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석민 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SK하이닉스 (000660)
: 4Q26 예상 영업이익 118.2조원
▶️3Q26 전사 영업이익 83.3조원 기록
- 동사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4.6조원(YoY +327.9%, QoQ +31.9%), 83.3조원(OPM 79.7%, YoY +632.1%, QoQ +37.6%)으로 1M기준 시장 컨센서스 상단값(매출액 99.9조원, 영업이익 80.0조원)을 각각 4.7%, 4.1% 상회했다.
- ①원화 강세에 따른 부정적 환효과(약 5~6조원 수준)에도 불구하고, ②메모리 전반의 가격 상승세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가 이어지며 6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 금번 분기 DRAM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전분기대비 +10%, +26% 상승했으며, NAND 출하량은 소폭 감소했지만 가격이 +25%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
- 전사 지배순이익은 41.6조원(QoQ -55.7%)으로 시장 컨센서스 평균값(65.4조원)를 크게 하회했는데,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환관련손실(11.6조원)과 Kioxia 등 투자자산 평가손실(22.9조원)이 영업외손익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만원으로 상향 조정
- 4Q26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7.1조원(YoY +348.1%, QoQ +40.6%), 118.2조원(OPM 80.4%, YoY +516.7%, QoQ +41.9%)으로 1M기준 시장 컨센서스 평균값(매출액 111.3조원, 영업이익 88.4조원)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 DRAM 1cnm 공정 전환 가속화와 M15X Ramp-up에 따라 DRAM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26% 중반 증가하는 가운데, HBM4가 출하량과 매출 비중 모두에서 HBM3E를 넘어서는 크로스오버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 제한적인 Wafer 증설 환경 속에서 Tech migration 기반으로 공급이 늘어나는 구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익 레버리지 확대 기조는 유지될 전망이다.
- 동사는 글로벌 대형 CSP를 포함한 14개 고객사와 LTA 체결을 완료했으며, 확보된 LTA 물량은 '27~'28년 전체 Capa의 50% 이상이다.
- 현재 협의 중인 물량까지 감안하면 '29년까지 DRAM과 HBM 물량은 사실상 솔드아웃된 상황이다. 주목할 점은 현대 확인되는 수요가 동사의 공급 가능 범위 내에서 집계된 수요라는 점이다.
- LTA 고객사들도 계약 물량 이상의 Spot 물량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더해 On-premise, Sovereign AI 등의 투자 주체가 다변화되고 있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 과거 Cycle 대비 실적 가시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는 결론이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추가 모멘텀을 기대한다.
- FY2026 주주환원 규모(약 100조원 =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 60조원 이상)는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의 약 1/3 수준인데, 2027년 예상 영업이익이 2배 가까이 증가할 전망인 만큼 환원 규모의 추가 확대 여력은 충분하기 때문이다.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70만원(2027년 예상 BPS * Target PBR 3.5배 적용)으로 상향 조정한다.
@자료링크: https://buly.kr/6teuEzQ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SK하이닉스 (000660)
: 4Q26 예상 영업이익 118.2조원
▶️3Q26 전사 영업이익 83.3조원 기록
- 동사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4.6조원(YoY +327.9%, QoQ +31.9%), 83.3조원(OPM 79.7%, YoY +632.1%, QoQ +37.6%)으로 1M기준 시장 컨센서스 상단값(매출액 99.9조원, 영업이익 80.0조원)을 각각 4.7%, 4.1% 상회했다.
- ①원화 강세에 따른 부정적 환효과(약 5~6조원 수준)에도 불구하고, ②메모리 전반의 가격 상승세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가 이어지며 6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 금번 분기 DRAM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전분기대비 +10%, +26% 상승했으며, NAND 출하량은 소폭 감소했지만 가격이 +25%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
- 전사 지배순이익은 41.6조원(QoQ -55.7%)으로 시장 컨센서스 평균값(65.4조원)를 크게 하회했는데,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환관련손실(11.6조원)과 Kioxia 등 투자자산 평가손실(22.9조원)이 영업외손익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만원으로 상향 조정
- 4Q26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7.1조원(YoY +348.1%, QoQ +40.6%), 118.2조원(OPM 80.4%, YoY +516.7%, QoQ +41.9%)으로 1M기준 시장 컨센서스 평균값(매출액 111.3조원, 영업이익 88.4조원)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 DRAM 1cnm 공정 전환 가속화와 M15X Ramp-up에 따라 DRAM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26% 중반 증가하는 가운데, HBM4가 출하량과 매출 비중 모두에서 HBM3E를 넘어서는 크로스오버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 제한적인 Wafer 증설 환경 속에서 Tech migration 기반으로 공급이 늘어나는 구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익 레버리지 확대 기조는 유지될 전망이다.
- 동사는 글로벌 대형 CSP를 포함한 14개 고객사와 LTA 체결을 완료했으며, 확보된 LTA 물량은 '27~'28년 전체 Capa의 50% 이상이다.
- 현재 협의 중인 물량까지 감안하면 '29년까지 DRAM과 HBM 물량은 사실상 솔드아웃된 상황이다. 주목할 점은 현대 확인되는 수요가 동사의 공급 가능 범위 내에서 집계된 수요라는 점이다.
- LTA 고객사들도 계약 물량 이상의 Spot 물량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더해 On-premise, Sovereign AI 등의 투자 주체가 다변화되고 있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 과거 Cycle 대비 실적 가시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는 결론이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추가 모멘텀을 기대한다.
- FY2026 주주환원 규모(약 100조원 =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 60조원 이상)는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의 약 1/3 수준인데, 2027년 예상 영업이익이 2배 가까이 증가할 전망인 만큼 환원 규모의 추가 확대 여력은 충분하기 때문이다.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70만원(2027년 예상 BPS * Target PBR 3.5배 적용)으로 상향 조정한다.
@자료링크: https://buly.kr/6teuEzQ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3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li Lilly 2026년 3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243.97억, YoY +39%
• 매출총이익 $204.64억, YoY +40%
• 매출총이익률 83.9%, YoY +100bps
• 조정 매출총이익률 84.4%, YoY +80bps
• 영업이익 $86.08억, YoY +17%
• 순이익 $64.51억, YoY +16%
• 조정 순이익 $66.79억, YoY +6%
• GAAP EPS $7.22, YoY +16%
• 조정 EPS $7.48, YoY +7%
• 연구개발비 $42.47억, YoY +23%
• 판매관리비 $31.25억, YoY +14%
•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41.81억, 전년 $6.56억
• 법인세 실효세율 23.3%, 전년 22.8%
• 조정 법인세율 24.0%, 전년 17.7%
• 주당 배당금 $1.73, YoY +15%
당뇨병 및 비만
• 마운자로 매출 $107.23억, YoY +65%
• 젭바운드 매출 $53.52억, YoY +49%
• 파운다요 매출 $1.84억
종양학
• 제이피르카 매출 $2.28억, YoY +59%
• 인루리요 매출 $0.73억
면역질환
• 엡글리스 매출 $2.02억, YoY +59%
• 옴보 매출 $1.14억, YoY +76%
신경과학
• 키순라 매출 $1.93억, YoY +175%
📍가이던스
• FY26 매출 $910억~$920억, 기존 $850억~$870억에서 상향
• FY26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915억, 기존 대비 $55억 상향
• FY26 조정 성과이익률 52.0%~52.5%, 기존 49.0%~50.5%에서 상향
• FY26 조정 법인세율 19%~20%, 기존 18%~19%에서 상향
• FY26 조정 EPS $35.00~$36.00, 기존 $35.50~$36.50에서 하향
• FY26 기초 조정 EPS 전망 중간값 $4.07 상향했으나 3분기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영향 $4.57 반영
• FY26 EPS 가이던스에 9월 30일 이후 발생한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미포함
📍핵심 내용
당뇨병 및 비만
• 글로벌 판매량 YoY +53%, 실현 판매가격 YoY -15%
• 마운자로 미국 매출 $50억, YoY +41%
• 마운자로 미국 외 매출 $57억, YoY +93%
• 미국 외 판매가격 하락은 중국 국가의약품 급여목록 등재 영향
• 젭바운드 미국 매출 약 $53억, YoY +48%, 강한 수요가 성장 견인
지역별 실적
• 미국 매출 $151억, YoY +34%
• 미국 판매량 +41%, 실현 판매가격 -7%
• 미국 외 매출 $93억, YoY +47%
• 미국 외 판매량 +76%, 실현 판매가격 -29%
• 미국 외 매출에 자디앙 매출 연동 마일스톤 $4.1억 반영, 전년 $2억
신제품 성장
• 주요 신제품 매출 $171억 기록
• 면역질환, 종양학, 신경과학 분야 주요 신제품 매출 YoY +100%
• 파운다요 글로벌 출시와 미국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확대가 성장에 기여
비만 및 당뇨병 임상
• 레타트루타이드 임상 3상에서 오젬픽 2mg 대비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우수
• 레타트루타이드가 오젬픽 최고 승인 용량 대비 2배 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 기록
• 경구용 GLP-1 파운다요가 대규모 장기 임상에서 심혈관 안전성과 지속적인 혈당 및 체중 감소 효과 확인
• 엘로라TZP 임상 2상에서 티르제파타이드 15mg 대비 체중 및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우수
• 엘로라TZP 임상 3상 2026년 4분기 시작 예정
면역질환 임상
• 엡글리스 임상 3b에서 중등도~중증 손발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피부 증상, 가려움증, 통증 및 만족도 개선
• 옴보 소아 궤양성 대장염 임상 3상에서 임상적 관해 1차 평가변수 달성
• 옴보가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에서 1년간 스테로이드 없는 질환 조절 효과 확인
• 탈츠와 젭바운드 병용 임상 3b에서 건선성 질환 및 비만 환자의 1년 지속 치료 효과 개선
종양학 파이프라인
• 올로모라십이 KRAS G12C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에서 지속적인 항암 활성 확인
• 차세대 FRα 표적 항체약물접합체의 백금 민감성 난소암 임상 초기 데이터 공개
FDA 승인
• 마운자로, 제2형 당뇨병 성인 환자의 심혈관 위험 감소 적응증 승인
• 온스윅, 제2형 당뇨병 성인 환자 대상 주 1회 기저 인슐린 승인
• 인루리요와 버제니오 병용요법, ER 양성·HER2 음성·ESR1 변이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승인
• 제이피르카, 치료 경험이 없는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및 소림프구성 림프종으로 적응증 확대
• 올루미언트, 12세 이상 중증 원형탈모증 환자로 적응증 확대
인수합병 및 생산능력 확대
• 아타이베클리 인수 완료, 치료 저항성 우울증 및 정신건강 치료제 개발 강화
• 분기 종료 후 메리다 바이오사이언스 인수 완료, 중증 자가면역 및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개발 확대
• 텍사스 휴스턴과 버지니아 리치먼드에서 신규 생산시설 착공
• 2020년 이후 미국 내 신규 생산시설 10곳 구축 추진
실적 영향 요인
• 3분기 매출에 약 $9억의 일회성 긍정적 영향 반영
• 자디앙 마일스톤 $4.1억과 리베이트 및 할인 추정치 조정 등이 포함
•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가 GAAP 및 조정 EPS에 주당 $4.57 부담, 전년 $0.71
• 제품 구성 개선과 생산원가 절감이 매출총이익률 상승 견인
• 판매가격 하락이 수익성 개선 효과 일부 상쇄
📍경영진 코멘트
• 데이비드 릭스 CEO는 글로벌 마운자로 및 젭바운드 수요, 파운다요 출시, 미국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확대가 성장을 견인했다고 강조
• 종양학, 면역질환, 신경과학 분야 신제품 매출이 2배 증가하며 사업 다각화 진전
• 장기 성장을 위해 의약품 생산 및 기술 역량에 대한 투자 지속
• 신규 인수합병과 파트너십, 미국 생산시설 확장을 통해 성장 기반 강화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2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시장 본질 분석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미국 500종목 중 봄 127, 여름 160, 가을 79, 겨울 134입니다. 봄·여름이 57%, 시가총액으로는 66%입니다. 겨울 134개 가운데 AI 하드웨어 28개, 산업재 26개, 경기소비재 22개가 절반을 넘고, 제약·바이오 16개는 전부 봄·여름, 유틸리티·에너지는 71%, 금융은 76%입니다. 이 분포를 가른 것은 AI가 아니라 금리이고, 금리를 움직인 것은 AI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AI 투자가 메모리·전기 값과 조달 수요를 올렸고 연준은 6월 의사록과 7월 의장 증언에서 AI 인프라를 물가 상방 요인으로 공식 지목했습니다. 이란전의 에너지가 겹치자 연준은 9월에 2023년 이후 처음 금리를 올렸고, 10년물은 7월 말 4.60%에서 10월 중순 5.19%까지 올랐으며 10년 실질금리는 2.65%로 2008년 이후 최고가 됐습니다.
그런데 10월에 브렌트유가 14% 오르는 동안 10년물은 36bp 내려 4.93%가 됐습니다. 에너지는 그대로인데 금리가 내린 것입니다. 채권시장이 가격에 넣은 것은 종전이 아니라 AI 투자 조절과 성장 둔화입니다. 그래서 이 금리 하락은 둘로 작용합니다. AI 공급망에는 전방 고객의 투자가 줄어든다는 나쁜 신호이고, 나머지에는 할인율이 내려간다는 좋은 신호입니다. 사계론은 정확히 그렇게 갈렸습니다.
겨울은 빌린 돈과 눌린 가계에 기대는 쪽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는 영업현금흐름의 95%에 닿아 나머지를 7~10% 금리의 채권으로 조달하고, 그 돈을 받는 메모리·장비·광모듈·전력기기·데이터센터 건설이 겨울입니다. 같은 전력인데 규제 요금을 받는 엑셀론·NI소스는 여름이고 시장 가격을 받는 비스트라·NRG는 겨울인 것이 증거입니다. 에너지와 기기 값, 4.6%의 2년물을 함께 내는 가계에 기대는 주택·자동차·여행·리조트·의류·외식과 소비의 파생물인 광고(알파벳·메타)가 그 다음입니다.
금은 8월 4,700달러에서 3,900달러 아래로 내려 10월 하락이 2008년 이후 최대입니다. 이자가 없는 자산은 실질금리 2.6%를 이기지 못하고 안전자산 자금은 4.9% 국채로 가며, 그래서 뉴몬트가 가을로, 레버리지 자금의 통로인 로빈후드·코인베이스가 함께 내려왔습니다.
봄·여름은 장기금리 하락의 수혜입니다. 처방전, 생필품, 보험료, 규제 요금, 거래 수수료는 설비투자와 가계 여력에 관계없이 지금 들어오고 할인율이 내리면 값이 오릅니다. 이번 주 여름에 들어온 엑셀론·NI소스, 1년 넘게 봄을 지킨 듀크·도미니언·엑셀, 타워·셀프스토리지 리츠(크라운캐슬 여름, 아메리칸타워·퍼블릭스토리지 봄), 폐기물·수처리·포장(리퍼블릭·베랄토·볼), 보험(처브·트래블러스·프로그레시브), 거래소(ICE·CME·CBOE), 그리고 오래 눌렸던 화학·기계·택배(다우·PPG·도버·UPS)와 아날로그 반도체·커넥터(TI·ADI·TE)가 그 목록입니다. 에너지는 남을 누르는 유가가 자기 이익이 되는 유일한 업종입니다. 하반기 전망의 출구(투자 조절→금리 하향→인하 사이클)를 AI가 아니라 이들이 먼저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신호는 종전입니다. 종전은 두 번째 금리 하락을 만듭니다. 성장 둔화가 아니라 에너지 하락으로 실질금리가 내리는 하락입니다. 그때는 가계의 에너지 부담이 풀려 소비와 광고가 돌아오고, 12월 인상이 사라져 하이퍼스케일러의 조달 금리가 내리며, 전방 고객의 지급 능력이 확인되는 순서로 AI 공급망까지 할인이 걷힙니다. 시장 전체의 리레이팅이고, 가장 깊이 할인된 업스트림의 폭이 가장 큽니다. 반대로 종전 없이 금리만 더 내리면 그것은 둔화의 심화이고 지금의 지도가 더 오래 갑니다.
이전 코멘트에서 분석했듯 종전 가능성은 선거 뒤에 높아집니다. 하원을 잡을 민주당(예측시장 91%)도 패한 공화당도 물가와 일자리가 급해지고, 트럼프 대통령은 9월에 전쟁이 선거 직후 끝날 것이라고 했으며, 카타르 중재단이 테헤란에 다시 들어갔고 밴스 부통령이 이란에 서한을 보냈습니다.
변수는 민주당이 상원까지 잡는 경우(66%)입니다. 트럼프가 선거 뒤 공격 재개로 국면을 바꾸려 할 수 있고 일각에서는 지상군 투입까지 거론합니다. 그러나 혼자 끌고 가기는 어렵습니다. 전비는 의회가 쥐고 있고 새 의회는 1월 3일 개원하며, 전쟁권한 결의에는 이미 하원 공화당 4명이 이탈했고, 트럼프의 전쟁 수행에 국민 65%가 반대하며, 유가 117달러는 부담 그 자체입니다. 선거 직후 단기 공습은 가능해도 길어지는 확전은 어렵습니다. 시장은 이를 알고 반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1월 3일부터 1월 3일까지가 분석이 맞는지 확인해야할 구간이고, 봐야 할 것은 공포를 조장하는 공습 뉴스가 아니라 본질인 호르무즈 통항과 브렌트유의 방향입니다.
지금은 장기금리 하락 수혜주를 들고 종전을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종전 신호가 나오면 지금 겨울인 소비·광고·주택이 두 번째로 돌아오고, 전방 고객의 지급 능력이 숫자로 확인되면 AI 업스트림이 마지막에, 가장 크게 돌아옵니다.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애플이 여름과 봄을 지키는 것은 셋 다 빌린 돈이 아니라 자기 현금으로 투자하기 때문이고, 메모리·장비에서 첫 봄 전환이 나오는 날이 2막의 시작입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미국 500종목 중 봄 127, 여름 160, 가을 79, 겨울 134입니다. 봄·여름이 57%, 시가총액으로는 66%입니다. 겨울 134개 가운데 AI 하드웨어 28개, 산업재 26개, 경기소비재 22개가 절반을 넘고, 제약·바이오 16개는 전부 봄·여름, 유틸리티·에너지는 71%, 금융은 76%입니다. 이 분포를 가른 것은 AI가 아니라 금리이고, 금리를 움직인 것은 AI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AI 투자가 메모리·전기 값과 조달 수요를 올렸고 연준은 6월 의사록과 7월 의장 증언에서 AI 인프라를 물가 상방 요인으로 공식 지목했습니다. 이란전의 에너지가 겹치자 연준은 9월에 2023년 이후 처음 금리를 올렸고, 10년물은 7월 말 4.60%에서 10월 중순 5.19%까지 올랐으며 10년 실질금리는 2.65%로 2008년 이후 최고가 됐습니다.
그런데 10월에 브렌트유가 14% 오르는 동안 10년물은 36bp 내려 4.93%가 됐습니다. 에너지는 그대로인데 금리가 내린 것입니다. 채권시장이 가격에 넣은 것은 종전이 아니라 AI 투자 조절과 성장 둔화입니다. 그래서 이 금리 하락은 둘로 작용합니다. AI 공급망에는 전방 고객의 투자가 줄어든다는 나쁜 신호이고, 나머지에는 할인율이 내려간다는 좋은 신호입니다. 사계론은 정확히 그렇게 갈렸습니다.
겨울은 빌린 돈과 눌린 가계에 기대는 쪽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는 영업현금흐름의 95%에 닿아 나머지를 7~10% 금리의 채권으로 조달하고, 그 돈을 받는 메모리·장비·광모듈·전력기기·데이터센터 건설이 겨울입니다. 같은 전력인데 규제 요금을 받는 엑셀론·NI소스는 여름이고 시장 가격을 받는 비스트라·NRG는 겨울인 것이 증거입니다. 에너지와 기기 값, 4.6%의 2년물을 함께 내는 가계에 기대는 주택·자동차·여행·리조트·의류·외식과 소비의 파생물인 광고(알파벳·메타)가 그 다음입니다.
금은 8월 4,700달러에서 3,900달러 아래로 내려 10월 하락이 2008년 이후 최대입니다. 이자가 없는 자산은 실질금리 2.6%를 이기지 못하고 안전자산 자금은 4.9% 국채로 가며, 그래서 뉴몬트가 가을로, 레버리지 자금의 통로인 로빈후드·코인베이스가 함께 내려왔습니다.
봄·여름은 장기금리 하락의 수혜입니다. 처방전, 생필품, 보험료, 규제 요금, 거래 수수료는 설비투자와 가계 여력에 관계없이 지금 들어오고 할인율이 내리면 값이 오릅니다. 이번 주 여름에 들어온 엑셀론·NI소스, 1년 넘게 봄을 지킨 듀크·도미니언·엑셀, 타워·셀프스토리지 리츠(크라운캐슬 여름, 아메리칸타워·퍼블릭스토리지 봄), 폐기물·수처리·포장(리퍼블릭·베랄토·볼), 보험(처브·트래블러스·프로그레시브), 거래소(ICE·CME·CBOE), 그리고 오래 눌렸던 화학·기계·택배(다우·PPG·도버·UPS)와 아날로그 반도체·커넥터(TI·ADI·TE)가 그 목록입니다. 에너지는 남을 누르는 유가가 자기 이익이 되는 유일한 업종입니다. 하반기 전망의 출구(투자 조절→금리 하향→인하 사이클)를 AI가 아니라 이들이 먼저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신호는 종전입니다. 종전은 두 번째 금리 하락을 만듭니다. 성장 둔화가 아니라 에너지 하락으로 실질금리가 내리는 하락입니다. 그때는 가계의 에너지 부담이 풀려 소비와 광고가 돌아오고, 12월 인상이 사라져 하이퍼스케일러의 조달 금리가 내리며, 전방 고객의 지급 능력이 확인되는 순서로 AI 공급망까지 할인이 걷힙니다. 시장 전체의 리레이팅이고, 가장 깊이 할인된 업스트림의 폭이 가장 큽니다. 반대로 종전 없이 금리만 더 내리면 그것은 둔화의 심화이고 지금의 지도가 더 오래 갑니다.
이전 코멘트에서 분석했듯 종전 가능성은 선거 뒤에 높아집니다. 하원을 잡을 민주당(예측시장 91%)도 패한 공화당도 물가와 일자리가 급해지고, 트럼프 대통령은 9월에 전쟁이 선거 직후 끝날 것이라고 했으며, 카타르 중재단이 테헤란에 다시 들어갔고 밴스 부통령이 이란에 서한을 보냈습니다.
변수는 민주당이 상원까지 잡는 경우(66%)입니다. 트럼프가 선거 뒤 공격 재개로 국면을 바꾸려 할 수 있고 일각에서는 지상군 투입까지 거론합니다. 그러나 혼자 끌고 가기는 어렵습니다. 전비는 의회가 쥐고 있고 새 의회는 1월 3일 개원하며, 전쟁권한 결의에는 이미 하원 공화당 4명이 이탈했고, 트럼프의 전쟁 수행에 국민 65%가 반대하며, 유가 117달러는 부담 그 자체입니다. 선거 직후 단기 공습은 가능해도 길어지는 확전은 어렵습니다. 시장은 이를 알고 반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1월 3일부터 1월 3일까지가 분석이 맞는지 확인해야할 구간이고, 봐야 할 것은 공포를 조장하는 공습 뉴스가 아니라 본질인 호르무즈 통항과 브렌트유의 방향입니다.
지금은 장기금리 하락 수혜주를 들고 종전을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종전 신호가 나오면 지금 겨울인 소비·광고·주택이 두 번째로 돌아오고, 전방 고객의 지급 능력이 숫자로 확인되면 AI 업스트림이 마지막에, 가장 크게 돌아옵니다.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애플이 여름과 봄을 지키는 것은 셋 다 빌린 돈이 아니라 자기 현금으로 투자하기 때문이고, 메모리·장비에서 첫 봄 전환이 나오는 날이 2막의 시작입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18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비슷한 맥락
씨티 주식전략: 우리가 현재 이런 상황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롱머니(Long-only) 투자자들의 참여가 저조합니다. 과거의 주주 총회나 선거 등 주요 바이너리 일정(Binary date) 직전과 마찬가지로 이들은 관망하고 있으며, 대선 당일 다시 시장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특정 기업의 상장(IPO)“에 대비해 실탄을 아껴두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 투자자(Retail)의 참여도 저조합니다. 이들이 선호하는 종목들이 계속해서 신저가를 경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시장은 헤지펀드(HF) 대 헤지펀드의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즉, 포지셔닝과 리스크 모델이 유사한 상태에서 리스크가 커지자 동일한 자산을 동시에 매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패닉에 빠지지 않을까요? 우리의 시장 환경 모델(Regime Model)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리스크 오프(위험회피)“ 상태에 있지만, 수주에 걸친 리스크 축소 이후 시장의 포지션이 이미 상당히 비워진(under-positioned) 상태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하락 폭을 제한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씨티 주식전략: 우리가 현재 이런 상황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롱머니(Long-only) 투자자들의 참여가 저조합니다. 과거의 주주 총회나 선거 등 주요 바이너리 일정(Binary date) 직전과 마찬가지로 이들은 관망하고 있으며, 대선 당일 다시 시장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특정 기업의 상장(IPO)“에 대비해 실탄을 아껴두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 투자자(Retail)의 참여도 저조합니다. 이들이 선호하는 종목들이 계속해서 신저가를 경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시장은 헤지펀드(HF) 대 헤지펀드의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즉, 포지셔닝과 리스크 모델이 유사한 상태에서 리스크가 커지자 동일한 자산을 동시에 매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패닉에 빠지지 않을까요? 우리의 시장 환경 모델(Regime Model)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리스크 오프(위험회피)“ 상태에 있지만, 수주에 걸친 리스크 축소 이후 시장의 포지션이 이미 상당히 비워진(under-positioned) 상태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하락 폭을 제한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4
Forwarded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공시된 바와 같이, 당사 미국 자회사 뉴랄리와의 파이프라인 권리 이전 계약을 체결하여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美 자회사 뉴랄리로부터 주요 파이프라인 권리 인수, “사업 통제력 강화”
▶️TLY012·NLY01·NLY12 핵심 파이프라인 특허 소유권 및 독점적 개발·상업화 권리 모회사 이전
▶️약 331만 달러(약 44억 원) 규모, 자회사에 별도 경상기술료(로열티) 발생 없음
▶️자보페그두타이드 등 기존 파이프라인 포함 전 품목 디앤디파마텍 집중, 글로벌 파트너링 창구 일원화
[2026-11-02]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미국 소재 100% 자회사 뉴랄리(Neuraly, Inc.)가 보유 중이던 주요 파이프라인 관련 특허 소유권 및 지식재산권 일체를 본사로 이전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디앤디파마텍은 자회사 뉴랄리가 보유 중이던 섬유화 질환 치료제 ‘TLY012’,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페그세브레나타이드(NLY01)’, 장기 지속형 비만·당뇨병 치료제 ‘NLY12’ 등 3개 품목에 대한 특허 소유권과 독점적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계약 금액은 총 331만 1,458달러(한화 약 44억 원) 규모이며, 해당거래는 양수도계약이므로 추후 개발과정에서 자회사에 대한 경상기술료(로열티) 지급 의무는 없다. 또한 모회사와 100% 자회사 간 거래로 자금 외부 유출은 없으며 자회사 뉴랄리의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로써 디앤디파마텍은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 등 기존 자체 파이프라인에 더해, 차기 임상 파이프라인으로 27년 임상진입이 예상되는 TLY012 등 주요 파이프라인 대부분에 관한 권리를 모회사인 디앤디파마텍이 직접 보유하게 됐다. 그동안 투자자금 조달 및 사업화 관련 업무는 이미 모회사가 총괄해 왔으며, 금번거래를 통해 자회사 보유 파이프라인의 특허 및 지식재산권 일체가 모회사로 통합됨에 따라 회사 전반 사업에 대한 디앤디파마텍의 통제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향후 미국 임상 진행 및 기술수출(L/O) 등 글로벌 파트너링은 디앤디파마텍이 직접 계약 주체가 되며, 이에 따른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등 수익도 본사가 직접 인식하게 된다.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NLY01등의 연구자 주도 임상의 파트너도 모회사인 디앤디파마텍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사업구조 개편으로 사업상 발생하는 기회와 손익을 상장사인 모회사에 집중시켜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며, 미국 자회사 뉴랄리는 모회사 보유 파이프라인의 미국 내 임상연구개발에 지속 전념한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자회사 보유 파이프라인에 대한 양수도 계약은 디앤디파마텍이 개발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의 사업적 가치를 상장사인 모회사 중심으로 결집하고 권리 보유자와 사업 추진의 주체를 일치시킴으로써 임상 개발 및 기술이전 추진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일원화된 의사결정 구조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를 더욱 신속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시된 바와 같이, 당사 미국 자회사 뉴랄리와의 파이프라인 권리 이전 계약을 체결하여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美 자회사 뉴랄리로부터 주요 파이프라인 권리 인수, “사업 통제력 강화”
▶️TLY012·NLY01·NLY12 핵심 파이프라인 특허 소유권 및 독점적 개발·상업화 권리 모회사 이전
▶️약 331만 달러(약 44억 원) 규모, 자회사에 별도 경상기술료(로열티) 발생 없음
▶️자보페그두타이드 등 기존 파이프라인 포함 전 품목 디앤디파마텍 집중, 글로벌 파트너링 창구 일원화
[2026-11-02]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미국 소재 100% 자회사 뉴랄리(Neuraly, Inc.)가 보유 중이던 주요 파이프라인 관련 특허 소유권 및 지식재산권 일체를 본사로 이전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디앤디파마텍은 자회사 뉴랄리가 보유 중이던 섬유화 질환 치료제 ‘TLY012’,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페그세브레나타이드(NLY01)’, 장기 지속형 비만·당뇨병 치료제 ‘NLY12’ 등 3개 품목에 대한 특허 소유권과 독점적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계약 금액은 총 331만 1,458달러(한화 약 44억 원) 규모이며, 해당거래는 양수도계약이므로 추후 개발과정에서 자회사에 대한 경상기술료(로열티) 지급 의무는 없다. 또한 모회사와 100% 자회사 간 거래로 자금 외부 유출은 없으며 자회사 뉴랄리의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로써 디앤디파마텍은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 등 기존 자체 파이프라인에 더해, 차기 임상 파이프라인으로 27년 임상진입이 예상되는 TLY012 등 주요 파이프라인 대부분에 관한 권리를 모회사인 디앤디파마텍이 직접 보유하게 됐다. 그동안 투자자금 조달 및 사업화 관련 업무는 이미 모회사가 총괄해 왔으며, 금번거래를 통해 자회사 보유 파이프라인의 특허 및 지식재산권 일체가 모회사로 통합됨에 따라 회사 전반 사업에 대한 디앤디파마텍의 통제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향후 미국 임상 진행 및 기술수출(L/O) 등 글로벌 파트너링은 디앤디파마텍이 직접 계약 주체가 되며, 이에 따른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등 수익도 본사가 직접 인식하게 된다.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NLY01등의 연구자 주도 임상의 파트너도 모회사인 디앤디파마텍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사업구조 개편으로 사업상 발생하는 기회와 손익을 상장사인 모회사에 집중시켜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며, 미국 자회사 뉴랄리는 모회사 보유 파이프라인의 미국 내 임상연구개발에 지속 전념한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자회사 보유 파이프라인에 대한 양수도 계약은 디앤디파마텍이 개발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의 사업적 가치를 상장사인 모회사 중심으로 결집하고 권리 보유자와 사업 추진의 주체를 일치시킴으로써 임상 개발 및 기술이전 추진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일원화된 의사결정 구조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를 더욱 신속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8👍8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유가 -6%대 급락
•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최고 지도자, 정부에 특정 협상 권한 부여
=========================
🔴 ⚠️ BREAKING: Iran's President Pezeshkian: The Supreme Leader has granted the government certain authorities regarding negotiations - ISNA
https://x.com/financialjuice/status/2117249811129004505?s=20
•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최고 지도자, 정부에 특정 협상 권한 부여
=========================
🔴 ⚠️ BREAKING: Iran's President Pezeshkian: The Supreme Leader has granted the government certain authorities regarding negotiations - ISNA
https://x.com/financialjuice/status/2117249811129004505?s=20
X (formerly Twitter)
FinancialJuice (@financialjuice) on X
🔴 ⚠️ BREAKING: Iran's President Pezeshkian: The Supreme Leader has granted the government certain authorities regarding negotiations - ISNA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