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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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왑은 genie.xyz를 인수하여 올 가을 NFT 마켓을 런칭할 계획

#UNI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아비트럼 오디세이 1주차 - 브릿징 주간

오늘 오전 2시부터 8주동안 진행되는 아비트럼 오디세이가 시작됐습니다
첫주에는 ETH를 여러 브릿지를 통해 옮겨야합니다.

브릿지 주간 동안 총 2개의 NFT를 얻을 수 있으며, 급할필요 없이 일주일안에만 수행한다면 추후 Galaxy에서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1. 단순 아무 브릿지나 사용 - 1개의 NFT
2. 가장 많은 ETH 볼륨이 발생한 브릿지를 사용 - 1개의 NFT

2번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브릿지의 ETH 볼륨을 모니터링해도되고, 이게 귀찮으신분들은 아래 5가지 추천 브릿지정도는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천 브릿지
1. Hop
2. MultiChain
3. Celer
4. Hashflow
5. Connext

브릿징 주간이 끝나갈 즈음에 ETH 전송량이 많은 브릿지를 다시한번 추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 몇개만 골라서 옮기셔도 됩니다.

#Arbi
원화 달러당 1297.45원 돌파. 2009년 7월 이후 최고치
기존 이더 zk롤업 기반이었던 dYdX가 ver.4에서 코스모스 기반의 독립적 체인으로 개발될 예정.

이더 L2의 옵티미즘, 아비트럼
경쟁과 토큰 출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이한 경향.

정확히 이런 방향을 정한 논리와 이런 결정이 다른 프로젝트의 추세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dYdX는 크립토 전체의 최대 거래소가 되기를 추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기존 모든 DEX 개발 접근 방식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더 기반에서 dYdX 고유의 체인으로 넘어가는 것은 입증되지 않은 방식이지만 중앙화거래소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속보아닙니다.)

출처

#DYDX
Forwarded from ICOROOTS_Definalist
FTX(SBF)가 또 하나의 플랫폼을 구제해주는 듯합니다.
FTX는 오늘 3AC의 채무불이행 기사가 나왔던 Voyager에 100M에 달하는 USDC를 이체했습니다.

https://twitter.com/definalist/status/1539625102941519872
Forwarded from News Feed 🇰🇷(ko)
100BPS 금리인상에 대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의 파월, '어떤 것도 테이블에서 빼지 않을 것'
- 가격 안정성을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link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Powell 의장 상원 증언 주요 내용

1. 시장은 금리 인상의 상당 부분을 선반영 중. 우리도 꾸준히 인상할 것

2. 최대 고용은 지속가능한 것이 아님

3. 본인을 볼커와 비교하고 싶지는 않지만 물가 안정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함

4. 최근 나오는 물가지표들은 금리 인상 가속화 지지

5. Taylor Rule 같은 준칙들을 당연히 정책 결정에 반영하고 고려하지만 철저하게 준칙에 기반한 결정을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미진한 부분이 많음. 일례로 판데믹 국면에서 준칙들은 마이너스 금리까지 내려야 한다고 시사했었음
* 최근 연준 통화정책 보고서에서 여러 준칙들을 적용하면 적정 기준금리는 4~7%라고 했음

6. 연준의 통화정책 도구가 공급 측면 영향을 미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 그래서 우리는 근원 물가에 집중하는 것. 근원 인플레이션이 물가 상황을 더 잘 나타내고 연준은 수요에 영향을 주는 기관

7. 국가마다 인플레이션의 성격이 다름. 미국은 수요 측면 영향이 강한 반면 다른 나라들은 에너지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음

8. 최근 인플레이션은 수요-공급 불균형으로 인해 초래된 현상. 수요 증가 속도 제어와 함께 공급이 회복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최근 연준이 집중하고 있는 일

9. 중립금리는 2.50%으로 추정. 현 상황에서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려야 함

10. MBS는 시장 상황보다 자산 규모 축소가 계획대로 잘 진행되는지 보고 매각할 것

11. 인플레이션은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부터 높았음. 우크라이나 사태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님

12. 인플레이션을 빠른 시일내에 안정시키도록 할 것. 금리인상도 지속될 것

13. 절대적인 임금이 높은 것이 아니라 임금의 상승률이 높은 것. 물론 일부 임금은 높지만 임금 자체를 억제하려는 것은 아님

14. 주택시장은 건설 환경(공급)의 문제. 금리 인상으로 인해 주택 수요는 진정 기미가 보이고 있음

15.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물가 상승 요인은 많지만 기준금리 인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도 많음. 특히 주택 시장은 MBS 금리 상승으로 수요의 빠른 둔화가 전망됨

16. 경제의 연착륙은 연준의 목표. 경제의 연착륙 여부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에 달려있기도 함

17. 경제 연착륙이 정말 바람직하지만 이를 위해 물가를 외면한다면 훨씬 더 큰 부작용이 나온다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증명되었음
Forwarded from 실시간 정보 나눔
테라 권도형 "코인재산 거의 잃었다…과거 발언 후회한다

https://m.yna.co.kr/view/AKR20220623050500009?input=1195m
고독한 트레이더
업비트(Upbit) 공지 - [디지털 자산] ERC 계열 디지털 자산 입금 주소 변경 완료에 따른 입출금 재개 안내 (입금 주소 신규 발급 필수) 2022-06-24 13:00:41
업빗 이더 계열 입금 주소 재발급 필수

기존에 다른 거래소에서 등록해놨던 업비트 이더주소 삭제하고 새로운 주소로 다 변경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Upbit
BITFINEX, TETHER의 CTO인 Paolo Ardoino가 뭔가를 암시하는 사진을 업로드

#USDT #BITFINEX #LEO
고독한 트레이더
https://www.news1.kr/articles/?4724962 #3AC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정
아닌 것 같습니다.
뉴스1 보이콧하겠습니다.

[외신 "셀시우스 소속 변호사, 파산보호 신청 제안...경영진 반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 소속 변호사가 경영진에 미국 연방파산법 11조(챕터11)에 의한 파산보호 신청을 권장하고 있다"고 28일 보도했다. 챕터11은 파산법원의 감독 하에 기업 회생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하는 미국의 제도다. 한국의 법정관리와 비슷하다. 이와 관련 더블록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셀시우스 경영진은 이러한 변호사의 제의에 반대하는 입장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상당수 고객들이 셀시우스의 파산을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챕터일레븐을 신청하게 되면 셀시우스에 고객들이 갖고 있는 담보 포지션은 미국 달러로 표시되도록 바뀌며, 그와 동시에 고객은 채권자 목록에 추가된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CEL은 현재 1.32% 오른 0.752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위 뉴스를 토대로 작성된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빅숏 마이클 버리, 연준 QT 반전 가능성 제기

마이클 버리 사이온자산운용 창업자가 미국 중앙은행인 Fed의 금리인상과 양적긴축(QT)의 반전 가능성을 제기했다.

소매 부문의 과다 재고, 공급 과잉으로 디플레이션 압박이 심해져 물가상승률이 떨어지면 연준이 결국 이번 긴축 사이클을 조기 종료하고 양적긴축을 중단할 수 있다는 얘기다.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35496
Forwarded from 헨리킴 (개밍🐶(코인개코))
샘 뱅크먼, "로빈후드 인수 추진에 대한 이야기 없었다"

샘 뱅크먼의 FTX가 로빈후드 인수를 추진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로빈후드 플랫폼 주가가 14%이상 상승했지만 샘뱅크먼의 부인 및 로빈후드 측의 노코멘트로 장중 5% 이상 하락했다.
'2030세대' 코인·주식 빚더미 구제…개인회생 지원
코로나19 이후 증시 호황을 기대하고 주식이나 가상화폐에 뛰어든 '2030' 젊은층이 많은데요.


하지만 투자 실패로 고통을 겪는 이들이 급증하자 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법원이 대책을 내놨습니다.

주식이나 가상화폐에 투자했다가 빚더미에 앉는 투자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중략)

특히 최근 금리가 올라 이자 부담이 커진 탓에 사실상 파산에 이른 2030 세대가 많은데, 이들을 돕는 법원 대책이 나왔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은 주식 또는 가상화폐 투자 손실금의 처리에 관한 실무준칙을 마련했습니다.

개인회생은 일정 소득은 있지만 과도한 빚을 갚기 어려운 사람에게 법원이 갚을 수 있는 수준으로 채무를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갚을 금액은 채무자의 자산과 소득을 고려해 정하는데, 지금까지는 여기에 투자 손실금도 들어갔습니다.
5천만 원으로 산 주식이 1천만 원으로 떨어져도, 5천만 원어치 자산을 갖고 있다고 봤던 겁니다.

앞으로는 주식이나 가상화폐 투자로 낭패를 본 채무자는 개인회생 절차에서 투자 손실금은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조금 전 사례로 보면, 1천만 원만 반영해 변제금을 정하는 겁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628022400641?input=1825m
'R의 공포'에 캐시우드 "이미 경기 침체"…뉴욕 연은 "침체 아닌 둔화"
...
주요 투자은행과 전문가들이 연일 경기침체 확률을 높이는 가운데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는 미국 경제가 이미 침체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캐시 우드 / 아크인베스트 CEO : 우리는 이미 경기 침체라고 생각하고, 매우 큰 문제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 45년 경력에서 이렇게 재고가 많이 늘어난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미시간대에서 발표하는 소비자심리지수도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우드 CEO가 지목한 소비자심리지수는 5월 58.4에서 이번달 50으로 떨어지면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초부터 인플레이션 위험을 경고한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도 경기침체 가능성을 언급했는데요.

구조적 장기 침체가 일어날 확률을 60% 정도로 본다며 글로벌 금융위기 같은 상황이 재연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미 연준의 시각은 어떨까요?

[존 윌리엄스 / 뉴욕 연은 총재 : 경기 침체는 내 베이스케이스가 아닙니다. 경제는 강하고, 금융 여건은 더 엄격해졌습니다. 올해 성장이 지난해보다 좀 느릴 거라고 보는데요. GDP증가율이 1~1.5%에 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이게 경기 침체는 아니죠. 물가상승 압력을 줄이기 위해 꼭 필요한 경기 둔화일 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9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