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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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 전월 대비 0.2% 상승, 예상치 +0.3%
*미국 4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 예상치 +2.8%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 예상치 +2.4%
*미국 4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전월 대비 0.2% 상승, 예상치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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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Binance) 공지
NEXPACE (NXPC) Will Be Available on Binance Alpha and Binance Futures
2025-05-14 15:15:11
재미로 해보는 NXPC 밸류에이션

현재 게이밍 No.1 IMX
MC : 1.4B
FDV : 1.5B

최근 상장 No.1 STORY
MC : 1.4B
FDV : 5B

최근 이름값 좋았던 친구들 : WLD, TRUMP, ONDO
FDV : 13B, 13.6B, 10.4B

위 친구들로 추정해보면...

🍁 Bullish Case
MC : 680M
FDV : 4B
$NPXC = $4

▶️ 넥슨에 메이플이니까 게이밍 1위 탈환
▶️ 비트 도미 하락 전환 이후 첫 상장인점

🐻Bearish Case
MC : 170M
FDV : 1B
$NPXC = $1

▶️ 이름이 구린점(메이플, 넥슨 느낌 전혀 안남)
▶️ 에어드랍 + 런치풀 + 알파 물량 매도 투하
▶️ 처음부터 모든 한국거래소를 가서 한국 거래소 간다는 기대감 매수세 소실


※ 단순 비교만으로 추정해본 밸류에이션으로서, 위로도 아래로도 한참 열려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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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달러-원, 1,400원 하향 돌파…한미 환율협상 진행 *연합인포*
달러-원, 1,400원 하향 돌파…한미 환율협상 진행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NXPC 업비트 유저 이벤트

-
https://exchange-airdrop.msu.io/
- 업비트 NXPC 입금주소입력후 제출


-에어드랍에는 최대 5,000,000개의 NXPC 토큰이 제공되지만, 실제 배포되는 토큰 수는 자격 및 내부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략 10만명 참여시 50$NXPC 가량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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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하나의 돌로 두 마리의 새를 잡으려는 욕심은 한 마리의 새도 잡지 못하게 만든다

당신을 먹여 살리는 트레이딩과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트레이딩을 분리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인 이유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자신이 완전히 다른 두 게임을 동시에 하고 있으며, 그 두 게임에서 다 패배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들은 "나는 장기적으로 버틸 것"이라고, 자신의 컨빅션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24시간 정도 급등장이 시작되는 순간, 그들은 믿었던 거래에서 자본을 빼내 자신들도 거의 이해하지 못하는 거래를 쫓습니다. 그들은 이것을 "로테이션"이라고 부르지만, 이는 전략이 아니라 감정적 표류에 불과합니다.

이게 바로 트레이딩의 성과를 죽이는 조용한 암살자입니다. 구역을 나누고 그 구역이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지 못하게끔 하는 구획화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트레이딩은 단 두 종류뿐입니다:

컨빅션 트레이딩 — 믿음, 구조, 연구, 그리고 내러티브에 뿌리를 둔 거래입니다. 컨빅션은 시간이 걸립니다. 컨빅션은 부를 쌓습니다.

단기 트레이딩 — 우위가 속도, 타이밍, 그리고 실행인 모멘텀 기반 플레이입니다. 단기 트레이딩은 현금을 추출합니다. 단기 트레이딩에는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에게 이 둘 사이의 경계가 흐릿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두 거래 모두에 같은 자본, 같은 주의력, 같은 감정적 자세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단기적 충동을 만족시키기 위해 장기적 우위를 빼앗깁니다. 그런 다음 왜 계속 막히게 되는지 궁금해합니다.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결과 나빴다고 하죠.

하지만 두 가지를 분리하는 법을 배우면 (정신적으로, 재정적으로, 심리적으로) 모든 것이 변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저 스스로가 날카로운 상태라는 것을 알 때만 단기 트레이딩을 합니다.
제가 집중하고, 쉬고, 경계하고, 의도적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그런 거래를 일해서 버는 수입처럼 취급하며, 수익을 내도록 설계된 빠른 사이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 수익을 직접 내 장기 컨빅션 포지션으로 재활용하며, 장기 포지션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단기 게임은은 연료입니다.
장기 게임은 불이죠.

이렇게 분리하는 것은 저에게 명확성을 줍니다. 제 지루함을 만족시키기 위해 제 논리를 방해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하나가 다른 하나를 잠식하지 않고 두 개의 다른 시간대에서 가치를 추출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렇게 분리하면 트레이더가 할 수 있는 가장 고통스러운 실수로부터 저를 보호해줍니다.

그 실수는 이렇게 생겼죠:

당신은 당신이 믿는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중도 신중하게 실었구요. 노력을 쏟아 부었습니다. 관점도 있네요. 하지만 시장은 다른 곳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더 시끄럽게, 더 빠르게, 더 흥미롭게. 당신은 자신에게 "잠시만" 로테이션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펌프를 쫓기 위해 컨빅션을 팔아버립니다. 당신은 거래에서 손실을 봅니다. 그리고 당신은 실제로 믿었던 것이 당신 없이 급등하는 것을 앉아서 지켜봐야 합니다.

이러한 실수는 단순한 손실이 아닙니다. 당신 스스로를 배신한 자기배신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옳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충동적이었습니다.
당신은 우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 우위를 지켜내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두 게임을 했고, 하나가 다른 하나를 망치게 했습니다.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인정하든 말든 이 과정을 겪어 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단지 좌절스러운 것이 아니라, 방향 감각을 잃게 만듭니다. 자신의 판단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립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은 고치는데 때로는 몇 주, 때로는 몇 개월 동안 걸리는 두 번 생각하는 루프를 만듭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스스로를 더 엄격하게 규울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정의를 만드는 것입니다.

당신이 어떤 종류의 거래를 하고 있는지 정의하세요. 그것의 시간 지평을 정의하세요. 감정적 프로필을 정의하세요. 당신이 달리고 있는지 등반하고 있는지 알고, 한 발자국이 다른 발자국을 망치지 않게 하세요.

당신이 전력질주와 마라톤을 혼동하는 순간, 당신은 양쪽 모두를 잃게 될 겁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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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IUS Act, ENA에게는 악재? 호재?

미국에서 통과될 것으로 보이는 지니어스 법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명확히 함으로써, 앞으로 사업 확장 방향성을 정하게 될 것으로 보임

💲법안의 주요내용
- 100% 준비금 의무화: 미국 달러와 단기 국채, 또는 유사한 유동성 자산으로 100% 준비금을 유지해야함
- 월간 준비금 공개: 준비금 구성에 대한 월간 공개 의무가 있음
-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코인 제한: 법안은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제한
- 시가총액 50억 달러 이상 발행사: 연간 감사된 재무제표를 공개해야함


- Ethena의 USDe는 합성 자산으로, 일종의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 코인이다보니 현금성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음.
따라서 미국에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우며, 관련 사업들 진행이 어려워질 가능성 높음.

- Ethena는 USDtb, iUSDe 등을 출시해서 다른 방향에서도 사업을 열심히 전개하는 중.

Genius Act는 Ethena에 Bullish하기만 한 법안은 아님, 하지만 Ethena의 새로운 상품들에 있어서는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도 있음.


*오로지 Genius Act에만 관련된 뷰임. 강세장에서 찾아올 이율 증가+Ethereal+메인넷 런칭 등은 전혀 반영되지 않음*

본인은 ENA 홀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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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쿠쿠쿱 koob 6.0 (쿠쿠Koob (UTC+9) (T))
마이클세일러 : "나는 손실을 감당할 수 없는 돈으로만 비트코인을 산다."

https://x.com/saylor/status/192661679796217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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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또 형이야"

비트코인 4020개 평단 $106,237에 매수

https://x.com/saylor/status/192697217134937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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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의 최근 시장에 대한 고찰


오랜만에 좀 괜찮은 글을 써서 쉐어합니다.

비둘기 원문


지난 두 달은 저뿐만 아니라 제가 아는 상위 트레이더들에게도 가장 거래하기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매우 그럴듯한 하방 혹은 방어적 포지션의 이유들이 있었던 반면, 가격 흐름은 지속적으로 지저분하고 변덕스러워서 매번 확신을 시험하게 만들었고, 결국 대부분은 손절을 반복하거나 상승 랠리 내내 관망만 하게 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보수적으로 접근할 수밖에 없었던 펀더멘털적 이유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1. 트럼프의 조율 없는 대응으로 인해 관세 이슈가 여전히 글로벌 성장에 실질적인 타격을 주고 있으며 장기적인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음
2.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위험자산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
3. 전통 금융 리테일 투자자들의 낙관론에 기반한 비정상적인 BTC 매수세가 랠리를 견인, 그 흐름을 모방하는 플레이어들이 출현하면서 전략의 정점에 도달했다는 신호로도 해석 가능

여기에 2~3월 알트코인 시장에서의 무자비한 하락까지 겹치면서, 많은 이들이 ‘방어적 마인드’를 깊게 각인시켰다고 해도 무리는 아닙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90K 돌파 시점에서 명백히 잘못된 시나리오를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강세 전환 후 포지션을 유지하지 못한 점이 특히 아쉽습니다.
자주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Cobie가 이야기한 “지지 않기 위해 플레이하는 것과, 이기기 위해 플레이하는 것의 차이”인데, 올해 제 태도는 전적으로 전자에 가까웠습니다. 이 관점을 바꾸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 중이며, 이는 상당한 정신적 에너지를 요구하는 과정입니다.
시장 전반을 봤을 때, 여전히 많은 크립토 네이티브들이 방어적 자세를 버리지 못하고 단기 스캘핑 전략에 의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하락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그게 유일한 방법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결국 시계추는 반대 방향으로 흔들릴 것이고, 더 큰 꿈을 위해 자본을 리스크에 노출시키는 이들에게 보상이 돌아올 것입니다. 실제로 그 흐름은 이미 시작됐다고도 생각합니다.

지금 시장의 시선은 전부 BTC에 쏠려 있습니다. 현재 전고점 부근에서 맴도는 상황인데, 과연 여기서 위로 돌파할 것인가, 아니면 제가 본 것 중 가장 거대한 불트랩이 될 것인가—이제 곧 결판이 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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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여러 일들이 있어서 타이밍을 좀 놓치긴 했는데, 저희 포필러스 공식 계정의 팔로워가 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회사를 창업한 지 2년 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맨 처음 회사를 설립하고 KPI를 정할 때, 한 1년이면 2만 팔로워는 충분히 모을 수 있지 않겠나 했는데 상당한 착각이었네요.

쉽지 않았던 이유는, 특정 섹터나 생태계를 공략하는 개인 계정은 해당 생태계의 팬덤을 쉽게 흡수할 수 있는 반면, 리서치 계정은 다양한 생태계를 조명해야 하기에 어느 한 생태계의 지지를 얻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좋은 글을 올리면 팔로워는 는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써 왔고, 결국 이 고지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한글 계정까지 합치면 총 1.3~1.4만 명 정도 되는 수치입니다.

더 고무적인 건, 이 정도 규모의 팔로워를 모으는 동안 광고나 봇 계정 또는 별도의 토큰 없이, 순수하게 글만으로 쌓아 올린 팔로워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콘텐츠로 어디까지 해볼 수 있을지 계속 실험하고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한국인 리서처들끼리 모여 만든 회사의 영문 리서치 계정이 이렇게 성장한 것도 고무적이지만, 이제 시작이다라는 마음으로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호사다마라고, 많은 분들이 주목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실 때 오만하고 자만하면 넘어지기 마련이니,
늘 하던 것들을 꾸준히 해나가면서도 새로운 시도들을 이어가보겠습니다. 저희가 잘못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언제나 비판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직 저희 포필러스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으셨다면,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

https://x.com/FourPillars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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