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국회 나가면 서여의도 용적률 올라가고 주택공급에 여러모로 좋네요.
버스에서 자라는 정신나간 의원도 사라지고.
https://www.youtube.com/watch?v=-BKBRitzNx4
버스에서 자라는 정신나간 의원도 사라지고.
https://www.youtube.com/watch?v=-BKBRitzN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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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에 아파트? 국회 부지는 어떠신지"...SNS 사진에 관심 폭발 [포크뉴스]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
정부와 서울시가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해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두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공원을 훼손할 게 아니라 국회의사당 자리에 아파트를 짓자"는 주장이 나와 화제입니다.
최근 SNS에 올라온 한 사진입니다.
AI로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서울 여의도 전경인데, 국회의사당이 있어야 할 자리에 대형 단지 아파트가 들어서 있습니다.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국회의사당…
정부와 서울시가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해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두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공원을 훼손할 게 아니라 국회의사당 자리에 아파트를 짓자"는 주장이 나와 화제입니다.
최근 SNS에 올라온 한 사진입니다.
AI로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서울 여의도 전경인데, 국회의사당이 있어야 할 자리에 대형 단지 아파트가 들어서 있습니다.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국회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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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테슬라 공식 발표! 9월 3일 오스틴에서 Cybercab 발표회 개최
•테슬라는 현지시간 9월 3일 오스틴에서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 차량 Cybercab을 발표할 예정임. 앞서 해당 차량은 도로 테스트와 직원 시승을 완료했으며, 직원에게 먼저 공개한 뒤 일반 대중에게 개방할 계획으로 알려졌음.
•현재 오스틴 Robotaxi는 186대의 개조된 Model Y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Cybercab도 점차 투입될 예정임. 다만 올해 내 양산 규모는 제한적이며, 상용화 허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
•테슬라는 현지시간 9월 3일 오스틴에서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 차량 Cybercab을 발표할 예정임. 앞서 해당 차량은 도로 테스트와 직원 시승을 완료했으며, 직원에게 먼저 공개한 뒤 일반 대중에게 개방할 계획으로 알려졌음.
•현재 오스틴 Robotaxi는 186대의 개조된 Model Y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Cybercab도 점차 투입될 예정임. 다만 올해 내 양산 규모는 제한적이며, 상용화 허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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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si=UXsIjCY0H0ml2u6y&v=uPEXEVuL_bU&feature=youtu.be
실제 모델 궁금하신 분들은 이 영상에 나옵니다.
이제 우리는 핸들,페달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날이 멀지 않았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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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임박?! 실물 영접했습니다… (+ 실제 시험 주행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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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 이란의 톤 변화, TACO가 이란에서 나오는 중
· 이란 내부에서 파워게임이 일단락, 새로운 정치 지형 개편에 따른 평화 시그널
JUST IN: Iranian President Pezeshkian says Iran is in a 'full-scale war' as fresh US sanctions loom.
Iranian President: We cannot attract investments under the current state of stagnation
Iranian President: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is the best means available to Iran to break out of the state of deadlock in the war.
· 이란 내부에서 파워게임이 일단락, 새로운 정치 지형 개편에 따른 평화 시그널
JUST IN: Iranian President Pezeshkian says Iran is in a 'full-scale war' as fresh US sanctions loom.
Iranian President: We cannot attract investments under the current state of stagnation
Iranian President: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is the best means available to Iran to break out of the state of deadlock in the war.
X (formerly Twitter)
HIT.com (@HIT) on X
JUST IN: Iranian President Pezeshkian says Iran is in a 'full-scale war' as fresh US sanctions 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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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ESS 성장 논리의 확장, 곳곳에서 확인되는 수주의 징후들'
자료 링크 : https://vo.la/mYgIiKb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대형주 매수
-2026년이 4개월 남은 가운데, 남은 기간 ESS 관련 수주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5년까지 ESS의 성장 논리는 탈탄소 중심이었으나, 최근 태양광 설치 논리가 탄소중립에서 에너지 부족 대응으로 확장되며 가파른 수요 증가 확인(데이터센터 증가 → 에너지 부족 → 건설 기간이 짧은 태양광 설치 수요 증가 → ESS). 북미 6월 ESS 설치량은 전년 동월 대비 76% 증가
-에너지 부족 문제는 기존 전력망의 가용 전력을 높이기 위한 ESS 수요로 확장. 미국이 전체 발전소의 가용 전력을 절반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일론 머스크의 지적처럼, 기존 Grid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용 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ESS 설치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데이터센터 증가 → 에너지 부족 → 기존 Grid 효율성 제고 수요 확대 → ESS)
-미국 연방정부의 납세자 보호 서약 이후 데이터센터의 자체 발전 및 송배전망 확보 필요성이 높아진 점도 ESS 수요 증가의 기반. 미국 PJM은 전력 부족 시 자체 발전원이나 별도 전력 공급원을 확보하지 않은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를 일반 고객보다 먼저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 이에 따라 발전소·ESS·장기 전력계약 등 자체 전력 확보 부담 확대 전망(데이터센터 증가 → 에너지 부족 → 자체 발전 수요 증가 → ESS)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도 ESS 수요 확대 필요. 지난 5년간 두 차례의 전쟁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취약성을 확인한 서구권은 에너지 독립성 확보를 위해 재생에너지 설치를 확대 중. 재생에너지는 발전량의 변동성이 높은 만큼 ESS 설치 수요로 연결(패권 경쟁 격화 → 에너지 안보 중요성 증대 →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 ESS)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품질 관리 수요도 새로운 성장 동력. AI 데이터센터는 100마이크로초 동안 전력 수요가 70% 감소한 뒤 다시 급등할 수 있어 수요와 공급 간 균형을 맞출 에너지 저장장치가 필수적(2Q26 Tesla 컨퍼런스콜, 일론 머스크 코멘트). AI 학습 및 추론 증가에 따른 전력 급등락을 완화하기 위해 ESS 수요 확대 전망
-전기차 배터리 업황이 부진한 상황에서도 포스코퓨처엠의 LFP 양극재 수주와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의 EV 생산설비 ESS 전환 사례가 증가. 지난주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5%를 매각해 확보한 4.45조원 역시 ESS 전환 투자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가능성. GM JV 청산을 통해 확보한 미국 배터리 공장 부지를 기반으로 최소 20GWh 이상의 ESS용 LFP CAPA 증설 가능성 존재. 에너지 부족·에너지 안보·전력 품질 관리 논리가 맞물리며 ESS 수주 증가 전망,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매수 권고
▶ Car/Energy/Robot : 미국 PJM, 신규 데이터센터 자체 전력 확보 요구 강화
-지난 한 주 자동차 업종 주가는 등락이 엇갈림. Rivian(+10.5%)과 Tesla(+6.0%)는 미국의 캐나다산 제품 관세 부과 유예에 따른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Toyota(+3.7%)와 중국 전기차3사 XPeng(+4.2%)·NIO(+2.4%)·Li Auto(+1.4%)도 강세. 반면 현대차(-8.4%)는 노조의 전면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우려로 하락했으며, Lucid(-11.4%)는 실적 부진과 부정적인 투자의견으로 약세
-미국 PJM은 전력 부족 시 자체 발전원이나 별도 전력 공급원을 확보하지 않은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를 일반 고객보다 먼저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 발전소·ESS·장기 전력계약 등 신규 데이터센터의 자체 전력 확보 부담 확대 전망
-Waymo는 캘리포니아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 유료 완전 무인 승객운송 서비스 지역을 18개 카운티로 확대. 기존 Bay Area와 Los Angeles에 이어 Sacramento와 San Diego에 신규 진출할 계획
-현대자동차그룹은 새만금 AI 밸리와 Nvidia GPU 5만개 기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휴머노이드 기술을 공동 개발할 계획. 2028년까지 미국에서 연간 3만대의 로봇을 생산할 계획
-정부는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2040년 최대전력과 전력소비량 전망을 각각 158.4~165.0GW와 847.3~885.1TWh로 상향. 증가분의 약 97%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차지
▶ Cell : LG에너지솔루션, 미국 드론·무인 무기용 배터리 공급 검토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와 배터리 셀 업황 회복 지연 우려, 외국인·기관 수급 악화로 한 주간 6.5% 하락(삼성SDI -7.4%, LG에너지솔루션 -7.0%, SK이노베이션 -3.0%). 코스피(-0.9%) 대비 5.6%p Under-perform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해 ESS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미국 정부와 주요 방산업체에 드론 및 무인 무기체계용 배터리를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삼성SDI는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약 3분의 1을 4조4,500억원에 매각. 8월 27일 거래 완료 후 지분율은 기존 15.2%에서 10.2%로 하락할 예정
-Geely는 최대 500Wh/kg의 전고체 배터리를 2026년 실차 환경에서 검증하고 2027년 계열 브랜드 차량에 시범 적용할 계획. 다만 에너지밀도의 측정 기준과 구체적인 양산 시점은 미공개
▶ Material/Equipment : 2차전지 소재주, 업황 회복 지연 우려로 9.4% 하락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전기차 수요 둔화와 배터리 업황 회복 지연 우려로 한 주간 9.4% 하락.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4.5%)와 솔루스첨단소재(-12.5%), 동화기업(-11.2%)의 낙폭이 컸으며, LG화학(-10.0%)·에코프로비엠(-9.5%)·포스코퓨처엠(-9.2%) 등도 동반 하락
-8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의 전력 가격은 평균 112.7유로/MWh로 WoW 4.1% 상승. 8월 평균 전력 가격은 109.8유로/MWh로 MoM 10.6% 상승
-광물별 전월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9%), 니켈(+0.6%), 코발트(-0.0%), 망간(+0.3%), 알루미늄(+0.8%), 구리(+4.9%), LiPF6(+9.4%)이며, 전년 대비 증감률은 리튬(+125.1%), 니켈(+12.3%), 코발트(+69.8%), 망간(+0.1%), 알루미늄(+22.7%), 구리(+46.9%), LiPF6(+105.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SS 성장 논리의 확장, 곳곳에서 확인되는 수주의 징후들'
자료 링크 : https://vo.la/mYgIiKb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대형주 매수
-2026년이 4개월 남은 가운데, 남은 기간 ESS 관련 수주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5년까지 ESS의 성장 논리는 탈탄소 중심이었으나, 최근 태양광 설치 논리가 탄소중립에서 에너지 부족 대응으로 확장되며 가파른 수요 증가 확인(데이터센터 증가 → 에너지 부족 → 건설 기간이 짧은 태양광 설치 수요 증가 → ESS). 북미 6월 ESS 설치량은 전년 동월 대비 76% 증가
-에너지 부족 문제는 기존 전력망의 가용 전력을 높이기 위한 ESS 수요로 확장. 미국이 전체 발전소의 가용 전력을 절반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일론 머스크의 지적처럼, 기존 Grid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용 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ESS 설치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데이터센터 증가 → 에너지 부족 → 기존 Grid 효율성 제고 수요 확대 → ESS)
-미국 연방정부의 납세자 보호 서약 이후 데이터센터의 자체 발전 및 송배전망 확보 필요성이 높아진 점도 ESS 수요 증가의 기반. 미국 PJM은 전력 부족 시 자체 발전원이나 별도 전력 공급원을 확보하지 않은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를 일반 고객보다 먼저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 이에 따라 발전소·ESS·장기 전력계약 등 자체 전력 확보 부담 확대 전망(데이터센터 증가 → 에너지 부족 → 자체 발전 수요 증가 → ESS)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도 ESS 수요 확대 필요. 지난 5년간 두 차례의 전쟁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취약성을 확인한 서구권은 에너지 독립성 확보를 위해 재생에너지 설치를 확대 중. 재생에너지는 발전량의 변동성이 높은 만큼 ESS 설치 수요로 연결(패권 경쟁 격화 → 에너지 안보 중요성 증대 →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 ESS)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품질 관리 수요도 새로운 성장 동력. AI 데이터센터는 100마이크로초 동안 전력 수요가 70% 감소한 뒤 다시 급등할 수 있어 수요와 공급 간 균형을 맞출 에너지 저장장치가 필수적(2Q26 Tesla 컨퍼런스콜, 일론 머스크 코멘트). AI 학습 및 추론 증가에 따른 전력 급등락을 완화하기 위해 ESS 수요 확대 전망
-전기차 배터리 업황이 부진한 상황에서도 포스코퓨처엠의 LFP 양극재 수주와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의 EV 생산설비 ESS 전환 사례가 증가. 지난주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5%를 매각해 확보한 4.45조원 역시 ESS 전환 투자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가능성. GM JV 청산을 통해 확보한 미국 배터리 공장 부지를 기반으로 최소 20GWh 이상의 ESS용 LFP CAPA 증설 가능성 존재. 에너지 부족·에너지 안보·전력 품질 관리 논리가 맞물리며 ESS 수주 증가 전망,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매수 권고
▶ Car/Energy/Robot : 미국 PJM, 신규 데이터센터 자체 전력 확보 요구 강화
-지난 한 주 자동차 업종 주가는 등락이 엇갈림. Rivian(+10.5%)과 Tesla(+6.0%)는 미국의 캐나다산 제품 관세 부과 유예에 따른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Toyota(+3.7%)와 중국 전기차3사 XPeng(+4.2%)·NIO(+2.4%)·Li Auto(+1.4%)도 강세. 반면 현대차(-8.4%)는 노조의 전면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우려로 하락했으며, Lucid(-11.4%)는 실적 부진과 부정적인 투자의견으로 약세
-미국 PJM은 전력 부족 시 자체 발전원이나 별도 전력 공급원을 확보하지 않은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를 일반 고객보다 먼저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 발전소·ESS·장기 전력계약 등 신규 데이터센터의 자체 전력 확보 부담 확대 전망
-Waymo는 캘리포니아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 유료 완전 무인 승객운송 서비스 지역을 18개 카운티로 확대. 기존 Bay Area와 Los Angeles에 이어 Sacramento와 San Diego에 신규 진출할 계획
-현대자동차그룹은 새만금 AI 밸리와 Nvidia GPU 5만개 기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휴머노이드 기술을 공동 개발할 계획. 2028년까지 미국에서 연간 3만대의 로봇을 생산할 계획
-정부는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2040년 최대전력과 전력소비량 전망을 각각 158.4~165.0GW와 847.3~885.1TWh로 상향. 증가분의 약 97%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차지
▶ Cell : LG에너지솔루션, 미국 드론·무인 무기용 배터리 공급 검토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와 배터리 셀 업황 회복 지연 우려, 외국인·기관 수급 악화로 한 주간 6.5% 하락(삼성SDI -7.4%, LG에너지솔루션 -7.0%, SK이노베이션 -3.0%). 코스피(-0.9%) 대비 5.6%p Under-perform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해 ESS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미국 정부와 주요 방산업체에 드론 및 무인 무기체계용 배터리를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삼성SDI는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약 3분의 1을 4조4,500억원에 매각. 8월 27일 거래 완료 후 지분율은 기존 15.2%에서 10.2%로 하락할 예정
-Geely는 최대 500Wh/kg의 전고체 배터리를 2026년 실차 환경에서 검증하고 2027년 계열 브랜드 차량에 시범 적용할 계획. 다만 에너지밀도의 측정 기준과 구체적인 양산 시점은 미공개
▶ Material/Equipment : 2차전지 소재주, 업황 회복 지연 우려로 9.4% 하락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전기차 수요 둔화와 배터리 업황 회복 지연 우려로 한 주간 9.4% 하락.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4.5%)와 솔루스첨단소재(-12.5%), 동화기업(-11.2%)의 낙폭이 컸으며, LG화학(-10.0%)·에코프로비엠(-9.5%)·포스코퓨처엠(-9.2%) 등도 동반 하락
-8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의 전력 가격은 평균 112.7유로/MWh로 WoW 4.1% 상승. 8월 평균 전력 가격은 109.8유로/MWh로 MoM 10.6% 상승
-광물별 전월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9%), 니켈(+0.6%), 코발트(-0.0%), 망간(+0.3%), 알루미늄(+0.8%), 구리(+4.9%), LiPF6(+9.4%)이며, 전년 대비 증감률은 리튬(+125.1%), 니켈(+12.3%), 코발트(+69.8%), 망간(+0.1%), 알루미늄(+22.7%), 구리(+46.9%), LiPF6(+105.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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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4 11:14:54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7,585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08월 24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7,585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08월 24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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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osinkorea.com/news/article.html?no=58125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3사의 1분기 합산 매출은 1조 5952억 원으로 직전(‘25. 4분기) 대비 11.2% 증가했다.
이에 비해 중견 ODM의 매출액 증가율은 27.8%로 빅3를 추월하고 있다. 요즘 중견 제조사들 사이에는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느라 연구원 등 인력 충원과 공장 증설이 한창이라는 소식이다.
그린코스가 제3공장 ‘26년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비앤비코리아도 2동 증설을 결정,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통합 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3사의 1분기 합산 매출은 1조 5952억 원으로 직전(‘25. 4분기) 대비 11.2% 증가했다.
이에 비해 중견 ODM의 매출액 증가율은 27.8%로 빅3를 추월하고 있다. 요즘 중견 제조사들 사이에는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느라 연구원 등 인력 충원과 공장 증설이 한창이라는 소식이다.
그린코스가 제3공장 ‘26년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비앤비코리아도 2동 증설을 결정,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통합 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Cosmetic Insight Cos'in
중견 ODM의 1분기 매출액 증가율 28% 〉 빅3(11.2%) 추월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화장품제조업 48개사의 1분기 경영을 분석한 결과 매출, 수익성은 상승했으나 부채비율은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6년 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기업경영분석 결과 화장품제조업은 직전분기(‘25년 4분기)에 비해 매출액이 13.3 → 15.7로 상승했다. 특히 화장품 중견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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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1421
웹툰 IP확장
숏드라마
게임
AI 스토리챗
네이버웹툰이 2분기 웹툰 엔터테인먼트 실적 발표에서 제시한 성장 전략과 맞닿아 있다. 온 플랫폼(On-platform)에서 콘텐츠와 소비 포맷을 다변화해 팬덤의 규모와 깊이를 키우고 이를 기반으로 오프 플랫폼(Off-platform)에서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다양한 IP 사업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하는 전략)
웹툰 IP확장
숏드라마
게임
AI 스토리챗
네이버웹툰이 2분기 웹툰 엔터테인먼트 실적 발표에서 제시한 성장 전략과 맞닿아 있다. 온 플랫폼(On-platform)에서 콘텐츠와 소비 포맷을 다변화해 팬덤의 규모와 깊이를 키우고 이를 기반으로 오프 플랫폼(Off-platform)에서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다양한 IP 사업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하는 전략)
블로터
네이버웹툰, 웹툰부터 숏드라마까지…IP로 글로벌 진출
네이버웹툰이 웹툰 지식재산권(IP)을 매개로 숏드라마부터 캐릭터 채팅, 팬 창작 숏 애니메이션까지 팬들의 소비 패턴을 확장하고 있다. 플랫폼 체류 시간을 늘리고 IP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24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회사는 영어 및 프랑스어 서비스 ‘웹툰(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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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베센트의 진짜 속셈: 미국채 CTA 공매도 압박. 10년물 금리 4.3%까지 이끄나
• 베센트는 국채 바이백 및 채무 구조 조정 등을 통해 인위적으로 채권 가격 상승 유도. CTA 트렌드 펀드(현재 숏 포지션 역사적 최고치 근접)의 대규모 시스템적 환매 촉발 & 10년물 금리 4.3%까지 강압
• 채권가격이 표준편차 2배 상승할 경우 환매 규모는 사상 최대가 될 것으로 추산(
골드만삭스)
>> 극단값으로 극단값을 잡겠다
贝森特的真正算盘:逼空美债CTA,将10年期收益率打到4.3%?
贝森特被指借助国债回购、调整债务结构等手段,人为推高债价,触发CTA趋势基金(当前空头仓位接近历史极值)大规模被动回补,将10年期收益率强压至4.3%,为特朗普政府争取政治筹码。高盛测算,若债价出现2倍标准差上涨,回补规模将创历史纪录。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229#from=android
• 베센트는 국채 바이백 및 채무 구조 조정 등을 통해 인위적으로 채권 가격 상승 유도. CTA 트렌드 펀드(현재 숏 포지션 역사적 최고치 근접)의 대규모 시스템적 환매 촉발 & 10년물 금리 4.3%까지 강압
• 채권가격이 표준편차 2배 상승할 경우 환매 규모는 사상 최대가 될 것으로 추산(
골드만삭스)
>> 극단값으로 극단값을 잡겠다
贝森特的真正算盘:逼空美债CTA,将10年期收益率打到4.3%?
贝森特被指借助国债回购、调整债务结构等手段,人为推高债价,触发CTA趋势基金(当前空头仓位接近历史极值)大规模被动回补,将10年期收益率强压至4.3%,为特朗普政府争取政治筹码。高盛测算,若债价出现2倍标准差上涨,回补规模将创历史纪录。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229#from=android
Wallstreetcn
贝森特的真正算盘:逼空美债CTA,将10年期收益率打到4.3%? - 华尔街见闻
贝森特被指借助国债回购、调整债务结构等手段,人为推高债价,触发CTA趋势基金(当前空头仓位接近历史极值)大规模被动回补,将10年期收益率强压至4.3%,为特朗普政府争取政治筹码。高盛测算,若债价出现2倍标准差上涨,回补规模将创历史纪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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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Fund Easy
러우에서 뭐 좋은소식나오나
수감자 교환 썰 나오는데....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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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에스티(FST)가 핀란드 탄소나노튜브(CNT) 전문기업 카나투 장비를 추가 도입한다. CNT 기반 극자외선(EUV) 펠리클용 멤브레인 생산능력을 키운다.
25일 카나투에 따르면 에프에스티는 최근 카나투에 CNT100 SEMI 리액터를 추가 발주했다. 지난 3월 장납기 품목에 이은 후속 주문이다. 에프에스티는 리액터 본체 발주에 앞서 설계·제작과 조달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핵심 부품을 선발주했다. 장비는 2027년 인도된다.
장납기 품목과 리액터 본체를 합친 계약 규모는 500만유로(약 80억원) 이상이다. 향후 카나투가 받을 로열티와 소모품 등 반복 매출은 포함되지 않았다.
카나투는 지난 2024년 9월 에프에스티에 CNT100 SEMI 리액터와 후처리 장비를 출하한 바 있다. 에프에스티 사업장에 설치해 장비 성능과 제품 품질을 검증하고 지난해 7월 현장검수(SAT)를 통과했다. 같은 해 10월 카나투가 에프에스티에 상업 생산 라이선스를 부여하며 로열티 지급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CNT100 SEMI 리액터는 EUV 펠리클에 적용되는 CNT 멤브레인을 생산하는 장비다. 카나투의 부유촉매 화학기상증착(FC-CVD) 기술로 CNT를 합성해 거미줄처럼 얽힌 그물망 구조의 초박막 멤브레인을 형성한다. 생산된 CNT 멤브레인은 후처리와 코팅 등을 거쳐 EUV 펠리클로 완성된다.
출처 : 디일렉(THE ELEC)(https://www.thelec.kr)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340
25일 카나투에 따르면 에프에스티는 최근 카나투에 CNT100 SEMI 리액터를 추가 발주했다. 지난 3월 장납기 품목에 이은 후속 주문이다. 에프에스티는 리액터 본체 발주에 앞서 설계·제작과 조달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핵심 부품을 선발주했다. 장비는 2027년 인도된다.
장납기 품목과 리액터 본체를 합친 계약 규모는 500만유로(약 80억원) 이상이다. 향후 카나투가 받을 로열티와 소모품 등 반복 매출은 포함되지 않았다.
카나투는 지난 2024년 9월 에프에스티에 CNT100 SEMI 리액터와 후처리 장비를 출하한 바 있다. 에프에스티 사업장에 설치해 장비 성능과 제품 품질을 검증하고 지난해 7월 현장검수(SAT)를 통과했다. 같은 해 10월 카나투가 에프에스티에 상업 생산 라이선스를 부여하며 로열티 지급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CNT100 SEMI 리액터는 EUV 펠리클에 적용되는 CNT 멤브레인을 생산하는 장비다. 카나투의 부유촉매 화학기상증착(FC-CVD) 기술로 CNT를 합성해 거미줄처럼 얽힌 그물망 구조의 초박막 멤브레인을 형성한다. 생산된 CNT 멤브레인은 후처리와 코팅 등을 거쳐 EUV 펠리클로 완성된다.
출처 : 디일렉(THE ELEC)(https://www.thelec.kr)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340
디일렉(THE ELEC)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모듈 전자 게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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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퍼링을 참으면서 지켜본 카나투 컨콜에서 흥미로운 부분만 몇개 가지고 오면,
Canatu CNT 펠리클 로드맵
2026년
Logic 고객의 CNT 펠리클 qualification 진행
2027~28년
Logic용 CNT 펠리클 본격 양산 ramp-up 예상
2028~29년
적용 영역을 첨단 DRAM으로 확대
→ AI용 Memory, 특히 HBM에 사용되는 첨단 DRAM과 연결될 가능성
2030년
Logic + DRAM에서 CNT 펠리클 본격 확산 목표
Canatu는 이 과정에서 2030년까지 누적 최소 10대의 CNT100 SEMI Reactor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음.
Q&A 섹션
AI에는 Memory·GPU·CPU가 필수이며, Canatu의 펠리클 기술이 이런 반도체를 제조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사용될 것
“FST의 두 대 reactor가 언제부터 Canatu에 의미 있는 recurring revenue를 만들어줄 것으로 보느냐?” >>고객이 두 번째 reactor를 주문하는 것은 강한 신호이자 commitment ,
“a matter of time” 즉, 시간 문제
Canatu CNT 펠리클 로드맵
2026년
Logic 고객의 CNT 펠리클 qualification 진행
2027~28년
Logic용 CNT 펠리클 본격 양산 ramp-up 예상
2028~29년
적용 영역을 첨단 DRAM으로 확대
→ AI용 Memory, 특히 HBM에 사용되는 첨단 DRAM과 연결될 가능성
2030년
Logic + DRAM에서 CNT 펠리클 본격 확산 목표
Canatu는 이 과정에서 2030년까지 누적 최소 10대의 CNT100 SEMI Reactor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음.
Q&A 섹션
AI에는 Memory·GPU·CPU가 필수이며, Canatu의 펠리클 기술이 이런 반도체를 제조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사용될 것
“FST의 두 대 reactor가 언제부터 Canatu에 의미 있는 recurring revenue를 만들어줄 것으로 보느냐?” >>고객이 두 번째 reactor를 주문하는 것은 강한 신호이자 commitment ,
“a matter of time” 즉, 시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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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deres.fi/en/transcripts?transcript=canatu-webcast-q226
궁금하신 분들은 원문 있으니 살펴보시길요.
회사의 로드맵이지만 메모리까지 영역 확장한다는 부분은 예상만 하고 있던 부분인데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원문 있으니 살펴보시길요.
회사의 로드맵이지만 메모리까지 영역 확장한다는 부분은 예상만 하고 있던 부분인데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네요.
Inderes
Inderes — Connecting Investors and Companies
Inderes is a research service and community open to all equity investors that brings together listed companies and investors. Our philosophy is that research belongs to all investors and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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