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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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OpenAI에 대해 별로 만족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있는데, 이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젠슨 황: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That’s nonsense).
기자: 말도 안 된다고요?
젠슨 황: 네, 완전히 터무니없는 소리예요. 우리는 OpenAI에 막대한 투자를 할 계획입니다. 저는 OpenAI를 믿습니다. 그들이 하는 일은 정말 놀랍고, 우리 시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샘(알트만)과 함께 일하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기자: (전략적 제휴인) MOU에 진전이 없다는 언급도 있었는데요.
젠슨 황: 우리가 아직 투자를 집행하지 않은 이유는 그들이 현재 투자 라운드를 마감 중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분명히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할 것입니다.
기자: 다음 라운드 말씀이신가요?
젠슨 황: 아, '다음'이라는 게 바로 지금 진행 중인 이 라운드를 의미하는 겁니다.
기자: 이번 라운드에 엔비디아가 참여한다는 게 확정적인가요?
젠슨 황: 물론입니다. 네, 이번 라운드에 무조건 참여할 거예요. 샘이 라운드를 마무리하고 있고, 우리는 반드시 함께할 겁니다.
젠슨 황: 우리는 아주 큰 금액을 투자할 것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우리가 했던 투자 중 가장 큰 규모가 될 것입니다.
젠슨 황: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That’s nonsense).
기자: 말도 안 된다고요?
젠슨 황: 네, 완전히 터무니없는 소리예요. 우리는 OpenAI에 막대한 투자를 할 계획입니다. 저는 OpenAI를 믿습니다. 그들이 하는 일은 정말 놀랍고, 우리 시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샘(알트만)과 함께 일하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기자: (전략적 제휴인) MOU에 진전이 없다는 언급도 있었는데요.
젠슨 황: 우리가 아직 투자를 집행하지 않은 이유는 그들이 현재 투자 라운드를 마감 중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분명히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할 것입니다.
기자: 다음 라운드 말씀이신가요?
젠슨 황: 아, '다음'이라는 게 바로 지금 진행 중인 이 라운드를 의미하는 겁니다.
기자: 이번 라운드에 엔비디아가 참여한다는 게 확정적인가요?
젠슨 황: 물론입니다. 네, 이번 라운드에 무조건 참여할 거예요. 샘이 라운드를 마무리하고 있고, 우리는 반드시 함께할 겁니다.
젠슨 황: 우리는 아주 큰 금액을 투자할 것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우리가 했던 투자 중 가장 큰 규모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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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업중이양
1. AZ-CSPC딜에 대하여
선급금 약 1.7조원, 총규모 약 26조원
초초대형 빅딜입니다.
역대 글로벌 딜 규모 중에서 Top10안에 드는 것 같습니다(자세히 찾아봐야 알겠지만)
이로써 아스트라제네카(AZ)도 장기지속형 비만 플레이어가 됐습니다.
물론 물질 + 플랫폼이 합쳐진 계약이라 규모가 큰 것도 있습니다.
애초에 AZ에게는 이렇다할 인크레틴이 없는 신규 비만 플레이어였으니,
그들 입장에서는 비만약 + 장기지속형을 모두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겁니다.
(그러니까...노보나 릴리는 애초에 인크레틴이 있어서 물질은 필요없고 플랫폼만 필요하죠)
그래서 기존 블록버스터 물질에 플랫폼만 입혀주는 어센디스, 카무루스, 펩트론의 라이센스보다 딜 규모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암젠, 로슈(논의중), 화이자, 베링거, 노보, 릴리, 아스트라제네카
이 모든 빅팜들이 장기지속형 비만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무도 "장기지속형이 정말 필요한 기술인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질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빅파마의 스탠스와 딜규모가 그 엄중함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게 경구용 딜이었다면 텔레에 쫙 퍼지면서 경구 가즈아 했을겁니다.
그런데 기가 막히게도 조용합니다...ㅋㅋ
딜 규모만 봐도 역사적인 미친 수준인데 말입니다..
릴리가 거의 독점하고 있는 GLP-1 시장에 많은 이들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그냥 단순히 발만 담그는 게 아니라, 수십조원을 던져가며 베팅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만/당뇨 시장의 팽창과 GLP-1 적응증의 확장을 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바이오 역사상 가장 큰 시장이 열리고 있는 것이니까요.
결론은... 장기지속형은 빅파마가 수십조원을 베팅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라는 점입니다.
이런 엄중한 상황에서...
과연 릴리는 PK가 불안정한 카무루스에 올인할까요???
*참고로 CSPC의 기술은 "liquid-gel"이라는 워딩을 봐서,
카무루스처럼 액체 상태로 들어갔다가 몸 안에서 데포를 형성하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 카무루스의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선급금 약 1.7조원, 총규모 약 26조원
초초대형 빅딜입니다.
역대 글로벌 딜 규모 중에서 Top10안에 드는 것 같습니다(자세히 찾아봐야 알겠지만)
이로써 아스트라제네카(AZ)도 장기지속형 비만 플레이어가 됐습니다.
물론 물질 + 플랫폼이 합쳐진 계약이라 규모가 큰 것도 있습니다.
애초에 AZ에게는 이렇다할 인크레틴이 없는 신규 비만 플레이어였으니,
그들 입장에서는 비만약 + 장기지속형을 모두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겁니다.
(그러니까...노보나 릴리는 애초에 인크레틴이 있어서 물질은 필요없고 플랫폼만 필요하죠)
그래서 기존 블록버스터 물질에 플랫폼만 입혀주는 어센디스, 카무루스, 펩트론의 라이센스보다 딜 규모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암젠, 로슈(논의중), 화이자, 베링거, 노보, 릴리, 아스트라제네카
이 모든 빅팜들이 장기지속형 비만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무도 "장기지속형이 정말 필요한 기술인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질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빅파마의 스탠스와 딜규모가 그 엄중함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게 경구용 딜이었다면 텔레에 쫙 퍼지면서 경구 가즈아 했을겁니다.
그런데 기가 막히게도 조용합니다...ㅋㅋ
딜 규모만 봐도 역사적인 미친 수준인데 말입니다..
릴리가 거의 독점하고 있는 GLP-1 시장에 많은 이들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그냥 단순히 발만 담그는 게 아니라, 수십조원을 던져가며 베팅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만/당뇨 시장의 팽창과 GLP-1 적응증의 확장을 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바이오 역사상 가장 큰 시장이 열리고 있는 것이니까요.
결론은... 장기지속형은 빅파마가 수십조원을 베팅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라는 점입니다.
이런 엄중한 상황에서...
과연 릴리는 PK가 불안정한 카무루스에 올인할까요???
*참고로 CSPC의 기술은 "liquid-gel"이라는 워딩을 봐서,
카무루스처럼 액체 상태로 들어갔다가 몸 안에서 데포를 형성하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 카무루스의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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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두(시가총액: 1조 517억)
📁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2026.02.02 17:43:35 (현재가 : 21,250원, 0.0%)
제목 : ㈜파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파두의 '25.12.19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의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6.02.03부터 동사 주권의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9020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2026.02.02 17:43:35 (현재가 : 21,250원, 0.0%)
제목 : ㈜파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파두의 '25.12.19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의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6.02.03부터 동사 주권의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9020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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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워시 지명, 연준 정책 기조 바꿀 가능성 희박
경제 전문가들은 케빈 워시(Kevin Warsh)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임명되더라도 올해 통화 정책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정책 결정권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전체에 있기 때문입니다.
바클레이즈(Barclays)와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강력한 경제 성장, 높은 인플레이션, 그리고 위원회 내 엇갈린 의견 등을 이유로 금리 인하 폭이 제한적일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현재로서는 6월과 12월, 두 차례의 금리 인하가 기본 시나리오로 유지되고 있으며, 내년 전까지는 중대한 정책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케빈 워시(Kevin Warsh)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임명되더라도 올해 통화 정책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정책 결정권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전체에 있기 때문입니다.
바클레이즈(Barclays)와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강력한 경제 성장, 높은 인플레이션, 그리고 위원회 내 엇갈린 의견 등을 이유로 금리 인하 폭이 제한적일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현재로서는 6월과 12월, 두 차례의 금리 인하가 기본 시나리오로 유지되고 있으며, 내년 전까지는 중대한 정책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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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구)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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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지니,몰트봇을 보며 제가 드는 생각은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속도를 제가 이제 따라가지 못하기 시작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민이 깊어지는 밤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속도를 제가 이제 따라가지 못하기 시작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민이 깊어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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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팔란티어, 4Q 어닝 서프라이즈 $PLTR
4Q FY25 Results
= 매출 $1.41B (est. $1.34B)
= 미국 상업 매출 $507M (est. $477M), YoY 137%
= 미국 정부 매출 $570M (est. $490M), YoY 66%
= GPM 86.1% (est. 83.8%)
= OPM 56.8% (est. 52.3%)
= FCF $791M (est. $594M)
Key Metrics
= 순고객유지율[NRR] 139% (Prev. 134%)
= 신규수주 $1.49B, YoY 91%
= RPO $4.21B, YoY 143%
= cRPO $1.62B, YoY 95%
= Rule of 40 : 127% (Prev. 114%)
1Q FY26 Guidance
= 매출 $1.534B (est. 1.326B)
= OPM 56.8% (est. 48.1%)
FY26 Guidance
= 매출 $7.190B (est. $6.280B)
= 미국 상업 매출 $3.144B, YoY 115%
= OPM 57.5% (est. 49.8%)
= FCF $4.025B (est. $2.763B)
After +4.1% (최대 +9.1%)
4Q FY25 Results
= 매출 $1.41B (est. $1.34B)
= 미국 상업 매출 $507M (est. $477M), YoY 137%
= 미국 정부 매출 $570M (est. $490M), YoY 66%
= GPM 86.1% (est. 83.8%)
= OPM 56.8% (est. 52.3%)
= FCF $791M (est. $594M)
Key Metrics
= 순고객유지율[NRR] 139% (Prev. 134%)
= 신규수주 $1.49B, YoY 91%
= RPO $4.21B, YoY 143%
= cRPO $1.62B, YoY 95%
= Rule of 40 : 127% (Prev. 114%)
1Q FY26 Guidance
= 매출 $1.534B (est. 1.326B)
= OPM 56.8% (est. 48.1%)
FY26 Guidance
= 매출 $7.190B (est. $6.280B)
= 미국 상업 매출 $3.144B, YoY 115%
= OPM 57.5% (est. 49.8%)
= FCF $4.025B (est. $2.763B)
After +4.1% (최대 +9.1%)
*용어
= RPO는 잔여이행의무, 즉 아직 서비스 제공 못한 계약 잔액
= NRR은 기존고객의 갱신, 계약확장(Upselling), 계약취소 등 반영
= Rule of 40은 SaaS 전용 지표로 "매출 YoY % + OPM %" 합으로 계산
❤6👏1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GSK, 기대 이하의 초기 데이터 확인 후 Wave에 RNA 편집 치료제 반환
https://t.me/TNBfolio_US
- GSK는 Wave Life Sciences와 공동 개발하던 AATD 치료제 WVE-006의 권리를 파트너사에 반환하기로 결정했다.
- 이번 결정은 지난 9월 발표된 임상 1b/2a상 결과에서 단백질 수치가 시장 기대치인 12uM에 미치지 못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분석가들은 GSK가 희귀 질환인 AATD보다 COPD와 같은 더 넓은 시장성을 가진 적응증에 집중하려는 전략적 선택을 내린 것으로 분석했다.
- 비록 특정 자산은 반환했으나 GSK는 Wave의 PRISM 플랫폼을 활용한 다른 8개 선행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관계는 지속할 방침이다.
- Wave는 향후 고용량 임상 데이터를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며 현재 보유한 자금으로 2028년 3분기까지 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https://www.biospace.com/business/gsk-hands-rna-editor-back-to-wave-after-underwhelming-early-aatd-data
https://t.me/TNBfolio_US
- GSK는 Wave Life Sciences와 공동 개발하던 AATD 치료제 WVE-006의 권리를 파트너사에 반환하기로 결정했다.
- 이번 결정은 지난 9월 발표된 임상 1b/2a상 결과에서 단백질 수치가 시장 기대치인 12uM에 미치지 못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분석가들은 GSK가 희귀 질환인 AATD보다 COPD와 같은 더 넓은 시장성을 가진 적응증에 집중하려는 전략적 선택을 내린 것으로 분석했다.
- 비록 특정 자산은 반환했으나 GSK는 Wave의 PRISM 플랫폼을 활용한 다른 8개 선행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관계는 지속할 방침이다.
- Wave는 향후 고용량 임상 데이터를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며 현재 보유한 자금으로 2028년 3분기까지 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https://www.biospace.com/business/gsk-hands-rna-editor-back-to-wave-after-underwhelming-early-aatd-data
BioSpace
GSK Hands RNA Editor Back to Wave After Underwhelming Early AATD Data
While GSK did not provide a specific reason for returning Wave Life Sciences’ WVE-006, the decision comes after the asset in September 2025 came below analyst expectations in a Phase Ib/IIa AATD study.
Forwarded from 작업중이양
🇺🇸 US Earnings by TNBfolio
GSK, 기대 이하의 초기 데이터 확인 후 Wave에 RNA 편집 치료제 반환 https://t.me/TNBfolio_US - GSK는 Wave Life Sciences와 공동 개발하던 AATD 치료제 WVE-006의 권리를 파트너사에 반환하기로 결정했다. - 이번 결정은 지난 9월 발표된 임상 1b/2a상 결과에서 단백질 수치가 시장 기대치인 12uM에 미치지 못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분석가들은 GSK가 희귀 질환인 AATD보다 COPD와…
AATD라는 희귀질환은 간과 폐에서 작용
둘다 근본적 치료제는 없는 상황
애로우헤드(다케다와 공동개발)가 RNAi로써 가장 앞서 있음(임상 3상, Fazisiran)
이러한 상황에서 웨이브라이프가 WVE-006을 RNA편집 치료제로써 GSK와 파트너쉽을 맺고 개발 중이었는데...
임상결과가 애메하게 나와서인지 GSK가 반환한 것임
결국 AATD 시장에서 남은 RNA플레이어는 애로우헤드 하나뿐
여기서 알아둬야할 건 2가지
1) 타겟이 다르다
애로우헤드나 웨이브나 AATD를 타겟으로 한 건 맞는데,
애로우는 간을 타겟, 웨이브는 간과 폐 모두를 타겟
(참고로 폐가 간보다 시장이 훨씬 큼)
2) 기전이 다르다
애로우헤드는 정상형 AAT와 독성 AAT 모두를 억제하는 기전 (RNA간섭)
웨이브는 독성 AAT를 정상형 AAT로 편집하는 기전 (RNA편집)
이것이 RNA간섭과 RNA편집의 차이점임
siRNA같은 RNA간섭은 변이 단백질만 억제하는 게 매우 어려움, 그래서 정상형 단백질도 모두 억제하는 단점이 있음
반면 RNA편집은 변이 단백질을 정상형으로 바꿀 수 있음...그래서 변이단백질은 죽이고, 정상형은 살릴 수 있음(그래서 폐에도 효과)
하지만 위 GSK반환 사례에서 보듯 매우 난이도가 높은 듯함
즉 RNA간섭(siRNA)는 확실하지만 적응증이 제한적일 수 있고
RNA 편집은 이론은 완벽하지만 실패 가능성이 높다는 것
3) 정리하면...
AATD 시장에서,
작은 시장이지만 확실하게 먹는 애로우헤드(RNA간섭)는 임상이 순항중이고..
큰 시장을 노렸던 웨이브(RNA편집)는 임상 결과가 애메해서 기술이 반환된 상황
물론 고용량 데이터를 까봐야 알겠지만, GSK는 딱히 상업적으로 매력을 느끼지 못한 것 같음
4) 올릭스와 알지노믹스
올릭스는 국내 대표 RNA간섭 바이오텍, 비교적 증명된 기전들
알지노믹스는 RNA편집 바이오텍,
물론 Wave와는 완전히 다른 기전임
역시 RNA편집쪽이 이론은 훌륭하고 업사이드도 높은데, 임상적으로 보여주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음
얼마전 AAV 이슈도 있었고...
#알지노믹스
#올릭스
둘다 근본적 치료제는 없는 상황
애로우헤드(다케다와 공동개발)가 RNAi로써 가장 앞서 있음(임상 3상, Fazisiran)
이러한 상황에서 웨이브라이프가 WVE-006을 RNA편집 치료제로써 GSK와 파트너쉽을 맺고 개발 중이었는데...
임상결과가 애메하게 나와서인지 GSK가 반환한 것임
결국 AATD 시장에서 남은 RNA플레이어는 애로우헤드 하나뿐
여기서 알아둬야할 건 2가지
1) 타겟이 다르다
애로우헤드나 웨이브나 AATD를 타겟으로 한 건 맞는데,
애로우는 간을 타겟, 웨이브는 간과 폐 모두를 타겟
(참고로 폐가 간보다 시장이 훨씬 큼)
2) 기전이 다르다
애로우헤드는 정상형 AAT와 독성 AAT 모두를 억제하는 기전 (RNA간섭)
웨이브는 독성 AAT를 정상형 AAT로 편집하는 기전 (RNA편집)
이것이 RNA간섭과 RNA편집의 차이점임
siRNA같은 RNA간섭은 변이 단백질만 억제하는 게 매우 어려움, 그래서 정상형 단백질도 모두 억제하는 단점이 있음
반면 RNA편집은 변이 단백질을 정상형으로 바꿀 수 있음...그래서 변이단백질은 죽이고, 정상형은 살릴 수 있음(그래서 폐에도 효과)
하지만 위 GSK반환 사례에서 보듯 매우 난이도가 높은 듯함
즉 RNA간섭(siRNA)는 확실하지만 적응증이 제한적일 수 있고
RNA 편집은 이론은 완벽하지만 실패 가능성이 높다는 것
3) 정리하면...
AATD 시장에서,
작은 시장이지만 확실하게 먹는 애로우헤드(RNA간섭)는 임상이 순항중이고..
큰 시장을 노렸던 웨이브(RNA편집)는 임상 결과가 애메해서 기술이 반환된 상황
물론 고용량 데이터를 까봐야 알겠지만, GSK는 딱히 상업적으로 매력을 느끼지 못한 것 같음
4) 올릭스와 알지노믹스
올릭스는 국내 대표 RNA간섭 바이오텍, 비교적 증명된 기전들
알지노믹스는 RNA편집 바이오텍,
물론 Wave와는 완전히 다른 기전임
역시 RNA편집쪽이 이론은 훌륭하고 업사이드도 높은데, 임상적으로 보여주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음
얼마전 AAV 이슈도 있었고...
#알지노믹스
#올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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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IR 채널 팠으면 이런 기사좀 전달하고 하지...DM 보내고 싶어도 막아놨네욬ㅋㅋ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288281
조주회가 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288281
조주회가 한다!!!!
한국경제
중증 희소 질환서 비만·탈모로…올릭스 "신약 개발 영역 확장"
중증 희소 질환서 비만·탈모로…올릭스 "신약 개발 영역 확장", 권인호 부사장의 '올릭스 2.0' 유전병 넘어 만성질환 정조준 "RNA 뇌 전달 기술 도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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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연산 수요가 닌텐도 이익 잠식… 메모리 비용 급등, Switch 2 ‘매출 늘고 이익 정체’ 함정
•닌텐도의 최신 실적 발표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가 메모리 생산능력을 대거 선점하면서 메모리 조달 비용이 급등, 이것이 Switch 2가 ‘매출은 늘지만 이익은 늘지 않는’ 구조에 빠진 주요 원인으로 작용
•판매량은 증가했지만 하드웨어 원가 부담이 커지며 기기 마진이 크게 훼손됐음. 여기에 일본 시장에서의 저가 판매 전략까지 더해져 전체 수익성이 추가로 희석됐음. 결과적으로 AI 인프라 수요 확대가 소비자 전자제품 업체의 비용 구조를 압박하는 부작용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 (중국언론)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4841#from=ios
•닌텐도의 최신 실적 발표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가 메모리 생산능력을 대거 선점하면서 메모리 조달 비용이 급등, 이것이 Switch 2가 ‘매출은 늘지만 이익은 늘지 않는’ 구조에 빠진 주요 원인으로 작용
•판매량은 증가했지만 하드웨어 원가 부담이 커지며 기기 마진이 크게 훼손됐음. 여기에 일본 시장에서의 저가 판매 전략까지 더해져 전체 수익성이 추가로 희석됐음. 결과적으로 AI 인프라 수요 확대가 소비자 전자제품 업체의 비용 구조를 압박하는 부작용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 (중국언론)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4841#from=ios
Wallstreetcn
AI算力“吃掉”任天堂利润:内存成本飙升,Switch 2陷入增收不增利泥潭
任天堂最新财报显示,由于AI数据中心争抢产能,导致内存采购成本飙升,成为Switch 2陷入 “增收不增利”困境的一大原因。尽管销量增长,但硬件利润被严重侵蚀。此外,公司在日本市场的低价策略也进一步摊薄了利润。
❤7👍2
https://naver.me/xzHO0B3E
삼성전자와 대만의 TSMC에서 제품을 생산해왔던 애플과 엔비디아가 인텔에서 제품 생산을 고려하는 이유는 주문이 밀려 생산이 여의치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글로벌 파운드리업계 1위인 TSMC는 3나노(nm, 10억분의 1m) 공정 생산 계약이 내년까지 모두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TSMC는 엔비디아로부터 AI칩 등을 주문받아 생산하고 있는데 AI열풍으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미국의 전기차업체 테슬라와 애플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에 제품 생산을 위탁한 일은 AI열풍으로 파운드리업계마저 공급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들이 모두 AI칩을 제품에 탑재하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면서 "수요는 많지만 파운드리 생산능력을 갖춘 곳은 TSMC와 삼성전자, 인텔정도로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와 대만의 TSMC에서 제품을 생산해왔던 애플과 엔비디아가 인텔에서 제품 생산을 고려하는 이유는 주문이 밀려 생산이 여의치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글로벌 파운드리업계 1위인 TSMC는 3나노(nm, 10억분의 1m) 공정 생산 계약이 내년까지 모두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TSMC는 엔비디아로부터 AI칩 등을 주문받아 생산하고 있는데 AI열풍으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미국의 전기차업체 테슬라와 애플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에 제품 생산을 위탁한 일은 AI열풍으로 파운드리업계마저 공급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들이 모두 AI칩을 제품에 탑재하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면서 "수요는 많지만 파운드리 생산능력을 갖춘 곳은 TSMC와 삼성전자, 인텔정도로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이코노믹
반도체 제조사 전성시대...슈퍼사이클에 달라진 반도체 생태계 - 글로벌이코노믹
AI열풍으로 시작된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 호황)로 반도체 제품 수요가 공급을 빠르게 초과하면서 제조사들의 전성시대가 왔다. 부품을 구하지 못한 고객사들이 부품 구매에 발벗고 나서면서 제조사에게 우선 생산을 부탁하는 일이 공공연하게 발생하는 등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재고마저 넉넉치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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