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stock/12137405
실리콘투 지분
440만4344주(6.72%)를
주당 4만7800원에 블록딜
CVC는 주당 45,000원에 3,000억 투자
실리콘투 지분
440만4344주(6.72%)를
주당 4만7800원에 블록딜
CVC는 주당 45,000원에 3,000억 투자
매일경제
[단독] 글랜우드크레딧, ‘K뷰티’ 실리콘투 지분 6.72% 전량 블록딜 - 매일경제
440만주 주당4만7800원에 전량처분 전일종가比 7.7% 할인…투자금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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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엔비디아(NVIDIA, $NVDA),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 목표주가를 280달러에서 320달러로 상향
“엔비디아는 지속적인 블랙웰 울트라(Blackwell Ultra) 수요와 ACIE(소버린,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부문 매출 증가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부문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시장 기대치(Street expectations)를 견고하게 상회하는 7월 분기 실적과 10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경영진이 2028 회계연도(FY28)에 대한 사상 첫 공식 연간 매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며 해당 전망치가 ‘공급 제약(supply-constrained)’ 상태임을 명확히 밝혔다는 것입니다. 제약 없는 실제 잠재 수요는 이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차원의 에이전틱 AI(Agentic AI) 도입 속도와 소버린(국가 단위 AI) 모멘텀, 그리고 공급망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열어두고 있는 추가 공급 여력을 고려할 때, 이번 프레임워크는 보수적으로 책정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컴퓨팅 로드맵 측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AI 클라우드, 시스템 OEM 등 다수의 주요 고객사로부터 발주서(PO)를 확보한 가운데 이번 달 베라 루빈(Vera Rubin, VR)의 양산 출하가 시작되었습니다. 경영진은 VR을 엔비디아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의 제품 램프업(생산 확대)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이전의 아키텍처 전환 우려를 감안할 때 당초 예상보다 훨씬 긍정적인 신호이자 FY28 프레임워크의 핵심적인 리스크 완화(de-risk) 요인입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급등한 메모리 비용 인플레이션을 반영하여 단기 및 FY28 총이익률(GM) 궤적을 명시적이고 신중하게 하향 조정했습니다. 총이익률은 FY27 4분기에 바닥을 친 후, 이미 단행된 가격 인상 효과가 점진적으로 반영됨에 따라 FY28에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가이드되었습니다.
특히 FY28 총이익률 전망은 엔비디아가 필요로 하는 물량 대부분에 대해 이미 확정된 가격으로 확보한 HBM 공급 약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내년 마진 흐름의 하방 지지선(floor) 역할을 하며 중단기 마진 불확실성을 해소해 줍니다.
손익계산서(P&L) 외적으로도 미래 수요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자금 조달 구조를 대폭 확장했습니다. OpenAI의 오하이오주 인프라 구축을 뒷받침하는 PORTS-Pike 보증,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과 함께 조성한 신규 5,000억 달러 규모 사모 펀딩 플랫폼, 그리고 일부 네오클라우드(neoclouds)와의 50:50 수익 배분 모델 등이 포함됩니다. 당사는 이를 기존 하드웨어 판매에 더해지는 추가적이고 지속적인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로 평가합니다.
경영진은 엔비디아의 대차대조표 지원이 탄탄한 수요 강도, 생태계 수익성, 그리고 컴퓨팅 최종 구매자들의 투자적격(investment-grade) 신용도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통제되고 있음을 설명하며 ‘순환 금융(circular financing)’에 대한 우려를 직접 정면 돌파했습니다. 이는 당사의 시각과도 대체로 일치하는 접근 방식이나, 시장에서는 관련 논쟁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는 지속적인 블랙웰 울트라(Blackwell Ultra) 수요와 ACIE(소버린,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부문 매출 증가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부문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시장 기대치(Street expectations)를 견고하게 상회하는 7월 분기 실적과 10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경영진이 2028 회계연도(FY28)에 대한 사상 첫 공식 연간 매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며 해당 전망치가 ‘공급 제약(supply-constrained)’ 상태임을 명확히 밝혔다는 것입니다. 제약 없는 실제 잠재 수요는 이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차원의 에이전틱 AI(Agentic AI) 도입 속도와 소버린(국가 단위 AI) 모멘텀, 그리고 공급망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열어두고 있는 추가 공급 여력을 고려할 때, 이번 프레임워크는 보수적으로 책정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컴퓨팅 로드맵 측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AI 클라우드, 시스템 OEM 등 다수의 주요 고객사로부터 발주서(PO)를 확보한 가운데 이번 달 베라 루빈(Vera Rubin, VR)의 양산 출하가 시작되었습니다. 경영진은 VR을 엔비디아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의 제품 램프업(생산 확대)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이전의 아키텍처 전환 우려를 감안할 때 당초 예상보다 훨씬 긍정적인 신호이자 FY28 프레임워크의 핵심적인 리스크 완화(de-risk) 요인입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급등한 메모리 비용 인플레이션을 반영하여 단기 및 FY28 총이익률(GM) 궤적을 명시적이고 신중하게 하향 조정했습니다. 총이익률은 FY27 4분기에 바닥을 친 후, 이미 단행된 가격 인상 효과가 점진적으로 반영됨에 따라 FY28에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가이드되었습니다.
특히 FY28 총이익률 전망은 엔비디아가 필요로 하는 물량 대부분에 대해 이미 확정된 가격으로 확보한 HBM 공급 약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내년 마진 흐름의 하방 지지선(floor) 역할을 하며 중단기 마진 불확실성을 해소해 줍니다.
손익계산서(P&L) 외적으로도 미래 수요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자금 조달 구조를 대폭 확장했습니다. OpenAI의 오하이오주 인프라 구축을 뒷받침하는 PORTS-Pike 보증,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과 함께 조성한 신규 5,000억 달러 규모 사모 펀딩 플랫폼, 그리고 일부 네오클라우드(neoclouds)와의 50:50 수익 배분 모델 등이 포함됩니다. 당사는 이를 기존 하드웨어 판매에 더해지는 추가적이고 지속적인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로 평가합니다.
경영진은 엔비디아의 대차대조표 지원이 탄탄한 수요 강도, 생태계 수익성, 그리고 컴퓨팅 최종 구매자들의 투자적격(investment-grade) 신용도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통제되고 있음을 설명하며 ‘순환 금융(circular financing)’에 대한 우려를 직접 정면 돌파했습니다. 이는 당사의 시각과도 대체로 일치하는 접근 방식이나, 시장에서는 관련 논쟁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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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7 14:07:16
기업명: 와이씨(시가총액: 9,837억) A2321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주)
계약내용 : 반도체 검사장비(Memory Wafer Tester)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622억
계약시작 : 2026-08-26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59.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90021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2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2140
기업명: 와이씨(시가총액: 9,837억) A2321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주)
계약내용 : 반도체 검사장비(Memory Wafer Tester)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622억
계약시작 : 2026-08-26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59.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90021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2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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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ZoGx0Yt
K-뷰티 유통 플랫폼은 단순히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판매 채널을 넘어 브랜드 발굴과 육성, 데이터 기반 마케팅, 물류, 글로벌 유통까지 아우르는 종합 생태계로 진화하고 있다.
향후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
▲온·오프라인을 통합하는 옴니채널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
▲글로벌 유통 및 물류 네트워크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 역량 등을 제시
K-뷰티 유통 플랫폼은 단순히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판매 채널을 넘어 브랜드 발굴과 육성, 데이터 기반 마케팅, 물류, 글로벌 유통까지 아우르는 종합 생태계로 진화하고 있다.
향후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
▲온·오프라인을 통합하는 옴니채널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
▲글로벌 유통 및 물류 네트워크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 역량 등을 제시
Naver
삼일PwC “K-뷰티 성장, 이제는 유통 플랫폼이 이끈다”
한국은 지난해 화장품 수출액 114억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2위 수출국으로 올라섰다. 이런 가운데 K-뷰티 산업의 중심축이 개별 브랜드에서 유통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에는 브랜드가 자체 유통
❤5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82750113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ANVISA와 규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무역장벽에 보다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9월 ANVISA 차관이 참석하는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회의를 계기로 국내 기업들이 브라질 규제와 관련해 직접 질의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소통 기회를 마련하는 방안도 준비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역시 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브라질 화장품협회 및 중남미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메르카도 리브레’ 등과 협력을 추진한다.
한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ANVISA는 소통이 쉽지 않은 규제기관 중 하나”라며 “브라질 규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데다 국내 기업들도 아직 현지 유통이나 규제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정부 차원의 소통 창구를 마련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ANVISA와 규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무역장벽에 보다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9월 ANVISA 차관이 참석하는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회의를 계기로 국내 기업들이 브라질 규제와 관련해 직접 질의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소통 기회를 마련하는 방안도 준비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역시 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브라질 화장품협회 및 중남미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메르카도 리브레’ 등과 협력을 추진한다.
한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ANVISA는 소통이 쉽지 않은 규제기관 중 하나”라며 “브라질 규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데다 국내 기업들도 아직 현지 유통이나 규제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정부 차원의 소통 창구를 마련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브릿지경제
브라질 공략하는 K뷰티, 규제·유통 장벽 넘을까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K뷰티 브랜드들이 중남미 최대 소비시장 브라질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현지 규제와 유통구조는 시장 안착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로 꼽힌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올해 브라질 화장품 시장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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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라·얼타·타깃, K-뷰티 확보 경쟁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12069/cat/10
현지에선 뷰티 유통업체 사이에 K-뷰티 브랜드 유치를 위한 일종의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세포라와 얼타뷰티 등 미국 뷰티 유통업체들이 K-뷰티 열풍을 활용하기 위해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확보하고 독점 판매 협력을 맺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NIQ 역시 "소비자 수요가 늘면서 전통 유통업체들이 따라잡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NIQ에 따르면 2025년 7월까지 1년간 미국 K-뷰티 매출은 2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12069/cat/10
현지에선 뷰티 유통업체 사이에 K-뷰티 브랜드 유치를 위한 일종의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세포라와 얼타뷰티 등 미국 뷰티 유통업체들이 K-뷰티 열풍을 활용하기 위해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확보하고 독점 판매 협력을 맺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NIQ 역시 "소비자 수요가 늘면서 전통 유통업체들이 따라잡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NIQ에 따르면 2025년 7월까지 1년간 미국 K-뷰티 매출은 2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뷰티누리 (Beautynury.com)
[뷰티누리] 세포라·얼타·타깃, K-뷰티 확보 경쟁
미국 주요 뷰티 유통채널이 K-뷰티 상품군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세포라와 얼타뷰티에 이어 타깃도 자체 뷰티 전문관에 K-뷰티 브랜드를 배치하면서 현지 유통사의 브랜드 확보 경쟁이 커지고 있다.타깃은 오는 9월 10일 미국 내 600여개 매장과 타깃닷컴에 '타깃 뷰티 스튜디오'를 연다고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
Forwarded from [ IT는 SK ]
최근 배터리 알박(알루미늄박) 쇼티지 의견 관련해서는 아래 노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
배터리 (알루미늄박)
- LFP·ESS 증산? 코팅알박이 부족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7년, 28년 한국산 알박 쇼티지 가능성
- 탄소코팅처리 알박, 탈중국 요구
- 하반기, 가동률 100%의 배터리 소재
▶️ ESS 증산의 걸림돌, 알루미늄박
- 양극 집전체 활용 한국산 알박, 쇼티지 우려
- LFP용이 삼원계용보다 비싼 배터리 소재
(탄소코팅 후공정)
▶️ 2분기, 예상보다 빠른 출하량 반등
- 예상보다 빠른 가동률 상승 속도
- 부분적 풀캐파 가동 시작
- 하반기 100% 가동률 유력
(가동률이 가장 높은 배터리 소재)
▶️ 쇼티지 예상되는 알루미늄박
① 탄소코팅 알박 캐파 확보 어려움
② 압연기 부족
③ 매출처다각화: 소듐이온배터리, 전고체배터리, 해외고객사
▶️ 알루미늄박 벤더
- 수혜기업: 삼아알미늄, DI동일
- 관련기업: 롯데알미늄(비상장), 동원시스템즈
▶️ URL :
https://buly.kr/5fEjCsy
------------------------------------
배터리 (알루미늄박)
- LFP·ESS 증산? 코팅알박이 부족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7년, 28년 한국산 알박 쇼티지 가능성
- 탄소코팅처리 알박, 탈중국 요구
- 하반기, 가동률 100%의 배터리 소재
▶️ ESS 증산의 걸림돌, 알루미늄박
- 양극 집전체 활용 한국산 알박, 쇼티지 우려
- LFP용이 삼원계용보다 비싼 배터리 소재
(탄소코팅 후공정)
▶️ 2분기, 예상보다 빠른 출하량 반등
- 예상보다 빠른 가동률 상승 속도
- 부분적 풀캐파 가동 시작
- 하반기 100% 가동률 유력
(가동률이 가장 높은 배터리 소재)
▶️ 쇼티지 예상되는 알루미늄박
① 탄소코팅 알박 캐파 확보 어려움
② 압연기 부족
③ 매출처다각화: 소듐이온배터리, 전고체배터리, 해외고객사
▶️ 알루미늄박 벤더
- 수혜기업: 삼아알미늄, DI동일
- 관련기업: 롯데알미늄(비상장), 동원시스템즈
▶️ URL :
https://buly.kr/5fEj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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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005930.KS); 씨티 2026 코리아 컨퍼런스에서의 새로운 소식
씨티의 견해
당사는 서울에서 열린 씨티 컨퍼런스 2026에서 삼성전자와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미팅의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주환원, [2] HBM 디스펙(de-specification), [3] 메모리 LTA 업데이트, [4] 메모리 시장 전망. 주요 시사점을 아래에 요약합니다.
1. 주주환원 — 삼성전자는 현재 자사주 매입과 배당 모두를 잠재적 환원 방식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27년 1월(E)에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임직원 보상을 위해 발표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주주환원과 전적으로 별개이며, 회사의 주주환원 약정에 산입되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2. HBM 디스펙은 공급 제약을 반영; eSSD 수요는 KV-캐시 오프로딩의 수혜 — HBM 디스펙 이슈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이를 고객사가 확보 가능한 한정된 HBM 공급 범위 내에서 가속기 유닛 출하량을 늘리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으로 보고 있으며, 전체 HBM 비트 수요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사는 HBM 탑재량 축소에서 비롯된 KV-캐시 오프로딩 수요 증가로 인해 예상보다 강한 eSSD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견해와 일치합니다.
3. 메모리 LTA: 수요가 삼성전자의 60~70% 목표를 상회 — 삼성전자는 다년간 메모리 계약에 대한 고객사의 관심이 전체 캐파의 60~70%를 확정하겠다는 목표치를 상회한다고 언급했습니다. 60~70% 목표는 장기 실적 가시성과 유연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삼성전자의 의도적인 노력을 반영한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LTA의 주된 목적이 현재의 높은 마진 프로파일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캐펙스에 대한 장기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사는 수요 가시성 제고가 보다 절제된 투자 의사결정을 뒷받침하고, 과잉투자 리스크를 낮춤으로써 메모리 사이클성을 구조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4. 2028년(E)까지 견조한 메모리 전망 — 삼성전자는 그린필드 캐파 증설에 필요한 긴 리드타임과 제한된 가용 클린룸 공간을 바탕으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E)까지 지속될 것으로 계속 확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재고 관련 수요를 제외하고 잠재적인 중복 발주(double ordering)를 가정하더라도 수급 갭이 여전히 상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타이트한 수급은 DRAM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AI 주도의 eSSD 수요 강화, 공급업체의 지속적인 캐펙스 절제, 그리고 소비자용 스토리지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진행 중인 NAND 공급 물량의 eSSD 배분 전환에 힘입어, 엔터프라이즈 SSD 공급이 2027년(E)에도 제약된 상태를 유지하고 2028년(E)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씨티의 견해
당사는 서울에서 열린 씨티 컨퍼런스 2026에서 삼성전자와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미팅의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주환원, [2] HBM 디스펙(de-specification), [3] 메모리 LTA 업데이트, [4] 메모리 시장 전망. 주요 시사점을 아래에 요약합니다.
1. 주주환원 — 삼성전자는 현재 자사주 매입과 배당 모두를 잠재적 환원 방식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27년 1월(E)에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임직원 보상을 위해 발표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주주환원과 전적으로 별개이며, 회사의 주주환원 약정에 산입되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2. HBM 디스펙은 공급 제약을 반영; eSSD 수요는 KV-캐시 오프로딩의 수혜 — HBM 디스펙 이슈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이를 고객사가 확보 가능한 한정된 HBM 공급 범위 내에서 가속기 유닛 출하량을 늘리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으로 보고 있으며, 전체 HBM 비트 수요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사는 HBM 탑재량 축소에서 비롯된 KV-캐시 오프로딩 수요 증가로 인해 예상보다 강한 eSSD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견해와 일치합니다.
3. 메모리 LTA: 수요가 삼성전자의 60~70% 목표를 상회 — 삼성전자는 다년간 메모리 계약에 대한 고객사의 관심이 전체 캐파의 60~70%를 확정하겠다는 목표치를 상회한다고 언급했습니다. 60~70% 목표는 장기 실적 가시성과 유연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삼성전자의 의도적인 노력을 반영한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LTA의 주된 목적이 현재의 높은 마진 프로파일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캐펙스에 대한 장기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사는 수요 가시성 제고가 보다 절제된 투자 의사결정을 뒷받침하고, 과잉투자 리스크를 낮춤으로써 메모리 사이클성을 구조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4. 2028년(E)까지 견조한 메모리 전망 — 삼성전자는 그린필드 캐파 증설에 필요한 긴 리드타임과 제한된 가용 클린룸 공간을 바탕으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E)까지 지속될 것으로 계속 확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재고 관련 수요를 제외하고 잠재적인 중복 발주(double ordering)를 가정하더라도 수급 갭이 여전히 상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타이트한 수급은 DRAM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AI 주도의 eSSD 수요 강화, 공급업체의 지속적인 캐펙스 절제, 그리고 소비자용 스토리지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진행 중인 NAND 공급 물량의 eSSD 배분 전환에 힘입어, 엔터프라이즈 SSD 공급이 2027년(E)에도 제약된 상태를 유지하고 2028년(E)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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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흐름이 재미 있네요.
어제 엔비디아가 실적, 가이던스로 급등하고, 오늘은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 강하고 다음에는 메모리로 순환매?
AI섹터 내에서 돌아가면서 오르는 분위기가 오나요 ㅎ
어제 엔비디아가 실적, 가이던스로 급등하고, 오늘은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 강하고 다음에는 메모리로 순환매?
AI섹터 내에서 돌아가면서 오르는 분위기가 오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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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이 방금 베네수엘라와 세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 계약을 체결했다!
내 지시에 따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전쟁장관은 매우 존경받는 베네수엘라의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과 긴밀히 협력하고 민간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납세자에게 아무런 비용도 부담시키지 않고 베네수엘라의 확인된 석유 매장량 650억 배럴 이상에 대한 미국의 과반 지배권을 확보했다.
이번 역사적인 거래로 미국의 석유 매장량은 두 배 이상 늘어나고, 석유 공급도 크게 증가하게 된다. 또한 앞으로 오랫동안 모든 미국인의 휘발유 가격을 상당히 낮추는 동시에, 베네수엘라가 엄청난 성공과 위대한 번영을 향해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이번 거래는 이미 성장하고 있는 베네수엘라와 미국의 관계를 크게 강화할 것이다!
이 획기적인 사안에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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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일 기업들은 WTI가 60~80달러 수준에서 유지되는 것이 수익 측면에서 가장 유리하다.
올해 상반기 급등한 유가로 벌어들인 이익을 감안하면 베네수엘라 개발을 위한 CAPEX 투자 여력도 충분히 확보했을 것이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증산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음.
베네수엘라는 과거 중국에 원유로 부채를 상환해 왔다.
그런데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과 수익 구조를 장악하면서 중국으로 향하던 원유와 현금흐름을 미국 쪽으로 돌리고 있다.
여기에 호르무즈까지 막히면서 에너지 수급 측면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국가 중 하나가 중국이 되는 상황이다.
반면 미국은 이제 베네수엘라를 사실상 ‘서반구의 사우디’처럼 만들 수 있다.
베네수엘라는 현재 약 125만 bpd를 생산하고 있고,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이미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
향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생산량을 200만~300만 bpd까지 회복시킨다면,
미국 본토 + 캐나다 + 멕시코 + 가이아나 + 베네수엘라
라는 거대한 ‘서반구 에너지 블록’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되면 미국 에너지의 전략적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미국의 LNG,원유 수출 확대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미국에 상당한 우위를 가져다줄 수 있다.
결국 2027년부터 에너지 권력을 미국 중심으로 재편하고, 싸고 풍부한 에너지를 기반으로 AI와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달러 패권까지 유지하는 것.
이게 미국이 그리고 있는 큰 그림이 아닐까?
올해 상반기 급등한 유가로 벌어들인 이익을 감안하면 베네수엘라 개발을 위한 CAPEX 투자 여력도 충분히 확보했을 것이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증산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음.
베네수엘라는 과거 중국에 원유로 부채를 상환해 왔다.
그런데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과 수익 구조를 장악하면서 중국으로 향하던 원유와 현금흐름을 미국 쪽으로 돌리고 있다.
여기에 호르무즈까지 막히면서 에너지 수급 측면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국가 중 하나가 중국이 되는 상황이다.
반면 미국은 이제 베네수엘라를 사실상 ‘서반구의 사우디’처럼 만들 수 있다.
베네수엘라는 현재 약 125만 bpd를 생산하고 있고,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이미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
향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생산량을 200만~300만 bpd까지 회복시킨다면,
미국 본토 + 캐나다 + 멕시코 + 가이아나 + 베네수엘라
라는 거대한 ‘서반구 에너지 블록’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되면 미국 에너지의 전략적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미국의 LNG,원유 수출 확대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미국에 상당한 우위를 가져다줄 수 있다.
결국 2027년부터 에너지 권력을 미국 중심으로 재편하고, 싸고 풍부한 에너지를 기반으로 AI와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달러 패권까지 유지하는 것.
이게 미국이 그리고 있는 큰 그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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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에 돈대던 美기업들, 중간선거 앞두고 민주당에 줄대기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할 경우 의회 조사의 표적이 될 수 있는 대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이나 그와 관련된 사업에 거액을 기부한 기업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이나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등 측근들의 자녀와 연계된 기업들이 꼽힌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8131600009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할 경우 의회 조사의 표적이 될 수 있는 대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이나 그와 관련된 사업에 거액을 기부한 기업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이나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등 측근들의 자녀와 연계된 기업들이 꼽힌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8131600009
newsmailer.einfomax.co.kr
트럼프에 돈대던 美기업들, 중간선거 앞두고 민주당에 줄대기
연합인포맥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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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프에스티(시가총액: 5,153억) #A03681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8.31 10:25:57 (현재가 : 23,800원, -3.45%)
* 보고자
이름 : 장명식(53년생)
관계 : 등기임원, 회장, 사실상지배주주
지분율 변동
거래전 : 16.1%
거래후 : 8.1%
* 거래목적
보고자의 소유주식 증여
시작일 : 2026-10-01
종료일 : 2026-10-01(1일간)
* 거래계획
(거래방법/ 주식종류/ 주식수/ 금액/ 비고)
증여(-)/ 보통주/ 874,167주/ -/ 수증자 : 장경빈
증여(-)/ 보통주/ 874,167주/ -/ 수증자 : 장경록
* 최근 거래내역
(일자/ 거래방법/ 종류 / 주식수/ 비고)
2026-04-24/ 주식배당(+)/ 보통주/ 34,620주/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000382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681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8.31 10:25:57 (현재가 : 23,800원, -3.45%)
* 보고자
이름 : 장명식(53년생)
관계 : 등기임원, 회장, 사실상지배주주
지분율 변동
거래전 : 16.1%
거래후 : 8.1%
* 거래목적
보고자의 소유주식 증여
시작일 : 2026-10-01
종료일 : 2026-10-01(1일간)
* 거래계획
(거래방법/ 주식종류/ 주식수/ 금액/ 비고)
증여(-)/ 보통주/ 874,167주/ -/ 수증자 : 장경빈
증여(-)/ 보통주/ 874,167주/ -/ 수증자 : 장경록
* 최근 거래내역
(일자/ 거래방법/ 종류 / 주식수/ 비고)
2026-04-24/ 주식배당(+)/ 보통주/ 34,620주/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000382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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