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썸, "$SONIC, $AHT, $SAFE 상장"
• $RAY, Perp DEX 출시예정
• 한국경제, 큐브ENT 대표 네스트리 관련 의혹 보도
• 글로벌 암호화폐 이용자 60%가 아시안
• 오늘 5시, $17.8억 상당 BTC 옵션 만기
• 트럼프 추정 주소, 암호화폐 가치 $1000만
• 리플 임원, 연내 코인베이스에 RLUSD 상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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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추천요정이 생각하는 유주얼 USD0, USD0++
USD0는 US T-bill 즉, 국채를 담보로 하는 Fiat stablecoin이라고 하니까 사실 뭐 디페깅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USD0++은 다릅니다. 기존에 스테이블 코인이라 하면 담보를 통한 가격형성이 되는 1차원의 것 이지만 이건 4년이라는 시간에 대한 것까지 고려해서 2차원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유주얼 팀에서도 이를 4년만기 제로쿠폰 채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그냥 어려운 구조를 형성해서 사람들을 유혹하려는 것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갑자기 스테이킹 하니까 4년이라는 시간구조까지 고려해야 한다는게 애초에 말이 안되는 행동입니다.
이번에 두가지 Dual exit 옵션을 발표했는데 조건부 엑싯에서는 1:1 리딤이 가능하지만 이걸 USUAL 토큰을 소각해야만 얻어갈 수 있다는게 나중에 우리 토큰 얼마나 소각됐음! 이러면서 자랑거리로 쓸려고 준비하는거 같고. 무조건 엑싯 (4년에 걸쳐 0.87>1)로 상승하는 정해진 가격에서 상환하는 방식도 애초에 내가 스테이킹 한 순간 -13%의 손실을 보게함으로써 TVL을 지키기 위한 전략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기존 LTV를 86%에서 96.5%로 변경하는 것도 꼼수방법인거 같은데 오라클도 무슨 하드코딩된 가격을 사용한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대충 지금 USUAL/ USUALx/ USD0/ USD0++ 이렇게 여러가지 내세워서 이해 못하게 만들고 일부로 어렵게 꼬아서 눈속임 하려는 것 같다고 보여집니다. USD0에 대한 디페그 가능성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게 합리적이긴 하지만 USD0++은 단지 TVL을 지키기위한 미끼상품이라고 보는게 합리적이겠네요. 당신의 소중한 돈을 절대 USD0++로 바꾸지 마세요.
https://usual.money/blog/usual-s-next-leap-solidifying-a-4-year-horizon-for-sustainable-growth
#USUAL
개인적으로 유주얼에 대해서 별 생각 없었는데 최근 논란이 생겨서 한번 제 생각을 말해보고자 합니다. 유주얼에 대해서 오늘 처음 찾아본터라 다소 이해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USD0는 US T-bill 즉, 국채를 담보로 하는 Fiat stablecoin이라고 하니까 사실 뭐 디페깅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USD0++은 다릅니다. 기존에 스테이블 코인이라 하면 담보를 통한 가격형성이 되는 1차원의 것 이지만 이건 4년이라는 시간에 대한 것까지 고려해서 2차원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유주얼 팀에서도 이를 4년만기 제로쿠폰 채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그냥 어려운 구조를 형성해서 사람들을 유혹하려는 것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갑자기 스테이킹 하니까 4년이라는 시간구조까지 고려해야 한다는게 애초에 말이 안되는 행동입니다.
이번에 두가지 Dual exit 옵션을 발표했는데 조건부 엑싯에서는 1:1 리딤이 가능하지만 이걸 USUAL 토큰을 소각해야만 얻어갈 수 있다는게 나중에 우리 토큰 얼마나 소각됐음! 이러면서 자랑거리로 쓸려고 준비하는거 같고. 무조건 엑싯 (4년에 걸쳐 0.87>1)로 상승하는 정해진 가격에서 상환하는 방식도 애초에 내가 스테이킹 한 순간 -13%의 손실을 보게함으로써 TVL을 지키기 위한 전략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기존 LTV를 86%에서 96.5%로 변경하는 것도 꼼수방법인거 같은데 오라클도 무슨 하드코딩된 가격을 사용한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대충 지금 USUAL/ USUALx/ USD0/ USD0++ 이렇게 여러가지 내세워서 이해 못하게 만들고 일부로 어렵게 꼬아서 눈속임 하려는 것 같다고 보여집니다. USD0에 대한 디페그 가능성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게 합리적이긴 하지만 USD0++은 단지 TVL을 지키기위한 미끼상품이라고 보는게 합리적이겠네요. 당신의 소중한 돈을 절대 USD0++로 바꾸지 마세요.
https://usual.money/blog/usual-s-next-leap-solidifying-a-4-year-horizon-for-sustainable-growth
#USUAL
usual.money
Solidifying a 4-Year Horizon for Sustainable Growth - Usual Blog
Discover Usual’s next leap: a 4-year vision for sustainable growth, real revenue flows, and user-aligned incentives. Learn how USD0++ delivers stable yields, innovative mechanisms, and a lasting impact on D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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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추천요정이 생각하는 유주얼 USD0, USD0++ 개인적으로 유주얼에 대해서 별 생각 없었는데 최근 논란이 생겨서 한번 제 생각을 말해보고자 합니다. 유주얼에 대해서 오늘 처음 찾아본터라 다소 이해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USD0는 US T-bill 즉, 국채를 담보로 하는 Fiat stablecoin이라고 하니까 사실 뭐 디페깅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USD0++은 다릅니다. 기존에 스테이블 코인이라 하면 담보를…
저는 애초에 이 슬로건때문에 비호감이였습니다. (대충 래리핑크 피식하는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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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추천요정이 생각하는 유주얼 USD0, USD0++ 개인적으로 유주얼에 대해서 별 생각 없었는데 최근 논란이 생겨서 한번 제 생각을 말해보고자 합니다. 유주얼에 대해서 오늘 처음 찾아본터라 다소 이해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USD0는 US T-bill 즉, 국채를 담보로 하는 Fiat stablecoin이라고 하니까 사실 뭐 디페깅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USD0++은 다릅니다. 기존에 스테이블 코인이라 하면 담보를…
코인추천요정이 들려주는 스테이블 이야기
UST 부터 시작하자면 스테이블 코인 자체의 담보자산이 LUNA라는 거버넌스 토큰입니다. LUNA <> UST 소각/발행 메커니즘을 통해 구조가 유지되었고 루나가 고점기준 시총 10위정도 했으니까 'Too big to fail' 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UST의 디페그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유없는 안심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커브풀 이전 과정에서 잠시깨진 페깅이 UST를 0에 수렴하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본질은 뭐 누가 공격을 했느니 왜 못막았느니 이런게 아닙니다. 결국 스테이블코인의 담보자산이 시총이 아무리 컸어도 그냥 가격변동이 있는 토큰이라는것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1 가치의 루나를 소각하여 1 UST가 발행되지만 루나의 가치가 1로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결국 나중에 데스스파이럴로 이어진거죠.
Ethena의 USDe는 여러담보자산을 가지고 발행되지만 위에서 UST가 놓친 본질을 ’헷징‘을 통해서 해결했습니다. 그 결과 발행된 1개의 USDe에 대해 $1이라는 담보가치를 고정시키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스테이블 일드로 나눠주고 있는거구요. 사실 장 상황에 따라 유통량도 유동적으로 변하고 완전히 $1=$USDe 으로 하드코딩되어 있다고 할 순 없지만 심각한 수준의 커스터디 자산의 해킹, 거래소 망함 등의 문제가 아니면 발생하지 않습니다.
만약, 커스터디 업체가 해킹을 당한다던가 델타뉴트럴 헷징포지션을 잡은 거래소가 망한다면 망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주얼의 USD0 이건 담보자산이 cashlike국채니까 그 부분은 의심하면 안됩니다. 하지만, USD0++ 이건 진짜 눈먼돈 퍼갈려는 수작입니다. 언스테이킹까지 4년걸리는 자산이 어딨나요? 그전에 언스테이킹 하려면 fee(=지들 거버넌스토큰 소각)를 내라니 이게 뭔소린가요? USD0++보상은 USUAL로 진행되며 가격에따라 apy가 상이합니다. 하지만 13%를 매꾸려면? 지금 APY 기준으로 거의 반년도 넘게 기다려야 합니다.
UST는 체인자체가 코스모스기반이라 보안때문에 언스테이크 2주 걸렸고, USDe도 2주걸립니다. 당연히 1:1이구요. 근데 최소 6개월 후에 환매해야 1:1이 된다는게 얘네는 그냥 한번 들어온 TVL을 빼주기 싫은거고 추후에 아마 또 이상한짓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USD0++로 자산을 변경하는건 Deposit fee 13%내고 원금멘징될때까지 디파이 돌리는거라 생각하면 됩니다. Think Smart
UST, USDe 등등 여러 스테이블들이 있었고 항상 논란이 있을때마다 본질로 돌아가서 판단하려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래서 본질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UST 부터 시작하자면 스테이블 코인 자체의 담보자산이 LUNA라는 거버넌스 토큰입니다. LUNA <> UST 소각/발행 메커니즘을 통해 구조가 유지되었고 루나가 고점기준 시총 10위정도 했으니까 'Too big to fail' 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UST의 디페그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유없는 안심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커브풀 이전 과정에서 잠시깨진 페깅이 UST를 0에 수렴하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본질은 뭐 누가 공격을 했느니 왜 못막았느니 이런게 아닙니다. 결국 스테이블코인의 담보자산이 시총이 아무리 컸어도 그냥 가격변동이 있는 토큰이라는것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1 가치의 루나를 소각하여 1 UST가 발행되지만 루나의 가치가 1로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결국 나중에 데스스파이럴로 이어진거죠.
Ethena의 USDe는 여러담보자산을 가지고 발행되지만 위에서 UST가 놓친 본질을 ’헷징‘을 통해서 해결했습니다. 그 결과 발행된 1개의 USDe에 대해 $1이라는 담보가치를 고정시키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스테이블 일드로 나눠주고 있는거구요. 사실 장 상황에 따라 유통량도 유동적으로 변하고 완전히 $1=$USDe 으로 하드코딩되어 있다고 할 순 없지만 심각한 수준의 커스터디 자산의 해킹, 거래소 망함 등의 문제가 아니면 발생하지 않습니다.
만약, 커스터디 업체가 해킹을 당한다던가 델타뉴트럴 헷징포지션을 잡은 거래소가 망한다면 망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주얼의 USD0 이건 담보자산이 cashlike국채니까 그 부분은 의심하면 안됩니다. 하지만, USD0++ 이건 진짜 눈먼돈 퍼갈려는 수작입니다. 언스테이킹까지 4년걸리는 자산이 어딨나요? 그전에 언스테이킹 하려면 fee(=지들 거버넌스토큰 소각)를 내라니 이게 뭔소린가요? USD0++보상은 USUAL로 진행되며 가격에따라 apy가 상이합니다. 하지만 13%를 매꾸려면? 지금 APY 기준으로 거의 반년도 넘게 기다려야 합니다.
UST는 체인자체가 코스모스기반이라 보안때문에 언스테이크 2주 걸렸고, USDe도 2주걸립니다. 당연히 1:1이구요. 근데 최소 6개월 후에 환매해야 1:1이 된다는게 얘네는 그냥 한번 들어온 TVL을 빼주기 싫은거고 추후에 아마 또 이상한짓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USD0++로 자산을 변경하는건 Deposit fee 13%내고 원금멘징될때까지 디파이 돌리는거라 생각하면 됩니다. Think S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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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추천요정이 들려주는 스테이블 이야기 UST, USDe 등등 여러 스테이블들이 있었고 항상 논란이 있을때마다 본질로 돌아가서 판단하려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래서 본질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UST 부터 시작하자면 스테이블 코인 자체의 담보자산이 LUNA라는 거버넌스 토큰입니다. LUNA <> UST 소각/발행 메커니즘을 통해 구조가 유지되었고 루나가 고점기준 시총 10위정도 했으니까 'Too big to fail' 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UST의…
USUAL DUAL EXIT 허점
1. 0.87에 꺼져라 (13%)
2. 1:1해줄테니까 수수료 내라
2번 디테일이 안나와서 모르지만 결국 수수료가 13%보다 많은것을 요구하면 사람들은 다 1번옵션을 선택함. 그렇게 되면 그거자체로 USD0 디페그 유발도 가능한 소재...(0.87에 막아주는게 한계가 있을 수 있고 그 기준을 더 내릴수도 있음)
본질적으로 디페깅 안되는 담보자산이라고 해도 유통량 자체는 현저하게 줄어들 수 있음
1. 0.87에 꺼져라 (13%)
2. 1:1해줄테니까 수수료 내라
2번 디테일이 안나와서 모르지만 결국 수수료가 13%보다 많은것을 요구하면 사람들은 다 1번옵션을 선택함. 그렇게 되면 그거자체로 USD0 디페그 유발도 가능한 소재...(0.87에 막아주는게 한계가 있을 수 있고 그 기준을 더 내릴수도 있음)
본질적으로 디페깅 안되는 담보자산이라고 해도 유통량 자체는 현저하게 줄어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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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sual.veda.tech/
Usual Berachain Vault은 아직 큐레이터들이 예치를 하지 않아 환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입금했던 자산으로 돌려받는거라 USD0++은 USD0++로 돌려받지만 나머지 자산들은 피해보전을 할 수 있으니 예치하신분들은 빨리 출금하시길 바랍니다.
Usual Berachain Vault은 아직 큐레이터들이 예치를 하지 않아 환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입금했던 자산으로 돌려받는거라 USD0++은 USD0++로 돌려받지만 나머지 자산들은 피해보전을 할 수 있으니 예치하신분들은 빨리 출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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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 주 시장은 상승 기대감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하락세로 마감하며 실망을 안겨준 한 주였습니다. 반면, 국내 시장에서는 김치코인들의 활발한 상승이 돋보였습니다. 이번 주 주요 이슈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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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RC 34,349,290 개
약 39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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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B LABS X SCROLL AMA]
✅ Scroll 코인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확장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zkRollup 기술을 활용하는 레이어 2 스케일링 솔루션입니다.
✅ 2025년에는 1센트 이하의 가스 수수료와 TPS 향상을 목표로 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빌더들에게 보상해주는 Scroll Open 프로그램을 지난 화요일에 론칭했습니다. 1월 말에는 Scroll Session 2가 새로운 인센티브 구조와 개선된 시스템으로 출시될 예정되어 있습니다.
🎁 그동안 Scroll에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해주세요! 영어나 한국어 둘 다 가능하니 편하게 작성해주시면 되고 사전질문 당첨자 분들(7명)에게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 사전질문 구글폼 제출하기
📩사전질문 제출 기한: 1월 19일 오후 11:59분까지
📆AMA 일정: 1월 23일 한국시간 오후 8시
📢AMA 장소: GMB LABS 텔레그램
📩사전질문 제출 기한: 1월 19일 오후 11:59분까지
📆AMA 일정: 1월 23일 한국시간 오후 8시
📢AMA 장소: GMB LABS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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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8은 현선갭이 약 7% 벌어져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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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아님]
밀크코인으로 MiL.k 라는 앱을 통해서 야놀자포인트로 바꿀수 있는데 이때 1:1.13 비율의 교환비를 갖게됨
이걸 야놀자에서 호텔이나 항공권 결제 사용할 수 있음
주의사항은 하루에 10만원씩만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는 한도가 있음
저 같은 경우엔 밀크 350원일때 90만원치 사서 출금해두고 일본행 비행기 2명 + 호텔 3박 했는데도 돈이 30만원 남음 (물론 밀크가 올라서 이것도 이득봄)
한줄요약 : 밀크로 야놀자 13% 할인해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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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upuary.jup.ag/
Swap score와 별도로 DCA, Limit order, Ape, Perp 사용에 따른 가산점이 이번에도 중요했던 것 같네요. 평소에 DCA많이 쓰신분들은 많이 받으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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