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무직백수롱숏딸깍도박충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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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코인같이투자님께서~~ 통큰 후원을~~ 감사합니다

역시 코인은? 코같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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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비트가 글 쓰고 바로 삭제했음...

뭔가 있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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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무직백수롱숏딸깍도박충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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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북한의 위장 취업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는데.... 그거랑 관련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뭔가뭔가임
※참고로 four.meme은 저번 런칭에 샌드위치 공격에 의해 120k를 잃은 적이 있따
Italian Brain Rot은 왜 하잎을 받을 수 있었을까?

옛날 네덜란드 역사학자 요한 하위징아라는 사람이 쓴 책 중에 Homo Ludens라는 책이 있음
호모 사피엔스(생각하는 존재)에서 더 나아가 호모 루덴스라고 이야기를 한 것인데 이건

인간은 놀이를 좋아한다


라는 점에서 착안하여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음


Italian Brain Rot이랑 놀이랑 도대체 무슨 상관일까... 싶을텐데 Italian Brain Rot은 이상한 이미지 자체보다 그 이후

응 사후르가 제일 쎔

응 리릴리 라릴라가 시간 멈추면 끝남


과 같은 편먹기 놀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구체화가 된다고 볼 수 있음

1) 인간은 본디 나는 이쪽 편이고, 누가 맞고, 누가 틀리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 존재라고 볼 수 있는데
2) 이걸 리얼 월드에서 정치는 뭐가 맞고, 도덕적으로 누가 우월하니마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누군가를 찐으로 빡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참고 살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3) 그 와중에 누구도 진심으로 빡치지 않을 수 있는 가상의 대상이 나타나면 좋아할 가능성이 높다

정도의 흐름으로 보면 될 것 같음(Podnar, D. J. (2013). Friendly antagonism in humorous interactions: Explorations of prosocial teasing)



사실 이건 엄청 새로운 개념이 아닌게

민초 호불호
하와이안 피자 호불호


와 같이 이미 존재해왔음

이마저도 결국 누군가의 취향을 비난하는 형태로 볼 수 있으니 워낙 불편해진 세상에서 다루기 어려워져서 어떻게든 편먹고 서로를 비난한 뒤

아 ㅋㅋ 사실 장난임ㅋㅋ


과 같은 말이 모두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주제가 필요했는데 적절하게 나와줘서 핫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음


결론
퉁9 사후르가 제일 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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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story Universe 백서 후기


간단하게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음

Reward Experience(RX)


보상 경험을 다음으로 나눔

Utility
- 아이템을 NFT로 토크나이징 할 수 있고
- MSU SDK를 통해 개발자들이 자체 앱을 만들고 NFT 활용처를 기대할 수 있게 함

Rarity
- 공급량의 상한을 설정
- NXPC Fission과 Item Fusion이라는 이중 구조로 NFT와 토큰의 순환이 이루어지도록 함


Tokenomics(라고 적었는데 Token들 정도로 인식을 해야할듯...)


NXPC, NESO, NFT의 3가지로 나눔

NXPC
- 생태계 기여도 보상 토큰
- 발행량 고정
- 주기적 배분

NESO
- 메이플 메소와 같은 역할
- NXPC와 고정 비율로 변환 가능

NFT
- 아이템을 블록체인화 한 것
- 각각의 NFT의 공급량의 상한선을 정해둠


My Idea


- MSU가 잘되는 경우의 수는 기존의 메이플을 대체하는 경우의 수 정도가 유일할 것 같음(아마 힘들지 않을까?)
- 실제로 잘되지 않더라도 P2E 특성상 초기 선점은 당연히 돈이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들긴함
- 그렇다고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하기엔 투자 시간 대비 효율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NXPC 생매수가 가장 좋은 플레이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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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닷펀에 대한 관심은 생각보다 많이 없나보네요

저도 이제 안볼듯 ㅈㅈ
https://x.com/benbybit/status/1914155633781469371

라자루스가 털어간 바이빗 이더리움 통계입니다

68.57% 추적 가능
27.59% 추적 불가능
3.84% 동결(=회수)

전반적인 흐름은

와사비로 세탁하고 크립토믹서 / 토네이도 캐시 / 레일건 등으로 유입된 것 같고
이후 토르체인이니 롬바드니 스타게이트니 선스왑 등 이런 크로스체인 및 스왑 서비스를 통해
자산이 움직이고 OTC 및 P2P 환전 서비스로 진출했다...고 하네요

이곳으로 많은 제보를 부탁한다고 합니다만.... 5443건 중에 70건이 유효한 수준이면 너무 쉽지 않아보이긴하네요 ㅋㅋㅋ 저도 한 10건 넘게 제보했는데 유효한 건은 단 하나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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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슬슬 끝난 것 같긴한데.... 숏 잡아도 될까?에 대한 고찰

1) OI를 바탕으로 바낸에서 거의 10M이 넘는 포지션을 잡았을 것으로 판단이 되고
2) 펀비 1시간마다로 바뀌고 걔네들은 바낸 기준 펀비로만 60% 이상을 먹었음
3) 그리고 26일 저녁 상승을 보면 꽤 적은 거래량으로 상당한 상승이 나왔음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



위를 바탕으로 간단하게 생각해보자면

저거 운전하는 친구들은 굳이 지금 내릴 이유가 없음

1. 위의 거래량 바탕으로 '가격 올리는 것이 힘들지 않다'라는 생각도 할 수 있고
2. 펀비도 1시간마다 받아가고 있으니까


운전하는 입장에선 그냥 바낸에서 포지션 강제로 끌 때까지 관심 좀 죽었다 싶으면 조금 사서 가격 올리면서 펀비 채우고 시간 끌고, 또 관심 죽는다 싶으면 조금 사서 가격 올리면서 펀비 채우고 이러는 것이 이득일 것 같음...
약간의 음모론 일 수도 있는데.... 지금 비트겟 핫월렛에는 알파카가 16만불밖에 없음
근데 어떤 주소는 지속적으로 2~3만불 정도의 알파카를 비트겟에서 계속 빼옴...

바낸에서도 계속 빼오고 있긴하고 그렇게 옮긴 물량은 유통량의 3% 정도...
gate.io에 유통량의 15%가 좀 넘게 있는데 쟤가 옮긴게 바낸+비트겟 해서 3%나 된다는게 뭔가뭔가임....

나중에 무슨 이슈가 생기는 것은 아닐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이고 함부로 숏잡으면 안될 것 같다는 것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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