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G 같은 경우는 이번에 브릿지 서밋에 부스와 연사로 참가하고 KBW 메인 컨퍼런스도 공식 컨퍼런스 파트너로 참가하였는데요.
금일 있었던 iAI의 런칭도 현재 $500불 위에서 시세를 유지하는 것을 보니 성공적으로 된 것 같고, 행사와 신규 프로덕트 런칭등이 맞물려서 좋은 퍼포먼스를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8월 저점이였던 $0.14 대비 2배를 훌쩍 넘긴 $0.35 인근에 있네요.
차트상으로도 1월부터 지속적으로 저항받던 장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상태라서, 해당 돌파한 장기 이동평균선만 계속 지지 받는다면 또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금일 있었던 iAI의 런칭도 현재 $500불 위에서 시세를 유지하는 것을 보니 성공적으로 된 것 같고, 행사와 신규 프로덕트 런칭등이 맞물려서 좋은 퍼포먼스를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8월 저점이였던 $0.14 대비 2배를 훌쩍 넘긴 $0.35 인근에 있네요.
차트상으로도 1월부터 지속적으로 저항받던 장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상태라서, 해당 돌파한 장기 이동평균선만 계속 지지 받는다면 또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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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S는 이번 브릿지 서밋을 통해서 처음 알게된 프로젝트였습니다.
7월에 Hack VC의 리드로 $12M의 펀드레이징을 마쳤는데, 이전 글에서 다뤘던 KGEN과 마찬가지로 피지컬 AI에 데이터를 공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토큰 세일은 브릿지 서밋이 진행되던 어제 오후 2시에 종료되었습니다.
토큰 세일에는 2472명의 참가자로부터 약 $2.4M의 USDC가 청약되었고 판매된 FDV는 $100M 였습니다.
아무래도 대형 VC들로부터 펀딩을 받았고, BASE 체인 기반의 댑중 상당히 높은 사용률을 기록했던만큼, 기존 세일 단가랑 베스팅을 대략적으로 기억해두면 상장 이후 매매에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7월에 Hack VC의 리드로 $12M의 펀드레이징을 마쳤는데, 이전 글에서 다뤘던 KGEN과 마찬가지로 피지컬 AI에 데이터를 공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토큰 세일은 브릿지 서밋이 진행되던 어제 오후 2시에 종료되었습니다.
토큰 세일에는 2472명의 참가자로부터 약 $2.4M의 USDC가 청약되었고 판매된 FDV는 $100M 였습니다.
아무래도 대형 VC들로부터 펀딩을 받았고, BASE 체인 기반의 댑중 상당히 높은 사용률을 기록했던만큼, 기존 세일 단가랑 베스팅을 대략적으로 기억해두면 상장 이후 매매에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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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올랐더니 대출이 꼬임❓
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없애준다길래 봤는데, 계산이 좀 이상함.
10월 19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이고, 자녀 없는 신혼부부 얘기임. 대출 한도 계산에 쓰는 연소득을 보면 이렇다.
남편 7천만 원 + 아내 1,500만 원
→ 둘이 버는 8,500만 원 전부 인정.
남편 7,100만 원 + 아내 1,500만 원
→ 아내가 신청해야 하고, 1,500만 원만 인정.
남편 7천만 원 + 아내 7천만 원
→ 둘이 1억4천을 벌어도 신청 가능. 한 사람 소득 7천만 원 인정.
그러니까 남편 연봉이 100만 원 올랐는데, 대출 심사에 넣는 소득은 8,5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떨어지는 거임. 집에 들어오는 돈은 늘었는데 대출은 오히려 덜 나올 수 있다는 얘기.
근데 둘이 1억4천 버는 집은 7천만 원을 인정받음. 더 적게 버는 집이 대출에서는 더 불리해질 수 있는 셈이다.
이러면 연봉 올랐다고 좋아하다가도 집 계약 앞두고 계산기부터 다시 두드려야 함.
결혼해서 손해 보지 말라더니, 이번엔 월급 오른 게 대출에 걸림돌이 된다. 신청 대상 늘려주는 건 좋은데, 이런 구간은 좀 고쳐줘야 하지 않을까.
https://hf.go.kr/ko/viewer.do?attachNo=96669&mode=board
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없애준다길래 봤는데, 계산이 좀 이상함.
10월 19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이고, 자녀 없는 신혼부부 얘기임. 대출 한도 계산에 쓰는 연소득을 보면 이렇다.
남편 7천만 원 + 아내 1,500만 원
→ 둘이 버는 8,500만 원 전부 인정.
남편 7,100만 원 + 아내 1,500만 원
→ 아내가 신청해야 하고, 1,500만 원만 인정.
남편 7천만 원 + 아내 7천만 원
→ 둘이 1억4천을 벌어도 신청 가능. 한 사람 소득 7천만 원 인정.
그러니까 남편 연봉이 100만 원 올랐는데, 대출 심사에 넣는 소득은 8,5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떨어지는 거임. 집에 들어오는 돈은 늘었는데 대출은 오히려 덜 나올 수 있다는 얘기.
근데 둘이 1억4천 버는 집은 7천만 원을 인정받음. 더 적게 버는 집이 대출에서는 더 불리해질 수 있는 셈이다.
이러면 연봉 올랐다고 좋아하다가도 집 계약 앞두고 계산기부터 다시 두드려야 함.
결혼해서 손해 보지 말라더니, 이번엔 월급 오른 게 대출에 걸림돌이 된다. 신청 대상 늘려주는 건 좋은데, 이런 구간은 좀 고쳐줘야 하지 않을까.
https://hf.go.kr/ko/viewer.do?attachNo=96669&mode=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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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orld Liberty Finance <> MOA Protocol
월파랑 모아가 같이 사이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일정: 10월 1일 (목) 18:00 ~22:00
-장소: 그랜드하얏트, 용산
https://luma.com/4izv95gx
월파랑 모아가 같이 사이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일정: 10월 1일 (목) 18:00 ~22:00
-장소: 그랜드하얏트, 용산
https://luma.com/4izv95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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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sty
메가이더 차트 업데이트 $0.04197 터치 후 $0.03468 구간까지 눌림, 이후 상단에 위치한 장기 이동평균선까지 반등 진행되었습니다. 꽤나 시나리오 잡아둔대로 움직였네요.
메가이더 차트 업데이트
저항 구간으로 잡아두었던 6월 고점매물대까지 도달하였습니다.
40~50%정도 수익 구간인데, 이 구간에서 한 번 분할익절하고 남은 물량은 저항대 뚫고 더 가면 홀딩, 다시 꼴아박으면 $0.042부분이 지지로 바뀌는지 보고 홀딩하면 굳
저항 구간으로 잡아두었던 6월 고점매물대까지 도달하였습니다.
40~50%정도 수익 구간인데, 이 구간에서 한 번 분할익절하고 남은 물량은 저항대 뚫고 더 가면 홀딩, 다시 꼴아박으면 $0.042부분이 지지로 바뀌는지 보고 홀딩하면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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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sty
BNB 차트인데, 아스터 초기에 2불을 넘은 것은 제하고 그냥 지금 적정가는 BNB 가격에 앞에 0.을 붙인게 아닌가 싶기도해요. 하이퍼리퀴드나 라이터등은 모체가 없지만 ASTER는 너무 명확하게 바낸이라는 모체가 있어서 오히려 0.BNB가 ASTER의 가격으로 딱이다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결국 BNB 체인과 바이낸스가 잘되야 아스터의 미래가 있는게 아닌가.
나름 우상향이 아닌가
아스터가 가져올 미래가 두렵다!
*다른 펖덱 코인들은 너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는데, 이 친구는 작년 고점 대비 아직도..
아스터가 가져올 미래가 두렵다!
*다른 펖덱 코인들은 너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는데, 이 친구는 작년 고점 대비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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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Y Warriors NFT WL 등록
토끼 전사 NFT WL 입니다. 10월 5일 마감이라 단 하루 남았습니다.
*정확히는 한국 시간 10월 6일 아침8시59분 59초까지..
—참가 방법
1. https://www.bunnywarriors.com/ref/BUNNYKR 사전등록
2. 텔레그램 채널 입장 : 글로벌 l 한국방
3. 선택 : X, 인스타 팔로우 등 소셜 활동
토끼 전사 NFT WL 입니다. 10월 5일 마감이라 단 하루 남았습니다.
- Bunny Warriors IP 기반 픽셀 모바일 게임
- 10월 7일 얼리 엑세스 오픈
- 10월 10일 앱 출시 예정
—참가 방법
1. https://www.bunnywarriors.com/ref/BUNNYKR 사전등록
2. 텔레그램 채널 입장 : 글로벌 l 한국방
3. 선택 : X, 인스타 팔로우 등 소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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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아에서 TCG 가챠가 오픈되었습니다.
전 얼마전에 르네에서 레전더리 하나 뽑아먹었는데, PSA가 아니라 CGC라 좀 아쉬웠거든요..
조금 찍먹은 해보러 가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픈빨이 있지 않을까..?
전 얼마전에 르네에서 레전더리 하나 뽑아먹었는데, PSA가 아니라 CGC라 좀 아쉬웠거든요..
조금 찍먹은 해보러 가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픈빨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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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Analysis가 OpenAI와 Anthropic의 구독 한도를 직접 소진시키며 역산한 결과, 현재 Claude 구독의 가성비가 ChatGPT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남
이번 분석은 공개된 명목상 한도가 아니라 입력·출력·캐시 토큰을 각각 집중적으로 발생시키고 사용량 미터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반복 측정해 실제 숨겨진 토큰 한도를 역산한 것
1. 업체가 사용자별 구독 한도를 공지 없이 조정할 수 있다는 점
2. 자신들의 측정법이 이런 작은 한도 변화까지 포착할 정도로 정밀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함
본론인 OpenAI vs Anthropic 비교에서는 Claude Opus 5.5가 GPT-6.1 Sol보다 API 환산 가치 기준 약 5배 높은 사용량을 제공함
GPT-6.1 Sol의 API 단가가 더 저렴하다는 점을 감안해도 단순 토큰 사용량 자체의 격차가 매우 큼
최상위 모델인 GPT-6 Astra와 Fable 5.1의 한도는 비슷하지만
Claude에서는 Fable을 전체 한도의 최대 50%까지만 사용할 수 있어 $200 플랜에서 약 $2,485 상당을 사용하고도 절반이 남는 반면
OpenAI는 약 $2,897 상당의 Astra를 사용하면 전체 한도가 소진됨
또한 OpenAI가 기존 $200 Pro의 토큰 한도를 정확히 절반으로 줄이면서 새 $500 플랜의 Astra 사용량도 기존 $200 플랜보다 겨우 21% 많음
OpenAI Pro 플랜의 장점은 Claude처럼 5시간 단기 제한이 없다는 점이지만 SemiAnalysis는 이를 고려해도 Opus 5.5의 API 환산 가치가 약 4배 높다고 평가함
결론적으로 과거에는 OpenAI가 Anthropic보다 훨씬 후한 구독 한도로 강점이 있었지만, 현재는 Claude 구독이 OpenAI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가치를 제공한다는 평가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anthropic-subions-offer-5x
이번 분석은 공개된 명목상 한도가 아니라 입력·출력·캐시 토큰을 각각 집중적으로 발생시키고 사용량 미터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반복 측정해 실제 숨겨진 토큰 한도를 역산한 것
1. 업체가 사용자별 구독 한도를 공지 없이 조정할 수 있다는 점
2. 자신들의 측정법이 이런 작은 한도 변화까지 포착할 정도로 정밀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함
본론인 OpenAI vs Anthropic 비교에서는 Claude Opus 5.5가 GPT-6.1 Sol보다 API 환산 가치 기준 약 5배 높은 사용량을 제공함
GPT-6.1 Sol의 API 단가가 더 저렴하다는 점을 감안해도 단순 토큰 사용량 자체의 격차가 매우 큼
최상위 모델인 GPT-6 Astra와 Fable 5.1의 한도는 비슷하지만
Claude에서는 Fable을 전체 한도의 최대 50%까지만 사용할 수 있어 $200 플랜에서 약 $2,485 상당을 사용하고도 절반이 남는 반면
OpenAI는 약 $2,897 상당의 Astra를 사용하면 전체 한도가 소진됨
또한 OpenAI가 기존 $200 Pro의 토큰 한도를 정확히 절반으로 줄이면서 새 $500 플랜의 Astra 사용량도 기존 $200 플랜보다 겨우 21% 많음
OpenAI Pro 플랜의 장점은 Claude처럼 5시간 단기 제한이 없다는 점이지만 SemiAnalysis는 이를 고려해도 Opus 5.5의 API 환산 가치가 약 4배 높다고 평가함
결론적으로 과거에는 OpenAI가 Anthropic보다 훨씬 후한 구독 한도로 강점이 있었지만, 현재는 Claude 구독이 OpenAI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가치를 제공한다는 평가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anthropic-subions-offer-5x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