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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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해기사 : https://blog.naver.com/hhhh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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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KKR과 '재생에너지 플랫폼' 띄운다 … 2031년 10GW 목표

계열사별로 분산돼 있던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한 법인으로 묶고, 2031년까지 전력 용량을 현재의 약6배인 10GW로 확대한다는 계획

사업 규모도 국내 최대 수준으로 커진다. 통합법인이 현재 운영 중인 전력 용량은 약1.7GW다. SK와 KKR은 이를 2031년까지 10GW로 확대할 방침이다. 10GW는 100MW급 대형 데이터센터 100개를 동시에 가동할 수 있는 규모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01/20260701001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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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함 3일간 전닉 미보유자끼리 머리 박고 반성하고 오겠읍니다😀

화이팅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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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폴란드 에너지 기업 '신토스 그린 에너지(SGE)', SMR 개발사 'GE 버노바 히타치(GVH)' 등과 영국 SMR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영국 건설사 '라잉 오루크', 재생에너지 기업 '페르미 디벨롭먼트' 등 현지 기업과 미국 빅테크 '구글 클라우드'도 참여할 예정

삼성물산은 이들 업체와 팀을 꾸려 영국 내 3개 부지에 총 4.2GW(기가와트) 규모의 SMR 14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는 영국 전체 전력 수요의 11%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총 투자액은 350억 파운드(약 72조원) 규모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3879
그룹의 새로운 핵심 사업인 에너지 자원은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집중한다.

LNG는 최근 글로벌 물동량 증가 추세에 선제 대응해 트레이딩 규모를 확대한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국내 해상 풍력과 해외 태양광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국가 에너지 안보에 앞장선다.

포스코그룹은 이 같은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8년까지 향후 3년간 미래 성장 투자에 16조7천억 원을 투입할 계획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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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추진중인 지속가능성(ESG) 공시 로드맵 최종안이 초안에 비해 강도가 훨씬 강해질 전망

당정은 2028년(FY27) 연결자산총액 10조원을 시작으로, 29년 5조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합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28~29년 공시 상황을 평가해 2030년 2조원까지 추가 확대를 검토할 예정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국회 상임위원회 구성 지연으로 일정이 보류됐다. 당정협의가 끝난 이후, 이르면 7월 중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마련할 방침이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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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의 거인들: 30억 달러로도 간에 기별이 안 가는 이유 / WSJ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 매출 비교: Lilly vs Novo

2026년부터 2029년까지의 수치는 애널리스트들의 컨센서스(전망치 평균) 추정치

- 29년 추정지 : Lilly - 850억 달러, Novo - 42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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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만장 모듈 공급 및 EPC 수행, 발전소 내년 말 완공, 완공 후 PPA 따라 메타에 전력 공급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 메타에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할 태양광 프로젝트의 모듈 공급 및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수주

한화큐셀은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젤레스트라 에너지와 인디애나주 깁슨 카운티에 들어설 200㎿(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에 약 32만장의 모듈을 공급하고 EPC를 맡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98750?ref=naver
📌J.P. Morgan : Strategic urgency and strong balance sheets will continue to drive M&A across healthcare / 전략적 시급성과 탄탄한 재무제표가 헬스케어 전반의 M&A를 지속해서 견인할 것

2026년 하반기 전망을 통해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제약/바이오 부문의 딜메이킹(M&A 및 교차 국경 파트너십)이 매우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

📍파이프라인 보충을 위한 M&A 촉진: 많은 빅파마들이 특허 만료로 인한 매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혁신적인 후기 임상 자산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시급성'.

📍풍부한 현금 동원력: 빅파마들이 쌓아둔 막대한 현금 자산이 바이오텍 인수의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이는 헬스케어 섹터가 시장 변동성에 대한 강력한 방어주(Hedge) 역할을 할 것.

📍주요 치료 영역 : 항암제(Oncology) 외에도 최근 차세대 항체-약물 접합체(ADC) 등의 플랫폼과 메가 딜들이 하반기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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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GLP-1 처방 추이 Oral Weogvy vs Foundayo

- 한 달 동안 Eli Lilly의 Foundayo 주간 처방 건수는 2만 건 안팎

- Jefferies 애널리스트들은 Foundayo의 4월부터 6월까지의 데뷔 분기 미국 매출을 약 7,100만 달러로 전망했는데, 이는 6월 26일 보고서의 이전 추정치인 8,500만 달러에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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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전자 + 닉스가 급락하는데 최근 흐름과 다르게 몇몇 섹터는 반등 중.

몰렸던 수급이 퍼지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잘 하고 있던 섹터들이 전자 + 닉스 쏠림으로 죄없이 두들겨 맞았는데 가장 피해봤던 섹터가 제약/바이오가 아니였나 생각.

기술 수출이 나오고, 임상 결과가 나와도 맞은 상태. 그만큼 수급도 빈집.

코스닥이 비이상적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수급이 퍼진다면 제약/바이오 반등이 연속적이지 않을까 생각.

그리고 메모리 다음 이야기로는 글로벌하게 강하게 이야기 나오는게 에너지 부분.

AI 산업의 인프라에서 중요한 요소가 메모리도 맞지만 전력이 무엇보다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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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ry Fink : AI의 가장 큰 도전은 전력.

BlackRock의 회장 겸 CEO인 Larry Fink는 AI의 가장 큰 걸림돌이 이제는 첨단 컴퓨터 칩이 아니라 전력 확보라고 언급.

CNN의 Fareed Zakaria GPS와의 인터뷰에서 Fink 회장은 AI의 급격한 확장이 미국의 전력 인프라 취약성을 드러냈다고 발언.

Fink 회장은 전력을 AI 발전의 가장 중대한 제약 요인이라고 언급

더불어 충분한 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전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데 필요한 송전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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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0:03:12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1조 7,375억) A1126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902억

계약시작 : 2026-07-07
계약종료 : 2027-09-10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8001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2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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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약사들, Wegovy 알약 수요 급증에 대비해 준비.

국립약사협회(NPA)가 310개 약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6%가 향후 몇 달 안에 적격한 신규 환자들이 이 알약을 대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조사에 참여한 약국 중 약 절반(49%)은 지난 6월 의약품 및 보건의료제품규제청(MHRA)의 승인 이후 치료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문의가 급증했다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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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를 지원하고자 '새만금지구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안'을 승인·고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현대차를 비롯해 새만금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들이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적 지원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712380005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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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era Therapeutics 경구용 저분자 GLP-1 'HRS-7535/KAI-7535'에 대한 2건의 대한 임상 3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탑라인 데이터 발표.

- 중국에서 비만/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 3상 시험에서, HRS-7535는 44주 차에 최대 10.9%, 50주 차에 최대 11.1%의 평균 체중 감소를 달성.

- 비만 치료를 위한 KAI-7535의 임상적 프로파일을 더욱 최적화하기 위해 현재 글로벌 임상 2상 시험을 진행 중.

- 중국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두 번째 임상 3상 시험에서, HRS-7535는 투여량 전반에 걸쳐 당화혈색소(HbA1c)를 평균 1.50%에서 1.68%까지 감소

- 두 임상 3상 시험 모두에서 간 안전성 결과는 현재까지 생성된 데이터와 일치했으며, 어떠한 간 안전성 신호(부작용 징후)도 미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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