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gorochi0315/status/2036353317635498400?s=46
친규제+사용성
Perp, payments(네오뱅크 포함) 섹터 등
Perp tokens, crcl 같은애들?
vs
탈중앙 낭만
Tao, zec 등
둘중에 하나가 승리하는게 아니고 반대급부로 서로 끌어당길거같네
낭만이 좀더 내러티브끌고오기에 좋긴해
특히 zec같은건 규제측면에서는 완전 반대축이지만 프라이버시 낭만은 확실한녀석이니까(1개도없음ㅠ)
나중에 양쪽다 포폴담아놓으면 줄다리기 어기영차마냥 불장에 서로끌어올려주지않을까?
친규제+사용성
Perp, payments(네오뱅크 포함) 섹터 등
Perp tokens, crcl 같은애들?
vs
탈중앙 낭만
Tao, zec 등
둘중에 하나가 승리하는게 아니고 반대급부로 서로 끌어당길거같네
낭만이 좀더 내러티브끌고오기에 좋긴해
특히 zec같은건 규제측면에서는 완전 반대축이지만 프라이버시 낭만은 확실한녀석이니까(1개도없음ㅠ)
나중에 양쪽다 포폴담아놓으면 줄다리기 어기영차마냥 불장에 서로끌어올려주지않을까?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블록체인의 다음 국면은 단순히 탈중앙 철학을 지키는 경쟁이 아니라,
규제와 현실 시스템 안에서 실제 사용성을 누가 먼저 장악하느냐의 경쟁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과거의 블록체인 시장은 비교적 단순했습니다.
블록체인 안에서 만들어진 인프라가 그 안의 플레이어들과 경쟁했고, 그 안에
규제와 현실 시스템 안에서 실제 사용성을 누가 먼저 장악하느냐의 경쟁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과거의 블록체인 시장은 비교적 단순했습니다.
블록체인 안에서 만들어진 인프라가 그 안의 플레이어들과 경쟁했고, 그 안에
❤3
제제
https://x.com/gorochi0315/status/2036353317635498400?s=46 친규제+사용성 Perp, payments(네오뱅크 포함) 섹터 등 Perp tokens, crcl 같은애들? vs 탈중앙 낭만 Tao, zec 등 둘중에 하나가 승리하는게 아니고 반대급부로 서로 끌어당길거같네 낭만이 좀더 내러티브끌고오기에 좋긴해 특히 zec같은건 규제측면에서는 완전 반대축이지만 프라이버시 낭만은 확실한녀석이니까(1개도없음ㅠ)…
관련해서 생각했던 포폴은
btc, eth 든든국밥
> 얘내는 이제 자산군에 속하는게 맞다고 보고 대장이니까
솔라나는 뭔가 나랑그냥 잘안맞는듯.. 좋은기억이 별로없어ㅠ
다음 불장전에 최소한 5비트 100이더 정도는 모아보고싶네
쪼가리마냥 dca로 모으는중
아마 쳐박을때 좀좀따리로 계속 추매하지싶네
hype, lit(ㅅㅂ)
> perp 대장횽 하리는 작년 말에 반 처분하고나서 조금씩 다시 모이가는중
30불정도에 꽤 사고 이후에도 조정오면 조금씩 담을듯
사실 이미 너무 비중이 높아서 많이는 더 못살거같네
라이터는 음.. 네 그냥 기도살짝하고 노코멘트요(사실 이미 물려서 포함했네)
crcl, coin, bmnr
미주 코인관련주도 좀 담아볼생각
crcl은 dca하다가 멈추고 134불에 다 정리했는데 내려오면 다시 모아갈예정? 페이먼츠쪽으로 아주유망해보여
bmnr이 좀 고민이긴한데(이더랑 포지션이 너무 겹쳐서) 이더레버리지 느낌으로 작은 비중 사볼까 생각중
coin은 아직 모르겠네.. 저번 코베세일때 사용성에 아주큰실망을했어
별개로 zec 같은 낭만픽이나 ena 같은 불장용픽들도 고민됨
zro도 일을 아주 잘하는거같은데 그냥 와치리스트정도만~
별개로 국내주식도 나름 들고있는데(대장주만) 이건 다본절라인터치하기 전까지는 들고가볼생각
마구올라주면 팔아서 코인사야지 으흐흐
코인이녀석 몇달넘게 조롱받고 국장은 레상해서 두배조롱이벤트까지 겹쳐서 안좋긴한게 뭐 순서는 결국 오지않겠니? 그때까지 버텨잇
결론은 장투코인추천좀
btc, eth 든든국밥
> 얘내는 이제 자산군에 속하는게 맞다고 보고 대장이니까
솔라나는 뭔가 나랑그냥 잘안맞는듯.. 좋은기억이 별로없어ㅠ
다음 불장전에 최소한 5비트 100이더 정도는 모아보고싶네
쪼가리마냥 dca로 모으는중
아마 쳐박을때 좀좀따리로 계속 추매하지싶네
hype, lit(ㅅㅂ)
> perp 대장횽 하리는 작년 말에 반 처분하고나서 조금씩 다시 모이가는중
30불정도에 꽤 사고 이후에도 조정오면 조금씩 담을듯
사실 이미 너무 비중이 높아서 많이는 더 못살거같네
라이터는 음.. 네 그냥 기도살짝하고 노코멘트요(사실 이미 물려서 포함했네)
crcl, coin, bmnr
미주 코인관련주도 좀 담아볼생각
crcl은 dca하다가 멈추고 134불에 다 정리했는데 내려오면 다시 모아갈예정? 페이먼츠쪽으로 아주유망해보여
bmnr이 좀 고민이긴한데(이더랑 포지션이 너무 겹쳐서) 이더레버리지 느낌으로 작은 비중 사볼까 생각중
coin은 아직 모르겠네.. 저번 코베세일때 사용성에 아주큰실망을했어
별개로 zec 같은 낭만픽이나 ena 같은 불장용픽들도 고민됨
zro도 일을 아주 잘하는거같은데 그냥 와치리스트정도만~
별개로 국내주식도 나름 들고있는데(대장주만) 이건 다본절라인터치하기 전까지는 들고가볼생각
마구올라주면 팔아서 코인사야지 으흐흐
코인이녀석 몇달넘게 조롱받고 국장은 레상해서 두배조롱이벤트까지 겹쳐서 안좋긴한게 뭐 순서는 결국 오지않겠니? 그때까지 버텨잇
결론은 장투코인추천좀
❤10
제제
오늘부터 쌀먹용돈 챌린지 시작 Cash secured put으로 프리미엄 싹싹김치하기 내일 오후 5시만기인데 그때 40불위면 프리미엄 200불 용돈싹싹김치 이렇게 데일리로(실제로는 2~3일인듯) 100~200불씩 파먹기 목표 근데 넣은돈 생각해보니 리턴대비 리스크가 더 큰가싶기도하고… 어차피 더살거였으니까 사지면 좀더비싸게 샀다고 합리화하지뭐…
덤으로 쓰는 최근근황
1. 요즘 한달에 딱 한두번 매매하는데 chip 0.04 롱 잘쳐놓고 누가 망치로 내 대가리 안후려쳐서 일찍 팔아버림.. 수익 10배는 더볼수있었는데 따리까지 해서 염가봉사 수준으로 매무리
그래도 달에 딱한번 열심히 코인하는 기분으로 하니까 마음도 편하고 좋은듯? 저번달 엣지엑스 이번달 칩~ 아주 훌륭해
2. 고수횽이 도지사랬어서 도지사려고 했는데 어떤 고수횽이 플로키도 사래서 같이샀어요 근데 물림; 이차트에 가능한일인가? 엑싯리퀴되는중
3. 국장을 아주 열심히 하는중. 가진 하이닉스 절대안파는중.. 삼전은 거진 탑블인데 적당히 수익중…. 주식하는 고수친구가 주는 단타픽으로 삼스디랑 LS일렉 먹어서 기분이 좋아요
4. 비트이더 DCA는 하던대로하는중. 개~쳐물렸다가 이제 낭낭한 양전상태~ 근데 이가격에는 dca하고싶지않네 정말.. 그럼 dca가아닌데
5. Tradexyz 푸체드파이는 계속하는중인데 돈도이제 마이썻고 볼륨도 앵간썼고 무엇보다 토큰안내면 어떡하지라는 공포가 점점커져서 이제 그만할까 고민중.. 푸체드파이 거의 네달정도 한거같은데 충분하지않나?
6. 오픈시는 환불안함. 막상 스왑작해놓고 환불하면 너무 에겐이라고 생각했어
또뭐있나? 없는듯
단기계획
현금비중 좀 늘릴듯
너무 많이사버려서 현금이 이제별로없오…
나도 디파이는 앵간하면 지양하고있고 거래소랑 국장으로 상당부분(그래봤자 아직 포폴 일부긴함) 옮겨놈ㅠ
1. 요즘 한달에 딱 한두번 매매하는데 chip 0.04 롱 잘쳐놓고 누가 망치로 내 대가리 안후려쳐서 일찍 팔아버림.. 수익 10배는 더볼수있었는데 따리까지 해서 염가봉사 수준으로 매무리
그래도 달에 딱한번 열심히 코인하는 기분으로 하니까 마음도 편하고 좋은듯? 저번달 엣지엑스 이번달 칩~ 아주 훌륭해
2. 고수횽이 도지사랬어서 도지사려고 했는데 어떤 고수횽이 플로키도 사래서 같이샀어요 근데 물림; 이차트에 가능한일인가? 엑싯리퀴되는중
3. 국장을 아주 열심히 하는중. 가진 하이닉스 절대안파는중.. 삼전은 거진 탑블인데 적당히 수익중…. 주식하는 고수친구가 주는 단타픽으로 삼스디랑 LS일렉 먹어서 기분이 좋아요
4. 비트이더 DCA는 하던대로하는중. 개~쳐물렸다가 이제 낭낭한 양전상태~ 근데 이가격에는 dca하고싶지않네 정말.. 그럼 dca가아닌데
5. Tradexyz 푸체드파이는 계속하는중인데 돈도이제 마이썻고 볼륨도 앵간썼고 무엇보다 토큰안내면 어떡하지라는 공포가 점점커져서 이제 그만할까 고민중.. 푸체드파이 거의 네달정도 한거같은데 충분하지않나?
6. 오픈시는 환불안함. 막상 스왑작해놓고 환불하면 너무 에겐이라고 생각했어
또뭐있나? 없는듯
단기계획
현금비중 좀 늘릴듯
너무 많이사버려서 현금이 이제별로없오…
나도 디파이는 앵간하면 지양하고있고 거래소랑 국장으로 상당부분(그래봤자 아직 포폴 일부긴함) 옮겨놈ㅠ
❤8
PRL 같은 쓰레기녀석들때문에 사람들이 코인안하고 주식하러가지 아오
늦잠자서 귀찮아가지고 따리참전안한게 행운이네
일찍일어났으면 무조건 참전했다가 개~쳐물렸을듯
인도 이집트 흠 여행유튜브 생각해보면 흠.. 저러는 이유를 알거같기도하고
아무튼 엘사도 그렇고 쓰레기같은코인 상장좀 그만시켜
늦잠자서 귀찮아가지고 따리참전안한게 행운이네
일찍일어났으면 무조건 참전했다가 개~쳐물렸을듯
인도 이집트 흠 여행유튜브 생각해보면 흠.. 저러는 이유를 알거같기도하고
아무튼 엘사도 그렇고 쓰레기같은코인 상장좀 그만시켜
제제
PRL 같은 쓰레기녀석들때문에 사람들이 코인안하고 주식하러가지 아오 늦잠자서 귀찮아가지고 따리참전안한게 행운이네 일찍일어났으면 무조건 참전했다가 개~쳐물렸을듯 인도 이집트 흠 여행유튜브 생각해보면 흠.. 저러는 이유를 알거같기도하고 아무튼 엘사도 그렇고 쓰레기같은코인 상장좀 그만시켜
라고말하면서 24에 눈물흘리며 혹시몰라 잡았던 롱이 용돈줘서 덜쓰레기코인으로 격상시켜줄게~!
그래도 넌 쓰레기야
상장하자마자 팔아줄테다
그래도 넌 쓰레기야
상장하자마자 팔아줄테다
아무이유없이 새벽에 뜬금없이 쓰는 4월 매매복기
미니불장이기도 하고 트레이딩을 나름? 열심히 했음
참고로 아래는 단기매매 관련된 손익(기존 포지션, 에드 이런거x)
1. Chip
Usdai 토큰은 정말 간만의 TGE 업상인 만큼 모두가 참여한 이벤트였음. 그래서인지 헷징수요로 현선도 정말 크게 벌어졌었고(아마 30% 정도까지도 났던듯?) 이 이유로 선물 롱이 조금더 손익비가 좋을 듯해서 롱을 쳤음. 평단도 0.04 초반 정도라 굉장히 잘 잡았던듯
다행히 아다리도 잘 맞고 칩 레전드 후펌 덕분에 잘 털고 나왔음.
딱 하루만 더 있다가 팔았으면 10만불 수익인건 안비밀
+ 20k
2. prl
이 미친놈들은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상장공지가 떠있었고 재단이 대놓고 무한매도 갈기길래 미친놈들인가 하고 불참하려고 했음.
근데 사상최초로 유통량이슈로 업빗썸에서 상장연기뜨길래 상장강행해도 논란이 생길 법한 문제고 상장취소해도 따리하려고 산사람들 싹다 죽어버리는 딜레마라서 나는 그래도 이미 상장공지뜬이상 강행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서 롱베팅함.
대신 이건 쫄아서 사이즈 실어서는 베팅 못했음. 다행히 상장강행공지 뜨고 잘 올라줘서 그때정리함
+4k
3. Mega
정말 운이 좋았던게 상장공지뜨고 183쯤에 롱 리밋오더 슥 걸어놨던걸 새까맣게 까먹고 저녁에 놀다가 보니 체결돼서 콰직 물려있었음. 다행히 바이낸스의 레전드상승 덕분에 소소하게 잘먹고나옴
+5k
이외 짜잘하게 국장 단타자금으로 skt, 삼스디, 2차전지 etf 잘 먹었고 LS일렉트릭도 낭낭한 수익중
얘내들은 주식좀치는 지인이 사라길래 팔랑귀매수법으로 그냥 사봤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
ls일렉트릭은 아직안팔았는데 곧 팔거라 그냥 4월에 합산함ㅎㅎ;
+14k
4월 매매총손익
+43k
미니불장이다보니 승률이 정말 이상하리만치 좋았음
손해본적이 없는거같네…
이말인즉슨 더깝치다간 조만간 크게 부러질테니 앞으로 당분간은 다시 손놓고 쉴듯ㅋㅋ 기존포폴 주식도 전닉 들고있는데 한번 슥 정리하고 다시 담아볼까 고민중임
매매 원래 잘 안하는데 하는거면 코인판 지금 정말 할거 1도없는거 잘~알겠죠잉
지금 아마존 잔뜩 사들고 상승하기만을 기대중인데 지~발올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90만 가도 정말 행복할거같아요
gn
미니불장이기도 하고 트레이딩을 나름? 열심히 했음
참고로 아래는 단기매매 관련된 손익(기존 포지션, 에드 이런거x)
1. Chip
Usdai 토큰은 정말 간만의 TGE 업상인 만큼 모두가 참여한 이벤트였음. 그래서인지 헷징수요로 현선도 정말 크게 벌어졌었고(아마 30% 정도까지도 났던듯?) 이 이유로 선물 롱이 조금더 손익비가 좋을 듯해서 롱을 쳤음. 평단도 0.04 초반 정도라 굉장히 잘 잡았던듯
다행히 아다리도 잘 맞고 칩 레전드 후펌 덕분에 잘 털고 나왔음.
딱 하루만 더 있다가 팔았으면 10만불 수익인건 안비밀
+ 20k
2. prl
이 미친놈들은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상장공지가 떠있었고 재단이 대놓고 무한매도 갈기길래 미친놈들인가 하고 불참하려고 했음.
근데 사상최초로 유통량이슈로 업빗썸에서 상장연기뜨길래 상장강행해도 논란이 생길 법한 문제고 상장취소해도 따리하려고 산사람들 싹다 죽어버리는 딜레마라서 나는 그래도 이미 상장공지뜬이상 강행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서 롱베팅함.
대신 이건 쫄아서 사이즈 실어서는 베팅 못했음. 다행히 상장강행공지 뜨고 잘 올라줘서 그때정리함
+4k
3. Mega
정말 운이 좋았던게 상장공지뜨고 183쯤에 롱 리밋오더 슥 걸어놨던걸 새까맣게 까먹고 저녁에 놀다가 보니 체결돼서 콰직 물려있었음. 다행히 바이낸스의 레전드상승 덕분에 소소하게 잘먹고나옴
+5k
이외 짜잘하게 국장 단타자금으로 skt, 삼스디, 2차전지 etf 잘 먹었고 LS일렉트릭도 낭낭한 수익중
얘내들은 주식좀치는 지인이 사라길래 팔랑귀매수법으로 그냥 사봤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
ls일렉트릭은 아직안팔았는데 곧 팔거라 그냥 4월에 합산함ㅎㅎ;
+14k
4월 매매총손익
+43k
미니불장이다보니 승률이 정말 이상하리만치 좋았음
손해본적이 없는거같네…
이말인즉슨 더깝치다간 조만간 크게 부러질테니 앞으로 당분간은 다시 손놓고 쉴듯ㅋㅋ 기존포폴 주식도 전닉 들고있는데 한번 슥 정리하고 다시 담아볼까 고민중임
매매 원래 잘 안하는데 하는거면 코인판 지금 정말 할거 1도없는거 잘~알겠죠잉
지금 아마존 잔뜩 사들고 상승하기만을 기대중인데 지~발올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90만 가도 정말 행복할거같아요
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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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왜곡 유도
왜곡 유도란 상대의 판단을 현실보다 "쉽고, 확실하고, 안전한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서 행동을 틀리게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에 문득 든 생각인데, 채널을 운영하는 혹은 누가 되었든. 왜곡 유도가 좀 쉽게 이루어지고 있는 코인판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좋은 것만 말함
중요한 맥락 빼기
내가 해봤으니까 맞다
이거 안하면 ~
등등 쉽고 확실한 것처럼 포장해서
사람들의 판단을 흔들어놓는 행위가 좀 노골적임.
정보는 사실을 왜곡 없이 전달하고,
상대의 판단을 흐리지 않는 형태여야 함.
올바른 정보 = 사실 + 맥락 + 한계 + 리스크 + 선택 자유
돌이켜보면 나 역시 자극적인 단어를 써왔고, 그게 누군가의 판단을 흐리게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확실히 인지했고, 앞으로 글을 쓸 때는 왜곡 없이, 판단을 돕는 방식으로 전달하려고 한다.
왜곡 유도란 상대의 판단을 현실보다 "쉽고, 확실하고, 안전한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서 행동을 틀리게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에 문득 든 생각인데, 채널을 운영하는 혹은 누가 되었든. 왜곡 유도가 좀 쉽게 이루어지고 있는 코인판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좋은 것만 말함
중요한 맥락 빼기
내가 해봤으니까 맞다
이거 안하면 ~
등등 쉽고 확실한 것처럼 포장해서
사람들의 판단을 흔들어놓는 행위가 좀 노골적임.
정보는 사실을 왜곡 없이 전달하고,
상대의 판단을 흐리지 않는 형태여야 함.
올바른 정보 = 사실 + 맥락 + 한계 + 리스크 + 선택 자유
돌이켜보면 나 역시 자극적인 단어를 써왔고, 그게 누군가의 판단을 흐리게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확실히 인지했고, 앞으로 글을 쓸 때는 왜곡 없이, 판단을 돕는 방식으로 전달하려고 한다.
👍10❤3👏2
클로드 구독 취소하려고요
바이브코딩에 푹빠져서 꿀맛산출물 공유해주는 귀인이 아주많아가지고 그냥 야뮈뛰 감사합니다 세번 외치고 이용해도 충분해이거
바이브코딩에 푹빠져서 꿀맛산출물 공유해주는 귀인이 아주많아가지고 그냥 야뮈뛰 감사합니다 세번 외치고 이용해도 충분해이거
❤17
어차피 나는 고점에 못파는 사람이니까 전닉 가지고있는건 빅음봉꽂히면서 호도독 안좋은뉴스 나올때까지 쭉 가져가보고싶은데 매일같이 마음이 갈대처럼 흔들리는데 이 흔들리는 마음을 굳세게 잡을 수 있는 방법이있을까
토증강제90일락다운 이런거없나…
토증강제90일락다운 이런거없나…
❤12
하리쪽 지켜보는 프로젝트
1. Nova Markets
https://x.com/novadotmarkets?s=21
하리 상장 투표마켓? 이라고 해야하나
Proposal가 티커, 상장근거를 제시하고 심사에 통과하면 Nova가 상장해주고 proposal는 거래수수료 10%를 받게 됨. 마켓메이킹은 자체볼트(nlp)
하이프는 없는데 컨셉이나 메커니즘은 꽤 합리적이라 볼만함
HIP-3 덱스 등록 위한 50만 하이프도 kinetiq launch 통해서 가는거라 벤추얼스처럼 예치해서 묶일염려는 없음
+ 아 얼마전에 키네틱사고싶다고 어디서 얘기했던거같은데 오늘 개~쳐올랐네ㅠ
2. Outcome
https://x.com/outcomexyz?s=21
HIP-4 예측시장 프론트엔드
사실상 하리 예측시장에서 선두측면이고 경쟁자는 딱히 없어보임
50만 하이프 자체조달한거같고(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네.. LP꼈나) 프론트엔드 자체는 괜찮아보임
Tradexyz나 based쪽에서 예측시장 프론트엔드 추가하면 얘기가 달라질수 있겠지만 지금 보이는 프로젝트는 이정도?
물론 지금은 레짓하다는 시간적, 경험적 확신이 서지는 않아서(내생각에는 괜찮아보이긴하는데 그래도..) 안쓰고 지켜보기만 할건데 일단 지켜볼 가치는 최소한 충분한듯
1. Nova Markets
https://x.com/novadotmarkets?s=21
하리 상장 투표마켓? 이라고 해야하나
Proposal가 티커, 상장근거를 제시하고 심사에 통과하면 Nova가 상장해주고 proposal는 거래수수료 10%를 받게 됨. 마켓메이킹은 자체볼트(nlp)
하이프는 없는데 컨셉이나 메커니즘은 꽤 합리적이라 볼만함
HIP-3 덱스 등록 위한 50만 하이프도 kinetiq launch 통해서 가는거라 벤추얼스처럼 예치해서 묶일염려는 없음
+ 아 얼마전에 키네틱사고싶다고 어디서 얘기했던거같은데 오늘 개~쳐올랐네ㅠ
2. Outcome
https://x.com/outcomexyz?s=21
HIP-4 예측시장 프론트엔드
사실상 하리 예측시장에서 선두측면이고 경쟁자는 딱히 없어보임
50만 하이프 자체조달한거같고(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네.. LP꼈나) 프론트엔드 자체는 괜찮아보임
Tradexyz나 based쪽에서 예측시장 프론트엔드 추가하면 얘기가 달라질수 있겠지만 지금 보이는 프로젝트는 이정도?
물론 지금은 레짓하다는 시간적, 경험적 확신이 서지는 않아서(내생각에는 괜찮아보이긴하는데 그래도..) 안쓰고 지켜보기만 할건데 일단 지켜볼 가치는 최소한 충분한듯
❤4
지피티한테 물어본 arc 백서 요약
+ 밸류 파편화 생각
* 토크노믹스 및 CRCL 주식과의 관계 및 밸류 파편화에 대해 중점을 두고 필요한 내용 위주로 물어봄
Circle은 보유 지분을 통해 익스포저 + USDC 사용확대로 목표잡고 있는거같고.. 다만 arc 입장에서는 토큰 인센티브로 써클의 매출 확대를 위한 크립토쪽 프로덕트일 뿐이기에 써클 주가와의 직접적인 연결고리는 없긴 한거같음. 다만 써클 프로덕트기에 주가하고 가격흐름이 강하게 연동되긴 할듯
잠안와서 돌려봄
+ 밸류 파편화 생각
* 토크노믹스 및 CRCL 주식과의 관계 및 밸류 파편화에 대해 중점을 두고 필요한 내용 위주로 물어봄
Arc 체인은 무엇을 지향하나?
Arc는 Circle이 만들고 있는 퍼블릭 Layer-1 블록체인입니다.
Circle은 Arc를 단순한 결제 체인이 아니라 “인터넷의 Economic OS”라고 설명합니다. 쉽게 말하면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결제, 대출, FX, 온체인 금융계약, 에이전트 기반 경제활동이 하나의 공통 인프라 위에서 돌아가게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기존 금융 인프라는 결제, 대출, 환전, 정산이 각각 다른 시스템에서 따로 돌아갑니다. Circle은 Arc를 통해 이걸 하나의 공유 플랫폼으로 통합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Arc의 핵심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퍼블릭 Layer-1
스테이블코인 기반 예측 가능한 수수료
결정적 정산
설정 가능한 프라이버시
기관형 검증자 구조
CCTP, Circle Mint, Circle Payments Network, FX 인프라, 개발자 툴과의 연결
즉, Arc는 “USDC가 많이 쓰이는 결제 체인”을 넘어서 Circle 생태계 전체의 기본 실행 레이어가 되려는 시도입니다. 백서 기준 Arc 테스트넷은 2025년 10월 공개됐고, 2026년 5월 5일 기준 2.441억 건의 거래를 처리했으며, 메인넷 출시는 2026년 여름으로 예상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ARC 토크노믹스
ARC는 Arc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토큰입니다.
초기 공급량은 100억 ARC입니다. 배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60%: 생태계
토큰 세일, 개발자 보조금, 네트워크 성장 프로그램, 참여자 배분
25%: Circle
Circle의 프로토콜 개발, 스테이킹, 거버넌스, 생태계 프로그램 운영
15%: 장기 리저브
네트워크 안정성, 전략적 유연성, 시장 충격 대응
중요한 점은 아직 정확한 언락 스케줄과 릴리스 스케줄이 발표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향후 ARC 가격과 Circle 주식 양쪽 모두에 중요한 변수입니다.
ARC의 수수료 구조도 중요합니다.
Arc에서 사용자가 USDC, 다른 스테이블코인, ARC 또는 향후 다른 자산으로 수수료를 내더라도, 프로토콜 레벨에서는 수수료가 ARC로 전환됩니다. 그 ARC는 일부는 검증자와 스테이커에게 보상으로 지급되고, 일부는 영구 소각됩니다.
즉, 네트워크 사용량이 많아질수록 ARC에는 두 가지 효과가 생깁니다.
첫째, 수수료가 ARC로 전환되면서 ARC 수요가 생깁니다.
둘째, 일부 ARC가 소각되면서 공급 감소 효과가 생깁니다.
초기에는 검증자와 스테이커 보상을 위해 연 2~3% 수준의 완만한 인플레이션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후 인플레이션율은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장기적으로는 네트워크 사용에서 발생하는 소각량이 신규 발행량을 상쇄하는 “인플레이션 중립”을 목표로 합니다. 다만 이건 보장된 일정이 아니라 실제 거래량과 거버넌스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ARC의 주요 유틸리티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테이킹
검증자/스테이커 보상
수수료 할인
Circle 및 생태계 서비스 접근권
네트워크 수수료 포획 및 소각
수수료, 인플레이션, 소각 정책에 대한 거버넌스
향후 멀티체인, 특수 거래 레인, 멀티자산 가스 등 확장 기능
초기에는 Circle이 프로토콜 개발, 보안, 컴플라이언스, 검증자 구성 등 핵심 운영 권한을 많이 갖습니다. 이후 PoS 전환과 네트워크 성숙에 따라 토큰 홀더 거버넌스로 일부 권한이 이동하는 구조입니다.
Circle 주식과 ARC의 관계
여기가 CRCL 주주 입장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백서는 ARC가 Circle 주식이 아니라고 명확하게 말합니다. ARC는 Circle의 지분, 채권, 배당권, 수익배분권, 청산권, 소유권, Circle 매출이나 이익에 대한 청구권이 아닙니다.
따라서 ARC는 CRCL의 토큰화 버전이 아닙니다.
Arc 네트워크의 순수한 프로토콜 경제, 즉 수수료 전환, 스테이킹 보상, 소각, 거버넌스 가치는 기본적으로 ARC 토큰 쪽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Arc가 크게 성공하더라도 그 네트워크 가치가 전부 Circle 주식으로 들어오지는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밸류 파편화 리스크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Circle 주주가 완전히 배제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첫째, Circle은 초기 공급량의 25%를 배정받습니다. 초기 공급량이 100억 ARC이므로 Circle 몫은 25억 ARC입니다.
둘째, Circle은 ARC 프리세일을 통해 7.4억 ARC를 개당 0.30달러에 판매하기로 했고, 이로 인해 약 2.22억 달러의 총수입과 30억 달러의 완전희석 네트워크 밸류가 산정됐습니다. 이건 Circle 회사로 들어오는 직접적인 현금 유입입니다.
셋째, 해당 프리세일 투자자들은 Arc가 PoS 또는 dPoS로 전환된 날부터 최소 1년 동안 락업이 있고, 경우에 따라 전환일 이후 4년까지 추가 이전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28년 5월 8일까지 Arc가 PoS 또는 dPoS 전환을 완료하지 못하는 경우 등에는 상환권이 존재합니다.
넷째, Arc가 성공하면 USDC 사용량, Circle Mint, CCTP, Circle Payments Network, 개발자 도구, 결제 인프라 수요가 같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CRCL의 기업가치에 반영될 수 있는 영역입니다.
Circle의 Q1 2026 실적을 보면 USDC 유통량은 770억 달러, USDC 온체인 거래량은 21.5조 달러, 총매출 및 준비금 수입은 6.94억 달러, 조정 EBITDA는 1.51억 달러였습니다. 즉 현재 CRCL의 핵심 가치는 여전히 USDC 유통량, 준비금 수익, 플랫폼 매출에 크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만 Circle은 2026년 가이던스에 ARC 프리세일, Arc 인센티브 프로그램, 향후 Arc 수익원의 재무 영향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즉 시장이 Arc 관련 재무 효과를 어떻게 반영할지는 아직 불확실합니다.
해석
CRCL과 ARC의 관계는 이렇게 보는 게 맞아 보입니다.
ARC는 Arc 네트워크 자체의 프로토콜 경제를 포획하는 자산입니다.
CRCL은 Circle이라는 회사가 Arc를 통해 얻는 간접 수익과 전략적 가치를 포획하는 주식입니다.
즉,
Arc 수수료 경제 → ARC에 더 직접적
Arc 생태계 확장으로 인한 USDC 사용 증가 → CRCL에 긍정적
Circle이 보유한 25% ARC 가치 상승 → CRCL에 간접 긍정적
Arc 관련 서비스 매출 증가 → CRCL에 긍정적
네트워크 자체 밸류에이션 → ARC로 분리될 가능성 큼
그래서 CRCL 주주 입장에서는 “Arc가 잘되면 무조건 Circle 주식이 다 먹는다”라고 보면 안 됩니다.
하지만 Circle이 25% ARC를 보유하고 있고, Arc가 USDC와 Circle 플랫폼 사용량을 키우는 구조라면 CRCL에도 상당한 간접 업사이드는 남아 있습니다.
Circle은 보유 지분을 통해 익스포저 + USDC 사용확대로 목표잡고 있는거같고.. 다만 arc 입장에서는 토큰 인센티브로 써클의 매출 확대를 위한 크립토쪽 프로덕트일 뿐이기에 써클 주가와의 직접적인 연결고리는 없긴 한거같음. 다만 써클 프로덕트기에 주가하고 가격흐름이 강하게 연동되긴 할듯
잠안와서 돌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