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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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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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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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트리 집안일 학습 시작하다 ]

드디어 유니트리가 어그로성 동작들 대신 실제로 쓸만한(?) 학습을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실제로 집안일을 한다며 공개된 로봇이 참 많았는데 이제 유니트리도 참여했네요🔥

지난 주 공개한 UnifoLM-WLA-1.0이라는 오픈소스 파운데이션 모델을 간략히 정리해봅니다!

✅ UnifoLM-WLA-1.0 간략 정리
- 약 2,500시간의 실제 로봇 데이터로 학습했으며
- 64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데
- 대부분 집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상용 작업
- 처음 보는 작업도 대응 가능하도록 설계

이제 유니트리는 로봇의 하드웨어만이 아닌 모델 영역에 집중하며 '로봇 두뇌' 시장까지 준비하고 있군요🙏🙏

매우 반가운 소식이며 우리 일상에 로봇이 함께 하는 순간이 머지 않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ChatGPT moment가 2~3년 내 올꺼라는 왕싱싱 CEO의 발언이 바로 이런 부분들을 염두해 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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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Evercore ISI, 기본 시나리오 토큰 소비량 전망 (2024~2030년)

기본 시나리오에서도 AI 토큰 소비량이 2027년 이후 급격히 가속될 것으로 전망

2026년 → 약 100 Quadrillion
2027년 → 약 250 Quadrillion
2028년 → 약 550 Quadrillion
2029년 → 약 1,450 Quadrillion
2030년 → 약 3,600 Quadrillion


2028~2030년 증가분의 대부분을 Agentic AI 토큰 사용량이 차지

AI 에이전트가 장시간·반복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면서 발생시키는 토큰 수요가 향후 AI 컴퓨팅 수요 폭증의 핵심 동력이 될 것
❤19
AI Agent , 휴머노이드, 자율주행 등등 앞으로 토큰이 즉, 경제가 되는 시기가 도래합니다.
토큰 비지니스에서 많은 투자기회가 있을거로 생각합니다.
👍24❤12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드러켄밀러
최초 방한 후 AI 인프라 기업 회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5724i
❤18👍10
워렌버핏 마지막 주주서한 ('25/11.10)
- A Few Final Thoughts
❤24🔥4
>>AI 클라우드 3년 후에는 무엇으로 경쟁할까? 누가 GPU에서 더 많은 Token을 짜낼 수 있나

•SemiAnalysis 창립자 Dylan Patel는 컴퓨팅 클라우드 업체가 단순히 “그래픽카드를 빌려주는 것”만으로는 곧 한계에 부딪히게 될 것임. 기반 소프트웨어 기술이 모두 표준화되고 있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대규모 팀을 따로 운영할 필요가 없기 때문

•앞으로 단순히 GPU 컴퓨팅을 판매하는 시장은 사라지고, 그 대신 Token(모델 출력량)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판매하는 방식이 이를 대체할 것임

•추론 효율을 끈질기게 개선하고, GPU 한 장에서 생산되는 Token의 가치를 극한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클라우드 업체만이 몇 년간 살아남을수 있을것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885#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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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emory tech : 2030년 TAM 2조 달러, ASP 개선, 메모리 지표 견조 (Bofa)

1.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2조 달러 전망

• 글로벌 D램+낸드 매출은 2018년 클라우드 붐 당시 1,7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었고, 2025년 상승 사이클에서는 낸드 침체 영향으로 2,100억 달러 창출에 그쳤음. 이런 배경에서 BofA는 2030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1.8조 달러에서 2.0조 달러로 상향

• 상향 근거는 다섯 가지

①3분기26 기준 연환산 매출이 이미 1조 달러(1,100억 달러 분기 매출의 4배 환산)를 상회

②2026년 ASP·계약가격이 전년비 3~4배 상승한 반면 물량 증가율은 20%대에 그침

③공급 타이트와 AI 칩 수요로 2030년까지 가격 인하 제한적

④2026~30년 연간 비트 성장률이 높은 10%대 유지 전망

⑤HBM·SOCAMM·eSSD 등 고부가 AI 솔루션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 신규 GPU/ASIC에서 메모리 사양 하향 없이 오히려 확대될 것으로 가정: 루빈 울트라 1,000GB, 신형 루빈 384GB로 현재 288GB 대비 증가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평균 21% 성장(2026년 9,000억 달러 → 2030년 1.4조 달러)하며 장기 슈퍼사이클을 시사. 이는 13배 P/E, 50% 영업이익률, 25% 세율 가정 시 메모리 산업 적정 시가총액 10조 달러에 해당

2. D램 ASP 개선, 낸드도 상승 조짐

• 최근 메모리 제조사·현물시장 유통사·OEM 점검 결과 3분기 ASP가 견조: 대부분 D램 제품이 LTA 비중 상승에도 불구 전분기비 20~30% 상승, 낸드도 15% 이상 상승

• 4분기에도 한 자릿수 후반 ASP 상승 예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7년 1Q D램 ASP를 26년 4Q보다 높은 수준으로 지불하기로 신규 계약을 체결한 점도 주목할 변화

• PC·스마트폰 생산 감축은 연초 이후 심각하지 않았으며, 메모리 칩 부족에도 물량 감소는 전년비 10% 안팎에 그침

• 하반기 ASP에 대해서는 기존 낙관적 전망을 유지해 추정치 변경 없음.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과 OEM·빅테크의 공격적인 칩 확보 경쟁으로 1H27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전환

• 이에 따라 2027~28년 D램/낸드 ASP 가정을 각각 8~12%/2~3% 상향. 다만 2028년에는 ASP가 10% 안팎 하락할 것으로 예상(D램 -5%, 낸드 -13%)하며, 이는 2029~30년 재성장을 앞둔 연착륙 국면으로 해석

3. BofA 메모리 지표, 사상 최고 수준의 초강세 지속

• ASP·매출·현물가격·수출 등의 전년비 성장 모멘텀을 종합한 BofA 메모리 지표는 7월 기준 180을 기록, 중간 사이클 수준인 100과 2017~18년 정점 120을 크게 상회

• 8~9월에도 현물가격, 한국 반도체 수출, 대만 낸야테크·파이슨일렉트로닉스 월간 매출이 전년비 100% 이상 증가하며 강세 지속 전망

• 21~24일 홍콩 APAC 컨퍼런스에서도 강세 전망과 긍정적 가이던스가 예상되며, 트렌드포스·삼성전자·SK하이닉스·낸야 등과의 투자자 미팅은 이미 마감(oversubscribed)되어 메모리 업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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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골드만


Buy·CL, TP 보통주 49만 / 우선주 36만 원


1️⃣ 타이트 수급 재확인 — 2027년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수요 모멘텀 견조 + 충족률 매우 낮음. 2026년 미충족 수요가 2027년으로 이월되며 내년 수급이 올해보다 타이트할 것이라는 판단. LTA 덕에 2027년 너머까지 수요 가시성 확보 — 우호적 수급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 전망. 2주 전 NDR 메시지와 완전히 동일한 톤.

2️⃣ 캐파 배분은 DRAM, 그중에서도 HBM 최우선

P4 팹은 HBM4·HBM4E용 1c nm DRAM 중심, P5는 2028년 DRAM 중심 첫 웨이퍼 아웃풋 예정. NAND는 한국 팹 공간 부족으로 시안 팹 공정 전환에 집중.

3️⃣ 생산 증대의 구조적 한계

신규 캐파가 HBM으로 배분돼 범용 DRAM 증산이 어려운 구조. 세대가 오를수록 칩 사이즈 확대로 HBM 트레이드 레이시오(현재 3~4:1)가 계속 상승 — 캐파 제약이 갈수록 심해지는 요인.

4️⃣ LTA: 더 길고 더 구속력 있게

과거 사이클과 기간·커버리지·구속력이 다름 — 재무 안정성과 절제된 capex 계획의 기반. 선수금·예치금이 약정 물량에 비례해 지급되는 구조라 고객의 수요 전망 정확도까지 높이는 효과. LTA 미커버 30~40% 캐파는 모바일·PC·비AI 고객용 —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에서 업사이드 가능성.

5️⃣ 파운드리: HBM이 4nm를 꽉 채웠다

HBM4 베이스다이 수요로 4nm 캐파 매우 타이트 — 한국 내 4nm 증설 검토 중이고, HBM5 베이스다이용 2nm 신규 라인도 검토. 테일러 팹은 미국 자동차 고객 주문 전용 장비 반입 개시 확인 + 향후 수주 대비 미국 팹 추가 확장도 고려.

6️⃣ MX: 적자 감수하고 점유율 우선

핵심 지역 점유율을 우선하며 메모리 원가 압박으로 재무 상황은 개선 전 악화 가능성 인정. 폴더블 신규 진입자들에는 긍정적 —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폼팩터를 검증해주는 효과.

7️⃣ 주주환원: 바이백·배당 모두 검토

최종 결정은 연간 실적 확정 후 — 그룹 계열사 지분 보유는 환원 정책 결정의 주요 변수가 아니라는 입장 재차 강조(미국 NDR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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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이게 국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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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냉각·공조 장비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약 2400억원을 투자해 2028년 초부터 가동한다.삼성전자는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사업장에서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 착공식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에 연면적 2만1800제곱미터(㎡) 규모의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신규 라인은 플랙트그룹의 15번째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2028년 초 가동할 예정이다.생산라인에서는 냉각수분배장치(CDU), 팬월유닛(FWU), 컴퓨터룸공기처리장치(CRAH), 대형 건축물용 공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QBovq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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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일렉허니
삼성SDI가 미국 인디애나주 건설 현장 '시너지셀즈(Synergy Cells)' 투자를 2년 만에 재개한다. 제너럴모터스(GM) 합작 관계 종료 직후 단독 공장으로 전환해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을 우선 검토한다. 총 투자 규모는 4조~5조원으로 2028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잡았다. 최종 고객사로는 테슬라가 유력하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내년부터 미국 내 두 번째 배터리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시작한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 스타플러스 에너지(StarPlus Energy) 2공장보다 시너지셀즈에 먼저 투자할 계획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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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책임성 강화 행정명령

-가스, 디젤 발전 제한, 축소하고 클린에너지 사용해야

-데이터센터 책임성 프레임워크와 행정명령 22호 발표

-주 내용 1) 투명성 강화: AIDC 관련 NDA 금지, 25MW 이상 지역 승인 필수, 주보조금 금지, 대규모 AIDC 패스트트랙 적용 제외 2) 환경보호: 에너지효율, 물 사용, 토지 이용, 보조 전원에 대한 기준 설정, 디젤 보조 전원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해 클린 보조 전원으로 전환, 새로운 소음 기준 설정 3) 에너지 비용 저감: 소비자들을 AIDC로 인한 전기요금 인상으로부터 보호. 모든 부담은 AIDC 몫 4) 클린에너지 경제와 전력망 신뢰 강화: 망 안전성을 위한 기준을 AIDC에 강제, 온싸이트, BTM 가스 발전량 제한, 클린에너지 이용 AIDC 망 접속 우선, 비용 부담 개선 5) 주내 노동자 우선 고용

-위 내용들은 내년 회기에 입법화 예정

-버지니아는 2025년말 기준 11.5GW의 데이터센터 보유한 미국 최대 집결지. AIDC에 대한 규제 방향을 확인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을 사업자가 하고, 무조건적인 확장에서 지속 가능성을 중심에 둔 것

https://www.governor.virginia.gov/newsroom/news-releases/2026/september-releases/name-1123696-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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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뮤즈 이용 사례:

뉴욕에서 앞줄이나 맨 뒷줄을 제외한 <듄 3> 개봉 첫 주말 티켓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뮤즈(Muse)가 모든 극장의 좌석 배치도 잔여석을 조회한 뒤, 남은 몇 안 되는 좌석 옵션을 제시해 주고 결제까지 완료해 주었습니다.

아들의 첫 NFL 경기 관람을 앞두고 잭슨 다트(Jaxson Dart)의 뉴욕 자이언츠 청소년 유니폼을 사고 싶었습니다. 뮤즈가 가격 추적을 설정해 두었다가 가격이 70달러에서 50달러로 떨어졌을 때 알려주었습니다. 바로 구매를 결정했고, 뮤즈가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 직장 동료는 내년 메모리얼 데이 연휴 항공권의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어 2,000달러가 넘는 돈을 절약했습니다. 이 정도 비용 절감이라면 이메일과 신용카드를 연동할 때 생기는 사생활 침해 우려쯤은 충분히 상쇄된다고 하더군요.

여러 고객과 동료들이 월 지출 비용을 줄인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주로 케이블 TV/통신사(Verizon, AT&T, T-Mobile, Comcast) 관련이었지만, 공과금이나 뉴스 구독료도 있었습니다. 뮤즈는 할인 혜택을 제공할 때까지 고객센터 챗봇과 한 시간이고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한 고객은 총 월 지출을 350달러나 줄였습니다(!).

한 고객이 토스카나에서 열린 결혼식에 참석했다가(정말 부럽네요) 경유편 항공기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멕스 트래블(Amex Travel)에서도 대안을 찾지 못했지만, 인스팅트(Instinct) 앱 덕분에 5티어 항공사의 마지막 남은 좌석을 찾아 경유 시간 내에 파리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한 고객의 딸이 아이폰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고객은 뮤즈를 이용했고, 뮤즈는 그의 버라이즌(Verizon) 계정에 자율적으로 로그인하여 동일한 모델(SKU)을 주문한 뒤 딸의 대학교 주소로 배송해 주었습니다.

한 동료는 뮤즈를 활용해 호텔 예약을 비교하고, 에이전트로 하여금 다양한 포인트 전환 및 리워드 사용 옵션을 비교하도록 했습니다.

한 고객은 온라인에 잔여 자리가 전혀 없었음에도 뮤즈를 이용해 식당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변경했고, 시간 변경과 확정 메일 발송까지 완료했습니다.

한 고객은 캐나다 거주자가 응모할 수 있는 모든 '이벤트/경품 행사'에 전부 참여했다고 합니다. 수백 개나 되더군요. 지금까지 5달러와 고카트 이용권 몇 장, 그리고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사회 티켓 2장을 얻었습니다. 이제 그의 인박스는 프로모션 이메일로 난장판이 되었지만, '뮤즈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것'이라고 하네요.

한 동료는 브라질의 한 소도시에서 부모님이 타실 아주 특정 차종과 크기의 렌터카를 예약하기 위해 뮤즈를 사용했습니다. 뮤즈는 훌륭한 옵션들을 제시해 주었지만, 현지 업체 중 한 곳의 재고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애를 먹었습니다('사이트가 협조해 주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럼에도 몇 분 만에 적절한 모델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진행 막힘이 생겼을 때 브라우저에서 작업을 '다시 직접 넘겨받아 처리하기'가 매우 쉬웠습니다.

한 혈기 왕성한 젊은 동료는 '4 찰스(4 Charles)' 식당에 매일 이메일을 보내 예약을 문의하도록 뮤즈를 설정해 두었습니다. 아직 성공하진 못했지만… 식당 측에서도 아주 좋아하겠네요.
❤14
마이크론 고점 대비 이제 어느덧 -16%

삼성전자 고점 대비 -27%
하이닉스 고점 대비 -37%

삼전 하닉도 결국 비슷하게 따라가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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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테크밸리 Insight
* AMD 가장 먼저 신고가 경신

<합병 이슈있는 스카이웍스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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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Muse : 아마 더 흥미로운 이야기는 이쪽일 것이다. 9월 8일 출시된 지 불과 일주일여 만에 미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종합 1위에 올랐다. 메타는 사실상 일반 소비자를 위한 ‘에이전트 공장’을 만들어냈다. 쇼핑, 전화, 구독 관리, 각종 사무 처리 등 점점 더 많은 일을 사용자를 대신해 수행하는 것이다.

이미 서버에서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 이 개념은 새롭지 않다. 새로운 점은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갖추고 신용카드 결제 기능까지 연결해 내놓았다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는 꽤 분명하다. 모든 사람이 수십 개의 에이전트를 두고 장보기, 공과금 납부, 여행 예약, 자녀 학교 관련 업무 등을 맡기게 될 것이다. 개인의 업무 수행 능력은 이제 ‘나 자신 + 나의 에이전트 팀’이 된다.

이는 막대한 효율성 향상을 가져오는 동시에 컴퓨팅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릴 것이다. 주요 AI 연구·개발 기업들은 모두 이런 서비스를 만들게 될 것이다. GPU뿐 아니라 CPU와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투자 테마에도 주목하라.

- 골드만삭스 Rich Privorotsky 전략 리포트 중 발췌
❤21
빨리 써보고 싶어요….
👍21❤8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논리와 시선에 머물러 있다면 거대한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지금 우리는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남들의 말에 내 판단을 맡기지 마시고, 직접 경험하고 확인하며 확신을 얻어가는 사이클이 되기를 바랍니다.
❤55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META의 Muse, 여러 지표에서 ChatGPT의 초기 모바일 출시 속도를 앞서고 있음

Muse는 출시 후 첫 12일 동안 양대 앱스토어에서 총 28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좀 더 직접 비교가 가능한 미국 + 캐나다 iOS 기준으로 보면:

- Muse: 첫 12일간 180만 다운로드
- ChatGPT: 130만 다운로드


Muse는 또한 9월 19일 미국 일일 다운로드 26만4,000건을 기록하며 새로운 최고치를 세웠습니다. 이는 3일 연속 일일 다운로드 20만 건을 넘어선 것입니다.

ChatGPT는 출시 이후 미국 일일 다운로드가 20만 건을 돌파하기까지 약 1년이 걸렸습니다.

사용자 참여도(Engagement) 역시 Muse가 더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Muse는 출시 10일 만에 미국 일간활성이용자(DAU) 44만8,000명을 기록

- ChatGPT는 미국 DAU 약 45만 명에 도달하는 데 49일이 걸림

- 출시 12일째 기준, Muse의 미국 모바일 DAU는 64만2,000명

- 같은 출시 12일째 ChatGPT의 미국 모바일 DAU는 23만1,000명

- Muse를 미국 iOS 사용자만으로 한정해도 DAU는 35만9,000명

출처: Sensor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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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아스트라와 앤스로픽 페이블이 전문가를 위한 AI 에이전트였다면, 뮤즈는 소비자를 위한 AI 에이전트로 시장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AI 좋은 건 알겠는데, 이게 돈이 돼?",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가 자체 자금으로 감당이 안 돼 대출까지 받는데 이게 지속 가능해?"라는 의문이 조정과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양한 AI 에이전트가 출시하고 실제로 대중에게 쓰이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의심들을 지워가고 있습니다.

실제 토큰 사용량도 7월 대비 8월에 54% 급증했는데, 9월에는 아스트라와 뮤즈 등 새로운 AI 에이전트들이 연이어 출시되며 상당한 호평을 얻고 있기에 더 높아질 것입니다.

아스트라가 처음 나왔을 때 텔레그램에 "AI 에이전트의 대중화가 시작되는 첫 출발점 같다"고 소감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이후 여러 매크로 이슈가 있었지만, 결국 펀더멘털이 매크로를 이겨내는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의 시대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Grok-4.7이 새롭게 발표되었고, 지금은 조롱받고 있는 구글도 조만간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의 흐름을 보면 구글은 자사 생태계를 바탕으로 '아스트라+뮤즈'를 동시에 구현해 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앤스로픽도 상장을 11월로 미뤘습니다. 내부적으로 OpenAI와 앤스로픽 모두 한층 발전된 모델들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상장 전에 시장을 놀라게 할 만한 모델을 한 번 더 공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AWS는 7월부터 AI 클라우드 가격을 인상했으니, 10월 실적 발표에서 이를 반영한 숫자가 찍혀 나올 것입니다.

AI 에이전트의 대중화로 AI가 돈이 돼?라는 시장의 의심이 하나둘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 출근 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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