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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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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Yageo, 실적 발표 앞두고 주가 먼저 급등! MLCC 한 달간 9% 상승, 외국계 증권사 목표주가 1,050대만달러 제시


1. Yageo,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대만의 글로벌 수동소자 선두 기업 Yageo(2327)가 10월 29일 실적 설명회를 앞두고 장중 4.53% 급등한 530대만달러를 기록.

미국계 증권사들은 MLCC 가격 상승과 AI 서버 수요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수익성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


- 미국계 증권사 A: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1,050대만달러 유지
- 미국계 증권사 B: 목표주가 600대만달러 유지,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 4분기에도 가격 인상 효과와 AI 수요 증가로 매출 및 이익률 개선 전망


2. 3분기 실적 전망: 매출과 이익률 모두 시장 예상 상회
- 매출액: 495억 대만달러, 전분기 대비 +11%, 전년 대비 +50%
- 매출총이익률: 40.4%, 전분기 대비 +1.9%p, 전년 대비 +4.2%p
- 영업이익률: 29.1%, 전분기 대비 +2.7%p, 전년 대비 +6.2%p
- 순이익: 116억 대만달러, 전분기 대비 +23%, 전년 대비 +82%
- EPS: 5.6대만달러 이상으로 시장 예상치 대비 약 6% 상회 전망
특히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은 시장 예상치를 각각 0.5%p, 1.4%p 웃돌 것으로 분석.


3. MLCC 가격 상승세 가속화
유럽계 증권사가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업체 100곳 이상을 조사한 결과, 10월 10일 기준 MLCC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음.

글로벌 MLCC 시장 변화(9월 12일 대비)
- 유통 재고 수량 +2%
- 유통 재고 금액 +8%
- 평균 단가 지수 +6%
- 재고 금액과 단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주요 MLCC 제조사 가격 동향
- Yageo: 최근 4주간 단가 지수 +9%, 연초 대비 +38%
- 삼성전기: 연초 대비 단가 지수 +82%

- 타이요유덴: 연초 대비 단가 지수 +68%
Yageo의 최근 4주간 유통 재고 수량은 11%, 재고 금액은 12% 증가.


4. AI 수요가 MLCC 시장의 구조적 성장 견인
AI 관련 MLCC 수요가 기존 GPU 연산 보드를 넘어 전력 모듈과 광통신 모듈까지 확대되고 있음.

고성능 AI 서버에 사용되는 고사양 MLCC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제조사들의 가격 협상력과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유럽계 증권사는 고부가가치 제품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들을 선호.
- 매수: 삼성전기,
무라타, TDK
- 중립: 타이요유덴

https://www.ctee.com.tw/news/20261027700858-430201
❤9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2026년 3분기 실적 IR
(2026.10.28 / K-IFRS 연결 기준)

1. 3분기 실적: 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 매출 104.62조원: QoQ +32%, YoY +328%
• 영업이익 83.33조원: QoQ +38%, YoY +632%
• 영업이익률 80%: 전분기 76% → 사상 최고

• EBITDA 87.68조원: QoQ +36%, YoY +486%, 마진율 84%
• 당기순이익 39.78조원: QoQ -58%, YoY +216%
• 기본 EPS 54,773원, 매출총이익률 86%.
• 2025년 2분기부터 6개 분기 연속 최대 분기 영업이익 경신.


2. DRAM·NAND 가격 및 출하

• DRAM: 출하량(B/G) QoQ 약 +10%, ASP 20% 후반 상승.
• NAND: 출하량 소폭 감소, ASP 20% 중반 상승.
• 3분기 매출 비중: DRAM 75%, NAND 24%.
• 원화 강세에도 고부가 제품 확대와 가격 상승으로 이익률 개선.


3. 4분기 출하 전망
• DRAM B/G: QoQ 20% 중반 증가 전망. 1cnm 공정 확대 및 M15X 생산능력 확대.
• NAND B/G: QoQ 한 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321단 기반 기업용 SSD(eSSD) 공급 확대.


4. HBM4·차세대 DRAM 전략

• 4분기 HBM4 출하량과 매출 비중이 HBM3E를 넘어설 전망.
• M15X 생산능력 확대 가속 → 2026년 말 Full capa 도달 예상.

• 2027년 HBM 거래조건 협의 마무리.
• HBM과 일반 DRAM 간 수익성 격차가 유의미하게 줄어들 전망.
• 서버용 1cnm 전환 가속. DDR5 및 AI 서버용 LPDDR5 SOCAMM 판매 확대.


5. NAND·AI 스토리지 전략
• 321단 NAND 생산 비중 확대 → 4분기 국내 생산능력의 50% 이상 전망.
• AI 추론 KV 캐시 계층화에 대응한 고성능·고용량 eSSD 공급 확대.
• 중장기적으로 HBF와 시스템 최적화 기술로 AI 서비스 처리량·경제성 개선 추진.


6. 메모리 시장 전망

• 2027년 실현 가능 수요 B/G: DRAM 20% 중반, NAND 10% 후반 성장 전망.
• 선단공정 난이도 및 팹 건설 리드타임으로 공급 확대 제한 → 2030년까지 수요 우위 환경 예상.
• 시장조사기관 전망: 2027년 글로벌 클라우드업체(CSP) CapEx +60% 이상, 전력 확보량 +100% 이상.

•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약 40% 성장 전망.
• PC·스마트폰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으로 출하 감소 예상하나, AI 인프라 수요가 이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7. 장기공급계약(LTA)
• 글로벌 대형 CSP 포함 주요 고객 14곳과 계약 체결 완료.
• 계약기간은 통상 5년. 일부 고객은 기간 연장 협의 중.
• 확보한 LTA 물량이 2027년·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
• 가격은 사전 합의 범위 내에서 시장 상황 반영. 예치금 등 계약 이행장치 포함.


8. 2027년 설비투자
• 2027년 CapEx는 2026년보다 상당히 증가할 전망.
• 선단공정 전환, 용인 1기 팹 장비 투자 및 가동 확대, 국내외 인프라 투자가 주요 목적.


9. 재무·현금흐름
• 3분기 말 현금 114.46조원(Q2 87.96조원).
• 차입금 15.80조원(Q2 18.59조원).
• 차입금비율 5%, 순차입금비율 -32%.
• 영업활동 현금흐름 54.78조원, 유형자산 취득 12.67조원, 분기 현금 증가 26.50조원.
• 순이익 감소 배경: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관련 손실 11.63조원, 투자자산 평가손실 22.92조원.


10.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

• FY2026 기준 약 100조원 주주환원 추진: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소각 60조원 이상.
• 3분기 배당 총액 14조원, 주당 2만원(실적 반영 1만원+특별배당 1만원).
• 배당기준일 11월 30일, 지급 12월 예정.
• 분기 자사주 총매입액 20조원: 주주환원 목적 매입·소각 약 10조원 +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후자는 주주환원 집계에서 제외.
• Kioxia 투자수익 대부분을 특별배당으로 환원하며, 3분기와 FY2026 결산배당으로 나눠 지급할 계획.
👍9❤6
10/23 극악의 심리 상태에서 기회를 봐야한다고 동료분들 포함 텔레에도 평소보다 언급 많이하면서 분위기 살려보려했네요. (텔레들 조용하더라 라는 텔레에서 탈압박하고 싶은 마음도..)

반등해서 다행이구요. 시장 올라온 만큼 또 잠시 물러났다가 안 좋을때 다시 오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53❤1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하이닉스 컨콜 중

"29년까지 LTA 포함하여 디램과 HBM 물량 모두 솔드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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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주가는 D램가격 반토막을 반영시키며 2028년을 걱정하는데 2029년까지 솔드아웃 ㅎ

메크로만 진정된다면 외국인들은 어떤 선택을 할지요.
👍38❤5🔥1👏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외인 전기전자 동향

'29년 솔드아웃' 후 매수규모 확대
(장 초반 매도는 실발후 기계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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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석민 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SK하이닉스 (000660)
: 4Q26 예상 영업이익 118.2조원

▶️3Q26 전사 영업이익 83.3조원 기록

- 동사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4.6조원(YoY +327.9%, QoQ +31.9%), 83.3조원(OPM 79.7%, YoY +632.1%, QoQ +37.6%)으로 1M기준 시장 컨센서스 상단값(매출액 99.9조원, 영업이익 80.0조원)을 각각 4.7%, 4.1% 상회했다.

- ①원화 강세에 따른 부정적 환효과(약 5~6조원 수준)에도 불구하고, ②메모리 전반의 가격 상승세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가 이어지며 6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 금번 분기 DRAM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전분기대비 +10%, +26% 상승했으며, NAND 출하량은 소폭 감소했지만 가격이 +25%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

- 전사 지배순이익은 41.6조원(QoQ -55.7%)으로 시장 컨센서스 평균값(65.4조원)를 크게 하회했는데,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환관련손실(11.6조원)과 Kioxia 등 투자자산 평가손실(22.9조원)이 영업외손익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만원으로 상향 조정

- 4Q26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7.1조원(YoY +348.1%, QoQ +40.6%), 118.2조원(OPM 80.4%, YoY +516.7%, QoQ +41.9%)으로 1M기준 시장 컨센서스 평균값(매출액 111.3조원, 영업이익 88.4조원)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 DRAM 1cnm 공정 전환 가속화와 M15X Ramp-up에 따라 DRAM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26% 중반 증가하는 가운데, HBM4가 출하량과 매출 비중 모두에서 HBM3E를 넘어서는 크로스오버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 제한적인 Wafer 증설 환경 속에서 Tech migration 기반으로 공급이 늘어나는 구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익 레버리지 확대 기조는 유지될 전망이다.

- 동사는 글로벌 대형 CSP를 포함한 14개 고객사와 LTA 체결을 완료했으며, 확보된 LTA 물량은 '27~'28년 전체 Capa의 50% 이상이다.

- 현재 협의 중인 물량까지 감안하면 '29년까지 DRAM과 HBM 물량은 사실상 솔드아웃된 상황이다. 주목할 점은 현대 확인되는 수요가 동사의 공급 가능 범위 내에서 집계된 수요라는 점이다.

- LTA 고객사들도 계약 물량 이상의 Spot 물량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더해 On-premise, Sovereign AI 등의 투자 주체가 다변화되고 있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 과거 Cycle 대비 실적 가시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는 결론이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추가 모멘텀을 기대한다.

- FY2026 주주환원 규모(약 100조원 =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 60조원 이상)는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의 약 1/3 수준인데, 2027년 예상 영업이익이 2배 가까이 증가할 전망인 만큼 환원 규모의 추가 확대 여력은 충분하기 때문이다.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70만원(2027년 예상 BPS * Target PBR 3.5배 적용)으로 상향 조정한다.

@자료링크: https://buly.kr/6teuEzQ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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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370만원 TP 상향!
백 애널리스트님 소신!!
👍35❤9
오라클 선순위 채권 금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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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 Lilly 2026년 3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243.97억, YoY +39%
• 매출총이익 $204.64억, YoY +40%
• 매출총이익률 83.9%, YoY +100bps
• 조정 매출총이익률 84.4%, YoY +80bps
• 영업이익 $86.08억, YoY +17%
• 순이익 $64.51억, YoY +16%
• 조정 순이익 $66.79억, YoY +6%
• GAAP EPS $7.22, YoY +16%
• 조정 EPS $7.48, YoY +7%
• 연구개발비 $42.47억, YoY +23%
• 판매관리비 $31.25억, YoY +14%
•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41.81억, 전년 $6.56억
• 법인세 실효세율 23.3%, 전년 22.8%
• 조정 법인세율 24.0%, 전년 17.7%
• 주당 배당금 $1.73, YoY +15%

당뇨병 및 비만
• 마운자로 매출 $107.23억, YoY +65%
• 젭바운드 매출 $53.52억, YoY +49%
• 파운다요 매출 $1.84억

종양학
• 제이피르카 매출 $2.28억, YoY +59%
• 인루리요 매출 $0.73억

면역질환
• 엡글리스 매출 $2.02억, YoY +59%
• 옴보 매출 $1.14억, YoY +76%

신경과학
• 키순라 매출 $1.93억, YoY +175%

📍가이던스
• FY26 매출 $910억~$920억, 기존 $850억~$870억에서 상향
• FY26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915억, 기존 대비 $55억 상향
• FY26 조정 성과이익률 52.0%~52.5%, 기존 49.0%~50.5%에서 상향
• FY26 조정 법인세율 19%~20%, 기존 18%~19%에서 상향
• FY26 조정 EPS $35.00~$36.00, 기존 $35.50~$36.50에서 하향
• FY26 기초 조정 EPS 전망 중간값 $4.07 상향했으나 3분기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영향 $4.57 반영
• FY26 EPS 가이던스에 9월 30일 이후 발생한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미포함

📍핵심 내용

당뇨병 및 비만
• 글로벌 판매량 YoY +53%, 실현 판매가격 YoY -15%
• 마운자로 미국 매출 $50억, YoY +41%
• 마운자로 미국 외 매출 $57억, YoY +93%
• 미국 외 판매가격 하락은 중국 국가의약품 급여목록 등재 영향
• 젭바운드 미국 매출 약 $53억, YoY +48%, 강한 수요가 성장 견인

지역별 실적
• 미국 매출 $151억, YoY +34%
• 미국 판매량 +41%, 실현 판매가격 -7%
• 미국 외 매출 $93억, YoY +47%
• 미국 외 판매량 +76%, 실현 판매가격 -29%
• 미국 외 매출에 자디앙 매출 연동 마일스톤 $4.1억 반영, 전년 $2억

신제품 성장
• 주요 신제품 매출 $171억 기록
• 면역질환, 종양학, 신경과학 분야 주요 신제품 매출 YoY +100%
• 파운다요 글로벌 출시와 미국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확대가 성장에 기여

비만 및 당뇨병 임상
• 레타트루타이드 임상 3상에서 오젬픽 2mg 대비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우수
• 레타트루타이드가 오젬픽 최고 승인 용량 대비 2배 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 기록
• 경구용 GLP-1 파운다요가 대규모 장기 임상에서 심혈관 안전성과 지속적인 혈당 및 체중 감소 효과 확인
• 엘로라TZP 임상 2상에서 티르제파타이드 15mg 대비 체중 및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우수
• 엘로라TZP 임상 3상 2026년 4분기 시작 예정

면역질환 임상
• 엡글리스 임상 3b에서 중등도~중증 손발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피부 증상, 가려움증, 통증 및 만족도 개선
• 옴보 소아 궤양성 대장염 임상 3상에서 임상적 관해 1차 평가변수 달성
• 옴보가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에서 1년간 스테로이드 없는 질환 조절 효과 확인
• 탈츠와 젭바운드 병용 임상 3b에서 건선성 질환 및 비만 환자의 1년 지속 치료 효과 개선

종양학 파이프라인
• 올로모라십이 KRAS G12C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에서 지속적인 항암 활성 확인
• 차세대 FRα 표적 항체약물접합체의 백금 민감성 난소암 임상 초기 데이터 공개

FDA 승인
• 마운자로, 제2형 당뇨병 성인 환자의 심혈관 위험 감소 적응증 승인
• 온스윅, 제2형 당뇨병 성인 환자 대상 주 1회 기저 인슐린 승인
• 인루리요와 버제니오 병용요법, ER 양성·HER2 음성·ESR1 변이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승인
• 제이피르카, 치료 경험이 없는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및 소림프구성 림프종으로 적응증 확대
• 올루미언트, 12세 이상 중증 원형탈모증 환자로 적응증 확대

인수합병 및 생산능력 확대
• 아타이베클리 인수 완료, 치료 저항성 우울증 및 정신건강 치료제 개발 강화
• 분기 종료 후 메리다 바이오사이언스 인수 완료, 중증 자가면역 및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개발 확대
• 텍사스 휴스턴과 버지니아 리치먼드에서 신규 생산시설 착공
• 2020년 이후 미국 내 신규 생산시설 10곳 구축 추진

실적 영향 요인
• 3분기 매출에 약 $9억의 일회성 긍정적 영향 반영
• 자디앙 마일스톤 $4.1억과 리베이트 및 할인 추정치 조정 등이 포함
•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가 GAAP 및 조정 EPS에 주당 $4.57 부담, 전년 $0.71
• 제품 구성 개선과 생산원가 절감이 매출총이익률 상승 견인
• 판매가격 하락이 수익성 개선 효과 일부 상쇄

📍경영진 코멘트
• 데이비드 릭스 CEO는 글로벌 마운자로 및 젭바운드 수요, 파운다요 출시, 미국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확대가 성장을 견인했다고 강조
• 종양학, 면역질환, 신경과학 분야 신제품 매출이 2배 증가하며 사업 다각화 진전
• 장기 성장을 위해 의약품 생산 및 기술 역량에 대한 투자 지속
• 신규 인수합병과 파트너십, 미국 생산시설 확장을 통해 성장 기반 강화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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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본질 분석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미국 500종목 중 봄 127, 여름 160, 가을 79, 겨울 134입니다. 봄·여름이 57%, 시가총액으로는 66%입니다. 겨울 134개 가운데 AI 하드웨어 28개, 산업재 26개, 경기소비재 22개가 절반을 넘고, 제약·바이오 16개는 전부 봄·여름, 유틸리티·에너지는 71%, 금융은 76%입니다. 이 분포를 가른 것은 AI가 아니라 금리이고, 금리를 움직인 것은 AI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AI 투자가 메모리·전기 값과 조달 수요를 올렸고 연준은 6월 의사록과 7월 의장 증언에서 AI 인프라를 물가 상방 요인으로 공식 지목했습니다. 이란전의 에너지가 겹치자 연준은 9월에 2023년 이후 처음 금리를 올렸고, 10년물은 7월 말 4.60%에서 10월 중순 5.19%까지 올랐으며 10년 실질금리는 2.65%로 2008년 이후 최고가 됐습니다.

그런데 10월에 브렌트유가 14% 오르는 동안 10년물은 36bp 내려 4.93%가 됐습니다. 에너지는 그대로인데 금리가 내린 것입니다. 채권시장이 가격에 넣은 것은 종전이 아니라 AI 투자 조절과 성장 둔화입니다. 그래서 이 금리 하락은 둘로 작용합니다. AI 공급망에는 전방 고객의 투자가 줄어든다는 나쁜 신호이고, 나머지에는 할인율이 내려간다는 좋은 신호입니다. 사계론은 정확히 그렇게 갈렸습니다.

겨울은 빌린 돈과 눌린 가계에 기대는 쪽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는 영업현금흐름의 95%에 닿아 나머지를 7~10% 금리의 채권으로 조달하고, 그 돈을 받는 메모리·장비·광모듈·전력기기·데이터센터 건설이 겨울입니다. 같은 전력인데 규제 요금을 받는 엑셀론·NI소스는 여름이고 시장 가격을 받는 비스트라·NRG는 겨울인 것이 증거입니다. 에너지와 기기 값, 4.6%의 2년물을 함께 내는 가계에 기대는 주택·자동차·여행·리조트·의류·외식과 소비의 파생물인 광고(알파벳·메타)가 그 다음입니다.

금은 8월 4,700달러에서 3,900달러 아래로 내려 10월 하락이 2008년 이후 최대입니다. 이자가 없는 자산은 실질금리 2.6%를 이기지 못하고 안전자산 자금은 4.9% 국채로 가며, 그래서 뉴몬트가 가을로, 레버리지 자금의 통로인 로빈후드·코인베이스가 함께 내려왔습니다.

봄·여름은 장기금리 하락의 수혜입니다. 처방전, 생필품, 보험료, 규제 요금, 거래 수수료는 설비투자와 가계 여력에 관계없이 지금 들어오고 할인율이 내리면 값이 오릅니다. 이번 주 여름에 들어온 엑셀론·NI소스, 1년 넘게 봄을 지킨 듀크·도미니언·엑셀, 타워·셀프스토리지 리츠(크라운캐슬 여름, 아메리칸타워·퍼블릭스토리지 봄), 폐기물·수처리·포장(리퍼블릭·베랄토·볼), 보험(처브·트래블러스·프로그레시브), 거래소(ICE·CME·CBOE), 그리고 오래 눌렸던 화학·기계·택배(다우·PPG·도버·UPS)와 아날로그 반도체·커넥터(TI·ADI·TE)가 그 목록입니다. 에너지는 남을 누르는 유가가 자기 이익이 되는 유일한 업종입니다. 하반기 전망의 출구(투자 조절→금리 하향→인하 사이클)를 AI가 아니라 이들이 먼저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신호는 종전입니다. 종전은 두 번째 금리 하락을 만듭니다. 성장 둔화가 아니라 에너지 하락으로 실질금리가 내리는 하락입니다. 그때는 가계의 에너지 부담이 풀려 소비와 광고가 돌아오고, 12월 인상이 사라져 하이퍼스케일러의 조달 금리가 내리며, 전방 고객의 지급 능력이 확인되는 순서로 AI 공급망까지 할인이 걷힙니다. 시장 전체의 리레이팅이고, 가장 깊이 할인된 업스트림의 폭이 가장 큽니다. 반대로 종전 없이 금리만 더 내리면 그것은 둔화의 심화이고 지금의 지도가 더 오래 갑니다.

이전 코멘트에서 분석했듯 종전 가능성은 선거 뒤에 높아집니다. 하원을 잡을 민주당(예측시장 91%)도 패한 공화당도 물가와 일자리가 급해지고, 트럼프 대통령은 9월에 전쟁이 선거 직후 끝날 것이라고 했으며, 카타르 중재단이 테헤란에 다시 들어갔고 밴스 부통령이 이란에 서한을 보냈습니다.

변수는 민주당이 상원까지 잡는 경우(66%)입니다. 트럼프가 선거 뒤 공격 재개로 국면을 바꾸려 할 수 있고 일각에서는 지상군 투입까지 거론합니다. 그러나 혼자 끌고 가기는 어렵습니다. 전비는 의회가 쥐고 있고 새 의회는 1월 3일 개원하며, 전쟁권한 결의에는 이미 하원 공화당 4명이 이탈했고, 트럼프의 전쟁 수행에 국민 65%가 반대하며, 유가 117달러는 부담 그 자체입니다. 선거 직후 단기 공습은 가능해도 길어지는 확전은 어렵습니다. 시장은 이를 알고 반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1월 3일부터 1월 3일까지가 분석이 맞는지 확인해야할 구간이고, 봐야 할 것은 공포를 조장하는 공습 뉴스가 아니라 본질인 호르무즈 통항과 브렌트유의 방향입니다.

지금은 장기금리 하락 수혜주를 들고 종전을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종전 신호가 나오면 지금 겨울인 소비·광고·주택이 두 번째로 돌아오고, 전방 고객의 지급 능력이 숫자로 확인되면 AI 업스트림이 마지막에, 가장 크게 돌아옵니다.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애플이 여름과 봄을 지키는 것은 셋 다 빌린 돈이 아니라 자기 현금으로 투자하기 때문이고, 메모리·장비에서 첫 봄 전환이 나오는 날이 2막의 시작입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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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가 직면하게 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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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초지능(Super Intelligence)은 앞으로 불과 몇 개월에서 몇 분기 안에 수많은 기업 전체, 산업, 전문 직업군을 집어삼킬 것입니다.

나머지 기업과 산업, 직업들도 결국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물리적 세계는 조금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단단히 각오하세요. 엄청난 변화가 닥쳐올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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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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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주식전략: 우리가 현재 이런 상황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롱머니(Long-only) 투자자들의 참여가 저조합니다. 과거의 주주 총회나 선거 등 주요 바이너리 일정(Binary date) 직전과 마찬가지로 이들은 관망하고 있으며, 대선 당일 다시 시장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특정 기업의 상장(IPO)“에 대비해 실탄을 아껴두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 투자자(Retail)의 참여도 저조합니다. 이들이 선호하는 종목들이 계속해서 신저가를 경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시장은 헤지펀드(HF) 대 헤지펀드의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즉, 포지셔닝과 리스크 모델이 유사한 상태에서 리스크가 커지자 동일한 자산을 동시에 매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패닉에 빠지지 않을까요? 우리의 시장 환경 모델(Regime Model)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리스크 오프(위험회피)“ 상태에 있지만, 수주에 걸친 리스크 축소 이후 시장의 포지션이 이미 상당히 비워진(under-positioned) 상태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하락 폭을 제한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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