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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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해기사 : https://blog.naver.com/hhhhnk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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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Research의 추정에 따르면, 2030년까지 아시아 에너지 부문에서 발표된 자본지출은 이미 총 4조 3,000억 달러.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전체 소비의 36%에서 29%로 낮추기 위해서는 연말까지 1조 2,000억 달러가 추가로 필요할 것

지난 10년간 아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는 정체되어 있었지만, 같은 기간 동안 소비는 50% 증가

타이트한 에너지 시장은 향후 10년 동안 에너지 관련 산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수익성을 뒷받침하여 새로운 투자에 대한 유인을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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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국무회의 한강 등 4개 수계법 시행령 개정

주민 구성 협동조합 부지 제한 없이 태양광 설치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섬진강수계 등 우리나라 4개 수계 상수원 보호구역, 수변구역 등에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한강 등 4개 수계법 시행령 개정안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이날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https://news.tf.co.kr/read/economy/234512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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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 의회, 중국산 태양광 편법 수입 차단 요구

-공화, 민주 의원들 세관과 국세청에 중국산 블루 웨이퍼의 관세 회피와 보조금 수령 조사 요구

-블루 웨이퍼는 셀 직전의 단계로, 반사방지막이 입혀져 파란색을 띠는 상태. 법적으로는 셀로 분류해야하지만, 수입업체들이 웨이퍼로 신고하고 수입해서 추가 코팅 등의 단순 가공을 통해 셀, 모듈로 생산. 이를 통해 ITC, AMPC 등의 보조금을 추가로 챙기는 꼼수가 많아짐

-한화큐셀, First Solar 등이 이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고, 의회에서 조사를 요구한 것

미국의 태양광 수직계열화가 완성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중국업체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밀려나게 될 것입니다

https://pv-magazine-usa.com/2026/07/20/u-s-lawmakers-urge-irs-cbp-to-block-chinese-solar-tariff-evasion-and-tax-fr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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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82555?sid=101
상황 파악, 문제 인식 조차 못 하는데 무슨 대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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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규제당국, Semaglutide 제네릭 12건 심사 중

남아프리카공화국 보건제품규제청(SAHPRA)이 Novo Nordisk의 Semalgutide의 제네릭(복제약) 신청 12건을 심사 중이라고 발표.

남아프리카공화국 규제당국은 컴파운딩 치료제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대응해 조제 의약품 시장에 대한 모니터링과 규제를 강화

증가하는 경쟁에 대한 Novo 측의 대응책은 환자 접근성을 확대를 목표로 Acino와 협력하여 이번 달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더 저렴한 오젬픽 위임 제네릭(authorised copy)을 출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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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붐, 병목 현상의 중심이 '칩'에서 '전력'으로 이동

프로세서 공급이 아닌 전력 확보가 AI 데이터센터 확장의 주요 제약 요인이 되면서, 구내 기동 발전(behind-the-meter generation)에 대한 수요를 견인

산업 규모의 전기, 냉방용 물, 물리적 부동산을 전 세계 전력망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속도로 요구

에너지 비용은 하류로 흘러가며, 공급망 제약도 마찬가지

북버지니아와 더블린과 같은 데이터 센터 밀집 지역의 전기 요금은 수요 집중으로 인해 상승.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장기 전력 구매 계약을 확정.

AI는 단순히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에 그치지 않고, 에너지, 건설, 자재, 그리고 노동력 위에 구축된 물리적 시스템.

디지털과 물리적 영역 전체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기업만이 더 예리한 투자 결정을 내리고, 미관리 리스크를 줄이며, 한계에 부딪히지 않고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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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에너지 산업 전체적으로 봤던 이유는, 채널에 자주 올린 내용처럼 AI 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데, 공급이 너무 부족했음.

반도체도 중요하지만, 반도체보다 더 중요한게 전력이라고 생각했음. 전력이 없으면 AI 산업 자체가 무쓸모가 되기 때문.

데센 사업자 입장에서는 경쟁사 대비 먼저 AI 시장에 진입하고 선점하는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 시장에서 에너지원 편 가르기하는 것과 다르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총 동원하고 있는 상황.

재생에너지, SOFC, 가스, 원전, SMR 가리지 않음. 거기에 따라 미국에서는 PPA 쪽도 큰 계약이 나오기 시작.

국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 다만 국내 정책이 아무래도 재생에너지 쪽에 조금 편향되어 있어서 국내는 그 쪽 포커싱이 조금 더 맞다고 생각.

메모리로 인한 시장 변동성이 줄어들고 조금 플랫해지면, 메모리에 이은 전력도 꽤나 크게 부각 받지 않을까라는 생각.

전력과 관련된 벨류체인 전체를 조금 공부해두면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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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SK이터닉스
반도체 팹의 막대한 전력 수요와 양사의 RE100 이행 부담을 고려하면 호남권 풍력·태양광 발전사업자와 장기 직접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는 방안이 주요 전력 조달 수단으로 검토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직접 PPA는 발전사업자와 기업이 장기간 계약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조달하는 대표적인 RE100 이행 수단으로 평가된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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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4가투
롭 본타(Rob Bonta)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풍력 에너지 프로젝트를 훼손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행정부는 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고 전기요금을 낮추는 대신 새롭고 깨끗하며 저렴한 에너지가 전력망에 공급되는 것을 막고 있다”라며, “법원이 국방부에 육상풍력 프로젝트 검토를 재개하도록 명령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저비용 전력에 대한 접근성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11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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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도 이 정도면 탑승자들 안전바고 뭐고 다 튕겨 나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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