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8.19 15:47:28 (현재가 : 1,500,000원, -9.75%)
제목 : 주주환원 계획
* 주요내용
□ 현 주주환원 정책은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을 전제로 하며, 당사는 목표 달성 경로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
□ 정책 기간(2025년~2027년) 동안 발생하는 누적 Free Cash Flow(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할 계획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 배당을 병행
-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 중
□ 유의미한 Free Cash Flow 창출에 따라 조기 환원 실시
- 최근 주가가 당사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
- 향후에도 현금흐름, 시장상황, 배당가능이익 등을 고려하여 정책 기간 내 자사주 취득·소각을 지속할 계획
-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 예정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8003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8.19 15:47:28 (현재가 : 1,500,000원, -9.75%)
제목 : 주주환원 계획
* 주요내용
□ 현 주주환원 정책은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을 전제로 하며, 당사는 목표 달성 경로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
□ 정책 기간(2025년~2027년) 동안 발생하는 누적 Free Cash Flow(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할 계획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 배당을 병행
-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 중
□ 유의미한 Free Cash Flow 창출에 따라 조기 환원 실시
- 최근 주가가 당사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
- 향후에도 현금흐름, 시장상황, 배당가능이익 등을 고려하여 정책 기간 내 자사주 취득·소각을 지속할 계획
-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 예정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8003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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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819_SK하이닉스 주주환원 계획
(1) 25(A) ~ 27(F) 예상 FCF = 479.4조의 50%는 약 240조
(2) 사측은 240조 이상을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을 위해 1) 고정배당/특별배당, 2) 자사주 매입/소각 예정
(3) 240조 환원 규모는 3개년 예상 지배당기순이익인 636조의 약 37.7%(TSR) 수준
*국내 1-Tier 은행 TSR은 약 40% 중후반 수준
(4)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규모와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안내 예정
(5) AI 시대, LTA를 통한 중장기 이익 가시성 확보 및 이에 따른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긍정적. 필연적인 리레이팅
(1) 25(A) ~ 27(F) 예상 FCF = 479.4조의 50%는 약 240조
(2) 사측은 240조 이상을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을 위해 1) 고정배당/특별배당, 2) 자사주 매입/소각 예정
(3) 240조 환원 규모는 3개년 예상 지배당기순이익인 636조의 약 37.7%(TSR) 수준
*국내 1-Tier 은행 TSR은 약 40% 중후반 수준
(4)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규모와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안내 예정
(5) AI 시대, LTA를 통한 중장기 이익 가시성 확보 및 이에 따른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긍정적. 필연적인 리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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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이 와중에 삼성 파운드리는 4/5나노 가격을 최대 15% 인상한다고 합니다.
이미 평택 파운드리 라인 SF4는 지난해 말부터 풀가동인 상황이고
삼성 파운드리는 구글과 추가 수주를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2027년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전망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amsung-hikes-chipmaking-prices-by-up-15-demand-spike-sources-say-2026-08-19/
이미 평택 파운드리 라인 SF4는 지난해 말부터 풀가동인 상황이고
삼성 파운드리는 구글과 추가 수주를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2027년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전망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amsung-hikes-chipmaking-prices-by-up-15-demand-spike-sources-say-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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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000660) 주주환원 계획: 3원칙 모두 기대 이상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 배당 발표 계획 + FCF의 50% 이상]
- SK하이닉스는 8월 19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
- 이는 지난 7일 발표했던, ‘3분기 내 발표’ 계획 대비 다소 이른 시점에 발표된 것으로, 시장에서는 발표일자를 서프라이즈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음
- 아울러 즉각적인 주주환원 목표 역시 ‘사업 경쟁력과 현금 창출력이 현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에 40조원의 자사주를 3개월 내에 매입·소각 실시하겠다고 언급
- 아울러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3분기 실적설명회 (10월말)을 통해 기본배당과 특별배당 정책을 새롭게 발표하겠다 언급하며 기대감을 강화
- 동사의 주주환원 계획 발표는 ‘타이밍·인식·기대감’이라는 주주환원의 주요 원칙 측면에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
- 이는 1)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 2) 사측의 저평가 탈출을 위한 실효적 방안을 제시했고, 3) 추가적인 후속책을 제시함으로써 선반영의 산물인 주가에 효과적인 방안으로 도출됐기 때문
- 7월부터 이어진 주가 조정 기간 내 실적발표회에서 주가부양안이 등장하지 않았던 투자자들의 실망이 이어졌지만, 동사는 제시된 3개월 매입기간 이내에 자사주 매입을 압축적으로 완료하며 주가 부양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특히 내년에는 감액배당 정책마저 도입하며 주주들의 배당소득세 관련 혜택을 추진하는 것 역시 인상적
- 아울러 주주환원 정책 규모를 기존의 ‘FCF (잉여현금흐름)의 50% 이내’에서 ‘FCF의 50% 이상’으로 상향조정한 것 역시 긍정적
- 당사는 2027년 동사의 FCF를 250조원~300조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경우 무려 125~150조원의 주주환원이 도출 가능
- 현 시가총액 기준 10% 이상의 주주환원수익률이 도출될 수 있는 규모로서,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진행될 경우 파격적 수준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한편 동사는 현재 40%가량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해소에도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
- 현재 미국 시장에 상장돼 있는 ADR는 본주 대비 적은 변동성과 주가 프리미엄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로, 동사는 본주와 ADR의 교환가능성 (Fungibility)를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지속하겠다 밝힘
- 제도적 개선 및 ADR 발행량 증가 등을 통해 본주의 주가 상승 뿐 아닌 질적 향상의 리레이팅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이 외에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vo.la/2EOE2tv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하이닉스 (000660) 주주환원 계획: 3원칙 모두 기대 이상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 배당 발표 계획 + FCF의 50% 이상]
- SK하이닉스는 8월 19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
- 이는 지난 7일 발표했던, ‘3분기 내 발표’ 계획 대비 다소 이른 시점에 발표된 것으로, 시장에서는 발표일자를 서프라이즈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음
- 아울러 즉각적인 주주환원 목표 역시 ‘사업 경쟁력과 현금 창출력이 현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에 40조원의 자사주를 3개월 내에 매입·소각 실시하겠다고 언급
- 아울러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3분기 실적설명회 (10월말)을 통해 기본배당과 특별배당 정책을 새롭게 발표하겠다 언급하며 기대감을 강화
- 동사의 주주환원 계획 발표는 ‘타이밍·인식·기대감’이라는 주주환원의 주요 원칙 측면에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
- 이는 1)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 2) 사측의 저평가 탈출을 위한 실효적 방안을 제시했고, 3) 추가적인 후속책을 제시함으로써 선반영의 산물인 주가에 효과적인 방안으로 도출됐기 때문
- 7월부터 이어진 주가 조정 기간 내 실적발표회에서 주가부양안이 등장하지 않았던 투자자들의 실망이 이어졌지만, 동사는 제시된 3개월 매입기간 이내에 자사주 매입을 압축적으로 완료하며 주가 부양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특히 내년에는 감액배당 정책마저 도입하며 주주들의 배당소득세 관련 혜택을 추진하는 것 역시 인상적
- 아울러 주주환원 정책 규모를 기존의 ‘FCF (잉여현금흐름)의 50% 이내’에서 ‘FCF의 50% 이상’으로 상향조정한 것 역시 긍정적
- 당사는 2027년 동사의 FCF를 250조원~300조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경우 무려 125~150조원의 주주환원이 도출 가능
- 현 시가총액 기준 10% 이상의 주주환원수익률이 도출될 수 있는 규모로서,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진행될 경우 파격적 수준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한편 동사는 현재 40%가량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해소에도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
- 현재 미국 시장에 상장돼 있는 ADR는 본주 대비 적은 변동성과 주가 프리미엄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로, 동사는 본주와 ADR의 교환가능성 (Fungibility)를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지속하겠다 밝힘
- 제도적 개선 및 ADR 발행량 증가 등을 통해 본주의 주가 상승 뿐 아닌 질적 향상의 리레이팅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이 외에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vo.la/2EOE2tv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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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한편 동사는 현재 40%가량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해소에도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
같은 생각입니다. 이 부분을 가장 큰 인식의 전환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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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SK하이닉스; 주주환원 프로그램 강화 발표. TP 310만원 유지
씨티의 견해
8월 19일 SK하이닉스는 다트(링크)를 통해 강화된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 FY25~27E 주주환원 재원을 3년 누적 FCF의 50% 한도에서 50% 이상으로 상향 수정, 3) FCF 산식의 고정, 4) 3분기 실적 발표 콜에서 공개할 추가 주주환원 프로그램의 예고입니다. 우리는 이번 주주환원 정책을 현재 메모리 업황의 역풍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성장 전망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을 반영한 것으로 봅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발표 – 다트(링크)에 따르면 8월 19일 하이닉스 이사회는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했습니다. 매입 주식 수는 2,407만 주로, 8월 18일 종가 기준 총 발행주식수의 3.3%에 해당합니다. 회사는 매입 물량 100%를 전량 소각할 것임을 확인했으며, 매입한 자사주가 임직원 보상 용도로 전용될 가능성은 배제했습니다. 매입은 8월 20일부터 11월 19일 사이에 집행될 예정이며, 소각은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 완료에 관한 다트 공시를 낸 이후 1~2주 이내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2) 2025~2027E 주주환원 재원을 3년 누적 FCF의 50% 이상으로 상향하고 FCF 산식을 고정 – 하이닉스(링크)는 주주환원 재원을 3년 누적 FCF의 50% 이내에서 3년 누적 FCF의 50% 이상으로 상향 수정했습니다. 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콜에서 하이닉스는 FCF를 "영업활동 현금흐름(OCF)에서 유형자산 취득 또는 캐펙스를 차감한 값"으로 제시했으며, 이는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하이닉스는 과거 솔리다임 인수 사례를 언급하며 M&A 지출은 차감되지 않을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3) 3분기 실적 발표 콜에서 추가 주주환원 공개 예정 – 확대된 주주환원 재원과 함께, 하이닉스는 10월로 예정된 3분기 실적 발표 콜에서 추가 환원의 규모와 방식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4) 시사점 – 우리는 총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결정을 주가에 긍정적으로 봅니다. 이번 정책은 주가에 의미 있는 하단을 형성하며 단기적으로 실질적인 하방 지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회사는 주주환원 프레임워크를 상향 수정해 FCF 환원 비율을 50% 한도에서 50% 하한으로 바꾸었습니다. 메모리 전망을 둘러싼 전반적인 시장 우려 속에서 주가가 다소 압박을 받아왔으나, 우리는 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강화 결정을 중장기 메모리 업황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명확히 표명한 것으로 봅니다.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씨티의 견해
8월 19일 SK하이닉스는 다트(링크)를 통해 강화된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 FY25~27E 주주환원 재원을 3년 누적 FCF의 50% 한도에서 50% 이상으로 상향 수정, 3) FCF 산식의 고정, 4) 3분기 실적 발표 콜에서 공개할 추가 주주환원 프로그램의 예고입니다. 우리는 이번 주주환원 정책을 현재 메모리 업황의 역풍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성장 전망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을 반영한 것으로 봅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발표 – 다트(링크)에 따르면 8월 19일 하이닉스 이사회는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했습니다. 매입 주식 수는 2,407만 주로, 8월 18일 종가 기준 총 발행주식수의 3.3%에 해당합니다. 회사는 매입 물량 100%를 전량 소각할 것임을 확인했으며, 매입한 자사주가 임직원 보상 용도로 전용될 가능성은 배제했습니다. 매입은 8월 20일부터 11월 19일 사이에 집행될 예정이며, 소각은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 완료에 관한 다트 공시를 낸 이후 1~2주 이내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2) 2025~2027E 주주환원 재원을 3년 누적 FCF의 50% 이상으로 상향하고 FCF 산식을 고정 – 하이닉스(링크)는 주주환원 재원을 3년 누적 FCF의 50% 이내에서 3년 누적 FCF의 50% 이상으로 상향 수정했습니다. 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콜에서 하이닉스는 FCF를 "영업활동 현금흐름(OCF)에서 유형자산 취득 또는 캐펙스를 차감한 값"으로 제시했으며, 이는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하이닉스는 과거 솔리다임 인수 사례를 언급하며 M&A 지출은 차감되지 않을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3) 3분기 실적 발표 콜에서 추가 주주환원 공개 예정 – 확대된 주주환원 재원과 함께, 하이닉스는 10월로 예정된 3분기 실적 발표 콜에서 추가 환원의 규모와 방식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4) 시사점 – 우리는 총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결정을 주가에 긍정적으로 봅니다. 이번 정책은 주가에 의미 있는 하단을 형성하며 단기적으로 실질적인 하방 지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회사는 주주환원 프레임워크를 상향 수정해 FCF 환원 비율을 50% 한도에서 50% 하한으로 바꾸었습니다. 메모리 전망을 둘러싼 전반적인 시장 우려 속에서 주가가 다소 압박을 받아왔으나, 우리는 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강화 결정을 중장기 메모리 업황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명확히 표명한 것으로 봅니다.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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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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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장마감까지 더 상승해 마무리 🙂
모더나 +176.97% (52주 신고가)
MSD +12.60% (역사적 신고가)
이뮤노반트 +1.49% (52주 신고가)
NBI 지수 +6.39% (역사적 신고가)
LABU +17.78% (52주 신고가)
XBI +5.90% (52주 신고가)
모더나 +176.97% (52주 신고가)
MSD +12.60% (역사적 신고가)
이뮤노반트 +1.49% (52주 신고가)
NBI 지수 +6.39% (역사적 신고가)
LABU +17.78% (52주 신고가)
XBI +5.90%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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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취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다.
일단 재원은 FCF(잉여현금흐름)의 50%가 활용된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최대 200조원의 주주환원까지 거론됐지만 갈수록 확대될 시설투자 금액 등을 고려하면 이는 비현실적이라는게 중론이다. 삼성전자는 상반기에만 연구개발(R&D)과 시설투자에 55조원이 넘는 돈을 썼는데 비용처리와 감가상각으로만 반영되는 영업이익과 달리 FCF에서는 장비구입 비용 등이 고스란히 차감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증권가 추측과 별개로 100조원대의 주주환원을 공식화한다는 건 주주가치 제고에 분수령이 되는 사건"이라며 "내년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FCF의 50%'에 해당하는 주주환원의 절대 금액도 훨씬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이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경우 SK스퀘어가 공정거래법상 일정 지분을 확보해야하기 때문에 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주식소각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 방식이 지배구조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 규제에 따라 주식소각으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이 높아지면 그만큼 부담이 되는 탓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 등 실적 변동을 살펴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소액주주가 800만명(6월말 기준 797만1242명)에 달할 정도로 국민 회사가 됐는데 주가는 여전히 실적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저평가되고 있다는 판단도 깔렸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실적발표에서 "현재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 목적의 재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주주들에게 공유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820105952813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취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다.
일단 재원은 FCF(잉여현금흐름)의 50%가 활용된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최대 200조원의 주주환원까지 거론됐지만 갈수록 확대될 시설투자 금액 등을 고려하면 이는 비현실적이라는게 중론이다. 삼성전자는 상반기에만 연구개발(R&D)과 시설투자에 55조원이 넘는 돈을 썼는데 비용처리와 감가상각으로만 반영되는 영업이익과 달리 FCF에서는 장비구입 비용 등이 고스란히 차감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증권가 추측과 별개로 100조원대의 주주환원을 공식화한다는 건 주주가치 제고에 분수령이 되는 사건"이라며 "내년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FCF의 50%'에 해당하는 주주환원의 절대 금액도 훨씬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이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경우 SK스퀘어가 공정거래법상 일정 지분을 확보해야하기 때문에 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주식소각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 방식이 지배구조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 규제에 따라 주식소각으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이 높아지면 그만큼 부담이 되는 탓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 등 실적 변동을 살펴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소액주주가 800만명(6월말 기준 797만1242명)에 달할 정도로 국민 회사가 됐는데 주가는 여전히 실적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저평가되고 있다는 판단도 깔렸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실적발표에서 "현재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 목적의 재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주주들에게 공유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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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 머니투데이
[단독]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취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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