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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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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태원의 '빅픽처'…SK하닉, 100조 역대급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배당…신주발행 따른 주주 불만 불식
몸값 재평가 '자신감'…목표주가 500만원도 등장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중 최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는 동시에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으로 기업 위상을 한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승부수라는 해석이 나온다.

16일 투자은행(IB) 및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4분기 중 자사주 매입, 현금 배당 등을 포함해 100조원 안팎의 주주환원책을 추진 중이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전체 주식의 2%대 초반 물량으로 알려졌다. 내달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물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거쳐 이르면 내달 중순께 ADR 상장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공식화한 뒤 진행한 글로벌 기관투자가 대상 로드쇼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향후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며 “ADR 상장을 마무리한 뒤 오는 3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SK그룹의 대규모 주주환원과 반도체 시설 투자의 이면에는 하반기 실적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자리 잡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독점적 지위를 바탕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과 잉여현금흐름(FCF) 창출이 확실시되기 때문이다. 증권가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250조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SK하이닉스가 내달 미국 증시에 신주 발행을 통한 ADR 상장을 마무리한 뒤 제기될 수 있는 주주가치 훼손 우려도 불식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신주 발행으로 최대 40조원대의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자금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AI 인프라 구축 비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에 들어가는 비용은 600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최태원의 '빅픽처'…ADR 상장發 '지분 희석 우려' 판 뒤집었다
SK하이닉스, 100조 규모 주주친화 정책 추진
“엔비디아와 비교하면 SK하이닉스는 지금(지난해 6월 200조원 돌파 당시)보다 열 배(2000조원)는 더 커져야 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초 출간된 SK하이닉스 성공 이야기를 담은 저서 <슈퍼 모멘텀>에서 한 말이다. 최 회장은 저서에서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200조원을 넘었지만 그것으로 만족할 수 없었다”며 성장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최 회장이 가슴에 품어온 ‘시총 2000조원’ 꿈이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곧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불과 1년 전인 지난해 6월 200조원이던 SK하이닉스 시총은 16일 종가 기준 1697조원을 넘어서며 폭발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SK가 이번에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라는 역대급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해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주주 친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최 회장의 통 큰 결단으로 분석된다.


◇ 정부 밸류업 정책에 ‘역대급’ 부응
SK하이닉스가 이번에 100조원 안팎의 역대급 주주환원 카드를 꺼내 든 가장 큰 배경은 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기업 밸류업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통 큰 배당으로 국내 자본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주환원에 앞장서는 기업이라는 긍정적 이미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SK는 기대하고 있다.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은 최 회장의 지배력 방어와도 맞물려 있다. 최 회장은 SK㈜ → SK스퀘어 → SK하이닉스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SK하이닉스를 지배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신주를 발행하면 현재 최 회장이 보유한 SK스퀘어 지분 20.5%가 줄면서 경영권이 다소 취약해질 수 있다. 하지만 자사주 매입을 병행하면 SK스퀘어 지분이 오히려 21%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주들의 반발을 잠재우기 위한 강력한 당근책 성격도 짙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ADR 발행 과정에서 통상 제3자 배정 방식의 신주 발행은 유통 주식 수를 늘려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를 희석하는 시장의 악재로 작용한다. 그러나 상장 직후 대규모 주주환원에 나서면 지분 희석 우려를 상쇄하고 오히려 주가를 부양하는 호재로 전환할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목적은 자금을 조달하는 게 아니라 미국이라는 메이저리그에서 기업가치를 제대로 재평가받기 위한 것”이라며 “여기에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배당까지 더하면 주가 상승세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 글로벌 기업가치 재평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의 실질적 이유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기 위함이다. SK하이닉스는 세계 1위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과 경쟁사 미국 마이크론을 크게 뛰어넘는 영업이익 창출력을 갖췄지만, 주가수익비율(PER) 멀티플은 두 배 이상 낮게 평가받고 있다.

세계 무대에서 대만 TSMC, 엔비디아와 같은 선상에서 제대로 된 인공지능(AI) 컴퍼니로 평가받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최 회장은 지난 3월 GTC 2026에서 “한국 주주뿐만 아니라 미국과 글로벌 주주에게도 노출될 수 있어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ADR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천문학적인 반도체 시설 투자에 속도를 내는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최 회장은 이달 초 대만을 방문한 자리에서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을 두 배 규모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SK하이닉스가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팹 4기를 짓는 데 필요한 비용은 2021년 추산 당시 128조원 수준에서 현재 총 600조원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적기 투자를 위한 자금 수혈이 절실하다.

이 모든 전략의 궁극적 목표는 AI 반도체 시장 패권 강화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HBM 시장에서 압도적 1위이던 SK하이닉스는 올해 들어 경쟁사들의 거센 추격을 받고 있다. HBM4를 둘러싸고 성능 측면에서 삼성전자에 다소 밀리며 1순위 공급망 지위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상장으로 확보한 막대한 자금을 통해 재빨리 설비 확충에 나서 폭발하는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1위 자리를 수성하겠다는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60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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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하이닉스, ADR 상장 +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정책 추진

▶️ 핵심 요약

- SK하이닉스, ADR 상장과 동시에 100조원 안팎의 역대급 주주환원 정책 추진 예정
- 자사주 대규모 매입·소각 + 배당으로 지분 희석 우려를 정면 돌파
- 현 시총 1,697조원 → 최태원 회장 목표 시총 2,000조원 달성 위한 빅픽처

▶️ 주주환원 전략

- ADR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를 자사주 매입으로 상쇄
- 자사주 매입 병행 시 SK스퀘어 지분율 20.5% → 21% 수준 회복 전망
- 정부 밸류업 정책 부응 +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주주친화 기업 이미지 구축

▶️ ADR 상장 목적

- 단순 자금조달보다 미국 시장에서의 기업가치 재평가가 핵심
- 현재 PER 멀티플이 마이크론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 → TSMC·엔비디아와 동일 선상 평가 목표
- 조달 자금은 반도체 시설 투자 가속화에 활용 (용인 클러스터 4개 팹, 예상 투자비 600조원)

▶️ URL: https://buly.kr/CB6r5z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3❤2
2026.06.16 19:18:17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697조 6,570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100조 역대급 주주환원
발생일자 : 2026-06-16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6월 16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100조 역대급 주주환원"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상기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주주환원과 관련된 내용은 검토한 바 없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68008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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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숏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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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그럼 숏쳐
요즘 시장 심리들이 어떤지 한번에 볼 수 있는 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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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비중이 높은 분들은 “뭐가 이렇게 장이 좋아?”라고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삼전,닉스가 있어도 비중이 낮거나, 저처럼 코스닥 비중이 높은 분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최근 들어 뭔가 순환매가 돌기 시작한 느낌은 있습니다.
문제는 아직 그 온기가 코스피 쪽으로만 가고 있다는 점이지만요...

하지만 7월 1일부터는 코스닥에도 두 가지 이벤트가 있습니다.

코스닥 활성화 펀드 자금 집행과 코스닥 승강제 도입 가능성입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더 인고의 시간을 버텨보려 합니다 ㅎ

최근 주식하는 분들보다 수익률은 좋지 않아 무시 당하는 중이지만...
더 나은 수익률을 위해 한 방울의 엣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투자자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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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 아마존 제끼고 시총 5위 ㅎ 미장도 쏠림 장난 아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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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스엑스 시총 4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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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 사이에 마소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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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테크닉스, 윌테크놀러지 인수 완료…반도체 영토 넓힌다
2026.06.17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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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한솔테크닉스, 윌테크놀러지 지분 83.37% = 1,772억원에 취득 완료 → 자회사 편입
② 윌테크놀러지 = 비메모리(AP·CIS)용 프로브카드 전문 = 반도체 검사 핵심 소모성 부품
③ 한솔아이원스(장비)·에스아이머트리얼즈(소재)·윌테크놀러지(검사) = 반도체 풀라인업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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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윌테크놀러지 사업 개요
① 제품: 프로브카드(Probe Card) = 웨이퍼 상태 반도체 전기적 특성·불량 검사용 정밀 부품
② 특화 분야: 스마트폰 AP·이미지센서(CIS)용 프로브카드
③ 특성: 반도체 미세공정 고도화 시 중요도 상승 + 소모성 부품 = 안정적 반복 매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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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솔 반도체 포트폴리오
① 한솔아이원스: 반도체 장비
② 에스아이머트리얼즈: 반도체 소재
③ 윌테크놀러지(신규): 반도체 검사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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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 줄 요약
한솔테크닉스, 윌테크놀러지 1,772억원 인수 완료 = 비메모리 프로브카드 사업 확보로 장비·소재·검사 아우르는 반도체 풀라인업 구축.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 속 계열사 간 기술·고객 시너지 기대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17010005964

#반도체, #반도체장비, #프로브카드, #한솔테크닉스, #윌테크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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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역사가 말하는 '주도주 쏠림' #2. 쏠릴 때가 좋을 때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닷컴버블 후반부엔 실적이 좋아도 닷컴주식이 아니면 상승하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실적이 없어도 닷컴 사업을 한다고 하면 급등했습니다.

2)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적이 좋아도 상승을 못하고, AI/로봇 실적이 없어도 관련 사업을 한다고 하면 주가는 급등합니다.

3) 버블 랠리 후반엔 주도주 쏠림이 강화됩니다. 반대로 ‘종목 확산’이 나타나면, 그건 ‘건강한 확산’이 아니라 ‘랠리가 끝남’을 의미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18868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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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제 만들라고 했더니
진짜 축구 리그처럼
누군가 강등 당해야
누군가 승격되게 한다는...

주식을 제로섬 게임으로 생각하나보죠?

가급적 많은 기업이
프리미엄 리거가 되고 싶도록
인센티브 주면서
프리미엄 리그를 키워가야지
그걸 70개 미만으로 선 긋고
더는 못 들어오게 하겠다는 게
이게 맞나요?

그럼 줄 그은 70개는 무슨 기준이고
그 70개 안에만 들면
정말 프리미엄 주식 되는 건가요?

더 소수로 추리고 싶으면
다우30, DAX40, CAC40, 나스닥100처럼
압축된 대표 지수를 따로 만들어서
벤치마크 자금이 들어오도록 해야죠.

리그랑 지수를 구분하는 게 어렵나요?

억지로 코스닥 기업 60~70개 끼워 넣은
KRX300 지수가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부지기수고,
코스닥150지수는
네이버 증권에도 안 나올 정도로
존재감 없고...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6951?ref=naver
👍40❤15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7월 증시일정 미리 함 보고요
❤18
하닉 오늘 처럼 +6%로 연속 2번만 더 오르고,
삼전은 그동안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시총 1위 바뀌는 건가요? ㅎㄷㄷ
👍39🔥6❤1
전고점을 향하여 가는 중
👍20❤5
Forwarded from 루팡
팀 쿡 CEO, "메모리 칩 부족으로 애플 제품 가격 인상할 것"

​애플의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메모리 및 저장장치용 칩의 비용 급등을 상쇄하기 위해 자사 제품의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안타깝게도 가격 인상은 불가피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우리에게 전가된 엄청난 비용 상승분을 상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동안 고객들을 가격 인상으로부터 보호하려고 노력해 왔으나, 현재 상황은 더 이상 지속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wsj.com/tech/apple-price-increases-memory-supply-199845b1
👍4❤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폼씨 요약:

그린스펀 의장 시절의 연준이 성명서를 처음 발표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짧은 성명서

연방기금금리 전망(점도표)은 없었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 중 절반이 올해 금리 인상을 예상

공격적인 금리 전망은 위원회 다수가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방증 (매크로 보는분들 반응)

* 별개로 기업들이 관세 환급으로 비용 부담을 덜어내면, 에너지 가격이 올라도 이를 제품 가격에 전가하지 않고 버틸 체력이 생기므로 물가가 안정될 것이라고 생각 (개인 의견)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급등하면서 금융시장이 일시적인 변동성 확대

매크로 이벤트 특성상 사전 포지셔닝이 유입되기 때문에, 실제 중요한 것은 T+1 이후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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