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피카썬더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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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리 복기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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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빗 출금 이슈 있는 것 같으니 참고
Forwarded from 판판펀치
BLEND

16:55 입금량

빗썸 약 15.5억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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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MEGA는 4/30일 한국 시간으로 저녁에 TGE를 하는군요.

온체인에서 TGE는 오후 7시 / CEX 상장은 오후 8시.

뇌피셜이지만 아시아권 유저를 위해 시간을 이렇게 잡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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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리꾼들이 궁금해할 것 같은 초기 물량

Fluffle
약 $550M 밸류로 총 만개 배정, 50%가 TGE에 풀림. $2B 정도 합의봐서 개당 TGE때 5천불 풀린다 가정시 $50M 배출.

Echo
$10M 판매, $220M으로 판매, 20% TGE, 약 $16M 배출.

자체 퍼블릭 세일

$50M 판매, 100% 베스팅 물량이 이중 89.7%를 차지함. 지금 밸류로 약 $100M이니 $90M 정도라 보면 됨.

$2B 기준 TGE 풀리는 물량은 $50M + $16M + $90M 으로 약 $150M 정도로 보이네요.

혼자 계산기 뚜둥겨 본거라 틀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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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argate.finance/?srcChain=ethereum&srcToken=0xdAC17F958D2ee523a2206206994597C13D831ec7&dstChain=megaeth&dstToken=0xB8CE59FC3717ada4C02eaDF9682A9e934F625ebb

메가이더 메인넷 갈 때 스게 프론트에서 브릿지 가능. 컨트랙으로 할 필요 없음.
단, TGE 직전에는 병목현상 있을 수 있고 현재 이더-메가이더는 원활히 돌아감.
+ 역으로 들어오는 데에 (메가이더-이더) 얼마나 걸리고 Fee가 얼마 나오는지에 대해선 알 수 없음 (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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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게이트

공식브릿지


메가이더 덱스

메가이더 할 일 정리

1. 가스비용 이더 옮겨놓기 (스게 사용이 나을 수 있음)
2. 스테이블 USDm으로 옮겨놓기 (문제는 현재 유동성이 말라가고 시간 갈수록 병목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빨리 해야 함)
3. 업비트 megaETH체인 개인지갑등록 해두기
4. 빗썸 수수료쿠폰 연장해두기

위에 브릿지, 덱스링크 다 올려드렸고 나머지는 개인이 찾아서 하시면 되겠습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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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는 무직이다
Node Specialization
앱, 토큰, 경제 엔진을 탐색하기 위한 디스커버리 레이어
Vitalik Buterin
1억 달러 이상
사용을 가치와 연결하는 경제 엔진
위 모두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치를 포착하고 MEGA의 바이백을 지원한다
야심찬 Web3 빌더들을 위한 액셀러레이터
가장 빠른 블록체인이다
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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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판판펀치
MEGA

20:01 입금량

빗썸 약 32.5억
업비트 핫으로 집금을 안하고 있어서 생략
이정도면 업비트도 100억은 훌쩍 넘겼을듯
26.4.30 따리 복기
#업빗썸 MEGA 따리 (-10.2%)

*베스트 플레이

-19시 이전 덱스 미리 열렸을 때 긁는 것 생각해서 19시 직전까지 LP 대놓기
-에드 및 세일물량 나올 것 생각하고 초반에 관망하기
-0.2 언더에서 물량 매집하여 업빗썸 입금하기 (바낸에 갔다면 더 좋았겠지만 선택지에서 없었으므로 결과론적인 것이라 생각)

*Pika's 플레이
-초반에 덱스 열리자마자 LP 대고 가격 빠질 때 뺏어야 하는데 매수세가 받쳐줄거라 생각했었음 (가장 큰 손실)
-외의 물량은 0.2초반에서 일부 1차 긁고 0.19-0.2 부근에서 나머지 긁음
-업빗썸 나눠보내서 천천히 매도, 고점에는 못팔았으나 적당한 가격에 매도하여 정리 (이미 망따리인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수비적 플레이)

*잘한 것 / 못한 것
-GOOD: 매수를 침착하게 했던 것. 가격 트래킹하며 시나리오보다 관망하는 자세로 보수적 매수에 임함
-GOOD: 욕심내지 않고 적당한 가격에 나누어 매도
-BAD: LP에서 본 손실이 이득을 모두 잡아먹음. 즉, 작은 시드에서 LP 플레이는 매리트가 있는지 재고 필요
-BAD: 빗썸 입금신청이 수동이라는 사실을 잠시 망각하여 자칫하면 제 때 못 들어갔을 수 있었음. 이 부분도 차후에는 고려할 것

*추가된 원칙 / 개선할 점
-TGE 따리장이 다시 오고 있는 것이 맞다. 하지만 전처럼 쉽게 먹여주지 않으므로 보수적인 자세로 임해야 할 듯.
-LP 깔더라도 더 작고 짧게, 볼륨 보는 정도로만 사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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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으로 새로운 로직을 만들며 든 생각 (뻘글)

기존의 내 봇들은 누군가 만들어 놓은 로직이 있거나 이미 널리 알려진 로직이라, 혹은 내가 손으로 직접 해본 방식이라 봇한테 맡기더라도 그 로직을 내가 알고 있으니 디버깅은 물론, 중간에 요소를 추가, 제거하기도 쉬웠음.

하지만 아예 새로운 로직의 봇을 설계하며 전부 AI에게 맡길 경우 오히려 멍청한 로직이 나오게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음.

내가 원하는 구도, 내가 원하는 구현 방법을 손으로 테스트하고 이를 기반으로 봇한테는 '이런 로직으로 코드를 짜' 정도를 맡길 수 있지만 완전히 AI에게 맡겨버릴 경우에 쓸데없는 노이즈가 너무 많이 추가되는 경향이 있음.

봇을 짜는 로직의 주인은 반드시 내가 되어야 할 것. 그렇지 않으면 코드에 이끌려 다니면서 이것도 저것도 못만드는, 오히려 그냥 짬통수준의 봇을 만들게 되는 것 같다.

당연히 미숙한 내 프롬프트 문제일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완벽하게 프롬프트를 활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오늘도 봇을 깎으며 든 생각을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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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자들이 대부분 느끼는 바이브코딩의 어려운 점은 현업에서 개발자와 기획자가 매번 싸우는 그것과 비슷한 느낌임
특히 IT회사 출신 기획자가 아닐수록 개발자에게 어떻게 무엇을 개발해야하는지 설명하기를 매우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하는게 매번 느껴짐(우리 회사만 그럴수도)

예를 들어서 "현물 - 선물을 동시에 주문 해주는 봇"을 들어봅시다
대부분의 비개발자들은 "내가 선택한 두 거래소에서 양쪽에 똑같은 수량으로 자동으로 주문을 넣어주는 봇을 만들어줘" 라는 식으로 요청을 할텐데,
위 설명만 들어서는 개발자 입장에서 봐도 매우 답답한 요구사항임

- 시장가로 주문할지, 지정가로 주문할지
- 지정가로 주문하면 어느 가격으로 주문넣어야하는지
- 오더북을 참고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 오더북 수량이 부족할때는 어떻게 해야라지
- 만약 한쪽 거래소에서 주문이 실패하면 어떻게 복구해야할지
...

등등 구체적으로 정책을 정해야할게 매우매우 많음
단순하게 AI가 다 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절대 원하는 퀄리티의 프로젝트를 완성하지 못할 것임
(물론 나중에 초지능이 나와서 알아서 최적화된 방법으로 착착 만들어주면 모를까나...)

그래서 위와 같은 케이스를 조금 방지하기 위해서 비개발자들이 하네스를 적극 사용하면 좋을 듯함
OMC의 deep-interview 스킬이나, superpowers의 brainstorming 을 활용해보면 될 것

다시 한번 말하지만 원래 돈을 못벌던 것을 AI들이 벌어다주는게 아니라,
원래 돈을 벌던 상황을 AI들이 훨씬 편리하게 해주는 것으로 바라봐야함(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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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 시장가로 주문할지, 지정가로 주문할지
- 지정가로 주문하면 어느 가격으로 주문넣어야하는지
- 오더북을 참고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 오더북 수량이 부족할때는 어떻게 해야라지
- 만약 한쪽 거래소에서 주문이 실패하면 어떻게 복구해야할지
...
정리해놓은걸 올리려고 했는데 봇 로직이 너무 적나라하게 나와있어서 패스..

아무튼, 위에 예시처럼
현선봇의 경우 주문을 지정가로 할지 -> 이 때 주문이 부분체결되면 어떡할지? -> 나머지만 시장가로 긁고 선물 주문은 시장가로 넣을지 등등

이미 로직이 어느 정도 잡혀있는 봇이더라도 생각할 거리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세한 문제들을 풀어갈 수록 그 다음 새로운 봇을 만드는 데에 내 기반이 됨.
그러니 오류에 좌절하지 말고 다 풀어나갈 수 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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