 대부분 제가사고 분석하는건 그떄그떄…
Cerebro
https://x.com/Cerebro_RH

Orbio랑 비슷한 유형으로
레짓한 DEV 들이 있는 팀으로
Reddit 코파운더 , 구글 크롬 개발자 , Mantle출신 개발자 등 있는 팀이고
https://x.com/antonkarlovskiy 이 계정이 파운더로 추정되는 계정이고

ORBIO도 현재 프롬프트 리스폰스를 저장하지않는 방식을 사용하고있고 Venice의 DIEM과 surplus를 합친듯한 Credit을 발표했고

Cerebro는 ATH기준 -85% 이후 반등중이고
기본적으로 $CEREBRO 홀더는 보유량과 시간에 비례해서
거래수수료의 0.75%가 추론 크레딧으로 지원되고
사용하지않을경우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프라이버시 에이전트 Merry Man을 만들고 있다는데 6일정도 남은 상태고 계속 기능들이 업데이트 되는 상황입니다
Nous Reserach의 Hermes와 같이 비서같은 에이전트 이며 Venice와 비슷한 수준의 하드웨어 프라이버시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기능이 모두 공개된 상태는 아닙니다 )

Cerebro가 확실히 Orbio 베타 느낌이 강하긴한데
Merry Man 완성도가 중요하긴하겠네요
저는 소버린 AI를 지지하기때문에 타고있습니다
크립토 팟캐스트
6. 흥미로운 부분은 Arc의 첫 대형 베팅이 agentic commerce라는 점으로, Chandhok은 이미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트레이딩하고 있고 앞으로는 신용, 평판, 초소액 결제, 하위 에이전트 고용까지 포함한 독립적 경제 주체가 될 것이라고 본다.
6. 흥미로운 부분은 Arc의 첫 대형 베팅이 agentic commerce라는 점으로, Chandhok은 이미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트레이딩하고 있고 앞으로는 신용, 평판, 초소액 결제, 하위 에이전트 고용까지 포함한 독립적 경제 주체가 될 것이라고 본다.

현재 흐름이 확실히 스톡밈페어에서 AI쪽으로 노선 틀고있다고 생각중
그리고 추론을 독점하는 체인이 승리할거라 믿는중
그냥 꼬맹
Pearl Research Pearl는 추론플랫폼이 나왔네요 트위터에는 아직 안올라왔네요 https://platform.pearlresearch.ai/sign-in 전에 NVIDIA 스타트업 프로그램 들어갔고 추론 플랫폼이 나와서 그런지 가격면에서도 조금 오르긴했네요 아직 추론 플랫폼의 공식적인 지표는 비공개상태이며 사실 현재 밸류도 내러티브 그자체이긴합니다 그래도 저는 꾸준히 사 모아가고있긴하네요 추가로 살펴보니 Ribbit capital…
Pearl is good

덱스불장은 언제든 기회가 돌고도는거같아요

한번 큰 주목을 받았던 코인은 되돌림 후 오래걸리더라도 다시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밈은 잘 못하지만
사고 머리깨는거랑 꾸준한팔로업은 잘해요

뭐든 벌면된거죠
본인만의 플레이를 만드시고
본인만의 thesis를 작성해보세요
그만큼깊게 다이빙해보세요

너확신좀 가져라
그냥 꼬맹
죽을랩니다
Jumper

몇년동안 xp 모아오신 OG 분들과 Lizard DAO분들 그래도 끝이 어떻게되든 결실을 맺을거같네요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에어드랍보다 Legion 세일 딸깍이 더먹여줄거같아서 벌써부터 두렵습니다
가장좋은건 XP연동해서 토큰세일 할당인데 그정도 감은 없어보이고요
(세일은 소셜위주일듯하고 에어드랍이 없을 확률도 존재함)

OG들과 Lizard DAO분들 무시하지말아달라고 글도작성해놨습니다 열심히 쌓아오신분들은 응원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https://x.com/JumperKid_0/status/2100185055025090721?s=20

Jumper는 Lifi 수익데이터를 따라가면되고
(https://defillama.com/protocol/li.fi)
30일 리베뉴가 약 $350K 정도로
밸류캡쳐가 되고 덱스 불장이 이어진다고 가정하에
밸류는 $80M ~$120M 정도로 보고있긴합니다
(여기서조금 의문인게 Jumper로는 직접적인 수익이 없는데 토큰을 낸다면 Lifi 계정에서 리드했어야된다고 생각해요 = $LIFI 그래야 자연스럽게 밸류캡쳐까지 이어질 수 있을거같거든요 그래서 밸류캡쳐가 없는 토크노믹스를 짜지않을까 싶어요)

밸류캡쳐가 될시 여기서 멀티플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저는 FDV $100M ~ $150M 세일가로 나오면 참가해볼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진보시믄 팀쪽에선 OG들을 kaito 스튜디오로 꼬딱지 맹키로 먹여주고 다해줬다 시전할거같기도해요 그래서 더화가납니다

아무튼 제품은 항상 좋고 유쾌해서 좋은데
토크노믹스만 잘짜주면 좋겠네요
씨발련아..
그냥 꼬맹
디젠들 AI쪽 콜 이후 AI 토큰들이 모두 오르네요 대부분 포폴에 있긴한데 꾸준히 팔로업하는 애들 전부 정리해봤습니다 1. $Reppo : AI 학습 데이터를 예측시장 방식으로 검증하는 인프라 >밸류캡쳐: datanet 생성 수수료의 10% 소각, 오프체인 기업 사업의 순수익 50% 바이백/소각 2. $POD : venice와 모델을 공동 개발한 팀으로 추론을 제공 >밸류캡쳐 : 매출의 100% 바이백 (자동 소각은 아님) 3. $Surplus…
프라이버시
베이스
AI / 피지컬 AI
강세 시즌이네요

로빈후드가 불장의 시발점이고 여기서 더 오래갈수도있지만 현재의 크립토는 펀더멘탈 기반의 실질중심 시장으로 변해가는만큼
체인에서의 해자는 지속가능한 수요라고 생각이 듭니다

크립토라는 인프라에서 크립토만이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실행할떄 지속가능한 수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이 토큰화 , 프라이버시, DeAI , 빌더 라고 생각하고 이 네가지 조건에 가장 적합한 체인은 Base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이 생각마저 위험한 편향적 사고일수도있지만
판단하에 가장 가능성이 높은곳에 베팅하는것이 저의 원칙입니다

저는 꾸준히 Base 시즌이 오길 기대하고 있고
실제로도 강세 초입구간같아보입니다

Solana 체인도 굉장히 재밌긴 합니다만
Solana 체인은 너무 자유롭고 범용적인게 장점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큰 문제인거같습니다
그들의 도전적인 실험들은 존경하지만 지나친 자유도로인해 너무많은 파편화가 일어나고 어텐션이 지나치게 분산됩니다
마치 체인에 ADHD가 걸린것만 같습니다

프라이버시쪽은 Base말고도 Zcash , railgun 등 괜찮은 프로젝트들이 많지만 저는 추론을 독점하는것도 체인에서의 가장 큰 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Base쪽에는 Venice , Dot가 프라이버시와 추론을 동시에 제공하고있죠 실제로 수요도 우상향중이고요

그래서 시간이 꽤 오래흘렀지만 Stripe의 OpenRouter 인수건과 Venice에 대한 글도 확장해서 작성했었네요
(https://t.me/Dove262/2529)

너 확신좀 가져라
그냥 꼬맹
디젠들 AI쪽 콜 이후 AI 토큰들이 모두 오르네요 대부분 포폴에 있긴한데 꾸준히 팔로업하는 애들 전부 정리해봤습니다 1. $Reppo : AI 학습 데이터를 예측시장 방식으로 검증하는 인프라 >밸류캡쳐: datanet 생성 수수료의 10% 소각, 오프체인 기업 사업의 순수익 50% 바이백/소각 2. $POD : venice와 모델을 공동 개발한 팀으로 추론을 제공 >밸류캡쳐 : 매출의 100% 바이백 (자동 소각은 아님) 3. $Surplus…
원조 inference capital markets
Surplus 가 오늘 파멸적 상승을 했는데요

Orbio가 $90M을 가는동안 이제야 $12M에 도착을 했습니다

상승 이유로는 Surplus 파운더의 댓글에 있습니다 (사진)

여태 $surplus에는 밸류캡쳐는 없었고 기대감만 있었습니다

아직 저평가된 추론쪽 찾아보는것도 괜찮을거같네요

개인적으로 전에 글작성한 Cerebro도 떄가 되면 출발할거같아요
https://t.me/Dove262/2532
The ticker is $JUMP
1. https://www.artemis.ai/tim0x/article/305506378247231184
2. https://x.com/Grayscale/status/2102098573827428852
3. https://x.com/BlackRock/status/2102409739175141458?s=20

최근접한 글들과 흐름의 접점은 결국
컴퓨팅, 에너지 -> DePIN , 추론
이 분야입니다

글 내용을 빌려...

토큰비용은 줄어들고 AI 수요는 자연스럽게 증가하고있습니다
더 저렴한 지능은 더많은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더많은 프롬프트는 더많은 추론으로
더많은 추론은 컴퓨팅 수요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접근 비용이 저렴해질수록 연산 수요는 인프라가 확장할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르게 증가합니다
이에 따라 컴퓨팅은 잠재적인 병목이 됩니다

병목이 생기는 컴퓨팅에서 시장은 효율을 찾게되며 이 지점에서 DePIN이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DePIN에 대한 수요는 컴퓨팅에서 먼저 나타날 수 있고
에너지와 데이터센터 등 물리적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에너지 -> 추론까지의 구조자체에 집중했고
실제 수요가 있고 밸류캡쳐가 미미하더라도 존재하는 프로젝트들의 토큰 위주로 리서치해서 정리해봤네요


1. 반복적인 추론 공급처 / 추론 마켓플레이스 : $VVV , $DOT , $ORBIO , $POD , $SERV

2. GPU 담보/보험 , 마켓플레이스, 렌탈: $CHIP , $AKT , $IO ,$ATH

3. 컴퓨팅 ,에너지, 네트워크 : $PRL , $NOCK , $GENSYN , $TAO

4. DePIN : $GEOD + 2번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하는 팀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는 DePIN에 집중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물리적 인프라 자체가 병목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흐름이 넘어가고있는게 보이네요 실제로 출발안한 토큰도 보이구요
PoUW - Proof of Useful Work

PoUW는 기존 PoW처럼 막대한 연산을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AI 연산이나 ZK Proof처럼 실제로 활용 가능한 계산을 네트워크 보안과 토큰 발행에 연결하려는 구조임

이 PoUW 섹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두 프로젝트가 Pearl(PRL)​과 Nockchain(NOCK)​이라고 생각함.

트위터에서 보다 보면 ZEC:XMR 처럼 구도가 만들어지는 느낌도 있음. 두 프로젝트를 아주 단순하게 비유하면 PRL = AI Bitcoin, NOCK = AI Ethereum 정도로 보고 있음


Pearl의 구조는 단순하고 명확함. AI가 추론을 할 때 가장 많이 수행하는 기본 연산 중 하나가 Matrix Multiplication 즉 행렬 곱셈​인데 Pearl은 이 AI 연산 자체를 채굴 작업으로 활용하려고 함.

그래서 같은 GPU로 AI inference를 수행하면서 동시에 mining revenue까지 만들 수 있는 것임. 즉 GPU 운영자 입장에서는 Inference Revenue + Mining Revenue 라는 두 가지 수익원이 생길 수 있음

AI 업체가 어차피 수행해야 하는 연산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추가적인 토큰 보상까지 받을 수 있다면 결과적으로 inference 비용 자체를 낮추는 것도 가능해짐 ex) Together AI



Nock은 AI뿐 아니라 ZK Proof와 향후 여러 종류의 검증 가능한 computation 자체를 하나의 네트워크 경제 안에 넣으려는 프로젝트에 가까움

원래 ZK Proof를 생성하는 연산을 PoW로 활용하는 구조에서 시작했지만 최근 AI Compute Network를 추가하면서 범위를 AI 쪽으로 확장하고 있음

특히 Logos 업데이트를 통해 Nock이 Pearl의 PoUW를 AI-PoW로 채택하면서 동일한 연산을 두 번 수행할 필요 없이 하나의 compute workload로 PRL과 NOCK을 함께 채굴할 수 있는 Merge Mining 구조가 가능해짐

향후에는 Full ZKVM과 NockApps를 통해 다양한 연산을 검증·처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Privacy, Private DeFi, Post Quantum Security​까지 추가하는 것이 장기적인 방향임

다만 가장 큰 문제는 Nock 그리는 방향 자체는 크지만 핵심 로드맵이 2027년 말까지 이어져 있어 시장이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상당히 긴 편임.



이렇듯 두 프로젝트가 같은 PoUW 섹터에 있긴 하지만 방향은 꽤 다르다고 생각함

Pearl은 AI Compute라는 한 가지 영역에 집중하면서 이미 Together AI 같은 실제 사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고 Nock은 아직 갈 길은 멀지만 AI·ZK·Privacy·Programmability까지 훨씬 넓은 그림을 그리고 있음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PRL은 조금 더 현실에 가까운 thesis NOCK은 더 큰 그림을 가진 장기 thesis 정도로 보임

PoUW라는 narrative가 진짜 하나의 섹터로 자리 잡으려면 단순히 해시레이트가 커지는 것보다 이 연산을 실제로 돈을 내고 사용하는 수요가 얼마나 붙느냐가 가장 중요할 것 같음

https://x.com/musashi_kdp/status/210274043987098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