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무직백수롱숏딸깍도박충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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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트위터로 dm 보내보라했는데 진짜로 보내길래 진짠가 싶어서 주변에 물어보던 중이었네요....

당신에게는 절대로 좋은 제안을 주지 않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모멘텀 팀플하신 분들 슬슬 KYC를 등록해야겠다고 부랴부랴 구글에서 검색해서 들어가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현재 구글에 buidlpad를 검색하면 나오는 첫 번째 사이트는 스캠 사이트입니다!

첫 번째 사진에서 보실 수 있다시피 buildpad.com으로 되어있는데요 실제로 들어가면 진짜 비들패드와는 다르게 지갑 로그인만 있는 모습이에요
연결은 안해봤지만 연결하면 큰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다들 꼭꼭 조심하시고 안전하게 KYC 완료하시기 바라요!!

참고로 비들패드 KYC는 한국 시간으로 10월 25일 아침 9시까지입니다!!
아침에 @impalementd 님께서 prophex에 지갑 연결을 하고 걱정을 하시는 글을 보았는데요....!

지금 보니까 트위터 해킹을 당했다고 합니다


지금 무차별적으로 사람들한테 엠베서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는 것 같던데
1) 이렇게 소개하고
2) 사이트에 접속하게 해서
3) 탈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니 반드시 조심하시길 바랍니당
❤1
장이 구려지니 스캠이 판을 치는구나....
통곡의 벽인 $2.5B은 어떻게 나온 숫자일까?

좀 잘 갔다싶은 밈코들의 천장은 대부분 $2.5B이고 그걸 뛰어넘으면 $TRUMP처럼 to the moon하게 된다

$FART - $2.5B
$POPCAT - $2.1B
$AI16Z - $2.5B
$SPX6900 - $2.3B


쟤네들의 피크인 2.5라는 숫자는 그냥 단순 10의 반의 반일까?


이미지의 차트는 liq_ratio(하늘색)과 Cost_to_pump(빨간색)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liquidity ratio은 Pool을 MC으로 나눈 것을 의미)
(당연하게도 어느 정도의 일반화가 포함이 되어 있음을 참고할 것)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 가격이 오를수록 펌핑을 위한 비용이 더 들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느 가격대까지가 효율적인 매수고 어디서부터 비효율적인 매수인가'를 판단하는 것인데 하늘색이랑 빨간색이 만나는 지점이 수학적으로 이상적인 지점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대충 그 효율의 마지노가 $3B 언저리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뜻을 전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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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무직백수롱숏딸깍도박충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할까?
2/ 그럼 여기서 드는 질문이 하나 있을건데 $2.5B을 넘기는 놈은 뭐하는 놈이냐? 단순 수학적인 '효율'을 넘어서는 나름의 스토리를 가진 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음 $TRUMP? '미국의 대통령이니까' 이렇게 나름의 스토리가 있어야 $2.5B이라는 통곡의 벽을 넘을 수 있다는 소리임
요즘 드는 생각 중 하나로
로보틱스가 과연 충분한 스토리를 써낼 수 있을까?

가 있음

개인적으로 처음 봤을 때는 '럭키 디싸이' 정도로 치부하고 넘겼는데 이거 점점 보면 볼수록 '언럭키 AI'로 보는게 더 합리적인 것 같아보인단 말이지

그러면 사실
1) 어느 정도 합리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고
2) ai 밈코 몇몇도 통곡의 벽까지는 도달했었으니
3) 로보틱스 대장격도 그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들긴함

최근 좀 이슈가 되었던 x402 메타가 그의 신호탄인가 싶기도하고....


물론 시장 상황을 고려하지 않을수가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지만 장이 죽어가는 와중 그나마 살아있는 네러티브가 이거라 관심을 가져볼 필요는 있는 것 같음

(근데 저렇게 이미지로 뽑고 보니까 좀 짜치는 것 같기도 함ㅋㅋ)
오픈시를 매수할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 $500M No에 베팅하는 것도 꽤나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대-나봉
❤2🤷1
밸런서 자금이 털렸네요

간단하게 요약하면 Rounding Error로 볼 수 있습니다
(23년에도 있었던 밸런서의 Rounding Error Bugfix Review)

1. 풀의 현재 balances를 입력으로 받아 최소 단위 청크로 쪼개어 rounding 오차를 발생시키기 시작하고
2. amounts 배열을 만들어 인젝션을 준비하여
3. 입출금을 반복하였고
4. 그 결과 풀 가격이 왜곡되어 ETH가 탈취당함


으로 해석해볼 수 있겠네요


지갑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준비해서 돈을 거기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밸런서로 하여금 '돈이 많다'라는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정도로 비유해볼 수 있겠네요
해킹 자금 구걸해서 나눔을 받은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큰 해킹이 있고난 이후엔 항상 이런 메세지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고졸무직백수롱숏딸깍도박충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할까?
진짜 살기 위해서 바운티 시작함 같이하실 관심 있으신 분 DM 현재 인원 - 고무백 메건팍 - 다재다능 천재 개발자 찬밥
보니까 어제 밸런서 해킹은 GPT같은걸로 했나봐요

숙련된 사람이라면 로그에 저런
시작하는 중...

진행중...

이런거 안넣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약 한 달 전에 바운티를 같이할 사람을 모으려고 방을 만든 적이 있어요

물론 저는 코드를 읽을줄 몰라서 그냥 방만 파진 상탠데 관심 있으신 분은 연락 부탁드려요

같이 공부하다보면 저런거 찾을지도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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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5짜리 프롬프트로 $2,163짜리 취약점 찾은 썰

https://new-blog.ch4n3.kr/llm-found-security-issues-from-django-ko/

최근에 본 글 중 가장 인상깊은 글이네요. Zellic에서 일하고 계신 윤석찬님께서 AI를 통해 취약점을 찾아내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보다 적은 토큰 수를 사용할 수 있는 테크닉들을 설명하고 있고, 이를 위해 다양한 자료를 찾아보고 적용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네요

AI의 발전이 무서우면서도, "AI 시대에 살아남는 사람은 특정 분야에 깊은 컨텍스트와 전략을 가진 사람이 될 것이라는 점"과 "향후 5년간, 그리고 현재 사용 가능한 수준의 LLM들이 OpenAI, AWS, Google 등 빅테크 기업에 종속되어 있는 한, 프롬프팅에 필요한 토큰 수를 줄이고 일관된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큰 과제"라는 결론 부분에 동감합니다.

결국 AI 시대에서는 본인의 영역에서의 엣지와 깊이를 쌓아가고, 이를 AI를 통해 잘 레버러지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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