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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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해기사 : https://blog.naver.com/hhhhnk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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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저는 저와 선택이 달라도 제 주위 분들을 모두 응원하고 잘 되길 바리는 성향이에요.

적어도 이 시장에서 같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불행을 원하는 건 좀.. 마음 아파요

저는 채널에 늘 그랬듯, 구독자분들을 전부 응원합니다.

뭐 현실적으로 그럴 수 없겠지만 많이 주위를 돌아보고 아픔을 보듬어 주면 그 행위 자체도 자기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지 않을까요???

사실 저도 취해서 뭐라는지 모르겠어요.

내일 일어니서 부끄러우면 삭제할게요.

키킥 정말로 좋은 저녁 되세요❤️
👍121❤38💋6👎2🤮2🔥1👏1🤯1💅1
[7/14, 장 시작 전 생각: 심연 속 반전의 기회,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8%, 나스닥 -1.6%
- 마이크론 -4.3%, 샌디스크 -12.6%, 엔비디아 -3.5%
- WTI 78.0달러(+9.2%), 미 10년물 금리 4.62%, 달러/원 1,498.6원

0.

이번주부터 개인 사정으로 목요일까지 휴가를 쓰게 되었는데,

어제 국장도 그렇고, 미장도 그렇고 시장 분위기가 무척 살벌해졌네요.

불가피했던 휴가 일정이라 일단 쓰기는 했지만, 상황이 상황이기에 코멘트 드려봅니다.

1.

어제 미국 증시 급락 배경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a. 한국 반도체주 10%대 급락 여파
- 국내 반도체주의 목표주가 하향, 추정치 하향 등 메모리 업황을 둘러싼 피크아웃 불안감 지속
- 이는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글로벌 주요 반도체주들의 투자심리 위축과 (레버리지 베팅 포함) 포지션 청산 자극

b.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발표
-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선박들을 보호비 명목으로 화물당 20% 비용 부과하는 것을 추진 중
- 이 같은 양국간 강대강 국면이 재개됨에 따라 WTI가 9%대 급등하면서 에너지 인플레 불안을 재점화

c.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 발언
- 향후 근원 CPI가 높게 나온다면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
- 22년처럼 금리를 너무 빨리 올릴 시 정책 실패를 낳을 가능성도 강조했으나, 시장은 이 같은 매파적인 발언에 부정적으로 반응
- 이 여파로 7월 FOMC 금리인상 확률이 46%대로 상승, 미 10년물 금리도 4.6%대 재돌파

2.

어찌보면 그간 증시 상승을 견인했던 반도체 업사이클, 미-이란 휴전 기대감, 연준의 금리인상 전망 약화 등과 같은 것들이,

이제는 반대 방향으로 선회하면서 증시를 끌어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발 조정을 완전히 피해나가기는 어렵고, 또 하방을 맞으면서 출발할 듯합니다.

사실 지금 중요한 것은 얼마나 더 하방을 맞을지, 어디서 반전의 기회를 찾아야할 지입니다.

3.

우선적으로는 120일선 6,500pt레벨을 지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투자심리가 많이 훼손된 상태이기에, 120일선을 하향이탈할 수 있겠지만, 바닥권 영역에 도달했을 가능성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가령, 7월 이후 14거래일만에 코스피의 19.7% 급락은 금융위기(08년 10월 -23.1%) 이후 가장 깊은 조정입니다.

고점대비로는 -25.3%로, 08년 금융위기(-54.5%), 20년 판데믹(-35.7%), 22년 연준 고강도 긴축(-31.2%)급의 충격이네요.

4.

상반기 100% 폭등한 만큼, 산이 깊으니 골도 그만큼 깊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법하지만(현재는 YTD +61.5%),

다른 대형 위기들조차 수개월에 걸쳐서 급락을 만들어냈다는 점을 감안 시, 이번 조정은 강도와 속도면에서 정상적이지 않은 성격이 짙습니다.

그만큼 현재 상황은 역대급 과매도 상태라고 볼 수 있겠네요.

선행 PER도 어제자 기준으로 5.8배(금융위기 저점 6.27배)까지 내려갔으니,

지금 시점에서는 주가나 밸류에이션상으로 바닥권 영역에 진입했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0.18%대에 그쳤다는 점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5.

남은 것은 투자심리의 회복으로, 오늘부터 예정된 일련의 주요 이벤트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할 듯합니다.

* 미국 6월 CPI
- 헤드라인 컨센 3.8%(YoY vs 5월 4.2%), 근원 컨센 2.8%(vs 5월 2.9%)
- 이미 최근 유가 재상승과 증시 조정으로 인플레이션 경계심리도 높아진 만큼, 컨센에 부합 시 안도감 조성 가능

* 트럼프 행보
- 최근 유가 급등에도 WTI가 여전히 80달러대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은 유가 상방 압력이 대단히 크지는 않음
- 그러나 지금은 악재 민감도가 상승한 시기이기에, 전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보호비 추징 시도와 같은 노이즈성 재료도 악재로 작용
- 다만, 중재국을 통한 외교적 협상은 이어질 수 있고, 트럼프의 이 같은 행보는 협상 레버리지 수단에 불과할 가능성 고려

* ASML, TSMC 실적
- 전일 TSMC의 6월 매출(YoY, +68%) 호조만으로는 메모리 피크아웃 노이즈를 해소하기가 어려웠던 상태
- 따라서, ASML(수주 증가, EUV 수요 등), TSMC(가이던스 변화, CoWoS 수급 등) 2분기 실적이 중요
- 반도체주들은 레버리지 포함 급격한 포지션 청산을 겪으면서 쏠림부담도 적어졌기에, 이제는 재진입을 자극할 만한 구간에 돌입했을 가능성 존재

6.

하나하나 확인을 하고 가야하는 장세지만, 단기 폭락으로 자율 반등까지 나올 수 있는 구간까지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대체 얼마나 심연을 내려가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어려운 시장 환경입니다.

그래도 이럴 때일수록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중간에 상황 변화 생기는대로 코멘트 또 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9
📌미 천연가스 발전 비용, 데이터 센터 수요로 17년 만에 최고치 기록

투자은행 Lazard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천연가스 발전소 전력 생산 비용이 최소 17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

복합화력 가스 발전소의 균등화발전비용(LCOE)은 전년도 MWh당 78달러에서 2026년 90달러로 상승

이 수치는 비용이 메가와트시당 83달러였던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Lazard의 전력·에너지·인프라 부문 글로벌 총괄인 George Bilicic는 신설 데이터 센터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전력 비용이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

재생에너지원 역시 가격이 상승. 태양광 발전 비용은 MWh당 69달러로 올랐고, 육상 풍력은 68달러로 상승했습니다. 두 수치 모두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한 것이며, 최소 201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치솟는 전력 비용은 오는 11월로 예정된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핵심 쟁점으로 부각.
❤1
📌BANK OF AMERICA "Wegovy 경구제 데이터 강력하나, Ro의 데이터에서 리텐션 둔화"

HIMS의 고객 트렌드를 살펴보면 Wegovy 경구제의 도입세가 강한 상황.

4주 평균 신규 고객 수는 3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약 80%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기존 고객(재방문 고객) 또한 30% 이상 증가

하지만 HIMS보다 약 3개월 먼저 Wegovy 경구제를 출시한 Ro의 경우, 신규 고객 유입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고객 수는 정체 상태
❤6
📌중국 소비자들, 미국인보다 AI에 대해 더 낙관적 / J.P Morgan

또 다른 지표에서 중국은 선진국 시장을 앞서고 있는 상황. 역사적으로 생산성 성장은 새로운 기술의 도입 속도에 의해 결정

중국의 하이퍼스케일러인 바이두, 텐센트, 알리바바 역시 미국 경쟁사들과는 매우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이들이 여전히 최첨단 부품 구매에서 배제되어 있기 때문.

어쩌면 AI 경쟁에서 중국이 가진 가장 큰 강점은 에너지일 것. 중국의 전기 요금은 미국 수준의 약 절반에 불과하며, 중국은 전력 발전 용량을 늘리는 데 집중.

석탄이 중국 에너지 소비의 거의 60%를 차지하지만, 2005년 이후 신규 풍력, 태양광, 수력, 원자력 발전 용량으로만 6조 kWh 이상이 추가

이 추가된 kWh는 2025년 미국의 총 전력 소비량의 1.35배에 달하는 규모
❤2
📌유럽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투자는 지속적으로 증가.

유럽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2024년부터 2026년 1분기까지 총 276차례의 투자 라운드를 통해 115억 달러(약 11.5B 달러)를 조달했으며, 이는 2022년 이후 꾸준히 구축되어 온 상승 궤도를 이어가는 성과

여러 유럽 시장 전반에 걸친 이러한 투자 범위의 확장성과 일관성은 차별화된 바이오제약 기회를 찾는 벤처 캐피탈에게 실행 가능하고 성장 가능성 높은 투자 목적지로 점점 더 주목받고 있음을 시사
❤1
정부가 반도체·피지컬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확충,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에 나선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앞당기고, 2035년까지 기후 분야에 정책금융 790조 원을 공급하는 등 '한국형 녹색대전환'을 추진한다.

재생E 100GW 위해 시화호·평택항·舊석탄발전 부지에 대규모 태양광

대규모 전력 수요가 예상되는 첨단산업 투자에 맞춰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핵심 자원 공급망을 함께 보강하겠다는 구상이다.

재생에너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발전사업자에게 2026년 하반기부터 재생에너지 설비투자 의무를 부여한다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6226907
❤1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엔비디아, 대중국 칩 통제 강화 속 아시아 구매 승인 고객 절반으로 축소

엔비디아가 자사 AI 칩의 중국 유입을 막기 위해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일본 고객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기존 구매 승인 고객의 절반 이상을 새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했다. 제외된 기업 상당수는 AI 연산에 특화된 네오클라우드 업체로, 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보완한 뒤 재신청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고객 데이터센터를 직접 방문하고, 계약을 검증하며, 최종 사용자를 면담하는 등 현장 실사를 확대했다. 미국 상무부도 이 과정에 감독과 정책적 지원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3국을 통한 우회 유입 문제가 불거진 데 따른 조치다.

제3국을 통한 중국 반입 단속이 강화되면서 중국의 AI 칩 부족도 심화되고 있다.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수요는 급증했지만, 미국의 수출 규제와 중국의 H200 구매 제한, 국산 칩 생산 제약이 겹친 영향이다.

-출처: FT
📌Madrigal Pharmaceuticals은 오늘 미국 특허상표청이 대사 기능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Rezdiffra로 시판되는 자사 약물 레스메티롬(resmetirom)에 대한 새로운 특허 3건을 발행했다고 발표.

그중 2건의 특허(제12,667,575호 및 제12,661,359호)는 F2/F3 단계의 MASH 치료 요법과 관련이 있으며, 각각 2045년과 2042년까지 보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 이 두 특허 모두 FDA의 오렌지북에 등재될 예정

세 번째 특허(제12,661,361호)는 잘 보상된 간경변증(F4c)을 치료하기 위해 resmetirom을 투여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으며, 2042년까지 보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

이번 특허 취득으로 MASH 및 잠재적인 F4c 적응증 전반에 걸쳐 레스메티롬의 지식재산권(IP) 자산이 더욱 강화
❤4
📌미국 항소법원, Lilly의 골다공증 치료제에 대한 Teve의 소송 재개

미국 항소법원은 제네릭 제조업체인 Teva Pharmaceuticals가 Eli Lilly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재개

해당 소송은 Lilly가 Teva에게 자사의 골다공증 치료제인 포르테오(Forteo)의 제네릭 버전을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한 합의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는 내용

제7연방항소법원은 Lilly가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기 전에 이미 해당 계약이 만료되었다고 판단한 하급법원의 판결을 뒤집었으며, 이로써 Teva에게 Lilly의 계약 위반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부여
❤4
좋은 반도체를 확보하더라도 충분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지 못하면 데이터센터를 가동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

과거에는 '입지를 정하고, 건물을 짓고, 전력을 연결'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전력을 먼저 확보하고 그에 맞는 입지와 구조를 설계하는 Power-First가 필요하다.

AI 서비스는 소프트웨어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망·변전소와 냉각 설비, 발전 자산,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가 함께 필요하다.

로벌 투자자가 데이터센터를 단순 부동산이 아닌 'AI 시대 필수 인프라'로 보기 시작했고, 전력 인프라는 그 확장의 가장 큰 병목이 됐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는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경계가 빠르게 흐려지고 있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전력 확보를 위해 발전 자산, BESS,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에 관심을 두고 있고, 발전·에너지 기업은 안정적인 장기 수요처로서 데이터센터를 매력적인 공동투자 대상으로 보고 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7/13/5FF4JWY73RGLXIG2XBWLBMU5EI/
✍4👍3❤1
2026.07.14 15:09:03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2조 5,531억) A23769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HIV-1 치료제 STP0404 임상 2a상 임상시험 탑라인 결과)

* 임상명칭 : HIV-1에 감염된 성인을 대상으로 STP0404의 항바이러스 활성,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다기관, 제2a상 임상시험
[A Phase 2a, Randomized, Double-Blinded, Placebo-Controlled, Multicenter Study to Investigate the Antiviral Effect,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STP0404 in Adults with HIV-1 Infection]
* 대상질환 : HIV-1(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1) 감염
* 임상단계 : 임상 2a상

* 승인기관 : 미국 FDA
* 임상국가 : 미국

* 시험목적 : 18~65세의 HIV-1에 감염된 성인을 대상으로 STP0404의 항바이러스 활성,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함
* 임상방법 :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방법으로 STP0404를 10일동안 매일 1일 1회 복용한 후 항바이러스 활성,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함

* 임상결과
- 항바이러스 활성:
각 용량수준에서 10일 투여기간 후 기준일부터 11일째까지 혈장에서 HIV-1 RNA copies 변화, log10 copies

200 mg: -1.50 (95% CI: -1.900, -1.094)

400 mg: -1.18 (95% CI: -1.549, -0.818)

600 mg: -1.61 (95% CI: -1.955, -1.266)

위약: 0.10 (95% CI: -0.272, 0.462)
모든 치료군 간 비교가 통계적으로 유의함(p-value<0.0001)

- 안전성, 내약성:
STP0404는 10일간의 치료 기간 동안 전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음. TEAE(치료 중 발생 이상반응)는 60.0%의 대상자에서 보고되었으나 대부분 경증이었으며, Grade 3 이상의 TEAE, SAE(심각한 이상반응), 치료 중단 또는 사망으로 이어진 이상사례는 발생하지 않았음.

- 약동학:
STP0404를 10일동안 경구투여한 후, 최고 혈중농도 도달 시간(Tmax), 반감기(t1/2), 기하평균 최고농도(Cmax) 및 총 노출량(AUC0-24h)은 아래 표에 기재하였음. 반복 투여 후 뚜렸한 축적(accumulation)은 관찰되지 않았으며, 약물의 노출량(exposure)은 대체로 용량 비례적(dose proportional) 으로 증가하였음.
Dose: Tmax (h) / t1/2 (h) / Cmax (ng/mL) / AUC0-24h (h·ng/mL)

200 mg: 5.00 / 18.9 / 3,130 / 41,100

400 mg: 4.49 / 12.3 / 5,390 / 60,200

600 mg: 6.00 / 15.7 / 8,570 / 110,000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2. 주요내용의 7) 신청일과 8) 승인일은, 임상 2a상 최초 신청일 기준임.
- 2024년 5월 29일, 임상 2a상 임상시험변경승인 당시 임상시험실시기관을 미국 내 15개 기관으로 공시하였으나, 실제 임상시험 실시기관은 미국 내 13개 기관임.
- 임상시험계획 당시, 2024년 11월 21일 임상시험 종료 예상되었으나 실제 임상시험은 2026년 5월 6일까지 진행되었음.
- 상기의 사실발생(확인)일은 임상시험 CRO로부터 Topline data를 전달받은 날짜임.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자료로 사용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9004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오늘 밤 9시 30분.. 망가진 코스닥에 마데카솔이라도...
🙏30
#태양광 #데이터센터 #구글 #PPA #ESS

<구글, 미국 1.6GW 태양광 PPA 체결>

- 구글이 미국 아칸소주 Steel River Energy Center의 초기 발전물량 전량을 가상 전력구매계약(VPPA) 방식으로 구매하기로 합의. 계약 대상은 1.6GW 태양광과 2GWh ESS이며, 프로젝트는 최종적으로 2.5GW 태양광·2.9GWh ESS 규모로 확대될 예정

- 이번 장기 VPPA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필요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 구체적인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음

- 개발사인 Cypress Creek Energy는 1·2단계 사업에 대해 총 35억달러 규모의 금융조달을 완료했으며, 2029년까지 총 2.45GW 태양광과 2.9GWh ESS를 구축할 계획

- AI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빅테크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확보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

https://www.renews.biz/solar/google-signs-1-6gw-us-solar-ppa/
❤2
감사합니다
🙏42❤5🔥1
2026.07.15 10:32:13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4,696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85억

계약시작 : 2026-07-15
계약종료 : 2027-03-22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7.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16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2
늘봄
📌영국 약사들, Wegovy 알약 수요 급증에 대비해 준비. 국립약사협회(NPA)가 310개 약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6%가 향후 몇 달 안에 적격한 신규 환자들이 이 알약을 대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조사에 참여한 약국 중 약 절반(49%)은 지난 6월 의약품 및 보건의료제품규제청(MHRA)의 승인 이후 치료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문의가 급증했다고 답변.
📌7월 6일부터 영국 대형 Drug Store인 Boots, Superdrug 등 영국의 주요 고가 약국 및 온라인 클리닉을 통해 비급여로 판매가 시작.

영국 온라인 약국에서 구입하는 웨고비 알약 가격은 1.5mg 시작 용량 한 달치 £69에서 25mg 최고 용량 £269까지 다양

기존 Wegovy 주사제의 월 처방 비용(약 £79 ~ £250) 및 경쟁 약물인 Lilly의 Mounjaro, 약 £54 ~ £300)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 있는 가격대로 진입했다는 평가

영국 내 복용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0년까지 영국 인구의 10-15%가 이 약물을 복용할 수 있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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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 "미국은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AI의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은 행정부가 소비자 전기 요금을 통제하는 동시에 미국의 에너지 생산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발표.

그는 "미국이 물러서거나 데이터 센터 구축을 지체한다면, 중국이 승리하게 됩니다"라고 언급.

Wright 장관은 행정부의 자발적인 "납세자 보호 서약(Ratepayer Protection Pledge)" 이 이니셔티브에 따라 데이터 센터 개발업체들은 새로운 시설을 전력망에 연결하기 전에 지역 전력 인프라에 투자할 것을 약속.

Wright 장관은 "우리는 이 데이터 센터 개발업체들이 지역 사회에 선제적으로 자금을 들여와 전력 인프라에 투자하고, 전력 생산 능력을 키우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라고 발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