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iskiiit 팀에 컨트랙트 잘못됐다고 연락함
2. 처음으로 제보해줬다고 10k 펭구 받음(아싸!)
3. 진짜로 고침
4. 소급적용은 안된다고 함... 아이고 아까워라
2. 처음으로 제보해줬다고 10k 펭구 받음(아싸!)
3. 진짜로 고침
4. 소급적용은 안된다고 함... 아이고 아까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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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n Park
1. riskiiit 팀에 컨트랙트 잘못됐다고 연락함 2. 처음으로 제보해줬다고 10k 펭구 받음(아싸!) 3. 진짜로 고침 4. 소급적용은 안된다고 함... 아이고 아까워라
아니 뭐야 10,000 PENGU를 받았다는 뜻입니다
10만원도 안돼요...
10만원도 안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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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_nous
@GGyu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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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된 사람들은 텔레그램 @main_000 으로 이름, 연락처, 주소 보내면 됨!
당첨 축하링
정독해서 블록체인 고수로 거듭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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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도 맞추지 못하는게 스스로도 경이로운 수준이네요
어제 고용했으면 오늘 워뇨띠 매수벽 세울 때 저도 같이 했을 듯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시급: 10억
준비물: 망치
하는 일
저 롱 잡으려고 하면 망치로 저 기절시키고 숏 잡아주시고
저 숏 잡으려고 하면 똑같이하고 롱 잡아주시면 됩니다
단 한 번도 맞추지 못하는게 스스로도 경이로운 수준이네요
어제 고용했으면 오늘 워뇨띠 매수벽 세울 때 저도 같이 했을 듯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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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무직백수롱숏딸깍도박충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할까?
Photo
예전에 북한의 위장 취업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는데.... 그거랑 관련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뭔가뭔가임
뭔가뭔가임
Italian Brain Rot은 왜 하잎을 받을 수 있었을까?
옛날 네덜란드 역사학자 요한 하위징아라는 사람이 쓴 책 중에 Homo Ludens라는 책이 있음
호모 사피엔스(생각하는 존재)에서 더 나아가 호모 루덴스라고 이야기를 한 것인데 이건
라는 점에서 착안하여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음
Italian Brain Rot이랑 놀이랑 도대체 무슨 상관일까... 싶을텐데 Italian Brain Rot은 이상한 이미지 자체보다 그 이후
과 같은 편먹기 놀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구체화가 된다고 볼 수 있음
1) 인간은 본디 나는 이쪽 편이고, 누가 맞고, 누가 틀리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 존재라고 볼 수 있는데
2) 이걸 리얼 월드에서 정치는 뭐가 맞고, 도덕적으로 누가 우월하니마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누군가를 찐으로 빡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참고 살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3) 그 와중에 누구도 진심으로 빡치지 않을 수 있는 가상의 대상이 나타나면 좋아할 가능성이 높다
정도의 흐름으로 보면 될 것 같음(Podnar, D. J. (2013). Friendly antagonism in humorous interactions: Explorations of prosocial teasing)
사실 이건 엄청 새로운 개념이 아닌게
와 같이 이미 존재해왔음
이마저도 결국 누군가의 취향을 비난하는 형태로 볼 수 있으니 워낙 불편해진 세상에서 다루기 어려워져서 어떻게든 편먹고 서로를 비난한 뒤
과 같은 말이 모두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주제가 필요했는데 적절하게 나와줘서 핫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음
결론
퉁9 사후르가 제일 쎔
옛날 네덜란드 역사학자 요한 하위징아라는 사람이 쓴 책 중에 Homo Ludens라는 책이 있음
호모 사피엔스(생각하는 존재)에서 더 나아가 호모 루덴스라고 이야기를 한 것인데 이건
인간은 놀이를 좋아한다
라는 점에서 착안하여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음
Italian Brain Rot이랑 놀이랑 도대체 무슨 상관일까... 싶을텐데 Italian Brain Rot은 이상한 이미지 자체보다 그 이후
응 사후르가 제일 쎔
응 리릴리 라릴라가 시간 멈추면 끝남
과 같은 편먹기 놀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구체화가 된다고 볼 수 있음
1) 인간은 본디 나는 이쪽 편이고, 누가 맞고, 누가 틀리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 존재라고 볼 수 있는데
2) 이걸 리얼 월드에서 정치는 뭐가 맞고, 도덕적으로 누가 우월하니마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누군가를 찐으로 빡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참고 살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3) 그 와중에 누구도 진심으로 빡치지 않을 수 있는 가상의 대상이 나타나면 좋아할 가능성이 높다
정도의 흐름으로 보면 될 것 같음(Podnar, D. J. (2013). Friendly antagonism in humorous interactions: Explorations of prosocial teasing)
사실 이건 엄청 새로운 개념이 아닌게
민초 호불호
하와이안 피자 호불호
와 같이 이미 존재해왔음
이마저도 결국 누군가의 취향을 비난하는 형태로 볼 수 있으니 워낙 불편해진 세상에서 다루기 어려워져서 어떻게든 편먹고 서로를 비난한 뒤
아 ㅋㅋ 사실 장난임ㅋㅋ
과 같은 말이 모두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주제가 필요했는데 적절하게 나와줘서 핫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음
결론
퉁9 사후르가 제일 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