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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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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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8월 20일
8월 20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 ATH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디램: +415% Y/Y, +3% M/M
낸드: +400% Y/Y, +81% M/M
화장품: +72% Y/Y, +15% M/M
👍8❤2
2026.08.21 10:52:37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2조 3,790억) A3478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대사이상지방간염 (MASH) 치료제 DD01의 미국 임상 제2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수령)

* 임상명칭 : 과체중/비만을 동반한 대사이상지방간질환 (MASLD)/대사이상지방간염 (MASH) 환자를 대상으로 48주요법 기간동안 투여하는 DD01의 유효성,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2상,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대조, 평행군 임상시험
* 대상질환 : 대사이상지방간염 (MASH)
* 임상단계 : 미국 FDA 임상시험 제2상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 임상국가 : 미국

* 시험목적 : 과체중/비만을 동반한 대사이상지방간질환 (MASLD)/대사이상지방간염 (MASH) 환자에서 DD01의 유효성,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로, 1차 목적은 위약군 대비 투여군의 간내 지방함량의 감소 비율을 MRI-PDFF 방법으로 측정하여 DD01의 약력학 평가를 진행하는 것이며, 그 외에 간조직 생검을 포함한 약력학 및 안전성/내약성 등 추가적인 평가를 목적으로 함
* 임상방법 : DD01의 유효성,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는 제2상,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대조, 평행군 임상시험으로 68명 내외의 환자를 DD01군과 위약군으로 약 34명씩 1:1 무작위 배정하고 48주동안 1주 1회 DD01 또는 위약을 피하주사로 투여하면서 유효성, 안전성 및 내약성 평가

* 임상결과
유효성 결과: 시험약 투여 전 (Baseline) 대비 간 지방이 30% 이상 감소한 피험자의 비율은 DD01 투여군에서 75.8%, 위약 투여군에서 11.8%로 나타났으며,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음.
(p<0.0001).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4. 사실발행(확인)일'은 당사가 임상시험실시기관으로부터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을 수령한 일자(한국 시간)입니다.

※ 추가적인 유효성 평가(간 생검)

① 평가항목: 본 임상의 추가적인 유효성 평가항목 중 MASH 치료제 개발 가이드라인에서 가속승인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는 간 생검(Liver Histology)을 48주 투여 후 수행하였으며, 평가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간 섬유화의 악화 없이 지방간염이 소실된 환자 비율
- 지방간염의 악화 없이 간 섬유화가 개선된 환자 비율
- 지방간염 소실과 간 섬유화 개선을 동시에 달성한 환자 비율

② 통계분석 방법: 본 임상의 간 생검 유효성 결과의 통계분석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 임상시험의 계획서에는 전체 환자 (67명) 중 기저치 간 생검 결과에서 MASH로 판정된 환자 (52명)에 한하여 48주 시점의 간 생검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 EASL에서 발표된 본 임상시험의 간 생검 기반 유효성 평가 대상 환자군은 다음 기준을 모두 충족한 환자 (35명)로 정의하였습니다. (1) 기저치 및 48주 시점의 간 생검 결과가 있으면서 (2) 38주 이상 치료를 완료하고, (3) 전체 투약 순응도가 80% 이상이며, (4) 간 생검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병용약물 복용과 시험계획을 위반하지 않은 환자입니다.
- 유효성 평가는 DD01 투여군과 위약 투여군 사이에서 간 생검 평가 항목 충족 환자 비율의 차이를 Cochran-Mantel-Haenszel(CMH) test를 이용하여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③ 결과값: 본 임상의 간 생검 유효성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간 섬유화의 악화 없이 지방간염이 소실된 환자 비율: DD01 투여군에서 62.5%, 위약 투여군에서 5.3%로나타났으며,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습니다 (p<0.001).
- 지방간염의 악화 없이 간 섬유화가 개선된 환자 비율: DD01 투여군에서 50.0%, 위약 투여군에서 15.8%로 나타났으며,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습니다 (p<0.05).
- 지방간염 소실과 간 섬유화 개선을 동시에 달성한 환자 비율: DD01 투여군에서 37.5%, 위약 투여군에서 5.3%로 나타났으며,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습니다 (p<0.05).

- 본 임상 결과는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자료 등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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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8.21 17:09:54 (현재가 : 281,500원, +3.87%)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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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아 좀 기대치 좀 그만 올립시다!!
기대치 좀 그만 올리자니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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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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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삼전은 금산법 10%로 규제때문에 소각할 때마다 삼성생명,삼성화재가 삼성전자 주식을 같이 팔아야 하는 구조적 제약이 있어서 당연히 하닉이랑 다른 방향으로 가는게 맞지 않나요?

소각 안한다고 악재라고 보는 분들이 있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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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공식 발표! 9월 3일 오스틴에서 Cybercab 발표회 개최

•테슬라는 현지시간 9월 3일 오스틴에서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 차량 Cybercab을 발표할 예정임. 앞서 해당 차량은 도로 테스트와 직원 시승을 완료했으며, 직원에게 먼저 공개한 뒤 일반 대중에게 개방할 계획으로 알려졌음.

•현재 오스틴 Robotaxi는 186대의 개조된 Model Y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Cybercab도 점차 투입될 예정임. 다만 올해 내 양산 규모는 제한적이며, 상용화 허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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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ESS 성장 논리의 확장, 곳곳에서 확인되는 수주의 징후들'


자료 링크 : https://vo.la/mYgIiKb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대형주 매수

-2026년이 4개월 남은 가운데, 남은 기간 ESS 관련 수주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5년까지 ESS의 성장 논리는 탈탄소 중심이었으나, 최근 태양광 설치 논리가 탄소중립에서 에너지 부족 대응으로 확장되며 가파른 수요 증가 확인(데이터센터 증가 → 에너지 부족 → 건설 기간이 짧은 태양광 설치 수요 증가 → ESS). 북미 6월 ESS 설치량은 전년 동월 대비 76% 증가

-에너지 부족 문제는 기존 전력망의 가용 전력을 높이기 위한 ESS 수요로 확장. 미국이 전체 발전소의 가용 전력을 절반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일론 머스크의 지적처럼, 기존 Grid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용 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ESS 설치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데이터센터 증가 → 에너지 부족 → 기존 Grid 효율성 제고 수요 확대 → ESS)

-미국 연방정부의 납세자 보호 서약 이후 데이터센터의 자체 발전 및 송배전망 확보 필요성이 높아진 점도 ESS 수요 증가의 기반. 미국 PJM은 전력 부족 시 자체 발전원이나 별도 전력 공급원을 확보하지 않은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를 일반 고객보다 먼저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 이에 따라 발전소·ESS·장기 전력계약 등 자체 전력 확보 부담 확대 전망(데이터센터 증가 → 에너지 부족 → 자체 발전 수요 증가 → ESS)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도 ESS 수요 확대 필요. 지난 5년간 두 차례의 전쟁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취약성을 확인한 서구권은 에너지 독립성 확보를 위해 재생에너지 설치를 확대 중. 재생에너지는 발전량의 변동성이 높은 만큼 ESS 설치 수요로 연결(패권 경쟁 격화 → 에너지 안보 중요성 증대 →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 ESS)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품질 관리 수요도 새로운 성장 동력. AI 데이터센터는 100마이크로초 동안 전력 수요가 70% 감소한 뒤 다시 급등할 수 있어 수요와 공급 간 균형을 맞출 에너지 저장장치가 필수적(2Q26 Tesla 컨퍼런스콜, 일론 머스크 코멘트). AI 학습 및 추론 증가에 따른 전력 급등락을 완화하기 위해 ESS 수요 확대 전망

-전기차 배터리 업황이 부진한 상황에서도 포스코퓨처엠의 LFP 양극재 수주와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의 EV 생산설비 ESS 전환 사례가 증가. 지난주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5%를 매각해 확보한 4.45조원 역시 ESS 전환 투자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가능성. GM JV 청산을 통해 확보한 미국 배터리 공장 부지를 기반으로 최소 20GWh 이상의 ESS용 LFP CAPA 증설 가능성 존재. 에너지 부족·에너지 안보·전력 품질 관리 논리가 맞물리며 ESS 수주 증가 전망,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매수 권고


▶ Car/Energy/Robot : 미국 PJM, 신규 데이터센터 자체 전력 확보 요구 강화

-지난 한 주 자동차 업종 주가는 등락이 엇갈림. Rivian(+10.5%)과 Tesla(+6.0%)는 미국의 캐나다산 제품 관세 부과 유예에 따른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Toyota(+3.7%)와 중국 전기차3사 XPeng(+4.2%)·NIO(+2.4%)·Li Auto(+1.4%)도 강세. 반면 현대차(-8.4%)는 노조의 전면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우려로 하락했으며, Lucid(-11.4%)는 실적 부진과 부정적인 투자의견으로 약세

-미국 PJM은 전력 부족 시 자체 발전원이나 별도 전력 공급원을 확보하지 않은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를 일반 고객보다 먼저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 발전소·ESS·장기 전력계약 등 신규 데이터센터의 자체 전력 확보 부담 확대 전망

-Waymo는 캘리포니아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 유료 완전 무인 승객운송 서비스 지역을 18개 카운티로 확대. 기존 Bay Area와 Los Angeles에 이어 Sacramento와 San Diego에 신규 진출할 계획

-현대자동차그룹은 새만금 AI 밸리와 Nvidia GPU 5만개 기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휴머노이드 기술을 공동 개발할 계획. 2028년까지 미국에서 연간 3만대의 로봇을 생산할 계획

-정부는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2040년 최대전력과 전력소비량 전망을 각각 158.4~165.0GW와 847.3~885.1TWh로 상향. 증가분의 약 97%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차지


▶ Cell : LG에너지솔루션, 미국 드론·무인 무기용 배터리 공급 검토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와 배터리 셀 업황 회복 지연 우려, 외국인·기관 수급 악화로 한 주간 6.5% 하락(삼성SDI -7.4%, LG에너지솔루션 -7.0%, SK이노베이션 -3.0%). 코스피(-0.9%) 대비 5.6%p Under-perform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해 ESS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미국 정부와 주요 방산업체에 드론 및 무인 무기체계용 배터리를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삼성SDI는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약 3분의 1을 4조4,500억원에 매각. 8월 27일 거래 완료 후 지분율은 기존 15.2%에서 10.2%로 하락할 예정

-Geely는 최대 500Wh/kg의 전고체 배터리를 2026년 실차 환경에서 검증하고 2027년 계열 브랜드 차량에 시범 적용할 계획. 다만 에너지밀도의 측정 기준과 구체적인 양산 시점은 미공개


▶ Material/Equipment : 2차전지 소재주, 업황 회복 지연 우려로 9.4% 하락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전기차 수요 둔화와 배터리 업황 회복 지연 우려로 한 주간 9.4% 하락.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4.5%)와 솔루스첨단소재(-12.5%), 동화기업(-11.2%)의 낙폭이 컸으며, LG화학(-10.0%)·에코프로비엠(-9.5%)·포스코퓨처엠(-9.2%) 등도 동반 하락

-8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의 전력 가격은 평균 112.7유로/MWh로 WoW 4.1% 상승. 8월 평균 전력 가격은 109.8유로/MWh로 MoM 10.6% 상승

-광물별 전월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9%), 니켈(+0.6%), 코발트(-0.0%), 망간(+0.3%), 알루미늄(+0.8%), 구리(+4.9%), LiPF6(+9.4%)이며, 전년 대비 증감률은 리튬(+125.1%), 니켈(+12.3%), 코발트(+69.8%), 망간(+0.1%), 알루미늄(+22.7%), 구리(+46.9%), LiPF6(+105.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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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11:14:54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7,585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08월 24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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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osinkorea.com/news/article.html?no=58125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3사의 1분기 합산 매출은 1조 5952억 원으로 직전(‘25. 4분기) 대비 11.2% 증가했다.


이에 비해 중견 ODM의 매출액 증가율은 27.8%로 빅3를 추월하고 있다. 요즘 중견 제조사들 사이에는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느라 연구원 등 인력 충원과 공장 증설이 한창이라는 소식이다.

그린코스가 제3공장 ‘26년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비앤비코리아도 2동 증설을 결정,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통합 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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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GeekBay와 몇 차례 칩 전력효율 분석을 함께 했던 블로거다. 방금 ‘첨단 공정은 죽었다’는 발언을 했다.

그가 GeekBay와 협업해온 관계를 생각해보면, 그리고 최근 GeekBay가 높은 확률로 이미 8E6 시리즈를 테스트하고 있을 가능성을 감안하면, 이번 2nm 칩의 수준이 정말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일 수도 있다.

>> 중국 커뮤니티에 TSMC 2nm에서 사람들이 기대했던 만큼 전성비가 크게 뛰지 않을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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