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해외주식 스터디 기획
제가 만들고자 하는 스터디는 기존의 스터디와는 다른 조금은 특수한 스터디가 될 것 같아 모집이 아닌 기획글로 인사드립니다.
특수한 스터디라고 함은 기존의 다른 해외주식 스터디와 다르게 몇가지 규칙을 정하기 위해서입니다.
1) AI 사용 금지
AI 사용금지라고 함은 발표 자료와 논거에 AI를 사용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제가 같이 스터디하고 싶은 것은 각자의 뷰와 인사이트입니다. 하지만 AI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면 AI의 의견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분들과 스터디를 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스터디 발표 자료나 근거에 AI를 사용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조사나 도표를 만드는 것, 데이터 수집 같은 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AI가 아닌 사람의 인사이트가 듣고 싶습니다.
2) 비즈니스 모델의 완벽한 이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되어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 합니다. 막연한 컨셉과 주가가 되지 않을까 보다, 이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기술적으로 우위가 있어 돈을 벌 가능성이 있는지를 제시해주셨으면 합니다.
이 두가지가 제 스터디의 특이점이라면 특이점입니다.
그래서 모여서 스터디를 하기보다는 토론을 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싶습니다.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450132421
제가 만들고자 하는 스터디는 기존의 스터디와는 다른 조금은 특수한 스터디가 될 것 같아 모집이 아닌 기획글로 인사드립니다.
특수한 스터디라고 함은 기존의 다른 해외주식 스터디와 다르게 몇가지 규칙을 정하기 위해서입니다.
1) AI 사용 금지
AI 사용금지라고 함은 발표 자료와 논거에 AI를 사용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제가 같이 스터디하고 싶은 것은 각자의 뷰와 인사이트입니다. 하지만 AI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면 AI의 의견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분들과 스터디를 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스터디 발표 자료나 근거에 AI를 사용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조사나 도표를 만드는 것, 데이터 수집 같은 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AI가 아닌 사람의 인사이트가 듣고 싶습니다.
2) 비즈니스 모델의 완벽한 이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되어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 합니다. 막연한 컨셉과 주가가 되지 않을까 보다, 이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기술적으로 우위가 있어 돈을 벌 가능성이 있는지를 제시해주셨으면 합니다.
이 두가지가 제 스터디의 특이점이라면 특이점입니다.
그래서 모여서 스터디를 하기보다는 토론을 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싶습니다.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450132421
NAVER
해외주식 스터디 기획
안녕하세요. 레드버드입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미국 재무부가 중국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 제한 규정 발표를 앞둔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초 예상보다 강도 높은 규제안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이러한 규제 흐름이 미국 제약사와 중국 바이오기업 간 신약 기술도입(라이선스)과 합작 투자, 지분 투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립니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대중국 바이오기술 투자 제한 규정의 막바지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인 엔드포인트뉴스(Endpoints News)는 21일(현지시간) 당초 예상보다 엄격한 수준의 규제가 도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매체는 제약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미국 재무부 관료들이 ‘규제 완화’를 요청하려는 업계 관계자들과의 접촉을 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워싱턴 정가에서는 규제당국이 업계와의 소통을 중단한 것을 규정 마련 작업이 마무리되고, 정부 내부의 최종 승인 절차에 들어갔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재무부가 규정 발표일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아닙니다.
이번 규정은 지난해 말 통과된 ‘포괄적 해외투자 국가안보법(Comprehensive Outbound Investment National Security Act, COINS Act)’을 토대로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 법은 미국 자본이 중국 등 우려국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컴퓨팅 분야로 흘러가는 것을 제한하며, 재무부 장관이 다른 민감 기술을 규제 대상으로 추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무부는 내년 3월 13일까지 최종 시행규칙을 마련해야 합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미국 로펌 모건루이스(Morgan Lewis) 등 법률 전문가들의 전망을 인용해, 행정 절차와 업계 준비기간을 고려하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최종 규칙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종 규칙 발표에 앞서 30~60일간 공식 의견 수렴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돼 규제안 초안이 조만간 공개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39
이러한 규제 흐름이 미국 제약사와 중국 바이오기업 간 신약 기술도입(라이선스)과 합작 투자, 지분 투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립니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대중국 바이오기술 투자 제한 규정의 막바지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인 엔드포인트뉴스(Endpoints News)는 21일(현지시간) 당초 예상보다 엄격한 수준의 규제가 도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매체는 제약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미국 재무부 관료들이 ‘규제 완화’를 요청하려는 업계 관계자들과의 접촉을 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워싱턴 정가에서는 규제당국이 업계와의 소통을 중단한 것을 규정 마련 작업이 마무리되고, 정부 내부의 최종 승인 절차에 들어갔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재무부가 규정 발표일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아닙니다.
이번 규정은 지난해 말 통과된 ‘포괄적 해외투자 국가안보법(Comprehensive Outbound Investment National Security Act, COINS Act)’을 토대로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 법은 미국 자본이 중국 등 우려국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컴퓨팅 분야로 흘러가는 것을 제한하며, 재무부 장관이 다른 민감 기술을 규제 대상으로 추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무부는 내년 3월 13일까지 최종 시행규칙을 마련해야 합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미국 로펌 모건루이스(Morgan Lewis) 등 법률 전문가들의 전망을 인용해, 행정 절차와 업계 준비기간을 고려하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최종 규칙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종 규칙 발표에 앞서 30~60일간 공식 의견 수렴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돼 규제안 초안이 조만간 공개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39
더바이오
美 재무부, ‘대중국 바이오 투자 규제안’ 발표 임박…라이선스 계약 영향 촉각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미국 재무부가 중국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 제한 규정 발표를 앞둔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초 예상보다 강도 높은 규제안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이러한 규제 흐름이 미국 제약사와 중국 바이오기업 간 신약 기술도입(라이선스)과 합작 투자, 지분 투자에
❤10
시나리오 A : 인플레이션 안정 (긍정적)
중동 지정학적 위험 완화 → 원유 공급 정상화 → 유가 하락 →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 국채금리 하락
기업 실적과 고용이 유지되는 가운데 금리가 하락한다면 금융여건 개선과 위험 프리미엄 축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B : 경기침체 우려 (부정적)
글로벌 경기 둔화 → 원유 수요 감소 → 유가 하락 → 기업 실적 전망 악화 →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국채금리 하락
이 경우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기업 이익 전망 하향과 신용스프레드 확대로 주식시장의 추가 조정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제 어느쪽으로 갈지 트럼프 손에 달려있네요 ㅠ
중동 지정학적 위험 완화 → 원유 공급 정상화 → 유가 하락 →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 국채금리 하락
기업 실적과 고용이 유지되는 가운데 금리가 하락한다면 금융여건 개선과 위험 프리미엄 축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B : 경기침체 우려 (부정적)
글로벌 경기 둔화 → 원유 수요 감소 → 유가 하락 → 기업 실적 전망 악화 →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국채금리 하락
이 경우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기업 이익 전망 하향과 신용스프레드 확대로 주식시장의 추가 조정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제 어느쪽으로 갈지 트럼프 손에 달려있네요 ㅠ
👍24❤10🔥1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11
Forwarded from 루팡
MLCC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 1년 이상 대기해야… 삼성전기 납기 최장 61주 달해
삼성전기(Semco)의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납기(리드타임)가 2026년 10월 기준 52주까지 늘어났으며, 일부 유통 채널 제품은 최장 61주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동률이 거의 최대치에 육박하고 단기간 내에 신규 생산 캐파 확보되기 어려운 상황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772371
삼성전기(Semco)의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납기(리드타임)가 2026년 10월 기준 52주까지 늘어났으며, 일부 유통 채널 제품은 최장 61주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동률이 거의 최대치에 육박하고 단기간 내에 신규 생산 캐파 확보되기 어려운 상황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772371
DIGITIMES 科技網
MLCC供不應求客戶得等超過1年 三星電機交期最長達61週
三星電機(Semco)積層陶瓷電容(MLCC)的交期傳2026年10月已延長至52週,部分通路產品更達61週。分析認為,在稼動率接近滿載、新產能短期內難以到位的情況下,MLCC供需失衡恐將持續。
❤16
후 개인 심리가 극악이네요.. 펀더랑 심리 괴리가 갭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추가 현금 확보, 외국인 수급 보고 들어온다는 등 얘기도 있지만..
이정도 심리 + 과매도에서는 용기내봐야한다는 개인적 생각이네요..
조주회 펀드랑 개인 계좌는 오늘 매수&기도 메타로 전환했습니다..
어려운장.. 다들 화이팅입니다.
추가 현금 확보, 외국인 수급 보고 들어온다는 등 얘기도 있지만..
이정도 심리 + 과매도에서는 용기내봐야한다는 개인적 생각이네요..
조주회 펀드랑 개인 계좌는 오늘 매수&기도 메타로 전환했습니다..
어려운장.. 다들 화이팅입니다.
🔥66❤33
86번가 구독 이어가면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금일 아침 자료 세줄 요약 공유드립니다.
<세줄 요약>
1. 중동·AI 붕괴 같은 극단적 위험이 실제로 벌어졌다기보다, 시장 참여자들이 동시에 꼬리위험 보험을 사면서 가격이 움직이는 모습이 강함
2. 하이퍼스케일러 CDS 급등, 채권 숏, 원화 약세론 모두 ‘한 방향으로 몰린 포지션’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이런 쏠림은 반대 방향의 급격한 되돌림 가능성
3. 원화는 BIS 실질실효환율 기준 저평가 폭을 상당 부분 회복했고, 작성자의 핵심 메시지는 극단적 시나리오 자체보다 모두가 동시에 그 위험을 걱정하는 현재 포지셔닝을 경계할 것
(유료라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세줄 요약>
1. 중동·AI 붕괴 같은 극단적 위험이 실제로 벌어졌다기보다, 시장 참여자들이 동시에 꼬리위험 보험을 사면서 가격이 움직이는 모습이 강함
2. 하이퍼스케일러 CDS 급등, 채권 숏, 원화 약세론 모두 ‘한 방향으로 몰린 포지션’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이런 쏠림은 반대 방향의 급격한 되돌림 가능성
3. 원화는 BIS 실질실효환율 기준 저평가 폭을 상당 부분 회복했고, 작성자의 핵심 메시지는 극단적 시나리오 자체보다 모두가 동시에 그 위험을 걱정하는 현재 포지셔닝을 경계할 것
(유료라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72
1. 미국국채 10년물이 40% 대로 낮아진 비밀
https://blog.naver.com/ranto28/224451942631
2. 미국이 아니라 프랑스가 위험한가?
https://blog.naver.com/ranto28/224429293459
#메르님
https://blog.naver.com/ranto28/224451942631
2. 미국이 아니라 프랑스가 위험한가?
https://blog.naver.com/ranto28/224429293459
#메르님
NAVER
미국국채 10년물이 4%대로 낮아진 비밀
👍7🔥2🥰1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 키옥시아 매각 차익 20조 중에 80%를 특별배당 지급 추진. 이틀 뒤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이 계획을 발표할 예정
- 키옥시아 매각 차익 20조 중에 80%를 특별배당 지급 추진. 이틀 뒤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이 계획을 발표할 예정
Naver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
❤9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삼성SDI, 미국 에너지기업 AOP에 각형 ESS솔루션 대규모 공급
https://naver.me/GLh1fEiI
https://naver.me/GLh1fEiI
Naver
삼성SDI, 미국 에너지기업 AOP에 각형 ESS솔루션 대규모 공급
총 1.5GWh 규모 계약…각형 기술력·안전성 입증 삼성SDI가 미국에서 잇따라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따내며 현지 판로를 확대 중이다. 삼성SDI는 26일 미주법인 '삼성SDI 아메리카(SDI
❤13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JYP 지분 인수설에 “제안 받은 바 없어” [공식]
■ JYP는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금일 보도된 일본계 투자그룹 더 넥스록(NEXROC)·SVCV 경영권 인수 추진 보도건에 대해 당사 지분 인수와 관련해 제안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 JYP는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금일 보도된 일본계 투자그룹 더 넥스록(NEXROC)·SVCV 경영권 인수 추진 보도건에 대해 당사 지분 인수와 관련해 제안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7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마이크론 투자자 미팅 요약: 메모리의 전략적 가치와 사이클 지속성 부각 (Bofa)
1. 투자의견 및 핵심 요약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1,550달러, 톱픽 유지
• COO·CTO·CFO·IR 임원진과 뉴욕·보스턴 투자자 미팅 진행
• 경영진은 CY27/28 수급이 CY26보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 핵심 메시지 5가지: AI 성능·전력 효율의 핵심 요소, 디스펙은 공급 부족의 반영, SCA로 공급 유연성 확대, HBM·DRAM·NAND 기술 리더십, 12월 9일부터 주주환원 확대
2. De-spec은 메모리 부족의 신호
• 메모리는 AI 아키텍처에서 가장 중요한 축으로, 토큰당 비용과 전력 효율을 좌우
• 경영진은 현재의 디스펙을 컴퓨팅·부지·전력 등이 아닌 메모리 제약의 결과로 해석
• GPU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는 로직·CoWoS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모리 사양을 낮추는 유인이 존재
• 메모리 공급이 풀리면 재스펙(re-spec) 가능성이 있으며, 메모리가 토큰/$와 ROI에 가장 크게 기여
3. SCA를 통한 3~5년 이상 공급 유연성 확보
• 기존 LTA의 가시성은 1년 이하였으나, 현재 SCA는 약 5년으로 CY30 이후까지 확장
• CY31 관련 논의도 이미 진행 중
• 수요 예측이 쉬워지고, 수요 둔화 시 설비투자 선제 축소가 가능해 변동성 완화
• 모든 SCA는 확정 물량과 재무적 약정이 있는 테이크오어페이 구조
• 전체 매출의 약 35%가 SCA로 커버될 전망이며, CY30까지 50%가 목표
• 가격 하한선이 직전 사이클 고점보다 크게 높은 수준
4. HBM·DRAM·NAND 로드맵 자신감
• HBM: 4-hi부터 16-hi, 커스텀 HBM, vHBM(SRAM 대체 가능성), vEIM(엣지용) 지원
• DRAM: 1-gamma 이후 평면(planar) 노드 4개 추가 예상, 1-delta는 2H27 양산 확대 목표
• 4F² DRAM은 고객 관심이 없다며 중요도를 낮게 평가, 캐패시터 스케일링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
• NAND: G11은 400단 이상, G9 대비 비트 2배를 CY27 말까지 목표
• SLC·TSV NAND는 고객 수요에 따라 채택 여부 결정, 관련 기술은 개발 중
5. 주주환원 확대: 12월 9일부터
• 직전 분기 FCF를 활용한 자사주 매입 확대 의지 재확인
• CHIPS 법 제한 해제 시점인 12월 9일부터 시작
• BofA는 CY27~28년 연간 FCF를 약 1,500~2,000억 달러로 추정
• 현재 승인된 매입 한도는 약 350억 달러이며, 추가 한도는 이사회 승인 필요
1. 투자의견 및 핵심 요약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1,550달러, 톱픽 유지
• COO·CTO·CFO·IR 임원진과 뉴욕·보스턴 투자자 미팅 진행
• 경영진은 CY27/28 수급이 CY26보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 핵심 메시지 5가지: AI 성능·전력 효율의 핵심 요소, 디스펙은 공급 부족의 반영, SCA로 공급 유연성 확대, HBM·DRAM·NAND 기술 리더십, 12월 9일부터 주주환원 확대
2. De-spec은 메모리 부족의 신호
• 메모리는 AI 아키텍처에서 가장 중요한 축으로, 토큰당 비용과 전력 효율을 좌우
• 경영진은 현재의 디스펙을 컴퓨팅·부지·전력 등이 아닌 메모리 제약의 결과로 해석
• GPU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는 로직·CoWoS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모리 사양을 낮추는 유인이 존재
• 메모리 공급이 풀리면 재스펙(re-spec) 가능성이 있으며, 메모리가 토큰/$와 ROI에 가장 크게 기여
3. SCA를 통한 3~5년 이상 공급 유연성 확보
• 기존 LTA의 가시성은 1년 이하였으나, 현재 SCA는 약 5년으로 CY30 이후까지 확장
• CY31 관련 논의도 이미 진행 중
• 수요 예측이 쉬워지고, 수요 둔화 시 설비투자 선제 축소가 가능해 변동성 완화
• 모든 SCA는 확정 물량과 재무적 약정이 있는 테이크오어페이 구조
• 전체 매출의 약 35%가 SCA로 커버될 전망이며, CY30까지 50%가 목표
• 가격 하한선이 직전 사이클 고점보다 크게 높은 수준
4. HBM·DRAM·NAND 로드맵 자신감
• HBM: 4-hi부터 16-hi, 커스텀 HBM, vHBM(SRAM 대체 가능성), vEIM(엣지용) 지원
• DRAM: 1-gamma 이후 평면(planar) 노드 4개 추가 예상, 1-delta는 2H27 양산 확대 목표
• 4F² DRAM은 고객 관심이 없다며 중요도를 낮게 평가, 캐패시터 스케일링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
• NAND: G11은 400단 이상, G9 대비 비트 2배를 CY27 말까지 목표
• SLC·TSV NAND는 고객 수요에 따라 채택 여부 결정, 관련 기술은 개발 중
5. 주주환원 확대: 12월 9일부터
• 직전 분기 FCF를 활용한 자사주 매입 확대 의지 재확인
• CHIPS 법 제한 해제 시점인 12월 9일부터 시작
• BofA는 CY27~28년 연간 FCF를 약 1,500~2,000억 달러로 추정
• 현재 승인된 매입 한도는 약 350억 달러이며, 추가 한도는 이사회 승인 필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