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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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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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이게 국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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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냉각·공조 장비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약 2400억원을 투자해 2028년 초부터 가동한다.삼성전자는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사업장에서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 착공식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에 연면적 2만1800제곱미터(㎡) 규모의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신규 라인은 플랙트그룹의 15번째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2028년 초 가동할 예정이다.생산라인에서는 냉각수분배장치(CDU), 팬월유닛(FWU), 컴퓨터룸공기처리장치(CRAH), 대형 건축물용 공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QBovq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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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일렉허니
삼성SDI가 미국 인디애나주 건설 현장 '시너지셀즈(Synergy Cells)' 투자를 2년 만에 재개한다. 제너럴모터스(GM) 합작 관계 종료 직후 단독 공장으로 전환해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을 우선 검토한다. 총 투자 규모는 4조~5조원으로 2028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잡았다. 최종 고객사로는 테슬라가 유력하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내년부터 미국 내 두 번째 배터리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시작한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 스타플러스 에너지(StarPlus Energy) 2공장보다 시너지셀즈에 먼저 투자할 계획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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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책임성 강화 행정명령

-가스, 디젤 발전 제한, 축소하고 클린에너지 사용해야

-데이터센터 책임성 프레임워크와 행정명령 22호 발표

-주 내용 1) 투명성 강화: AIDC 관련 NDA 금지, 25MW 이상 지역 승인 필수, 주보조금 금지, 대규모 AIDC 패스트트랙 적용 제외 2) 환경보호: 에너지효율, 물 사용, 토지 이용, 보조 전원에 대한 기준 설정, 디젤 보조 전원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해 클린 보조 전원으로 전환, 새로운 소음 기준 설정 3) 에너지 비용 저감: 소비자들을 AIDC로 인한 전기요금 인상으로부터 보호. 모든 부담은 AIDC 몫 4) 클린에너지 경제와 전력망 신뢰 강화: 망 안전성을 위한 기준을 AIDC에 강제, 온싸이트, BTM 가스 발전량 제한, 클린에너지 이용 AIDC 망 접속 우선, 비용 부담 개선 5) 주내 노동자 우선 고용

-위 내용들은 내년 회기에 입법화 예정

-버지니아는 2025년말 기준 11.5GW의 데이터센터 보유한 미국 최대 집결지. AIDC에 대한 규제 방향을 확인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을 사업자가 하고, 무조건적인 확장에서 지속 가능성을 중심에 둔 것

https://www.governor.virginia.gov/newsroom/news-releases/2026/september-releases/name-1123696-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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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뮤즈 이용 사례:

뉴욕에서 앞줄이나 맨 뒷줄을 제외한 <듄 3> 개봉 첫 주말 티켓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뮤즈(Muse)가 모든 극장의 좌석 배치도 잔여석을 조회한 뒤, 남은 몇 안 되는 좌석 옵션을 제시해 주고 결제까지 완료해 주었습니다.

아들의 첫 NFL 경기 관람을 앞두고 잭슨 다트(Jaxson Dart)의 뉴욕 자이언츠 청소년 유니폼을 사고 싶었습니다. 뮤즈가 가격 추적을 설정해 두었다가 가격이 70달러에서 50달러로 떨어졌을 때 알려주었습니다. 바로 구매를 결정했고, 뮤즈가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 직장 동료는 내년 메모리얼 데이 연휴 항공권의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어 2,000달러가 넘는 돈을 절약했습니다. 이 정도 비용 절감이라면 이메일과 신용카드를 연동할 때 생기는 사생활 침해 우려쯤은 충분히 상쇄된다고 하더군요.

여러 고객과 동료들이 월 지출 비용을 줄인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주로 케이블 TV/통신사(Verizon, AT&T, T-Mobile, Comcast) 관련이었지만, 공과금이나 뉴스 구독료도 있었습니다. 뮤즈는 할인 혜택을 제공할 때까지 고객센터 챗봇과 한 시간이고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한 고객은 총 월 지출을 350달러나 줄였습니다(!).

한 고객이 토스카나에서 열린 결혼식에 참석했다가(정말 부럽네요) 경유편 항공기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멕스 트래블(Amex Travel)에서도 대안을 찾지 못했지만, 인스팅트(Instinct) 앱 덕분에 5티어 항공사의 마지막 남은 좌석을 찾아 경유 시간 내에 파리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한 고객의 딸이 아이폰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고객은 뮤즈를 이용했고, 뮤즈는 그의 버라이즌(Verizon) 계정에 자율적으로 로그인하여 동일한 모델(SKU)을 주문한 뒤 딸의 대학교 주소로 배송해 주었습니다.

한 동료는 뮤즈를 활용해 호텔 예약을 비교하고, 에이전트로 하여금 다양한 포인트 전환 및 리워드 사용 옵션을 비교하도록 했습니다.

한 고객은 온라인에 잔여 자리가 전혀 없었음에도 뮤즈를 이용해 식당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변경했고, 시간 변경과 확정 메일 발송까지 완료했습니다.

한 고객은 캐나다 거주자가 응모할 수 있는 모든 '이벤트/경품 행사'에 전부 참여했다고 합니다. 수백 개나 되더군요. 지금까지 5달러와 고카트 이용권 몇 장, 그리고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사회 티켓 2장을 얻었습니다. 이제 그의 인박스는 프로모션 이메일로 난장판이 되었지만, '뮤즈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것'이라고 하네요.

한 동료는 브라질의 한 소도시에서 부모님이 타실 아주 특정 차종과 크기의 렌터카를 예약하기 위해 뮤즈를 사용했습니다. 뮤즈는 훌륭한 옵션들을 제시해 주었지만, 현지 업체 중 한 곳의 재고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애를 먹었습니다('사이트가 협조해 주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럼에도 몇 분 만에 적절한 모델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진행 막힘이 생겼을 때 브라우저에서 작업을 '다시 직접 넘겨받아 처리하기'가 매우 쉬웠습니다.

한 혈기 왕성한 젊은 동료는 '4 찰스(4 Charles)' 식당에 매일 이메일을 보내 예약을 문의하도록 뮤즈를 설정해 두었습니다. 아직 성공하진 못했지만… 식당 측에서도 아주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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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고점 대비 이제 어느덧 -16%

삼성전자 고점 대비 -27%
하이닉스 고점 대비 -37%

삼전 하닉도 결국 비슷하게 따라가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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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테크밸리 Insight
* AMD 가장 먼저 신고가 경신

<합병 이슈있는 스카이웍스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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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Muse : 아마 더 흥미로운 이야기는 이쪽일 것이다. 9월 8일 출시된 지 불과 일주일여 만에 미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종합 1위에 올랐다. 메타는 사실상 일반 소비자를 위한 ‘에이전트 공장’을 만들어냈다. 쇼핑, 전화, 구독 관리, 각종 사무 처리 등 점점 더 많은 일을 사용자를 대신해 수행하는 것이다.

이미 서버에서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 이 개념은 새롭지 않다. 새로운 점은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갖추고 신용카드 결제 기능까지 연결해 내놓았다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는 꽤 분명하다. 모든 사람이 수십 개의 에이전트를 두고 장보기, 공과금 납부, 여행 예약, 자녀 학교 관련 업무 등을 맡기게 될 것이다. 개인의 업무 수행 능력은 이제 ‘나 자신 + 나의 에이전트 팀’이 된다.

이는 막대한 효율성 향상을 가져오는 동시에 컴퓨팅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릴 것이다. 주요 AI 연구·개발 기업들은 모두 이런 서비스를 만들게 될 것이다. GPU뿐 아니라 CPU와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투자 테마에도 주목하라.

- 골드만삭스 Rich Privorotsky 전략 리포트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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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써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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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논리와 시선에 머물러 있다면 거대한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지금 우리는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남들의 말에 내 판단을 맡기지 마시고, 직접 경험하고 확인하며 확신을 얻어가는 사이클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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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타 $META의 Muse, 여러 지표에서 ChatGPT의 초기 모바일 출시 속도를 앞서고 있음

Muse는 출시 후 첫 12일 동안 양대 앱스토어에서 총 28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좀 더 직접 비교가 가능한 미국 + 캐나다 iOS 기준으로 보면:

- Muse: 첫 12일간 180만 다운로드
- ChatGPT: 130만 다운로드


Muse는 또한 9월 19일 미국 일일 다운로드 26만4,000건을 기록하며 새로운 최고치를 세웠습니다. 이는 3일 연속 일일 다운로드 20만 건을 넘어선 것입니다.

ChatGPT는 출시 이후 미국 일일 다운로드가 20만 건을 돌파하기까지 약 1년이 걸렸습니다.

사용자 참여도(Engagement) 역시 Muse가 더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Muse는 출시 10일 만에 미국 일간활성이용자(DAU) 44만8,000명을 기록

- ChatGPT는 미국 DAU 약 45만 명에 도달하는 데 49일이 걸림

- 출시 12일째 기준, Muse의 미국 모바일 DAU는 64만2,000명

- 같은 출시 12일째 ChatGPT의 미국 모바일 DAU는 23만1,000명

- Muse를 미국 iOS 사용자만으로 한정해도 DAU는 35만9,000명

출처: Sensor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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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아스트라와 앤스로픽 페이블이 전문가를 위한 AI 에이전트였다면, 뮤즈는 소비자를 위한 AI 에이전트로 시장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AI 좋은 건 알겠는데, 이게 돈이 돼?",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가 자체 자금으로 감당이 안 돼 대출까지 받는데 이게 지속 가능해?"라는 의문이 조정과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양한 AI 에이전트가 출시하고 실제로 대중에게 쓰이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의심들을 지워가고 있습니다.

실제 토큰 사용량도 7월 대비 8월에 54% 급증했는데, 9월에는 아스트라와 뮤즈 등 새로운 AI 에이전트들이 연이어 출시되며 상당한 호평을 얻고 있기에 더 높아질 것입니다.

아스트라가 처음 나왔을 때 텔레그램에 "AI 에이전트의 대중화가 시작되는 첫 출발점 같다"고 소감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이후 여러 매크로 이슈가 있었지만, 결국 펀더멘털이 매크로를 이겨내는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의 시대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Grok-4.7이 새롭게 발표되었고, 지금은 조롱받고 있는 구글도 조만간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의 흐름을 보면 구글은 자사 생태계를 바탕으로 '아스트라+뮤즈'를 동시에 구현해 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앤스로픽도 상장을 11월로 미뤘습니다. 내부적으로 OpenAI와 앤스로픽 모두 한층 발전된 모델들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상장 전에 시장을 놀라게 할 만한 모델을 한 번 더 공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AWS는 7월부터 AI 클라우드 가격을 인상했으니, 10월 실적 발표에서 이를 반영한 숫자가 찍혀 나올 것입니다.

AI 에이전트의 대중화로 AI가 돈이 돼?라는 시장의 의심이 하나둘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 출근 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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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의 기지국에 GPU 컴퓨팅을 넣어 데이터센터가 되듯이

분산네트워크(CDN) 거점도 인터넷 트래픽 처리를 넘어 이제는 AI 추론하는 용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CDN 업체인 아카아미(AKAM)는 올해 엔비디아 블랙웰 GPU 수천 개를 구매해 엣지 네트워크 거점에 구축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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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PART I

아침에 시간이 여의치 않아 이제야 코멘트드립니다.

오늘은 뷰 점검을 먼저 하고 다시 썼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난 한 달 조심하자고 한 뷰는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헤지 차원의 판단이었는데, 그 판단을 AI 이익 체인까지 넓게 적용한 것이 틀렸습니다. 그리고 어제, 뷰를 바꿀 수 있는 시점이 가까워졌다고 봅니다. 그 신호를 준 것은 저희 알고리즘 엔진입니다.

대장주 엔진의 9월 21일 신호는 마라톤·밸러로·필립스66 전량 매도(리밸런싱)입니다. 국면으로는 밸러로 旺 94%, 마라톤 92%, 필립스66 85%로 여전히 500종목 중 최상위이고, 엔진이 꼽은 '지금의 대장' 1위도 밸러로(+12.7%)입니다. 국면이 나빠져서 판 것이 아닙니다.

정유는 9월 한 달 매크로의 트레이드였습니다. 디젤 병목이 크랙을 벌리고, 크랙이 정유를 신고가로 보낸 자리입니다. 엔진이 그 자리를 이익 추정 상향이 붙은 종목으로 갈아탔다는 것은, 시장의 주도권이 매크로에서 펀더멘털로 넘어갔다고 엔진이 읽었다는 뜻입니다.

어제 마라톤 5.30%, 밸러로 4.84%, 필립스66 4.17% 하락은 물리가 아니라 정치에 대한 베팅이라 되돌릴 수 있고 주간으로는 셋 다 아직 플러스입니다. 그런데 엔진은 그 되돌림을 기다리지 않고 나갔습니다.

말씀드렸던 포트폴리오 구성에서는 미국의 경우 비용이 컸습니다. 한 달 수익률로 AMD 31%, 인텔 32%, 메타 36%, 델 32%, 크라우드스트라이크 31%, 퀄컴 21%입니다.

현금흐름 4를 Under에 둔 채 지난 한 주 마이크론 13%, 샌디스크 14%를 지나쳤습니다. 틀린 것은 매크로가 아니라, 매크로가 펀더멘털을 덮는다는 전제의 범위입니다. 매크로는 배수를 눌렀습니다. 그런데 이익 추정치가 그보다 빨리 올랐습니다. 저희 엔진의 1개월 EBITDA 추정치 변화가 엔비디아 43.6%, AMD 67.9%, 마이크론 78.8%, 인텔 50.6%, 델 41.5%, 마벨 123%입니다.

단기금리 40bp와 이익 추정치 40~70%가 맞붙으면 이익이 이깁니다. 시장은 그 충돌을 팔아서 푼 것이 아니라 돌려서 풀었습니다. 학습에서 추론으로, 먼 듀레이션에서 확정 발주로, 지수 안에서 자리를 바꾸면서 AI 이익에 값을 치렀습니다. 조심의 대상이 지수와 할인율 의존 자산까지였어야 하는데 이익 상향이 붙은 AI 체인까지 넓게 걸어 둔 것이 비용이었고, 2·3·4를 한 묶음으로 Under에 둔 것이 그 비용의 구조였습니다.

9월 21일 기준 500종목의 국면은 生(봄) 29.8%·149종목, 旺(여름) 34.0%·170종목, 衰(가을) 11.8%·59종목, 死(겨울) 24.4%·122종목입니다.

강세폭은 63.8%로 FOMC 당일 63.6%에서 소폭 회복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작은 변화인데, 누가 움직였는지를 보면 성격이 분명합니다.

하루 만에 死에서 生으로 올라온 것이 메타(6%→32%), 슈퍼마이크로(9%→40%), 코인베이스(13%→47%)입니다. 17일에 衰에서 旺으로 올라온 것이 AMD(26%→48%)와 모더나(0%→98%)입니다.

반대로 旺에서 衰로 내려간 것은 CVS, 테이크투, 도버이고 生에서 衰로 내려간 것은 웨이어하우저입니다. AI 이익이 올라오고 방어와 소비가 내려간 교체이고, 어제 들어온 돈이 경기가 아니라 AI 이익을 샀다는 것을 국면 엔진이 그대로 확인해 줍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아직 死에 있는 AI 하드웨어의 확률이 일제히 얕아졌다는 점입니다. 16일 대비 인텔 49→27%, 마이크론 27→15%, 샌디스크 42→23%, 시게이트 66→42%, 마벨 37→22%, 코히런트 83→59%입니다. 장비도 AMAT 92→87%, KLA 90→82%, 램리서치 81→75%, 테라다인 75→62%입니다. 국면은 아직 死이지만 확률이 이렇게 내려오는 것은 되돌림이 아니라 전환의 앞단입니다. 전반적으로 死를 벗어난 것은 아니어도 벗어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두 가지는 아직 그대로입니다. 정유는 旺 최상위인데 엔진이 팔았고, 은행은 旺을 유지하면서 확률이 계속 내려옵니다. JP모건 28%, 뱅크오브아메리카 16%, 골드만 9%, 씨티 20%. 국면이 보여주는 현재와 대장 엔진이 고르는 선택이 갈리는 자리이고, 그 간격이 곧 뷰 전환의 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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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I

이달의 반등 패턴도 바뀌었습니다. 3일 월러 발언에 1.06% 오르고 다음 날 고용에 반납했습니다. 11일 CPI에 0.86% 오르고 14일 AI 감속 발언에 반납했습니다. 그런데 17일 1.14% 반등은 18일 0.17%로 버텼고 어제 1.50%로 이어졌습니다. 이달 세 번의 반등 중 처음으로 되돌려지지 않은 반등입니다. 저희는 17일을 포지션 반등으로 규정했는데, 그 규정은 18일까지 맞았고 21일부터는 틀렸습니다. 되돌려지지 않은 반등에 3개월 최대 유입이 붙어 있다면 그것은 포지션이 아니라 흐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2년물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4.751%로 FOMC 당일 4.736%보다 높고, 17일 4.671%까지 갔던 되돌림은 전부 반납된 상태입니다. 10년물과 30년물은 유가로 4~5bp 내렸는데 2년물은 올랐으니 2년-10년 스프레드는 20bp로 가장 눌렸습니다. 어제 상승은 2년물 없이 나온 상승입니다.

경기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은행은 JP모건 0.68%, 뱅크오브아메리카 0.40%, 웰스파고 0.49%로 전부 지수를 밑돌았고, 운송은 유가가 4.5% 빠진 날 유니온퍼시픽 3.49%, UPS 4.35%, CSX 2.36%, 페덱스 2.59% 하락했으며, 버크셔가 1.50% 내렸고 필수소비와 통신과 유틸리티와 보험이 전부 밀렸습니다.

유가 하락이 경기 개선으로 읽혔다면 운송과 은행이 올랐어야 합니다. 지수가 오르는 날 경기민감이 빠졌다는 것은 어제 들어온 돈이 경기를 산 것이 아니라 AI 이익을 샀다는 뜻이고, 2년물이 움직이지 않은 것, 그리고 국면 엔진이 보여준 교체의 방향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엔비디아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2.30%로 지수를 0.8%p 웃돌았을 뿐이고 고점 235.74달러에서 3.55% 아래입니다. 브로드컴은 1.41%로 지수를 밑돌았습니다. AI 전체가 살아난 것이 아니라 AI 캐펙스의 수혜가 GPU에서 CPU와 네트워크와 플랫폼으로 넓어진 것입니다. 지난주 12일과 13일 주말 아모데이와 올트먼과 머스크가 프런티어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했고 14일 메모리가 6~7% 빠졌습니다.

학습이 느려지면 서버당 메모리가 준다는 논리였습니다. 어제의 답은 그 반대가 아니라 같은 뉴스의 반대편 해석입니다. 에이전트형 AI는 백그라운드 작업에서 GPU보다 CPU에 의존하고, 메타의 뮤즈는 사용자마다 전용 클라우드 VM에서 돌아갑니다.

학습이 느려져도 추론은 느려지지 않고, 추론은 CPU와 범용 DRAM과 네트워크를 씁니다. AMD 9.95%, 인텔 12.14%, 퀄컴 9.29%, 마벨 5.38%, 시에나 4.92%, 코닝 5.89%, 암페놀 4.09%, 아리스타 3.02%가 그 자리이고, 메모리가 마이크론 2.77%와 샌디스크 -1.41%로 갈린 것도 그 자리입니다.

9월 7일 B2B 에이전트 확산이 추론을 통해 메모리 물량으로 이어진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경로가 메모리보다 CPU에서 먼저 확인됐습니다. 지난주 SK하이닉스가 인텔과 협력을 검토한다는 보도, 그리고 메타가 2월 AMD와 맺은 6기가와트 공급 계약에 딸린 워런트가 600달러 행사 기준을 넘긴 것까지 같은 축입니다.

24일 시진핑 회담은 연장 자체가 꼬리 위험 제거로 거래되는 재료입니다. 20일 사전 협의는 합의 없이 끝났고, 미국은 3개월에서 6개월, 중국은 임기 전체를 요구하며, 희토류 이행률은 합의의 3분의 2입니다. 황과 올트먼이 국빈 만찬에 참석합니다. 엔비디아가 2.3%에 그친 것은 시장이 칩 수출 완화까지는 값을 붙이지 않았다는 뜻이고, 회담이 기여한 것은 특정 거래가 아니라 외교가 모든 전선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다는 분위기입니다. 정리하자면 조심하자는 뷰를 접는 것이 아니라 그 방향을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즉 지난 한 달 9~10월 어느 시점까지 조심하자는 뷰는 잃지 않기 위한 것이었고 이제 그 뷰를 바꿀 수 있는 시점이 가까워 졌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바꾸는 것은 범주에 대한 등급과 분류입니다. 분류를 다음과 같이 조정합니다

투자 재원에서 내 돈은 Equal 유지이고 메타가 그 이유이며, 남의 돈은 Under 유지입니다. 10년물이 4.95%로 5% 코앞이고 오라클은 어제 0.64%로 지수를 밑돌았습니다.

현금흐름 1은 Over 유지하되 경계를 다시 긋습니다. 확정 발주가 두 분기 안에 매출로 바뀌는 종목은 2가 아니라 1입니다. 메타의 6기가와트를 받은 AMD, 하이닉스와 인텔, 델, 마벨, 아리스타가 그 자리이고 17일에 1의 외연 확장이라고 말씀드린 그대로인데 비중이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이 그룹을 Under에서 Over로 올립니다. 국면도 같은 방향입니다.

4는 Under에서 Equal ~ Over로 올립니다. 학습 감속은 HBM의 가격에 부정적이고 추론 확산은 범용 DRAM의 물량에 긍정적입니다. 어제 마이크론이 오르고 샌디스크가 빠진 것이 그 분리이고, 30일 마이크론은 숫자가 아니라 이 분리에 대한 실적 발표날 주가 움직임을 봅니다.

다섯 번째 범주가 어제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AI로 제품을 만들어 돈을 버는 쪽입니다. 3분기 실적 시즌에 이 범주가 늘어난다는 판단은 유지하고 10월 이후 이야기의 축입니다.

지수 베타는 아직 늘리지 않습니다. 레인지 상단에 이번 주 트럼프-페제시키안 회동 여부, 24일 시진핑, 30일 PCE와 마이크론이 서 있고, 2년물은 이 셋 중 어느 하나에도 다시 튈 수 있습니다. 범주를 올리는 진입은 2년물이 밀어내는 날에 합니다.

확인할 것은 셋입니다. 2년물이 17일 저점 4.671% 아래로 내려오는지, 난방유가 러시아 금지가 연장된 상태에서 5달러 아래를 지키는지, 회동이 실제로 열리는지입니다. 매크로의 만기는 11월 3일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자금은 그 만기를 16일부터 미리 거래하기 시작했고 저희 엔진은 21일에 그 흐름에 올라탔습니다. 저희가 할 일은 그 흐름을 지수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익 상향이 붙은 범주로 따라가는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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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덧 붙여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저는 '잃지 않으면서 복리로 수익을 쌓아가는 투자’를 선호한다는 것입니다. 시장의 리스크가 높은 시기에도 매일같이 투자를 권하는 방식은 지양합니다.

제가 시장을 꾸준히 진단하고 코멘트를 드리는 이유는, 투자하기에 충분히 좋은 시점이 왔을 때 “이 구간에서는 안심하고 투자하셔도 됩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 보니 때로는 제 의견이 지나치게 보수적이거나 부정적으로 느껴지실 수도 있어 무겁고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조선업종을 담당하던 시절부터 채널에서 코멘트를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확신이 있는 Bull장에서는 누구보다 강하게 의견을 드리는 편입니다.

항상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리스크가 클 때는 신중하게 대응하고 기회가 명확해졌을 때 과감하게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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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이란, 조기 해협 개방 제안... 미국의 봉쇄 해제 후 "7일 이내"

이란의 제안: 이란 정부 고위 관리에 따르면, 이란은 트럼프 미 행정부가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 등의 요구를 수용할 경우, 현재 봉쇄 상태인 호르무즈 해협을 "7일 이내"에 개방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배경: 항구 봉쇄로 인해 이란산 원유 수출이 거의 중단된 상태이며, 장기화된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됩니다.

향후 일정: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맞춰 이 제안을 토대로 중재국들과 협의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개방 조건: 미측이 항구 봉쇄를 해제하고, 해협 주변에서의 군사 행동을 중단할 방침을 보일 경우 해협의 조기 개방에 응할 예정입니다.

경제적 위기 상황: 이란은 국가 재정의 기둥인 원유 수출이 막히면서 경제적 곤란이 심화되고 있으며, 지도부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미 협상 재개를 서둘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으며, 미국의 반응에 따라 협상 재개 조건이 완화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기존 입장과의 변화 조짐: 이란 외교·안보를 총괄하는 최고안전보장위원회(SNSC)의 레자이 사무국장은 지난 19일 대미 협상 재개를 위해 항구 봉쇄 및 자산 동결 해제 등 7대 조건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www.47news.jp/149774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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