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꼬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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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좀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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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revenue/buyback/burn 메타 안탄 토큰은 안사는걸 추천
감뒤지게없는거

애초에 전제조건은 수요가 있어야된다는 점이고
지속가능한 내러티브여야된다는점은 덤임

그리고 한가지 더 보면 좋은점이 $PHA 에서 나왔듯이
지속가능한 내러티브와 재무재표가 좋은데 바이백 스위치를 안킨경우임

트위터 grok을 통해서 그 프로젝트의 파운더나 커뮤니티에서 밸류캡쳐 관련 언급이 나왔는지 확인하고 나왔다면
그 프로젝트의 재무재표와 지표 성장률을 보는거임 그리고 현재 밸류에 비교해서 계산해달라고하면 어느정도의 멀티플이 형성되어있는지 모두 계산해주니깐

개인적으로 보통 크립토에서 P/S FDV기준 6~7배 이하면 사볼만하다고 생각함
그냥 꼬맹
GEODNET 업비트 상장때도 하나도 안팔았는데요 GEODNET은 6월 30일 인센티브 반감기 이후 완벽하게 buyback/burn이 emission을 crossover 중이고 지표는 꾸준히 우상향중입니다 꾸준히 파트너쉽도 추가로 맺어주면서 실수요를 증명하고있습니다 펀더멘탈로 저는 계속 홀딩할려고합니다 PMF 적합성 + 피지컬 AI 트렌드 + 훌륭한 buyback/burn 모델 + 증명된 수요 + 조용함 $GEOD
GEODNET

26년 Q3도 안정적인 매출 우상향으로 마무리했고

6월 인센티브 반감기 이후 Emission이 상쇄되는 밸류캡쳐도 지속적으로 진행중

Klye이 멀티코인떄부터 많이 좋아하긴하던데
저는 machine.fun 런칭이나 axis tge 등 피지컬 ai 쪽 관심이 쏠리면 GEOD가 수혜를 좀 받을거라 생각중
(codec도 피지컬 ai에서 저시총 국밥픽인듯 machine.fun 출시연기 영향인지 지금좀 떨어짐 )

geodnet 설명글: https://t.me/Dove262/2429
$POD랑 비슷한 AI 테마로 바낸에 갈만한게 뭐가 있냐고 물으면 $BEM 아닐까싶음

처음엔 NAND/LATCH로 실제 온체인에서 계산이 가능한 회로를 만들고 좋은 설계를 경쟁시켜 $BEM 채굴하는 구조였음

지금은 이 온체인 회로를 실제 앱이나 서비스에 어떻게 쓸 수 있을지로 확장되는 중임. 특히 AI/계산 Component, Circuit 기반 앱, 프로토콜 자체 확장에 집중하는 모습임

TapeOut의 계산·AI 생태계를 쓰기 위해 BEM이 필요한 구조로 넘어가려는 것인데 이 전환이 실제 사용으로 이어진다면 단순 채굴 코인보다 BNB Chain의 온체인 컴퓨팅 인프라 쪽으로 thesis가 훨씬 커질 수 있다고 봄

덤으로 CZ도 $BEM이 나오기 전부터 TapeOut에 직접 관심을 보인 적이 있음
Revenue 메타를 좀 더 편하게 비교해보려고 대시보드 하나 만들어봤어여

이상하거나 에러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세여
https://kdp.wtf/kr/metrics/revenue-meta
그냥 꼬맹
Jumper 몇년동안 xp 모아오신 OG 분들과 Lizard DAO분들 그래도 끝이 어떻게되든 결실을 맺을거같네요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에어드랍보다 Legion 세일 딸깍이 더먹여줄거같아서 벌써부터 두렵습니다 가장좋은건 XP연동해서 토큰세일 할당인데 그정도 감은 없어보이고요 (세일은 소셜위주일듯하고 에어드랍이 없을 확률도 존재함) OG들과 Lizard DAO분들 무시하지말아달라고 글도작성해놨습니다 열심히 쌓아오신분들은 응원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과거 Jumper는 직접적인 수익이 없었고
Jumper는 LiFi의 프로덕트로 LiFi 수익에 의존했던걸로 기억함

하지만 최근에 LiFI 와 분사하면서 $ JUMP 에 LiFi 의 매출이 밸류캡쳐가 안될것처럼 말했음
그래서 찾아보니 Jumper Docs에 최근 자체 수수료가 생겼음
link : https://docs.jumper.xyz/jumper-fees
(9월부터 생겼을 것으로 추측됨)

결국 $ JUMP 에는 Jumper 브릿지/Dex 뿐아니라 perp ,RWA , Earn 등으로부터 추가로수익이 생기고 그 수익이 $ JUMP로 밸류캡쳐가 될거같음
실제로 Jumper에 생긴 수수료 체계를 보면

Dex : stable(0 bp) , Major(2 bp), other(5 bp)
bridge : stable(1 bp) , Major(2 bp), other(5 bp)
RWA : 모두 5bp

그래서 Jumper가 실제로 벌어들이고 있는 수익을 Defillama에서 나오는 dex/bridge 볼륨으로 평균bp로 수수료를 계산을 해보면
(가중평균 dex 1.45bp / bridge 1.95bp)

6월 : bridge : $677M / Dex :$216M / fee : 약 $163k
7월 : bridge :$734M / Dex : $215M / fee : 약 $174k
8월 : bridge : $753M / Dex : $149M / fee : 약 $169k
9월 :bridge : $978M / Dex : $205M / fee 약 $220k

연환산시 dex/bridge 만으로 $2M 중반대의 ARR를 가지게되며
여기서 perp , RWA , Earn 으로부터 얻는 수익을 합치면되나 사실상 미미할것으로 예상됨 ($3M 정도의 ARR 예상됨)

그렇다면 MC와 FDV 에 ARR를 비교하면 멀티플이 나오는데
(현재 토크노믹스에 커뮤니티와 트레저리 부분이 tge시 언락이 명시되어있지않아 평균값을 넣었음 - 그래서 tge시 MC가 약 $9~10M 정도로 예측됨)

TGE시 MC 기준 : 약 3.6배
TGE시 FDV 기준 : 약 30배

정도의 멀티플이 형성됨 물론 모든 revenue가 밸류캡쳐될거란 보장은 없지만 단순 ARR 적용시 이러함

그렇다면 Jumper가 현재 포지셔닝중인 슈퍼앱 , 브릿지, 어그리게이터에서 경쟁 프로젝트들의 ARR과 MC/FDV 멀티플을 비교해보자면
(사업의 성장기대성이 포함되어있고 밸류캡쳐가 존재하는)

Pancake / MC : 9.3배 / FDV : 9.7배 / ARR : $88.8M
Raydium / MC : 6배 / FDV : 12.4배 / ARR : $91.9M
Jupiter / MC : 14.5배 / FDV : 30배 / ARR : $75.8M
debridge / MC : 17배 / FDV : 28.6배 / ARR : $6.5M
Uniswap / MC : 32배 / FDV : 46배 / ARR : $172M
AERO / MC : 9배 / FDV 17.8배 / ARR : $96.6M

이렇게보면 Jumper의 Legion 세일 밸류인 FDV $75M로 보면 비싸고 MC로 보면 싸보이긴함
(세일유저는 50% 언락으로 MC : 7.2배 / FDV : 60배 임)

그래서 TGE 초기에는 충분히 크라임 가능하지않을까 싶기도 해서 생매수도 대기중입니다

> 추가로 AERO , CAKE , RAY 등등 재평가가 오지않을까 싶네요
저평가 되어있는애들 더 찾아보는중

https://x.com/JumperKid_0/status/2106879577549336847?s=20
그냥 꼬맹
과거 Jumper는 직접적인 수익이 없었고 Jumper는 LiFi의 프로덕트로 LiFi 수익에 의존했던걸로 기억함 하지만 최근에 LiFI 와 분사하면서 $ JUMP 에 LiFi 의 매출이 밸류캡쳐가 안될것처럼 말했음 그래서 찾아보니 Jumper Docs에 최근 자체 수수료가 생겼음 link : https://docs.jumper.xyz/jumper-fees (9월부터 생겼을 것으로 추측됨) 결국 $ JUMP 에는 Jumper 브릿지/Dex 뿐아니라…
할당 쥐좇이네요
돈은 벌어야되니깐
에드를 안준다는 가정하에
우선 전략은 가장쉽고 명확한 생매수를 할것인데

언락 100% 기준 FDV $150M 아래로는 계속 매수를 받을 생각입니다 (애초에 오지도 않을지도?)

괜찮은 vc + kol 드라이빙으로 나온 세일은 언락 100% 기준 세일가 위로 웬만하면 올라오기때문이죠 몇주가 걸리더라도 계속 사볼듯
Antseed

최근 토큰처리량이 괜찮아서(하루평균 1.7B정도) 계속 보던 라우터인데
오늘 투자받았네요
https://antseed.com/blog/antseed-foundation-raises-2-4m/

ARR은 $233K 정도
이번 투자는 토큰라운드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emission이 발생하고 있는걸로압니다 대신 거래는 안되는
a16z가 지원했던 AI 커뮤니티들은 결국 어떻게든 각자 영역에서 성공하긴 했네요..

캡처 사진리스트가 23년에 발표한 AI 오픈소스 커뮤니티 서포팅 목록인데

3년뒤에 Pod(돌핀) / Nous 이 2개 굵직하게 배출하긴한듯..

Nous는 너무 어나더 레벨이 되어버려서 사실 이제, 토큰을 내는거조차 상상이 안가긴하는데..
새삼 대단하긴하네요
그냥 꼬맹
추론을 독점하는것도 체인에서의 가장 큰 해자
저는 여전히 추론자체가 메가트렌드가 될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수요가 많은 곳이자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업 = AI
현재 AI 트렌드는 pre-트레이닝에서 -> 추론과 사후트레이닝으로 바뀌고있습니다

프론티어 랩스와 다양한 추론사업에서 프롬프트 유출사고나 프라이버시가 노출되는 사고들이 많아질수록 반작용인 프라이버시 추론의 수요가 높아질 수 밖에없습니다
(https://x.com/JumperKid_0/status/2099906777697661430?s=20)

> 한때 예측시장에 딥다이빙 헀던만큼
DeAI에도 딥다이빙중인데 시기가 적절하고
에너지 -> 추론까지의 구조자체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해자와 distribution을 지니고있는지 앞으로 계속 글을 올릴생각입니다
https://t.me/Dove262/2542

> 그리고 아래는 현재 크립토에서 추론 라우터 / 추론 마켓플레이스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의 토큰처리량을 넣어둔 웹사이트를 배포해봤네요
Surplus가 할인된 추론을 제공하면서 fee가 0이다 보니 생각보다 distribution을 지니고 있는 모습입니다

추후 매출과 emission 상쇄율 지표도 넣을 예정입니다 펀더멘탈에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https://deai-trend.vercel.app/
그냥 꼬맹
Pearl Research pearl는 라이터 perp 상장헀네요 https://app.lighter.xyz/trade/PRL 최근 entropy에서 $PRL 티커를 산걸보고 글을 하나 써뒀네요 Ribbit 쪽의 헷징요소가 아닌가싶긴하네요 https://x.com/JumperKid_0/status/2104176129904976296?s=20
Architect 에서 추론을 거래소처럼 경매시키는 마켓플레이스/라우터를 소개했네요

구조는 : GPU/추론 공급자들 -> Liquid Inference 경매 -> 효율적인 공급자 선택 -> 개발자/agent

오더북, 실제 체결 가격 , 견적 등 모두 UI에서 제공하고
Engy , Pearl Research , AkashML , Hyperbolic, Boundless, Zro 가 공급자 파트너쉽으로 있네요

https://x.com/BrettHarrison/status/2107850779973304680?s=20
그냥 꼬맹
Architect 에서 추론을 거래소처럼 경매시키는 마켓플레이스/라우터를 소개했네요 구조는 : GPU/추론 공급자들 -> Liquid Inference 경매 -> 효율적인 공급자 선택 -> 개발자/agent 오더북, 실제 체결 가격 , 견적 등 모두 UI에서 제공하고 Engy , Pearl Research , AkashML , Hyperbolic, Boundless, Zro 가 공급자 파트너쉽으로 있네요 https://x.com/BrettHa…
Pearl Research

token2049이 시작한뒤로
흐름이 이상하네요 피드에 pearl 글로 가득찼습니다
token2049에서 무슨 알파정보가 오가는지 많은 알파계정들에서 pearl 얘기만 하고있네요

최근에 실제로 파트너쉽도 여러가지 맺고있네요
Architect , Computedesk , Attestable , Utila , Lighthouse ,

TAO는 마이닝이후 4년뒤 CEX상장을 하긴했는데
PRL은 흐름이좀 달라보이긴 혀요

정말 많은 지표가 컴퓨트 시장을 가리키고있네요
그냥 꼬맹
Colosseum / MetaDAO https://blog.colosseum.com/expanding-the-arena/ EVM 빌더들 까지 잡아먹기위한 콜로세움의 월드페어 헤커톤을 보고 많이내려온 MetaDAO나 더샀네요 (콜로세움과 MetaDAO는 STAMP 파트너쉽으로 해커톤에서 콜로세움 투자유치 + MetaDAO ICO까지 졸업이 가능한 구조다) UMIA와 MetaDAO는 규모부터 다르다고 생각해요 Umia에 대한 생각은 항상 이글과…
MetaDAO 의 Futardio가 Backable로 리브랜딩하면서 첫 ICO 프로젝트를 공개했는데

The Syndicate

Tensor 출신 파운더, Colosseum 프론티어 해커톤 게임 우승 프로젝트로 6월1일 출시해서 누적매출 약 $300K , 누적 결제자 약 700명 MAU 1780명, 최근 DAU는 1450 명 -> 850명으로 감소 신호가 있고 아직 앱스토어 출시전인 상태입니다

최근 7일 매출을 월 환산시 $46K 정도 벌고있고
중요한게 상금 구조인데 매주 약 $8K 씩 상금을 뿌리고있고
월평균으로 환산시 $34.7K 정도 Emission이 배출중이고

Emission을 상쇄시키면 매달 $11k 정도 벌고
ARR 은 $136K 정도

ICO 밸류는 FDV $679K ~ $2.72M
모집액은 $250K ~$1M
ICO로 모집한 돈은 80%는 트레저리로 이동
20%는 유동성

현재 세일진행중인데
https://www.backable.biz/raises/EFUKEM6oaUMdCtVvgaqeV2E9baZ1ikkLng1kTakvjU7k

$477K 정도 모였고 3일 6시간 남았습니다
솔직히 매력적이진않네요 tge이후 사도 늦지않을거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