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sty
6.41K subscribers
9.6K photos
258 videos
199 files
7.87K links
주로 차트를 기반으로 운영하며, 코인판에서 도움이 되는 트렌드, 정보를 공유합니다.

▶️채널 안내

메인 채널 : @DynastyLabs
채팅방 : @Dynastychat

💬Admin : @Matteo_Dynasty
Download Telegram
양자컴퓨터의 대중화는 아직인데 왜 지금 보안이 문제냐라고 하신다면 바로 HNDL(Harvest Now Decrypt Later) 때문입니다.
지금 해독 못하는 암호화 데이터를 일단 탈취해 저장해두고, 미래에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풀어버리는 방식


정부, 금융, 블록체인은 양자컴퓨터가 오기 전에 미리 전환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이 흐름에서 주목할 기업이 BTQ Technologies입니다.

나스닥(BTQ)·CBOE 캐나다(BTQ)·프랑크푸르트(NG3) 상장사이고, 포스트양자 암호(PQC) 순수 테마에 가깝습니다.

핵심 데이터는 두 가지입니다
• NIST가 2024년 첫 포스트양자 암호 표준 3종을 최종 확정 → 미국 정부와 주요 기관이 기존 암호 체계를 양자내성 구조로 옮기는 작업 시작
• BTQ는 프랑스 중성원자 양자컴퓨팅 기업 QPerfect에 약 €200만 전략투자 + 전체 인수 옵션 행사 발표


QPerfect 인수가 마무리되면 양자 보안에서 양자컴퓨팅 소프트웨어 인프라까지 영역이 확장됩니다.

다만 BTQ는 매출이 검증된 대형 보안 기업이 아니라 초기형 딥테크 상장사입니다.

체크포인트 세 가지
QPerfect 인수 완료 여부
제품군의 반복 매출 전환
정부·금융·블록체인 실사용 고객 확보


양자 시대 보안 전환이 실제 테마로 커지면 BTQ 같은 PQC 순수 플레이어가 강하게 재평가될 수 있는 것 같네요.
🙏2
PerpDEX Variational이 주식·ETF 퍼프 롱 보유자에게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트윗이 화제가 됐습니다.

다만 이건 실물 주식 배당을 토큰 보유자에게 배분하는 구조가 아니라, 주식·ETF 퍼프의 가격 왜곡을 보정하기 위한 특수 펀딩입니다.

배경부터 보면 주식은 배당락일에 보통 배당금만큼 가격이 내려갑니다.
QQQ가 $100이고 배당이 $1이면, 배당락 후 가격은 이론상 $99
실물 보유자는 가격이 $1 내려가지만 배당 $1을 받아서 총 가치는 유지


문제는 QQQ-PERP 롱 보유자입니다.

실물 ETF 주주가 아니라 가격만 추적하기 때문에, 지수가 $100 → $99로 내려가는 손실은 그대로 보지만 배당은 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퍼프 롱이 실물 보유자보다 불리함


Variational의 Dividend Funding은 이 격차를 메우는 메커니즘입니다.

배당이 있는 종목의 경우 배당락 전날 특수 펀딩을 실행해 숏이 롱에게 지급하게 만듭니다.

다만 Variational/Omni 구조에서는 OLP(Omni Liquidity Provider)가 모든 거래의 상대방입니다.

OLP는 외부 CEX·DEX·TradFi에서 자기 자본으로 헤지하고, 실물 주식·ETF나 관련 파생상품 헤지로 배당·가격변동·스프레드 안에서 비용을 상쇄하려고 설계합니다.
헤지가 완벽하지 않으면 OLP가 리스크를 부담


배당락 절차도 꽤 구체적입니다.
배당락 전 영업일 15:30 ET에 펀딩 간격을 1시간으로 변경
18:00 ET에 reduce-only 모드 전환
20:00 ET에 일반 펀딩 직후 Special Dividend Funding 실행
이후 reduce-only 해제
배당락일 00:00 ET에 기본 펀딩 주기로 복구


거래소가 공짜로 배당금을 주는 게 아니라, 퍼프 가격을 현물의 총수익 구조에 맞추는 메커니즘입니다.
❤3
6월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산소득 과세 공백과 소득세 포괄주의 전환 모색 토론회에서, 주식·부동산 같은 자산의 미실현 이익도 소득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환, 진보당 윤종오, 조국혁신당 차규근,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과 참여연대·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주최


논리는 단순합니다.

자산을 팔지 않았더라도 순자산이 증가했다면 경제적 능력이 커진 것이고, 그 증가분도 과세 체계 안에 넣어야 한다는 겁니다.
매각 시점까지 납부를 미루는 방식, 이자를 붙여 이연하는 방식, 고액 자산가나 특정 금융자산에 한정하는 방식도 함께 언급


투자자 입장에서 가볍게 넘길 이슈는 아닙니다.

한국 세제 논의가 실현된 소득만 보는 방식에서 자산 증가분과 경제적 능력을 더 넓게 보자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금융투자소득세 부활, 고소득층 비과세·감면 축소, 초고소득층 세율 강화 주장도 함께 나왔습니다.

지금 당장 세금이 붙는 뉴스가 아니라, 앞으로 자산시장 과세의 방향이 어디로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장기적으로 주식, 부동산, 가상자산의 세후 수익률을 바꿀 수 있는 정책 리스크로 봐야 하는 것 같네요.
❤1
수원 펜타닐 좀비 출몰

경찰 확인 내용
• 간이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 혐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 조치: 23일 오전 10시 30분쯤 긴급체포
• 체포 당시 소지하고 있던 마약류는 없었다고 보도됐습니다.
• 경찰은 이 사건에서 펜타닐은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외국 살때 한국 중학생 펜타닐 사건 터져서 외국인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저러고 있는 애들 다 펜타닐 한거 라던데 왜 펜타닐이 아닌거지....?
🙏1
Ethereum Foundation(EF)이 조직개편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1. EF 조직 구조 개편
EF는 앞으로 다음 5개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 Protocol Layer
• Access Layer
• User Layer
• Community Layer
• Institutional Layer


2. Protocol Layer
이더리움 코어 프로토콜을 더 강하게 만드는 팀입니다.
• 검열 저항성
• 캡처 저항성
• 오픈소스/개방성
• 프라이버시와 보안
• 안전한 하드포크
• MEV/특권적 orderflow 방어
• post-quantum, zkEVM, L1 privacy 같은 장기 연구의 프로토콜 반영


3. Access Layer
사용자가 실제로 이더리움에 접근할 때 중개자 없이 쓸 수 있는 경로를 보장하는 쪽입니다.
• 체인 읽기
• 트랜잭션 보내기
• 증명하기
• 권한 위임하기
• 언제든 빠져나오기/회수하기


4. User Layer
EF가 제품 회사가 되겠다는 건 아니고, 실제 사용자와 조직의 니즈를 프로토콜/접근성 결정에 반영하겠다는 역할입니다.
• 사용자 세그먼트
• 페르소나
• 교육자료
• 유스케이스 리서치
• 임팩트 평가


5. Community Layer
EF가 외부에 어떤 메시지와 관계를 가져갈지 담당합니다.
• zero-sum 금융 크립토와 다르다
• 기업에 종속된 crypto와 다르다
• 이해관계에 오염된 비영리/그랜트 조직과도 거리를 둔다
• FOSS, privacy, cryptography, civil liberty, decentralized web 쪽과 더 깊게 연결하겠다


6. Institutional Layer
기관, 기업, 정부, 대학, 비영리 등과 이더리움/암호기술 적용 사례를 만드는 쪽입니다.
• 데이터 이동성
• 공정하고 정확한 실행 보장
• privacy
• exit 가능성
• 데이터 진위 증명
• 악의적 행위 탐지/방지


7. 감원 내용
EF는 이번 구조 변경과 지출 조정의 일환으로 54명을 내보낸다고 밝혔습니다.
• 전체의 약 20%


8. 퇴직 지원
• 재직 1년당 1개월치 급여 또는 현지 법정 기준 중 더 높은 금액
• 생태계 내 새 기여처를 찾는 지원
• 커리어 코칭 등 전환 비용을 위한 소규모 transition grant


출처: Ethereum Foundation
🙏1
Dynasty
↗️ Real Finance는 기관급 RWA 토큰화를 위한 EVM Layer 1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1. 기관급 인프라 EU 상장 은행인 Wiener Bank S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규제 친화적 아키텍처를 갖춘 RWA 전용 Layer 1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관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한 게 차별점입니다. 2. 첫 기관 자산 온체인 진입 EU 규제를 받는 투자중개사 Factori AD와 첫 증권 토큰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Real Finance 이벤트 같은 경우 총 20,000 USDC가 보상으로 걸려있는데 현재 상당히 빈집입니다.

약 5천 포인트면 현재 리더보드 10위 안에 들 수 있군요.

현 상태면 500 포인트만 넘어도 30불 이상 보상이라 상당히 빈집입니다.


전체 리워드 풀

• 트레이딩 대회 상금: $20,000 USDC
• 래플 추가 리워드: $3,000+

참여 방법
1. 캠페인 링크로 접속
2. 지갑 연결
3. 최소 1회 거래 완료
→ 즉시 500 포인트 보너스 지급 (래플 티켓 1장 확보)
❤6
나스닥은 오늘 새벽 꽤 분명한 경고를 줬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기술주 조정이지만, 실제 핵심은 AI·반도체 쏠림이 얼마나 취약해졌는지 확인된 장


나스닥은 전일 본장에서 약 -2% 하락했습니다.

CNBC 기준 하락을 주도한 종목은 Micron이었고, 글로벌 테크 매도세가 같이 붙으면서 성장주 전반으로 압력이 확산됐습니다.

변동성도 다시 올라왔습니다.

Yahoo Finance 기준 VIX는 19.49로 +12.79% 상승. 단순 하루 조정이 아니라 시장이 다시 헤지 비용을 올리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장외에서는 반등 시도가 나왔습니다.
나스닥100 선물은 29,864 부근, +0.67%로 거래 중


지금 시장은 AI 스토리는 아직 살아있지만 가격은 이미 많은 기대를 반영했다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좋은 뉴스에는 덜 오르고, 실망스러운 뉴스에는 크게 흔들리는 구조가 나옵니다.

오늘 체크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나스닥100 선물이 본장까지 플러스를 유지하는지
Micron·NVIDIA 중심 반도체주가 동반 회복하는지
VIX가 다시 18 아래로 내려오는지


이 세 가지가 같이 나오면 단기 조정 후 재진입 흐름을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선물만 반등하고 본장에서 매물이 다시 나오면, 이번 조정은 아직 끝났다고 보기 어려운 것 같네요.
❤4
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하반기 국회에서 처리하겠다는 목표를 밝혔고, 가상자산 과세는 2027년부터 예정대로 시행한다고 다시 확인했습니다.

여야 합의가 어려우면 여당 단독 원구성 가능성까지 언급됐고, 가상자산 입법을 더 미루지 않겠다는 정치적 의지가 드러난 발언입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구조는 절충안이 제시됐습니다.

은행권이 50% 이상 지분으로 안정성을 담당하고, 핀테크가 최대 34% 지분으로 경영권을 보장받습니다.
추가로 한국은행이 발행 규모를 사전 협의받고, 비상시 유통량과 발행량에 개입할 수 있는 방안도 언급


이 뉴스가 중요한 이유는 한국 디지털자산 정책이 거래소 규제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과세 체계까지 한 번에 묶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거래소 유동성을 넘어 결제·송금·온체인 금융 인프라와 연결될 수 있는 핵심 영역입니다.

제도권 편입은 장기적으로 신뢰와 기관 자금 유입에 도움이 되지만, 동시에 과세·지분 규제·중앙은행 통제라는 비용도 따라옵니다.

한국 시장은 방치된 크립토 시장에서 관리되는 디지털 금융 시장으로 넘어가는 단계이고, 가장 큰 수혜는 규제를 견딜 수 있는 거래소랑 은행과 핀테크가 연결된 스테이블코인 사업자, 제도권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인프라 프로젝트 쪽에서 나올 가능성이 큰 것 같네요.

출처: 대한경제
❤2
여행 쪽까지 결제 영역을 확장한 느낌이네요

Tria 앱에서 이제 호텔, 항공권, 콘서트, 크루즈, VIP 경험 같은 여행/라이프스타일 예약을 직접 처리할 수 있게 됐고, 이걸 Tria Travel로 따로 분리해서 운영하는 구조임.

핵심은 캐시백 구조가 좀 다르게 붙는다는 점인데:
Tria Travel로 결제하면 최대 6% 캐시백
호텔/항공/공연/크루즈 등 여행 카테고리 전반 적용
기존 카드 캐시백 한도랑 별도로 계산됨
그래서 여행 쪽은 사실상 “한도 영향 없이 6% 유지”되는 구조
기존에는 월 캐시백 한도 때문에 큰 결제는 효율이 떨어지는 구간이 있었는데, 여행 예약만 따로 트랙을 빼면서 그 부분을 풀어준 느낌임.


요약하면
👉 “여행 결제는 따로 떼서 6% 고정으로 밀어주는 구조”라고 보면 됨.
참고: Tria Travel 공식 트윗
❤2
🔵 Billions 로드맵 업데이트 2026

빌리언즈는 원래 ai 에이전트 신원 인증 프로젝트였는데 이번 2026 업데이트는 실제 결제 / 경제 중심으로 전환

빌리언즈의 지난 1년은 50만 이상의 ai 에이전트 등록 / ERC-8004에서는 3위를 기록 이 발판이 로드맵의 첫번째 단계였고 이제 목표 달성 후 로드맵의 우선 순위를 변경

실제 경제 구축 -> 신뢰와 평판 형성 (신원 -> New 경제 -> 평판)

현재 ai 에이전트간 결제를 지원하는 x402 프로토콜은 Coinbase와 Cloudflare가 공동 개발했었죠.

빌리언즈의 다음 챕터는 예약, 구매, 결제 등 ai 에이전트를 일상 생활에서 내 손 대신 수행할 수 있도록 제품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https://x.com/billions_ntwk/status/2067912916368548229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중국으로 수출이 제한된 엔비디아의 AI 칩이 암시장에서 원래 가격의 최대 두 배에 판매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음... 최대 2배면 빼돌리기가 생각보다 쉽나보네요ㅋㅋㅋ

출처: X
❤3
뉴욕 닉스 우승 퍼레이드가 끝난 뒤, 한 여성이 기념 쓰레기통을 통째로 가져가는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영상 속 인물은 JPMorgan Chase 임원으로 알려졌고, 거리의 쓰레기를 바닥에 쏟아낸 뒤 닉스 우승 기념 쓰레기통을 들고 가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이후 지하철에서도 해당 쓰레기통을 들고 있는 장면도 추가


논란이 커지자 JP모건은 내부 검토에 들어갔고, 해당 임원은 회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핵심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닙니다. 고위직 개인의 작은 행동 하나가 SNS를 통해 회사 평판 리스크로 번진 사례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축제 분위기 속 기념품처럼 보였던 행동이 결국 커리어 리스크로 돌아왔습니다.
👍3
마이크론이 3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했습니다.

AI 서버가 GPU만의 게임이 아니라 HBM과 데이터센터 메모리까지 같이 빨아들이는 구조라는 걸 숫자로 다시 확인시켜준 실적입니다.

핵심 숫자부터 보면,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이 $414.6억으로 시장 예상치 $358.4억을 크게 상회했고, 조정 EPS도 $25.11로 예상치 $20달러대를 넘겼습니다.
전년 동기 매출 $93억과 비교하면 4배 이상 성장


매출총이익률은 84.9%까지 올라왔는데, 사이클 산업인 메모리에서 이 수치는 가격 결정력이 완전히 마이크론 쪽으로 넘어왔다는 뜻입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500억, 시장 예상치 $435억을 또 크게 웃돌았음


이번 실적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AI 인프라 병목이 GPU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AI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연산칩만 필요한 게 아니라 HBM·고성능 DRAM·스토리지·서버용 메모리까지 같이 필요해집니다.

마이크론 CEO도 고객들이 메모리·스토리지 공급 부족이 상당 기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향후 매출의 절반 이상을 장기 전략 계약으로 묶을 수 있다고 밝혔는데, AI 메모리 수요가 몇 년 단위로 고정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GPU 랠리만 보는 시장에서는 너무 오른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지만, 메모리 쪽 숫자는 아직 AI CAPEX가 끝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AI 사이클은 아직 GPU에서 끝나지 않았고, 다음 구간은 메모리와 데이터센터 부품단에서 숫자로 확인되고 있는 것 같네요.
❤2
https://s.binance.com/287QZn9f

바이낸스에 퓨쳐 포지션 선물 기능이 나왔길래 테스트 삼아 써봅니다. 일단 200불 구매해봤어요.

선착순 10명입니당
❤5👏1
Dynasty
https://s.binance.com/287QZn9f 바이낸스에 퓨쳐 포지션 선물 기능이 나왔길래 테스트 삼아 써봅니다. 일단 200불 구매해봤어요. 선착순 10명입니당
받으신 분은 어케 나오는지 캡쳐 한 번만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괜찮으면 이걸로 이벤트 같은거 가끔해보게요
❤4
BofA발 과열 경고 차트가 SNS에서 돌고 있습니다.
핵심은 곧 폭락한다가 아니라, 나스닥과 코스피처럼 최근 강하게 오른 자산군의 리스크 지표가 동시에 높아졌다는 점


X에서 공유된 차트는 BofA의 Nasdaq Bubble Risk Indicator가 0.8 경고선에 가까워졌다고 주장합니다.
같은 자료에서는 코스피가 자체 리스크 스케일 최상단 위험 구간에 있다고 표시됨


과열 지표가 높다고 바로 하락한다는 뜻이 아니고, 오히려 가격이 더 오를 수도 있습니다.
같은 상승을 따라가더라도 변동성 확대나 급락 꼬리위험이 커졌는지 점검해야 하는 구간이라는 의미

코스피도 반도체와 글로벌 유동성 민감도가 큰 시장이라 미국 기술주 리스크와 완전히 분리해서 보기 어렵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방향성 단정이 아니라 세 가지 체크입니다.
레버리지가 과하지 않은지
수익이 난 포지션의 비중이 너무 커지지 않았는지
하락이 나왔을 때 추가 매수인지 손절인지 기준이 미리 정해져 있는지


다만 BofA 원문 리포트 전문은 공개 링크로 확인되지 않은 만큼, BofA가 공식 발표했다가 아니라 BofA 출처로 표시된 차트에 그렇게 나타났다는 수준으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이 차트 하나만으로 버블 붕괴를 말할 수는 없지만 시장이 많이 오른 뒤에 이런 종류의 리스크 지표가 언급되기 시작했다는 것 자체는 무시할 신호도 아닙니다.
❤3
베네수엘라에서 지진으로 32명의 사망자와 700명의 부상자가 보고되었습니다.

델리 로드리게스가 임시 대통령을 맡고 있으며 각국에서 지원하는 구조대원들은 앞으로 수시간 내로 도착예정
❤4
나스닥이 약했던 이유를 단순히 기술주 조정으로만 보면 핵심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이번 흐름의 중심에는 애플 이슈


애플은 단일 종목이지만 나스닥과 빅테크 심리에 미치는 무게가 워낙 커서, 애플의 불확실성은 곧 지수 전체의 부담으로 번집니다.
1. AI 경쟁력에 대한 의심
• 시장은 애플을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처럼 명확한 AI 수혜주로 평가하지 못하는 중
• 아이폰 생태계는 여전히 강하지만 지금 시장이 원하는 건 AI가 실적을 얼마나 빨리 바꿀 수 있느냐

2. 지수 비중
• 시가총액이 큰 종목이 눌리면 나스닥100·S&P500·빅테크 ETF·패시브 자금 흐름까지 같이 영향을 받음
• 애플이 밀리면 시장은 한 종목 하락이 아니라 대형 기술주 프리미엄 재평가로 받아들임

3. 동시 다발 리스크
• 애플은 AI뿐 아니라 앱스토어·반독점·중국 수요·아이폰 교체 사이클 같은 변수도 함께 안고 있음
• 하나씩 보면 관리 가능한 이슈지만, 여러 불확실성이 겹치면 시장은 프리미엄을 낮춰서 반영
• 나스닥이 이미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구간에서는 대형주 리스크 하나만으로도 지수 전체가 무거워짐


결국 이번 프레임은 애플이 나스닥을 끌어내렸다가 아니라, 애플의 불확실성이 나스닥의 높은 기대치를 다시 점검하게 만들었다에 가깝습니다.

나스닥 조정의 핵심은 공포가 아니라 선별이고, 애플 이슈는 그 선별이 시작됐다는 신호인 것 같네요.
❤3
SpaceX가 Starlink를 인터넷 안테나 사업에서 모바일 통신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SpaceX는 미국 소비자 시장에서 Starlink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


핵심은 별도 위성폰이 아니라 일반 스마트폰을 위성망에 직접 연결하는 Direct to Cell 모델입니다.

Starlink 공식 설명 기준 이 서비스는 우주에 있는 기지국처럼 작동하고, 사용자가 별도 하드웨어나 전용 위성폰으로 바꿀 필요가 없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미국 출발점은 T-Mobile 제휴입니다.
초기 기능은 문자 메시지부터 시작해 데이터, IoT, 음성으로 단계적 확장이 예정됨


즉 지금 단계는 스마트폰 인터넷이 완전히 위성으로 대체된다가 아니라, 통신 사각지대에서 문자부터 연결하고 데이터로 넓히는 소비자용 위성 통신망입니다.

SpaceX가 직접 소비자 모바일 시장을 노린다는 건 Starlink가 단순 ISP를 넘어 통신 인프라 레이어로 들어가겠다는 의미입니다.
미국은 국토가 넓고 산악·외곽·재난 상황에서 통신 사각지대가 크기 때문에 위성 직접 연결 수요는 명확함


이 시장이 열리면 기존 통신사는 지상 기지국만으로는 부족해지고, 애플·구글 같은 스마트폰 플랫폼도 위성 연결 기능을 OS와 서비스에 어떻게 통합할지가 중요해집니다.

가정용 인터넷 가입자 수만 보는 회사가 아니라 전 세계 모바일 커버리지의 빈 공간을 파고드는 위성 통신 플랫폼으로 봐야 합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