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MB LABS (GMB_코인추천요정)
https://etherscan.io/address/0x3507e4978e0eb83315d20df86ca0b976c0e40ccb
알라메다는 그들의 자산을 모두 현금화하려는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관망필수이지 않을까 싶네요.
#ALAMEDA
알라메다는 그들의 자산을 모두 현금화하려는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관망필수이지 않을까 싶네요.
#ALAMEDA
👍2
솔라나 약 400만개(약 1120억)의 대규모 언스테이킹 발생
https://twitter.com/riddle245/status/1590219313717252096?s=46&t=TpH-GLKz_andEOFTE0AbCQ
언락 물량 변동: 1402만개 -> 1828만개
언락까지1 day 3 hours
언락이 해제되면 시장에 매도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Solana #SOL
https://twitter.com/riddle245/status/1590219313717252096?s=46&t=TpH-GLKz_andEOFTE0AbCQ
언락 물량 변동: 1402만개 -> 1828만개
언락까지1 day 3 hours
언락이 해제되면 시장에 매도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Solana #SOL
X (formerly Twitter)
guleid (@riddle245) on X
We are going to need a bigger b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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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한량 88세)
짱펑이 임직원에게 보낸 편지 전문 번역입니다.
—————————————
바이낸시안,
요 며칠간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몇가지 부분에 대해 되짚어보고자 합니다.
🔹
첫번째로, 우리는 작금의 상황과 이와 관련된것들을 계획한 적이 없습니다.
SBF가 저에게 전화한건 24시간도 안되었고, 그 이전에 저는 FTX에 대해 별로 아는게 없었습니다.
우리 영업익을 통해 머리로 추산하는건 가능했지만, 이게 아주 정확할수는 없죠.
그가 대화를 원했을때는 정말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OTC 거래 목적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되었네요.
🔹
두번째로, 이 거래에 대한 실사가 진행중인 관계로, 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리마인드드리고 싶습니다.
"FTT 토큰을 거래하지 마십시오." 가지고 있으면, 가지고 있는겁니다. 팔거나 사지 마십시오.
어제 SBF와 전화를 마치자마자, 저는 제 팀에게 바이낸스가 가진 FTT를 매도하는것을 멈추라고 했습니다.
그래요, 우리는 보유중입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더욱 중요한건 우리 자신을 심지어 은행보다도 높은 기준에 맞추는 겁니다.
🔹
세번째, 명확하게도, 이 거래에 대해 공식적으로나 내부적으로 이야기하지 마세요.
직접적으로 연관된게 아니라면, 묻지 마세요. 우리는 이 건을 담당할 좋은 팀이 있습니다. 어떻게 되갈지는 곧 밝혀질거예요.
🔹
넷째, FTX가 쓰러지는건 업계 누구에게도 좋은게 아닙니다. 이것을 "우리의 승리"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용자 신뢰도는 심각하게 흔들렸습니다. 정책 입안자들은 거래소를 더욱 면밀히 심사할 것입니다.
전 세계의 거래소 라이센스는 더욱 얻기 어려워지겠죠. 그리고 사람들은 이제 우리가 가장 큰 집단이라 생각하고, 우리를 더욱 공격할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좋아요, 우리는 열려있고 역풍에 맞서곤 했습니다. 사실, 우리는 조사를 받아들였죠.
우리는 현격히 우리의 투명성을 높여야합니다. 자본 준비금, 보험 펀드, 기타 등등에 대해서 말이죠. 이 부분에서 많은것들이 추가될 것입니다.
앞으로 많은 힘들이 있습니다. 크게 요동칠 가격은 말할것도 없죠.
🔹
다섯째, 가격에 관한 것입니다. 몇년간 이야기했듯, 가격에 대해서는 무시하세요. 사람들이 쓰는 제품을 만드는데 전력을 쏟읍시다. 몇년간 그렇게 일해왔으며, 오늘이라고 예외가 될 순 없습니다.
🔹
마지막으로, 팀으로서 여러분이 하고있는 모든 격무에 대해서, 여러분 각자를 제가 정말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고마워요!
우리는 아직 많은 도전을 앞두고 있지만, 계속해서 밀고나가 돈의 자유화를 도웁시다, 꾸준하고 일관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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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시안,
요 며칠간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몇가지 부분에 대해 되짚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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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우리는 작금의 상황과 이와 관련된것들을 계획한 적이 없습니다.
SBF가 저에게 전화한건 24시간도 안되었고, 그 이전에 저는 FTX에 대해 별로 아는게 없었습니다.
우리 영업익을 통해 머리로 추산하는건 가능했지만, 이게 아주 정확할수는 없죠.
그가 대화를 원했을때는 정말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OTC 거래 목적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되었네요.
🔹
두번째로, 이 거래에 대한 실사가 진행중인 관계로, 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리마인드드리고 싶습니다.
"FTT 토큰을 거래하지 마십시오." 가지고 있으면, 가지고 있는겁니다. 팔거나 사지 마십시오.
어제 SBF와 전화를 마치자마자, 저는 제 팀에게 바이낸스가 가진 FTT를 매도하는것을 멈추라고 했습니다.
그래요, 우리는 보유중입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더욱 중요한건 우리 자신을 심지어 은행보다도 높은 기준에 맞추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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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명확하게도, 이 거래에 대해 공식적으로나 내부적으로 이야기하지 마세요.
직접적으로 연관된게 아니라면, 묻지 마세요. 우리는 이 건을 담당할 좋은 팀이 있습니다. 어떻게 되갈지는 곧 밝혀질거예요.
🔹
넷째, FTX가 쓰러지는건 업계 누구에게도 좋은게 아닙니다. 이것을 "우리의 승리"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용자 신뢰도는 심각하게 흔들렸습니다. 정책 입안자들은 거래소를 더욱 면밀히 심사할 것입니다.
전 세계의 거래소 라이센스는 더욱 얻기 어려워지겠죠. 그리고 사람들은 이제 우리가 가장 큰 집단이라 생각하고, 우리를 더욱 공격할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좋아요, 우리는 열려있고 역풍에 맞서곤 했습니다. 사실, 우리는 조사를 받아들였죠.
우리는 현격히 우리의 투명성을 높여야합니다. 자본 준비금, 보험 펀드, 기타 등등에 대해서 말이죠. 이 부분에서 많은것들이 추가될 것입니다.
앞으로 많은 힘들이 있습니다. 크게 요동칠 가격은 말할것도 없죠.
🔹
다섯째, 가격에 관한 것입니다. 몇년간 이야기했듯, 가격에 대해서는 무시하세요. 사람들이 쓰는 제품을 만드는데 전력을 쏟읍시다. 몇년간 그렇게 일해왔으며, 오늘이라고 예외가 될 순 없습니다.
🔹
마지막으로, 팀으로서 여러분이 하고있는 모든 격무에 대해서, 여러분 각자를 제가 정말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고마워요!
우리는 아직 많은 도전을 앞두고 있지만, 계속해서 밀고나가 돈의 자유화를 도웁시다, 꾸준하고 일관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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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내꿈은 정규직 feat 무인턴
🔖 FTT란 무엇인가? FTX는 왜 이러한 상황까지 온 것일까? — Moointern's Podcast Review
a/ FTT는 무엇일까? 왜 사람들이 FTT를 사용하는 것일까?
- FTX 토큰(FTT)는 FTX 거래 플랫폼의 기능 및 서비스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유틸리티 토큰이다.
- FTX 생태계의 기본 토큰이기도 하다. 사용자가 토큰을 보유하고 사용하도록 유도하여 FTX 생태계에서 유용성을 창출한다.
- FTX 토큰은 거래자에게 거래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용자가 FTT를 사용하여 거래 비용을 지불하면 청구된 수수료가 할인된다.
- 사용자가 FTT를 많이 보유할수록 더 많은 할인을 받는다. 또한 FTT를 보유한 사용자는 새로운 상장 제안 등에 투표가 가능하다.
- FTT의 또 다른 이점은 레버리지 토큰이라는 것이다. 즉, 최대 3배의 레버리지로 거래할 수 있다. 사용자는 더 이상 마진으로 거래할 필요가 없으므로 포지션에 대한 이자를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 FTX 토큰에는 중앙 집중식 담보 풀이 있다. 이를 통해 FTX 생태계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 FTX 토큰의 마지막으로 주목할 만한 기능은 보편적인 스테이블 코인 결제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산을 먼저 스테이블 코인으로 전환하지 않고도 모든 암호화폐를 다른 암호화폐와 거래할 수 있다.
- FTX 토큰은 FTX 생태계의 중요한 부분이며 사용자에게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FTX 토큰은 투자가 아니며 사용자에게 FTX 플랫폼에 대한 소유권을 부여하지 않는다.
b/ FTX SBF의 행보와 투자자들로부터의 배신으로 시작
- 2020년 여름 이후로 DeFi의 가장 수익성 있는 많은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후, SBF는 이제 자신의 사업 표준을 제안하고 이 부분은 탈 중앙화 개념에 위배된다.
- Sam은 투자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어떤 또는 누구로부터 보호가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다.
- SBF는 투자자를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투명성과 사기를 방지하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 빅 데이터 프로토콜을 기억한다면 이 토큰은 일주일 만에 전체 DeFi TVL의 10%를 휙득했으며 총 가치는 60억 달러가 넘었다. TVL의 10억 달러는 Alameda의 소유였으며, Alameda는 이를 가차 없이 덤핑하였다. 현재 마캣켑은 $114M에서 $581k로 감소하였다.
- 악명 높은 Strargate 덤핑 대학살이 있다. Alameda 팀은 첫 번째 블록에서 2,500만 달러 경매를 저격했으며 " 최소한" 3년 동안은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840만 STG를 FTX와 바이낸스에 비밀리에 보내고 결국 가격은 $4.14에서 $0.42로 하락했다.
- Alameda는 Iron Finance 유동성 풀에 10억 달러를 예치했지만 파밍 토큰을 버리고 며칠 뒤 인출했다. Iron Finance는 뱅크런을 겪으면서 스테이블 코인이 디페그 되었고 거머넌스 토큰은 $0.000000035914로 하락하였다.
- 과연 이러한 행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말할 자격이 있는 것인지 의문이다.
- 알리 메다와 SBF 같은 기관들의 움직임으로 인해서 디파이 시장에서 피해를 본 투자자가 많다.
-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사자가 오히려 디파이 시장을 보호 해야 된다고 주장한다.
- 투자자들은 이에 대해 불만이 많으며 오히려 이들이 디파이 시장을 해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c/ 코인 데스크에서 조사한 알리 메다 리서치의 공개된 대차 대조 지표와 차이점 발견
- 코인데스크에서 검토한 개인 재무 문서에 따르면 알라메다의 대차 대조표에서 FTX로 가득 차있다.
- FTT 토큰으로 보유자에게 시장에 거래 수수료할인 제공하는 것이 있다. 이는 문제되는 좋지 않거나 문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알라메다와 FTX는 자체 발행된 토큰 기반으로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FTX와 알라메다 사이의 관계가 비정상적으로 가깝다는 것이 증거다.
- 투자 플랫폼 스완 비트코인의 CEO인 코리 클립스텐은 알라메다 사업의 순자산의 대부분이 FTX 자체의 중앙 제어 및 발행된 토큰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은 매혹적이라고 말한다.
- 알라메다와 FTX는 해당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d/ 바이낸스 CEO CZ의 응답과 사건 시작
- 바이낸스 CEO Changpeng Zhao는 그의 회사가 얼마나 FTT를 판매할 것인지 말하지 않았지만 작년에 암호화폐 거래소가 FTX 지분이 빠져나가면서 BUSD와 FTT의 형태로 약 21억 달러의 가치를 받았다.
- 이더 스캔에 따르면 토요일 오후 2300만 FTT(약 5억 3천만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 거래소 지갑으로 옮겼다.
- 초기 트윗에서 CZ는 FTT판매를 시장 영향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며 완료하는데 몇 개월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 한편 알라메다의 CEO는 자신의 거래 회사의 재무 상태가 코인데스크가 작성한 대차 대조표에 반영된 것보다 더 강력하다고 트윗했다. 그녀는 또한 바이낸스 CEO의 게시물에 대한 답장에서 FTT 토큰을 22달러에서 방어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하였다.
- FTT 토큰에 대한 추측은 트위터를 오가는 동안 극심한 가격 변동성을 초래했다.
e/ Conclusion
- 현재 FTX거래소 사용자들은 출금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 FTT의 가격은 80퍼센트가량 하락했으며, 다시 상승할지는 미지수다.
- 현재 FTX거래소를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것이 좋다.
- 알라메다 리서치와 연관된 코인도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디스프레드 대시보드를 방문하셔서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자료 및 인사이트를 만나보세요
👉 dashboard.despread.io
a/ FTT는 무엇일까? 왜 사람들이 FTT를 사용하는 것일까?
- FTX 토큰(FTT)는 FTX 거래 플랫폼의 기능 및 서비스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유틸리티 토큰이다.
- FTX 생태계의 기본 토큰이기도 하다. 사용자가 토큰을 보유하고 사용하도록 유도하여 FTX 생태계에서 유용성을 창출한다.
- FTX 토큰은 거래자에게 거래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용자가 FTT를 사용하여 거래 비용을 지불하면 청구된 수수료가 할인된다.
- 사용자가 FTT를 많이 보유할수록 더 많은 할인을 받는다. 또한 FTT를 보유한 사용자는 새로운 상장 제안 등에 투표가 가능하다.
- FTT의 또 다른 이점은 레버리지 토큰이라는 것이다. 즉, 최대 3배의 레버리지로 거래할 수 있다. 사용자는 더 이상 마진으로 거래할 필요가 없으므로 포지션에 대한 이자를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 FTX 토큰에는 중앙 집중식 담보 풀이 있다. 이를 통해 FTX 생태계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 FTX 토큰의 마지막으로 주목할 만한 기능은 보편적인 스테이블 코인 결제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산을 먼저 스테이블 코인으로 전환하지 않고도 모든 암호화폐를 다른 암호화폐와 거래할 수 있다.
- FTX 토큰은 FTX 생태계의 중요한 부분이며 사용자에게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FTX 토큰은 투자가 아니며 사용자에게 FTX 플랫폼에 대한 소유권을 부여하지 않는다.
b/ FTX SBF의 행보와 투자자들로부터의 배신으로 시작
- 2020년 여름 이후로 DeFi의 가장 수익성 있는 많은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후, SBF는 이제 자신의 사업 표준을 제안하고 이 부분은 탈 중앙화 개념에 위배된다.
- Sam은 투자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어떤 또는 누구로부터 보호가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다.
- SBF는 투자자를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투명성과 사기를 방지하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 빅 데이터 프로토콜을 기억한다면 이 토큰은 일주일 만에 전체 DeFi TVL의 10%를 휙득했으며 총 가치는 60억 달러가 넘었다. TVL의 10억 달러는 Alameda의 소유였으며, Alameda는 이를 가차 없이 덤핑하였다. 현재 마캣켑은 $114M에서 $581k로 감소하였다.
- 악명 높은 Strargate 덤핑 대학살이 있다. Alameda 팀은 첫 번째 블록에서 2,500만 달러 경매를 저격했으며 " 최소한" 3년 동안은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840만 STG를 FTX와 바이낸스에 비밀리에 보내고 결국 가격은 $4.14에서 $0.42로 하락했다.
- Alameda는 Iron Finance 유동성 풀에 10억 달러를 예치했지만 파밍 토큰을 버리고 며칠 뒤 인출했다. Iron Finance는 뱅크런을 겪으면서 스테이블 코인이 디페그 되었고 거머넌스 토큰은 $0.000000035914로 하락하였다.
- 과연 이러한 행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말할 자격이 있는 것인지 의문이다.
- 알리 메다와 SBF 같은 기관들의 움직임으로 인해서 디파이 시장에서 피해를 본 투자자가 많다.
-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사자가 오히려 디파이 시장을 보호 해야 된다고 주장한다.
- 투자자들은 이에 대해 불만이 많으며 오히려 이들이 디파이 시장을 해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c/ 코인 데스크에서 조사한 알리 메다 리서치의 공개된 대차 대조 지표와 차이점 발견
- 코인데스크에서 검토한 개인 재무 문서에 따르면 알라메다의 대차 대조표에서 FTX로 가득 차있다.
- FTT 토큰으로 보유자에게 시장에 거래 수수료할인 제공하는 것이 있다. 이는 문제되는 좋지 않거나 문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알라메다와 FTX는 자체 발행된 토큰 기반으로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FTX와 알라메다 사이의 관계가 비정상적으로 가깝다는 것이 증거다.
- 투자 플랫폼 스완 비트코인의 CEO인 코리 클립스텐은 알라메다 사업의 순자산의 대부분이 FTX 자체의 중앙 제어 및 발행된 토큰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은 매혹적이라고 말한다.
- 알라메다와 FTX는 해당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d/ 바이낸스 CEO CZ의 응답과 사건 시작
- 바이낸스 CEO Changpeng Zhao는 그의 회사가 얼마나 FTT를 판매할 것인지 말하지 않았지만 작년에 암호화폐 거래소가 FTX 지분이 빠져나가면서 BUSD와 FTT의 형태로 약 21억 달러의 가치를 받았다.
- 이더 스캔에 따르면 토요일 오후 2300만 FTT(약 5억 3천만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 거래소 지갑으로 옮겼다.
- 초기 트윗에서 CZ는 FTT판매를 시장 영향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며 완료하는데 몇 개월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 한편 알라메다의 CEO는 자신의 거래 회사의 재무 상태가 코인데스크가 작성한 대차 대조표에 반영된 것보다 더 강력하다고 트윗했다. 그녀는 또한 바이낸스 CEO의 게시물에 대한 답장에서 FTT 토큰을 22달러에서 방어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하였다.
- FTT 토큰에 대한 추측은 트위터를 오가는 동안 극심한 가격 변동성을 초래했다.
e/ Conclusion
- 현재 FTX거래소 사용자들은 출금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 FTT의 가격은 80퍼센트가량 하락했으며, 다시 상승할지는 미지수다.
- 현재 FTX거래소를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것이 좋다.
- 알라메다 리서치와 연관된 코인도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디스프레드 대시보드를 방문하셔서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자료 및 인사이트를 만나보세요
👉 dashboard.despre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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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바이낸스 온체인 자산 증명 (Proof of Assets) 도입
https://www.binance.com/en/assets-proof
- 모든 거래소 자산을 온체인으로 확인 가능
- 거래소 지갑이 오픈되어 있어 고객들이 모니터링할 수 있음
- 이번 FTX 사태 이후 바이낸스 뿐만 아니라, OKX, Houbi, Gate.io 등 다양한 거래소가 머클 트리 기반 온체인 자산 증명에 동참 중
#ProofOfAssets #Binance
https://www.binance.com/en/assets-proof
- 모든 거래소 자산을 온체인으로 확인 가능
- 거래소 지갑이 오픈되어 있어 고객들이 모니터링할 수 있음
- 이번 FTX 사태 이후 바이낸스 뿐만 아니라, OKX, Houbi, Gate.io 등 다양한 거래소가 머클 트리 기반 온체인 자산 증명에 동참 중
#ProofOfAssets #B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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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F가 FTX 직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유출
https://twitter.com/cobie/status/1590610757334728704?s=20&t=1OX2XgCsBjBZR_VnzXgrtw
1. 가장 큰 우선순위는 고객들에게 줄 돈을 확보하는 것
2. 이를 위해 다음주 펀드 레이징을 진행할 예정
3. 위 레이징과 관련하여 저스틴 썬(트위터 브로커로서)과 이야기를 나눔
4. 레이징이 성공할지는 장담할 수 없음
#FTX #SBF
https://twitter.com/cobie/status/1590610757334728704?s=20&t=1OX2XgCsBjBZR_VnzXgrtw
1. 가장 큰 우선순위는 고객들에게 줄 돈을 확보하는 것
2. 이를 위해 다음주 펀드 레이징을 진행할 예정
3. 위 레이징과 관련하여 저스틴 썬(트위터 브로커로서)과 이야기를 나눔
4. 레이징이 성공할지는 장담할 수 없음
#FTX #S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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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로이터 "SBF, 알라메다에 최소 $40억 지원...고객 자금 포함"]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 3명을 인용,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설립자는 5월, 6월 거래로 인해 손실을 입은 알라메다 리서치를 지원하기 위해 최소 40억달러 FTX 자금을 이체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는 FTT와 로빈후드 지분이 포함된다. 알라메다는 5월 로빈후드 지분 7.6%를 보유 중이라고 공개했었다. 40억달러 FTX 자금 일부는 고객 예치금이었다고 소식통 2명은 전했다. 또 FTX 직원들, 심지어 경영진들조차 알라메다 이슈는 물론 바이낸스의 인수 추진(지금은 엎어짐)에 대해 전혀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coinness.live/news/1045836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 3명을 인용,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설립자는 5월, 6월 거래로 인해 손실을 입은 알라메다 리서치를 지원하기 위해 최소 40억달러 FTX 자금을 이체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는 FTT와 로빈후드 지분이 포함된다. 알라메다는 5월 로빈후드 지분 7.6%를 보유 중이라고 공개했었다. 40억달러 FTX 자금 일부는 고객 예치금이었다고 소식통 2명은 전했다. 또 FTX 직원들, 심지어 경영진들조차 알라메다 이슈는 물론 바이낸스의 인수 추진(지금은 엎어짐)에 대해 전혀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coinness.live/news/1045836
Coinness
코인니스 | 암호화폐 마켓 정보 | 비트코인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가상화폐 투자 정보 뉴스 플랫폼입니다.
고독한 트레이더
SBF가 FTX 직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유출 https://twitter.com/cobie/status/1590610757334728704?s=20&t=1OX2XgCsBjBZR_VnzXgrtw 1. 가장 큰 우선순위는 고객들에게 줄 돈을 확보하는 것 2. 이를 위해 다음주 펀드 레이징을 진행할 예정 3. 위 레이징과 관련하여 저스틴 썬(트위터 브로커로서)과 이야기를 나눔 4. 레이징이 성공할지는 장담할 수 없음 #FTX #SBF
https://twitter.com/SBF_FTX/status/1590709171338776577?s=20&t=ys_pJAXEuthUpHCCxq3zXA
- FTX 인터네이셔널의 자산/담보금은 고객 예금보다 높지만, 이는 고객에게 바로 줄 수 있는 유동성이 아님
- FTX US는 이번 사태에서 영향을 받지 않음
- 어쨋든 고객을 1순위로 생각하여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 (펀드레이징)
#FTX #SBF
- FTX 인터네이셔널의 자산/담보금은 고객 예금보다 높지만, 이는 고객에게 바로 줄 수 있는 유동성이 아님
- FTX US는 이번 사태에서 영향을 받지 않음
- 어쨋든 고객을 1순위로 생각하여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 (펀드레이징)
#FTX #S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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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FTX 새 CEO "회생파산 신청, 다음 계획 위한 필요 절차"]
FTX가 회생파산을 신청한 가운데, SBF(샘 뱅크먼 프리드) 후임 CEO John J. Ray III는 직원들에게 보낸 슬랙 메시지에서 알바레즈앤마살, 설리반, 크롬웰이 회사 구조조정에 도움을 줄 것이며 회생파산 신청은 다음 계획 수립을 위한 필요한 절차라고 밝혔다.
https://coinness.live/news/1046063
FTX가 회생파산을 신청한 가운데, SBF(샘 뱅크먼 프리드) 후임 CEO John J. Ray III는 직원들에게 보낸 슬랙 메시지에서 알바레즈앤마살, 설리반, 크롬웰이 회사 구조조정에 도움을 줄 것이며 회생파산 신청은 다음 계획 수립을 위한 필요한 절차라고 밝혔다.
https://coinness.live/news/1046063
Coinness
코인니스 | 암호화폐 마켓 정보 | 비트코인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가상화폐 투자 정보 뉴스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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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의 파산 관련 코멘트
https://twitter.com/SBF_FTX/status/1591089317300293636?s=20&t=SpPDcle-9giFWKqBfVDWOg
이것이 반드시 기업의 종말, 고객으로의 자금 전달 종말을 의미하지 않네 어쩌네 해명하지만 사실 이제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너무 많은 부채, 너무 많은 거짓말 등 신뢰가 제로에 가깝습니다
#SBF #FTX
https://twitter.com/SBF_FTX/status/1591089317300293636?s=20&t=SpPDcle-9giFWKqBfVDWOg
이것이 반드시 기업의 종말, 고객으로의 자금 전달 종말을 의미하지 않네 어쩌네 해명하지만 사실 이제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너무 많은 부채, 너무 많은 거짓말 등 신뢰가 제로에 가깝습니다
#SBF #FTX
👍3
Forwarded from 실시간 정보 나눔
👎1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FTX 사태 썰 풀어드림]
https://t.me/ygamsung
*긴글주의
*등장인물 설명
1)SBF: CEO of FTX and 알라메다 리서치, 2)CZ(a.k.a 짱펑장오): CEO of 바이낸스, 3)바이낸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4)FTX: 2등 거래소, 5)알라메다 리서치: SBF의 트레이딩 회사
- 한달사이에 $10bn을 날린 빌황, 일주일만에 $10bn을 날린 도권이 끝인 줄 알았더니 이틀만에 $20bn을 삭제시킨 놈이 나타남. 그는 SBF라는 친구임
- SBF는 MIT를 졸업한 또 한명의 컴퓨터 긱이었음. 그가 돈을 벌기 시작한 것은 아비트라지를 통해였는데, 처음에는 김치프리미엄을 이용했고 스케일이 커지자 조금 더 입출금이 자유로웠던 스시프리미엄 아비트라지를 통해 억만장자가 됨
- 아비트라지 상황을 이용한 사람은 있었겠으나 이처럼 극단의 낙관주의를 가지고 엄청난 수량의 아비트라지 거래를 실행한 이는 SBF뿐이었음. 그는 직접 비트코인을 사고자 한국에 오기도 했었고 일본의 지역은행과 거래를 하기도 했음. 그리고 SBF를 성공으로 이끈 극단의 낙관주의는 후에 역설적으로 SBF를 잡아먹게됨
- 이 실행력이 좋은 낙관주의자는 트레이딩으로 큰 돈을 번 것에서 멈추지 않고 거래소를 출범하기에 이름. ICO 버블이 꺼지던 2018년 SBF는 거래소 비즈니스에서 기회를 봄
- SBF의 FTX는 트레이더를 위한 거래소라는 모토하에 1)낮은 거래비용 2)훌륭한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거래량을 빠르게 흡수함. 특히 미국에서는 유저들의 불만이 많았던 코인베이스의 점유율을 흡수하면서 성장함
- FTX가 후발주자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데는 물론 세계 최대 크립토 마켓메이커 알라메다 리서치의 역할도 있었음(좋게 말하면 MM, 나쁘게 말하면 뻠빙)
- 트레이더로서도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거래소 비즈니스로도 세계 2위에 오른 SBF는 거칠 것이 없었음. 상하원 가서 증언도 하고 상품거래위원회를 압박하면서 크립토 규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주도적으로 설계해간 이도 SBF였음
- 루나사태로 유동성이 말라가던 시장에서는 구원자(?)처럼 등장해 유동성 위기에 처한 기업들을 싼값이지만 사들이기도 하면서 크립토판의 최후의 보루인 것처럼 행동했음. 도권이 뒷산 신령정도라면 SBF는 진짜 예수인줄 알았음
- 어떤 트위터리안이 디스하자 ‘sell me all at $3 and fuck off’한 그 유명한 코인이 SBF가 밀던 솔라나임. 그 뒤로 솔라나는 숨도 안쉬고 250불갔었음
- 그러던 중 크립토 시장은 금리인상기+루나사태로 급격히 위축되면서 침체기에 들어감. 거래량이 증가하지 않는 상황에서 거래소들은 점유율을 두고 제로섬 게임 스타트
- 며칠전 가히 신과 같던 알라메다와 FTX의 B/S이 이상하다는 루머가 퍼짐. 여기서 CZ가 등장. CZ는 FTX의 초기투자자로서 FTX 지분매각 당시 USD+FTT(FTX의 거래소 코인)을 받았음
- CZ는 돌연 FTT가 위험해 보인다면서 지분매각시 받은 FTT를(시가로 약 7천억원) 시장에서 매도할 것임을 공표함. 동시에 CZ는 트위터에 루나사태를 언급하는가 하면 FTX의 자금력에 대한 강력한 의문을 제기
- 1위 거래소 수장의 주장에 알라메다/FTX에 대한 시장의 믿음은 무너졌고, 급격한 뱅크런 발생. 크립토 시장은 정부/중앙은행처럼 백커가 없으므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무조건 인출하는게 기대값상 이득이기 때문
- 안타깝게도 FTX와 알라메다의 부실은 사실로 밝혀졌고 FTX는 입출금이 중지되며 파산. CZ의 트윗 후 단 이틀만에 그렇게 SBF의 $20bn은 삭제됨
- CZ는 자신은 이럴 의도는 없었다며 모르쇠로 일관했지만 x소리. CZ는 FTT가 SBF의 약한 지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 루나 운운하며 시장에서 소화할 수 없는 7천억을 시장에 퍼부은 것. 돈이 목적이었으면 조용히 팔았을 것
- 아직 충분히 공개되지 않아 불확실하지만 정황상 알라메다는 FTT를 담보로 고레버리지 장사를 하다가 코인 뻠삥이 이전처럼 되지 않자 말아먹었은 것으로 보임(최소한 유동화에는 실패).
- 안타깝게도 FTX와 알라메다는 북을 공유한 것으로 보임. 그 부실규모가 $8bn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나옴
- SBF는 자신의 성공에 너무 취했고 FTX고객의 자금을 알라메다의 부실을 막는데 사용하기에 이른 것. 크립토 트레이딩으로, 크립토 비즈니스로 연타석 홈런을 날린 이 낙관주의자는 FTT를 담보로한 고레버리지 투자 역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음
- 크립토 생태계에서만 보면 알라메다가 투자한 모든 코인들이 청산위기에 처해있으며, 그와 관련된 수많은 이해당사자들이(예. lending protocol) 청산위기에 처해있음. 수십억달러에 이르는 고객 예치금이 묶여있으며 SBF 관련 코인에 투자한 이들은 강제 퇴학 당하는 결과를 맞이함
- 제일 큰 문제는 가장 믿을 만하다고 여겨진 SBF의 몰락으로 시장 전반에 금융의 기본인 신뢰가 상실되었다는 것. 리먼 브라더스가 망할때는 연준이 나서서 막아주기라도 하지 여기는 그러한 최종수비수도 없으므로 이 나비효과의 끝이 어디일지 알 수 없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온체인상에서 이루어진 거래들이므로 실물경제에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역시나 사건이 벌어지자 이상한 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FTX의 법률담당자는 SBF의 아버지이고 알라메다의 총괄담당자는 SBF의 전여친이었다고함. SBF의 전여친 트위터 bio는 ‘크립토 트레이더이자 낙관주의자’라고 쓰여있음
- 하지만 단순히 예견된 참사라고 하기에는 천하의 세콰이어, 소뱅, 테마섹, 온타리오교직원연금, 블랙락도 FTX에 지분투자했다가 고점에 물림. 세콰이어는 LP들에게 긴급 설명문까지 발송
- 한줄요약하면 SBF의 몰락은 도권의 낙관주의, 빌황의 고레버리지, 버나드 메이도프의 폰지사기가 결합된 종합선물세트임. 안타까운 것은 SBF가 업계의 리더 역할을 자처했다는 점이며 이번 크립토 챕터의 끝을 확실히 알리는 이벤트임
- 직접 경험해보지는 못했지만 아직도 다가가지 못한 닷컴버블 당시의 코스닥 역사적 고점이 이러하지 않았을까 추측해봄
https://t.me/ygamsung
*긴글주의
*등장인물 설명
1)SBF: CEO of FTX and 알라메다 리서치, 2)CZ(a.k.a 짱펑장오): CEO of 바이낸스, 3)바이낸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4)FTX: 2등 거래소, 5)알라메다 리서치: SBF의 트레이딩 회사
- 한달사이에 $10bn을 날린 빌황, 일주일만에 $10bn을 날린 도권이 끝인 줄 알았더니 이틀만에 $20bn을 삭제시킨 놈이 나타남. 그는 SBF라는 친구임
- SBF는 MIT를 졸업한 또 한명의 컴퓨터 긱이었음. 그가 돈을 벌기 시작한 것은 아비트라지를 통해였는데, 처음에는 김치프리미엄을 이용했고 스케일이 커지자 조금 더 입출금이 자유로웠던 스시프리미엄 아비트라지를 통해 억만장자가 됨
- 아비트라지 상황을 이용한 사람은 있었겠으나 이처럼 극단의 낙관주의를 가지고 엄청난 수량의 아비트라지 거래를 실행한 이는 SBF뿐이었음. 그는 직접 비트코인을 사고자 한국에 오기도 했었고 일본의 지역은행과 거래를 하기도 했음. 그리고 SBF를 성공으로 이끈 극단의 낙관주의는 후에 역설적으로 SBF를 잡아먹게됨
- 이 실행력이 좋은 낙관주의자는 트레이딩으로 큰 돈을 번 것에서 멈추지 않고 거래소를 출범하기에 이름. ICO 버블이 꺼지던 2018년 SBF는 거래소 비즈니스에서 기회를 봄
- SBF의 FTX는 트레이더를 위한 거래소라는 모토하에 1)낮은 거래비용 2)훌륭한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거래량을 빠르게 흡수함. 특히 미국에서는 유저들의 불만이 많았던 코인베이스의 점유율을 흡수하면서 성장함
- FTX가 후발주자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데는 물론 세계 최대 크립토 마켓메이커 알라메다 리서치의 역할도 있었음(좋게 말하면 MM, 나쁘게 말하면 뻠빙)
- 트레이더로서도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거래소 비즈니스로도 세계 2위에 오른 SBF는 거칠 것이 없었음. 상하원 가서 증언도 하고 상품거래위원회를 압박하면서 크립토 규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주도적으로 설계해간 이도 SBF였음
- 루나사태로 유동성이 말라가던 시장에서는 구원자(?)처럼 등장해 유동성 위기에 처한 기업들을 싼값이지만 사들이기도 하면서 크립토판의 최후의 보루인 것처럼 행동했음. 도권이 뒷산 신령정도라면 SBF는 진짜 예수인줄 알았음
- 어떤 트위터리안이 디스하자 ‘sell me all at $3 and fuck off’한 그 유명한 코인이 SBF가 밀던 솔라나임. 그 뒤로 솔라나는 숨도 안쉬고 250불갔었음
- 그러던 중 크립토 시장은 금리인상기+루나사태로 급격히 위축되면서 침체기에 들어감. 거래량이 증가하지 않는 상황에서 거래소들은 점유율을 두고 제로섬 게임 스타트
- 며칠전 가히 신과 같던 알라메다와 FTX의 B/S이 이상하다는 루머가 퍼짐. 여기서 CZ가 등장. CZ는 FTX의 초기투자자로서 FTX 지분매각 당시 USD+FTT(FTX의 거래소 코인)을 받았음
- CZ는 돌연 FTT가 위험해 보인다면서 지분매각시 받은 FTT를(시가로 약 7천억원) 시장에서 매도할 것임을 공표함. 동시에 CZ는 트위터에 루나사태를 언급하는가 하면 FTX의 자금력에 대한 강력한 의문을 제기
- 1위 거래소 수장의 주장에 알라메다/FTX에 대한 시장의 믿음은 무너졌고, 급격한 뱅크런 발생. 크립토 시장은 정부/중앙은행처럼 백커가 없으므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무조건 인출하는게 기대값상 이득이기 때문
- 안타깝게도 FTX와 알라메다의 부실은 사실로 밝혀졌고 FTX는 입출금이 중지되며 파산. CZ의 트윗 후 단 이틀만에 그렇게 SBF의 $20bn은 삭제됨
- CZ는 자신은 이럴 의도는 없었다며 모르쇠로 일관했지만 x소리. CZ는 FTT가 SBF의 약한 지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 루나 운운하며 시장에서 소화할 수 없는 7천억을 시장에 퍼부은 것. 돈이 목적이었으면 조용히 팔았을 것
- 아직 충분히 공개되지 않아 불확실하지만 정황상 알라메다는 FTT를 담보로 고레버리지 장사를 하다가 코인 뻠삥이 이전처럼 되지 않자 말아먹었은 것으로 보임(최소한 유동화에는 실패).
- 안타깝게도 FTX와 알라메다는 북을 공유한 것으로 보임. 그 부실규모가 $8bn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나옴
- SBF는 자신의 성공에 너무 취했고 FTX고객의 자금을 알라메다의 부실을 막는데 사용하기에 이른 것. 크립토 트레이딩으로, 크립토 비즈니스로 연타석 홈런을 날린 이 낙관주의자는 FTT를 담보로한 고레버리지 투자 역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음
- 크립토 생태계에서만 보면 알라메다가 투자한 모든 코인들이 청산위기에 처해있으며, 그와 관련된 수많은 이해당사자들이(예. lending protocol) 청산위기에 처해있음. 수십억달러에 이르는 고객 예치금이 묶여있으며 SBF 관련 코인에 투자한 이들은 강제 퇴학 당하는 결과를 맞이함
- 제일 큰 문제는 가장 믿을 만하다고 여겨진 SBF의 몰락으로 시장 전반에 금융의 기본인 신뢰가 상실되었다는 것. 리먼 브라더스가 망할때는 연준이 나서서 막아주기라도 하지 여기는 그러한 최종수비수도 없으므로 이 나비효과의 끝이 어디일지 알 수 없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온체인상에서 이루어진 거래들이므로 실물경제에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역시나 사건이 벌어지자 이상한 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FTX의 법률담당자는 SBF의 아버지이고 알라메다의 총괄담당자는 SBF의 전여친이었다고함. SBF의 전여친 트위터 bio는 ‘크립토 트레이더이자 낙관주의자’라고 쓰여있음
- 하지만 단순히 예견된 참사라고 하기에는 천하의 세콰이어, 소뱅, 테마섹, 온타리오교직원연금, 블랙락도 FTX에 지분투자했다가 고점에 물림. 세콰이어는 LP들에게 긴급 설명문까지 발송
- 한줄요약하면 SBF의 몰락은 도권의 낙관주의, 빌황의 고레버리지, 버나드 메이도프의 폰지사기가 결합된 종합선물세트임. 안타까운 것은 SBF가 업계의 리더 역할을 자처했다는 점이며 이번 크립토 챕터의 끝을 확실히 알리는 이벤트임
- 직접 경험해보지는 못했지만 아직도 다가가지 못한 닷컴버블 당시의 코스닥 역사적 고점이 이러하지 않았을까 추측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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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뱅크런] 국내 거래소는 괜찮나?…”분기·연간 의무공시, 고객자산 분리 보관”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7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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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뱅크런] 국내 거래소는 괜찮나?... "분기·연간 의무공시, 고객자산 분리 보관" | 블록미디어
FTX 사태 이후 국내 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의 고객 자산은 안전하게 보관돼 있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나라 거래소들도 설립 초기에 "존재하지 않는 코인을 매매했다"는 의혹에 휩싸이거나, "고객 코인을 해킹 당해 통째로 분실"하는 사고를 겪었다. 지금은 특금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