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CEX 총 정리]
아주 주관적인 판단하에 제가 다루고 있는 모든 제휴 CEX 평가를 해봄 (혹은 했었던).. 현 36개에 폐업하거나 제휴취소당한곳까지하지하면 좀 더 많음.
여튼 요즘 시대에 증정작 뽑아먹기 외에 CEX를 쓸 이유가 1도 없거니와 쓰더라도 S급 외에 그 이하를 쓸 이유가 더더욱 없어진 상황.
거기에 증정작 이벤트도 없어지고, 하더라도 동결하거나 안주거나 통수치는게 90%이상이다보니 그냥 증정작 시장은 90% 이상 다 죽어버렸음.
즉, CEX를 진짜로 내 돈 넣고 쓸 이유가.. 뭐 잡코인 런치풀할때 헷징잡는 용도말고는.. CEX를 사랑하는 저도 잘 모르겠음.
아무리 혜자로운 이벤트가 있더라도, 돈 안빼주면 전손인데 무슨 의미가 있으며..
잡거래소 운영이 어려워졌다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 더더욱 꺼려지는듯.
제 수익도 90토막 나버려서, 아쉬운 마음에 정리해봤습니다.
#CEX #정리
아주 주관적인 판단하에 제가 다루고 있는 모든 제휴 CEX 평가를 해봄 (혹은 했었던).. 현 36개에 폐업하거나 제휴취소당한곳까지하지하면 좀 더 많음.
S급🟢 바이낸스/오켁스/게이트/비트겟/바이비트 : 뭐 해킹이나 사건사고가 다들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네임벨류는 무시할 수 없음. CEX를 쓴다면 보통 이정도 라인이 아닐까🟢 백팩 : 별도로 적는 이유는 떠오르는 다크호스 느낌이라? 적어도 STOCK 관련해서는 규제 등을 따졌을때 1등일것 같음.
A급🟢 빙엑스/아워빗/엘뱅크/멕시/플립스터 : 이래저래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서도 아직까진 그래도 다들 뭔가 특수한 목적으로는 사용할만한 수준 (수수료가 싸다던가, 거래환경이 나름 좋다던가 등)
기존 플립스터 러버로써 예전이였다면 당연히 S급이지만, 최근 하는걸 봐서는 사실 A급도 잘쳐준거긴 함. 최소한 금전이슈는 아직 없었던것으로 알고 있음.
B급🟢 오렌지엑스/탭비트/비트유닉스/쿠코인/블로핀 : 증정작 등에서 간혹 쓰거나 그래도 이름은 들어본 곳들인데 그래도 치명적인 자금 이슈는 못들어본 (오렌지엑스는 ADL 이슈나 기타 다른 이슈가 좀 있긴한데..) 여튼 막 돈 넣고 와 당장 돈 안빠질거같은데? 걱정 자체는 조금 낮긴한? 특히 쿠코인은 사실 A급정도로 사실 해줘도 될 듯. (수이로 먹여준 거래소잖아 그래도..) 비트유닉스는 특정집단에서 밀어주면서 쓰는거같아서 B급에 넣어봤습니다.
C급🟢 KCEX / KTX / X / NODEXX / 코인스토어 / 핫코인 / 페멕스 / BTCC / 에코빗 / XT / MGBX / 투빗 / Easicoin / 스톡코인 : 일단 제가 잘 모르는 거래소거나, 증정작할때 그래도 먹튀한 녀석들은 아닌 경우임.
X 의 경우가 이제 Voox로 예전에 증정금 회수 이슈가 있던 녀석이긴한데, 리뉴얼뒤로는 아직 이슈 소식은 못들어보긴했음.. BTCC같은곳은 정말 이미지가 안좋은데, 막상 텔방에서 당했다는 사람은 없는 특이한.. (증정작기준으론 사실 예전에는 아주 혜자로운 녀석이긴했음) KCEX의 경우에는 수수료가 무료라 수요가 좀 있음 (잡코인 선물이 KCEX만 상장된 경우도 있기도하고..)
폐급🟢 비트루/후오비/딥코인/파이콜/윅스/FameEX/해쉬키/YUBIT
현 기준 절대 사용하면 안되는 거래소일듯. (쓰라고해도 쓰실분 없겠지만)
비트루는 최근 제휴계정 요율 0%로 조정하고, 공지도 없이 제휴계정 돈을 뜬금 회수해감 ㅋㅋㅋ 큰돈은 아닌데, 무슨 거래소가 운영을 절차도없이 멋대로 진행하는지 신기함. 언제 돈 먹혀도 안이상한 상태라 보여짐.
후오비(HTX)는 사실 거래소 자체는 별로 안위험할거같음 (저스틴이 워낙 든든하잖어), 근데 다른 거래소에서 스캠으로 좀 찍혔고 이미지가 안좋아서 돈 넣었다가 괜히 다른 거래소에 입금못하고 이상한거에 연류될 수 있어서 제외했음
딥코인은 원래 A급에 넣어줄 거래소였는데, 최근 매달 진행하던 이벤르를 갑자기 중단하더니 수익금 몰수 및 원금 일정부분 회수해버리고 동의 안하면 계정 동결 안풀어준다함. 원래도 증정작용 거래소였지만 이젠 쓸 이유가 없어진 거래소
파이콜/해쉬키는 그냥 운영 안하는거 같아서 적어놨음
Weex의 경우엔 한국IP 자체가 이제 아에 서비스 사용불가인데, 제휴이벤트랍시고 열어주더니 단 1명에게도 보상을 지급하지 않음 (리스크라는 사유지만, 기존 사용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그런거 다 피해서 작업하는데 단 한명도 받은자가없다는게 레전드임. 즉 그냥 작정하고 돈빨아먹겠다는 포지션인듯). 출금이슈가 생긴적은 딱히 없긴한데, 하는 짓이 쓰레기같아서 무서움
YUBIT은 하위유저 요율을 높게 주지말라는 뭔 병신같은 소리를 하더니 개소리말라고 하니까 제휴 취소한 레전드거래소임. 걍 다단계용 거래소같음
FameEx가 레전드 of 레전드인데, 보통 원금을 회수하더라도 일정부분은 살려주느데 이새끼들은 그냥 이벤트 약관 머시기하면서 그냥 거의 모든 유저 계좌를 동결시키고 모르쇠하고 있음. 리스트에 있는 모든 거래소중에 가장 병신임.
여튼 요즘 시대에 증정작 뽑아먹기 외에 CEX를 쓸 이유가 1도 없거니와 쓰더라도 S급 외에 그 이하를 쓸 이유가 더더욱 없어진 상황.
거기에 증정작 이벤트도 없어지고, 하더라도 동결하거나 안주거나 통수치는게 90%이상이다보니 그냥 증정작 시장은 90% 이상 다 죽어버렸음.
즉, CEX를 진짜로 내 돈 넣고 쓸 이유가.. 뭐 잡코인 런치풀할때 헷징잡는 용도말고는.. CEX를 사랑하는 저도 잘 모르겠음.
아무리 혜자로운 이벤트가 있더라도, 돈 안빼주면 전손인데 무슨 의미가 있으며..
잡거래소 운영이 어려워졌다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 더더욱 꺼려지는듯.
제 수익도 90토막 나버려서, 아쉬운 마음에 정리해봤습니다.
#CEX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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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쓰의 크립토 이벤트 창고
[오랜만에 CEX 총 정리] 아주 주관적인 판단하에 제가 다루고 있는 모든 제휴 CEX 평가를 해봄 (혹은 했었던).. 현 36개에 폐업하거나 제휴취소당한곳까지하지하면 좀 더 많음. S급 🟢 바이낸스/오켁스/게이트/비트겟/바이비트 : 뭐 해킹이나 사건사고가 다들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네임벨류는 무시할 수 없음. CEX를 쓴다면 보통 이정도 라인이 아닐까 🟢 백팩 : 별도로 적는 이유는 떠오르는 다크호스 느낌이라? 적어도 STOCK 관련해서는 규제 등을…
CEX의 핵심은 결국 '신뢰'라 보여지는데, 그 신뢰부분이 너무 박살나서 내 돈 언제 먹튀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너무 높아짐.
그 부분을 딱 해결해줄만한 신규 거래소가 나온다면, 그 거래소를 많이 쓰게 될 것 같음 (그래서 보장되는 S급 쓰는거지)
뭔가 자기 거래소만의 특색/내용이 있으면서도, 단순 자산인증이 아니라 내 돈이 출금이 100% 될거라는 그런 보장.
물론 그걸 어떻게 해줄지는 난 몰루.
돈 벌었다고, 출금 중지 시키고 수익 회수하는게 무슨 거래소야 도둑놈이지
그 부분을 딱 해결해줄만한 신규 거래소가 나온다면, 그 거래소를 많이 쓰게 될 것 같음 (그래서 보장되는 S급 쓰는거지)
뭔가 자기 거래소만의 특색/내용이 있으면서도, 단순 자산인증이 아니라 내 돈이 출금이 100% 될거라는 그런 보장.
물론 그걸 어떻게 해줄지는 난 몰루.
돈 벌었다고, 출금 중지 시키고 수익 회수하는게 무슨 거래소야 도둑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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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쓰의 크립토 이벤트 창고
[채팅방 감사 이벤트] 한동안 이벤트 받아먹기만하고, 제가 열지는 못해서 보상 받은김에 추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채팅을 치다보면 랜덤으로 잭팟이 터집니다!!🔥 치킨 0.01% - 3명 커피(스벅) 0.5% - 10명 당첨자는 바로 지급되는 시스템은 아니고, 당첨자한테 제가 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카톡 기프티콘코드는 등록기간이 짧아서 번거로움) #이벤트
이거 아직 치킨1마리 남아있었는데 너무 안나오는 관계로
오후2시 ~ 3시 피버타임으로 확률 업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보통 나오더라
(2시전에 나올수도있는거임)
오후2시 ~ 3시 피버타임으로 확률 업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보통 나오더라
(2시전에 나올수도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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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하락장에 못주은 저 같은 사람들 포모에 지금 사지마십쇼 기회는 옵니다.
단 한번의 예외없이 기회는 꾸준히 옵니다..
나라가 지금 북한 지뢰사태로 심각한 상황이어야하는데 쉬쉬하는게 진짜 병신같죠
진지하게 달러가 미래같습니다 반도체 ai 미래를 저도 저평가라 생각하지만 일단 한국은 아닌것같다는 생각입니다
단 한번의 예외없이 기회는 꾸준히 옵니다..
나라가 지금 북한 지뢰사태로 심각한 상황이어야하는데 쉬쉬하는게 진짜 병신같죠
진지하게 달러가 미래같습니다 반도체 ai 미래를 저도 저평가라 생각하지만 일단 한국은 아닌것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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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쓰의 크립토 이벤트 창고
이거 아직 치킨1마리 남아있었는데 너무 안나오는 관계로 오후2시 ~ 3시 피버타임으로 확률 업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보통 나오더라 (2시전에 나올수도있는거임)
마감.
9월 15일에 시작한 채팅이벤트가 드디어 ..
9월 15일에 시작한 채팅이벤트가 드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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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근데 제 기록해둔 기준으로
25년 환율 상승기때 플러스였던금액이
26년 환율 하락 마이너스 금액이랑 또이또이네 사실상..
달러 1450원 기준..
25년 환율 상승기때 플러스였던금액이
26년 환율 하락 마이너스 금액이랑 또이또이네 사실상..
달러 1450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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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메이커봇은 전략을 좀 더 수정해서 다시 돌려보려고 합니다.
무작정 메이커매수. 메이커매도로 하니까 아무리 물타기 거미줄 그리드로 한다쳐도 이게 요즘 변동성에 손실 위험도가 너무 높아서 테더 보유 시간 자체를 짧게하는 전략으로 진행해볼 생가
무작정 메이커매수. 메이커매도로 하니까 아무리 물타기 거미줄 그리드로 한다쳐도 이게 요즘 변동성에 손실 위험도가 너무 높아서 테더 보유 시간 자체를 짧게하는 전략으로 진행해볼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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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코빗 메이커봇은 많이 개선했음.
최대한 테더 보유 시간을 짧게 가져가는 전략을 하려고 바꿔봤는데, 무지성 하락에는 뭐 물리는건 좀 어쩔 수 없긴한듯.
다만 비중 같은거 조정을 많이 해놔서, 물려도 한번에 다 쳐물려서 탈출 기회를 최대한 받는 식으로..
(중간에 가진 돈의 10%만 쓰는 버그가 있어가지고 물을 못타서 탈출을 못한거같기도함)
—-
매매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지금 진짜 거의 99% 다 멀뚱멀뚱단일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제 그런 시장이 다가온것을 인정해야할 듯하고, 매매를 하도록 자세를 바꿔잡던 시장을 떠나던지해야할 텐데
어차피 이미 실제 매매는 안하더라도, 코인맛을 조금이라도 본 자들에게 갈 수 있는 시장이 존재하는가.. 일단 현재까진 안보임
그냥 AI 시대 편승해서, 적당히 AI 주식이나 적당히 포폴 분배해놓고 비트/이더 같은거 DCA하면서 이벤트나 참여하는게 맞지 않나.
매매를 하라는게 초단타 고레버리지 거래를 하라는 뜻은 절대 아니니까..
흐아. 테더만 굴려도 몇천만원씩 벌리던 시대가 너무 그립다..
최대한 테더 보유 시간을 짧게 가져가는 전략을 하려고 바꿔봤는데, 무지성 하락에는 뭐 물리는건 좀 어쩔 수 없긴한듯.
다만 비중 같은거 조정을 많이 해놔서, 물려도 한번에 다 쳐물려서 탈출 기회를 최대한 받는 식으로..
(중간에 가진 돈의 10%만 쓰는 버그가 있어가지고 물을 못타서 탈출을 못한거같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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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지금 진짜 거의 99% 다 멀뚱멀뚱단일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제 그런 시장이 다가온것을 인정해야할 듯하고, 매매를 하도록 자세를 바꿔잡던 시장을 떠나던지해야할 텐데
어차피 이미 실제 매매는 안하더라도, 코인맛을 조금이라도 본 자들에게 갈 수 있는 시장이 존재하는가.. 일단 현재까진 안보임
그냥 AI 시대 편승해서, 적당히 AI 주식이나 적당히 포폴 분배해놓고 비트/이더 같은거 DCA하면서 이벤트나 참여하는게 맞지 않나.
매매를 하라는게 초단타 고레버리지 거래를 하라는 뜻은 절대 아니니까..
흐아. 테더만 굴려도 몇천만원씩 벌리던 시대가 너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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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냐, 토큰화주식(크립토)냐 혹은 그에 따라 파생되는 상품들
로봇? 자율주행? 이런것들이냐
AI는 장투로 꾸준히 챙겨가고
토큰화주식은 현재 메타니까 너무 초장기는말고, 적당히 메타 상승 먹고
그 하위쪽들은 순환매돌때 챙기고
뭐 이런 느낌으로 접근하면 될 거 같긴한데, 여전히 뭔가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한다는건 너무 무서운 일이다..
이 마인드부터 개조를 좀 해야할듯
로봇? 자율주행? 이런것들이냐
AI는 장투로 꾸준히 챙겨가고
토큰화주식은 현재 메타니까 너무 초장기는말고, 적당히 메타 상승 먹고
그 하위쪽들은 순환매돌때 챙기고
뭐 이런 느낌으로 접근하면 될 거 같긴한데, 여전히 뭔가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한다는건 너무 무서운 일이다..
이 마인드부터 개조를 좀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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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결국 내가 현재 돈을 얼마나 들고있으며, 얼마나 운용할 수 있는 자금이 있는가
이런 것들을 파악하는거부터가 시작일거같다는 생각임.
100만원있는사람과, 1억있는사람 그리고 100억있는사람의 투자 방식이 절대 똑같을 수가 없으니까..
예를 들어 100억있는사람은 테더사고 달러 헷징걸어두고 김프만 먹어도 생각보다 큰 수익을 낼 수도 있고 리스크를 상당히 줄여서 진행할 수가 있는데 (일반인 기준 큰 수익)
100만원있는사람이 일단 노리스크로 수익을 낸다는것도 웃기지만, 한다한들 안그래도 적은 금액을 헷징까지 고려할순없음. (코인쪽에선 100만원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긴 하더라..)
현재 나의 자산이 정확히 얼마이고, 얼마를 어떻게 투자할 수 있는가 이걸 항상 계산하고 염두에 둬야한다는거임.
저도 지금 이 분기점에 있는 것 같은데
2018년도 전재산 1,200만원 시절과.. 지금 2026년 9월 시점 기준 수십배 증가하였는데 그에 맞는 자산 운용 전략이 크게 바뀌지가 않았다는게 문제같음.
18년도때부터 파킹통장 0.1%라도 높은거 넣어두려고 싹 서칭해서 가입하고 다녔고, 사실 코인쪽으로 넘어온뒤에도 테더/런치풀/런치패드 등 호황기시절 안전한 먹거리 위주로 챙긴것이다보니 그 때나 지금이나 나의 자산 관리 방식에 변화가 없었다는거임
지금도 하고있는게 연이율 6~7% 파먹겠다고 RLUSD, USD1이나 들고있는거 외에 하는게 없으니까. (그게 잘못되었다는게 아니라 자산 규모에 맞는 방식을 추구해야한다는 것)
사실 공격적으로 해서 좀 잃어도, 얻어가는게 더 큰 상황인거같은데 그 손해를 보는 과정이 전혀 학습이 되어있지 않아 거부감이 너무 크다는게 문제. (선물 거래같은걸 말하는건아닙니다. 그건 이미 답이 아님을 몸으로 쳐맞아서 알고있음)
적당히 메타에 맞는 코인/주식들의 홀딩. 상승 후 적당히 욕심버리고 어깨 매도. (물론 어깨 파악은 제일 힘든 부분일테지만, 사실 저도 코인짬밥은 많이 먹었는지라, 눈치 분위기 정보를 보면 얼추 느낌은 오죠)
이거를 옆에서 알려주는 스승님이 있다면 그런 분들에겐 명절에 반드시 선물도 보내고, 내 옆에 둬야합니다. 저는 항상 이런 부분이 인생살면서 참 아쉽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물론 당연히 스스로 찾아야하는 답일거고 누군가가 반드시 정답은 아니겠지만
이런 것들은 옆에서 누군가 계속 말해주고 보여주고 느끼게 해줄수록 더 빠르게 알게되고, 진입하게되고 변화하게 되는것은 맞는 사실인거 같아요.
답답해서 스스로 정리할겸 두서없이 써보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파악하는거부터가 시작일거같다는 생각임.
100만원있는사람과, 1억있는사람 그리고 100억있는사람의 투자 방식이 절대 똑같을 수가 없으니까..
예를 들어 100억있는사람은 테더사고 달러 헷징걸어두고 김프만 먹어도 생각보다 큰 수익을 낼 수도 있고 리스크를 상당히 줄여서 진행할 수가 있는데 (일반인 기준 큰 수익)
100만원있는사람이 일단 노리스크로 수익을 낸다는것도 웃기지만, 한다한들 안그래도 적은 금액을 헷징까지 고려할순없음. (코인쪽에선 100만원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긴 하더라..)
현재 나의 자산이 정확히 얼마이고, 얼마를 어떻게 투자할 수 있는가 이걸 항상 계산하고 염두에 둬야한다는거임.
저도 지금 이 분기점에 있는 것 같은데
2018년도 전재산 1,200만원 시절과.. 지금 2026년 9월 시점 기준 수십배 증가하였는데 그에 맞는 자산 운용 전략이 크게 바뀌지가 않았다는게 문제같음.
18년도때부터 파킹통장 0.1%라도 높은거 넣어두려고 싹 서칭해서 가입하고 다녔고, 사실 코인쪽으로 넘어온뒤에도 테더/런치풀/런치패드 등 호황기시절 안전한 먹거리 위주로 챙긴것이다보니 그 때나 지금이나 나의 자산 관리 방식에 변화가 없었다는거임
지금도 하고있는게 연이율 6~7% 파먹겠다고 RLUSD, USD1이나 들고있는거 외에 하는게 없으니까. (그게 잘못되었다는게 아니라 자산 규모에 맞는 방식을 추구해야한다는 것)
사실 공격적으로 해서 좀 잃어도, 얻어가는게 더 큰 상황인거같은데 그 손해를 보는 과정이 전혀 학습이 되어있지 않아 거부감이 너무 크다는게 문제. (선물 거래같은걸 말하는건아닙니다. 그건 이미 답이 아님을 몸으로 쳐맞아서 알고있음)
적당히 메타에 맞는 코인/주식들의 홀딩. 상승 후 적당히 욕심버리고 어깨 매도. (물론 어깨 파악은 제일 힘든 부분일테지만, 사실 저도 코인짬밥은 많이 먹었는지라, 눈치 분위기 정보를 보면 얼추 느낌은 오죠)
이거를 옆에서 알려주는 스승님이 있다면 그런 분들에겐 명절에 반드시 선물도 보내고, 내 옆에 둬야합니다. 저는 항상 이런 부분이 인생살면서 참 아쉽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물론 당연히 스스로 찾아야하는 답일거고 누군가가 반드시 정답은 아니겠지만
이런 것들은 옆에서 누군가 계속 말해주고 보여주고 느끼게 해줄수록 더 빠르게 알게되고, 진입하게되고 변화하게 되는것은 맞는 사실인거 같아요.
답답해서 스스로 정리할겸 두서없이 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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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 환경이 중요한게, 제 주변 기준으로 확실히 다들 안정적으로 대기업 다니고, 월급받고 뭐 적절하게 잘 저축해서 결혼도 하고 이런 케이스들은 참 많긴한데.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 그니까 물려받은거 제외하고 스스로 뭔가 그 틀을 깰만한 방법을 찾고 움직이고 적극적으로 뭔가 신분 상승(?)을 하려는 친구들이 정말 없거든요.
뭐 운좋게 산 아파트가 몇억 오르고 이런거 말고
운이 아니라 진짜 의미있는 공부. 판단. 그리고 투자 수익. 이런 흐름으로 가는 녀석들이 없더란 말입니다.
농담안하고 딱 1명있어요. 다행히 그 친구 옆에 잘 붙어있긴합니다.
근데 이게 내 주변 사람들이 다 그러면, 나도 그렇게 된다는거죠...
저도 적극적으로 친구들한테 이거해라, 저거하면 돈번다 막 알려줘도 절대 안하죠. 잉어킹카드조차도 안받습니다.. 혹은 제가 진짜 알려줘서 운좋게 벌더라도 딱히 고마워하지도 않습니다.
현 이런 상황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과 앉아서 제대로 이야기도 좀 해보고 앞으로의 방향성. 추구. 발전 이런거에 대한 심도깊은 이야기를 매일 나눠보고싶네요.
물론 텔방에는 그런 분들이 많아서 참으로 좋습니다.. 그래서 계속 텔방에 머물게 되는거 같아요. 여기말곤.. 말할 곳이 없다고...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 그니까 물려받은거 제외하고 스스로 뭔가 그 틀을 깰만한 방법을 찾고 움직이고 적극적으로 뭔가 신분 상승(?)을 하려는 친구들이 정말 없거든요.
뭐 운좋게 산 아파트가 몇억 오르고 이런거 말고
운이 아니라 진짜 의미있는 공부. 판단. 그리고 투자 수익. 이런 흐름으로 가는 녀석들이 없더란 말입니다.
농담안하고 딱 1명있어요. 다행히 그 친구 옆에 잘 붙어있긴합니다.
근데 이게 내 주변 사람들이 다 그러면, 나도 그렇게 된다는거죠...
저도 적극적으로 친구들한테 이거해라, 저거하면 돈번다 막 알려줘도 절대 안하죠. 잉어킹카드조차도 안받습니다.. 혹은 제가 진짜 알려줘서 운좋게 벌더라도 딱히 고마워하지도 않습니다.
현 이런 상황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과 앉아서 제대로 이야기도 좀 해보고 앞으로의 방향성. 추구. 발전 이런거에 대한 심도깊은 이야기를 매일 나눠보고싶네요.
물론 텔방에는 그런 분들이 많아서 참으로 좋습니다.. 그래서 계속 텔방에 머물게 되는거 같아요. 여기말곤.. 말할 곳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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