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정보채널
이거 고대 사토시 시대의 비트코인 OG가 샀다고해서 인기임 크라켄 상장담당자가 관심있다는 👀 이모지도 보내기도함 그런데 누군가 밝혀내길 아캄은 손쉽게 조작이 가능하다고하니까 살지 말지 DYOR 알아서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 하고자 하는말은 아무튼 인용글 보니까 굵직한 온갖 KOL이 돈받고 홍보하는듯 그런데 아직 $1.6M ㅇ.ㅇ? 제가 왜 얘네가 돈받고 홍보하는 KOL이라 생각하냐면 한국이랑 사실 외국도 별반 다를게 없음 외국도…
이런 kol들이 인용 했기때문에 광고라고 생각하는거임
얘네가 대부분 올리는게 돈 받고 전문적으로 홍보 하는 애들이라 예전부터 유명함
얘네가 대부분 올리는게 돈 받고 전문적으로 홍보 하는 애들이라 예전부터 유명함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캘빈의 감금원
Bags 해커톤 우승 프로젝트, 우승 10일만에 러그 https://x.com/AzFlin/status/2057746917581570242?s=20
옛날에 베이스 솔라나 뭐 해커톤 참여 프로젝트들 1,2,3,4등 했던 프로젝트들 다 사봤는데 다 지금 먼지됨 ㅎㅎ
KOL에도 연예인병이 있다는걸 아십니까?
매우 지독한 병입니다.
본인이 "에헴 나 KOL이요~" 하며 밋업가면 꺼들먹 맥스로 돌아다니는 사람 있습니다.
그러면서 스카우터 끼고 전투력(돈,구독자 수,더 유명인) 이 본인보다 높은 KOL 나타나면 꺼들먹 지수가 사라지는 신기한 병입니다.
매우 지독한 병입니다.
본인이 "에헴 나 KOL이요~" 하며 밋업가면 꺼들먹 맥스로 돌아다니는 사람 있습니다.
그러면서 스카우터 끼고 전투력
불편한 장면을 보기 싫다면
밋업은 안가는게 맞는데
뭔가를 존나 줄것처럼 암시해서 가게끔 만듬
그래서 사실 저도 10회정도 가긴했음
10회동안 여태 남은 기억은?
담배만 피고 술마시러 다른데감 (항상 같은 레파토리)
재단 이 놈들은 스티브잡스 빙의해서
개씹 헛소리만하거나
미래에 좇될거를 감지해서 바지사장이 대신 나옴
밋업 내용 기억하는 사람이있을까?
대부분 음식에대한 평가와 사람 외모 평가
분위기 평가
개인적으로 밋업이란 비행기로 따지면
소수의 퍼스트 클래스 위한
이코노미들이 무게추 역할을 해주는거임
실제 비행기는 본인이 살아온 노력의 결과를 좌석 계급으로 보여주는데
밋업 비행기는 시발 탑승과 동시에 불공평함
존나 맛있고 비싼건 위에 30%가 냠냠이
나머지 70%는 쓰레기 샌드위치와 좇같은 퀴즈 맞추기
라는 소설
밋업은 안가는게 맞는데
뭔가를 존나 줄것처럼 암시해서 가게끔 만듬
그래서 사실 저도 10회정도 가긴했음
10회동안 여태 남은 기억은?
담배만 피고 술마시러 다른데감 (항상 같은 레파토리)
재단 이 놈들은 스티브잡스 빙의해서
개씹 헛소리만하거나
미래에 좇될거를 감지해서 바지사장이 대신 나옴
밋업 내용 기억하는 사람이있을까?
대부분 음식에대한 평가와 사람 외모 평가
분위기 평가
개인적으로 밋업이란 비행기로 따지면
소수의 퍼스트 클래스 위한
이코노미들이 무게추 역할을 해주는거임
실제 비행기는 본인이 살아온 노력의 결과를 좌석 계급으로 보여주는데
밋업 비행기는 시발 탑승과 동시에 불공평함
존나 맛있고 비싼건 위에 30%가 냠냠이
나머지 70%는 쓰레기 샌드위치와 좇같은 퀴즈 맞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