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er Spot에 SPCXB/USDT 상장됨
이번 건 선물 아니고 현물 이벤트
대충 보따리는 큼
주의할 점은
Aster Spot 직접 거래만 인정되고,
Aster Code / 브로커 채널 거래는 제외
요약하면
현물 상장 + 10만불 풀 + $ASTER/$BNB 동시 보상
선물 무서운 청년들도
이건 한 번 볼 만한 듯
물론 리워드 먹겠다고
뭔지도 모르고 풀매수하면 그건 따리가 아니라 기부입니다..
#AD #ASTER
이번 건 선물 아니고 현물 이벤트
대충 보따리는 큼
총 $100,000 리워드풀
$50,000 in $ASTER
$50,000 in $BNB
캠페인 중 1.5x Symbol Boost
보상은 Aster Spot에서 거래한
SPCXB 현물 거래량 비중대로 나눠먹는 구조
기간은
6/18 19:00 ~ 7/2 23:00 KST
주의할 점은
Aster Spot 직접 거래만 인정되고,
Aster Code / 브로커 채널 거래는 제외
요약하면
현물 상장 + 10만불 풀 + $ASTER/$BNB 동시 보상
선물 무서운 청년들도
이건 한 번 볼 만한 듯
물론 리워드 먹겠다고
뭔지도 모르고 풀매수하면 그건 따리가 아니라 기부입니다..
수수료 20% 할인 피카퍼럴 (구독자 리베이트 몰빵계정)
피카퍼럴 실사용해주면 작지만 치킨이라도 이벤트 좀 해볼게요 ... 많관부..
#AD #ASTER
Asterdex
Aster - The next-gen perp DEX for all traders
Trade perpetuals on Aster, the top DEX with low fees, deep liquidity, multichain support, high leverage and yield. Use Simple or Pro mode. Secure and non-custodial.
👍4❤2🤔2
김피카썬더볼트
Aster Spot에 SPCXB/USDT 상장됨 이번 건 선물 아니고 현물 이벤트 대충 보따리는 큼 총 $100,000 리워드풀 $50,000 in $ASTER $50,000 in $BNB 캠페인 중 1.5x Symbol Boost 보상은 Aster Spot에서 거래한 SPCXB 현물 거래량 비중대로 나눠먹는 구조 기간은 6/18 19:00 ~ 7/2 23:00 KST 주의할 점은 Aster Spot 직접 거래만 인정되고, Aster Code…
참고로
당장 내일(6월 23일) '스타폴' 이라는 프로젝트의 데모미션이 시작된다고 하니.. 거래하실거면 아스터로 드가자
당장 내일(6월 23일) '스타폴' 이라는 프로젝트의 데모미션이 시작된다고 하니.. 거래하실거면 아스터로 드가자
길가다 옥택연씨 봤는데 존나 잘생기고 호탕함
누가 알아보고 ‘맞아요?’ 하니까 ‘네! 맞아요!’ 하고 모자도 안쓰고 누가봐도 옥택연처럼 돌아다님 (시장골목을 누비고 다니심)
누가 알아보고 ‘맞아요?’ 하니까 ‘네! 맞아요!’ 하고 모자도 안쓰고 누가봐도 옥택연처럼 돌아다님 (시장골목을 누비고 다니심)
❤8
전업 이후 3개월을 돌파하며...
기존에 해보지 못한 방식의 매매도 해보고 새로운 로직도 짜보고 원상따리도 사이즈 줄여서 하면서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김프를 파먹는 편은 아니라 거의 원상따리수익으로만 보면 약64% 수익을 봤고.. 시행착오 + 매매 시도 하면서 시드는 많이 까먹었네요.
느낀 점:
이 판에 똑똑한 사람들도 너무 많고 성실한 사람도 너무 많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더 깊게 파고 드는 것이 곧 알파라고 생각하고 원상따리 외의 플레이 풀을 좁히자.
위와 같은 결론을 냈습니다. 멘징하지 못한 금액이 많지만 그만큼의 수업료라고 생각해야겠지요.
생각보다 난 별거 아니기 때문에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지기보단 조금이라도 내가 아는 분야에서 노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기존에 해보지 못한 방식의 매매도 해보고 새로운 로직도 짜보고 원상따리도 사이즈 줄여서 하면서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김프를 파먹는 편은 아니라 거의 원상따리수익으로만 보면 약64% 수익을 봤고.. 시행착오 + 매매 시도 하면서 시드는 많이 까먹었네요.
느낀 점:
이 판에 똑똑한 사람들도 너무 많고 성실한 사람도 너무 많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더 깊게 파고 드는 것이 곧 알파라고 생각하고 원상따리 외의 플레이 풀을 좁히자.
위와 같은 결론을 냈습니다. 멘징하지 못한 금액이 많지만 그만큼의 수업료라고 생각해야겠지요.
생각보다 난 별거 아니기 때문에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지기보단 조금이라도 내가 아는 분야에서 노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12🤔1🤯1
김피카썬더볼트
$ARX = 프라이버시섹터 + 솔라나 + 코베현물상장 뭔가 따리꾼에게 아주 매력적인 재료들입니다?
매매권유X
어떤 식의 플레이할지 생각해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
어떤 식의 플레이할지 생각해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
Forwarded from 판판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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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23 따리 복기
#업빗 ARX 따리 (+0.83%)
*베스트 플레이
-빗썸 CC와 함께 참여하기
-0.43부근에 지정가 매수, 물량 많은 것 보고 업빗 지정가 적당한 가격에 걸어 놓은 후 빔에 긁히게 해놓기
-90억 오버 + 입금빠른 솔라나이기에 빠르게 털기
*Pika's 플레이
-빗썸 CC 유기 (업빗에 이미 비중 태운 후였음)
-0.44에 평단 1차 형성, 조금 내릴 때 다시 사서 0.444에 최종 평단 형성
-입금량 보고 지정가 쭉 걸어놓음 (690원에 걸어놓은 것 689원까지만 긁히고 안긁혀서 680원에 던짐)
-해외 DEX 차트 보면서 박을 때 전부 정리 (평단 위였음)
*잘한 것 / 못한 것
-GOOD: 해외 현물 차트 보면서 침착히 대응
-GOOD: 선택과 집중 확실히 한 것
-BAD: 지정가 1원에 욕심내지 않기.. 좀 애매한 자리에 걸어두어야 잘 긁히는 것 같으니 벽 보면서 호가 대기
-BAD: CC 맛이라도 볼 걸 그랬나..?
-BAD: 콩이러브가 대량 샀다는 악재를 듣고도 빠르게 정리하지 않은 것 (매우 중요한 지표)
-BAD: 업빗 상장 예측했음에도 오전에 롱 까두지 않은것 (너무 일찍 떴음..)
*추가된 원칙 / 개선할 점
-사이징 현행 그대로, 상장 예상되면 미리 롱 까볼걸.. 소액 플레이 해보기
-인간지표 활용 좀 더 확실히 하기
#업빗 ARX 따리 (+0.83%)
*베스트 플레이
-빗썸 CC와 함께 참여하기
-0.43부근에 지정가 매수, 물량 많은 것 보고 업빗 지정가 적당한 가격에 걸어 놓은 후 빔에 긁히게 해놓기
-90억 오버 + 입금빠른 솔라나이기에 빠르게 털기
*Pika's 플레이
-빗썸 CC 유기 (업빗에 이미 비중 태운 후였음)
-0.44에 평단 1차 형성, 조금 내릴 때 다시 사서 0.444에 최종 평단 형성
-입금량 보고 지정가 쭉 걸어놓음 (690원에 걸어놓은 것 689원까지만 긁히고 안긁혀서 680원에 던짐)
-해외 DEX 차트 보면서 박을 때 전부 정리 (평단 위였음)
*잘한 것 / 못한 것
-GOOD: 해외 현물 차트 보면서 침착히 대응
-GOOD: 선택과 집중 확실히 한 것
-BAD: 지정가 1원에 욕심내지 않기.. 좀 애매한 자리에 걸어두어야 잘 긁히는 것 같으니 벽 보면서 호가 대기
-BAD: CC 맛이라도 볼 걸 그랬나..?
-BAD: 콩이러브가 대량 샀다는 악재를 듣고도 빠르게 정리하지 않은 것 (매우 중요한 지표)
-BAD: 업빗 상장 예측했음에도 오전에 롱 까두지 않은것 (너무 일찍 떴음..)
*추가된 원칙 / 개선할 점
-사이징 현행 그대로, 상장 예상되면 미리 롱 까볼걸.. 소액 플레이 해보기
-인간지표 활용 좀 더 확실히 하기
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우리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예전엔 '만드는 것'이 벽이었다.
머릿속에 뭔가 떠올라도, 그걸 굴러가는 코드로 옮기는 데 몇 주가 걸렸다. 환경 설정에서 반나절, 라이브러리 충돌에서 또 반나절. 그러다 보면 처음의 열기는 식고, 아이디어는 메모장에 박제됐다.
지금은 다르다.
말로 하면 만들어진다. 하고 싶은 걸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뱉는다. 머릿속 그림과 실제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사이의 거리가 거의 사라졌다. 주말 하나면 서비스가 뜨고, 하루면 봇이 돈다. 만든다는 행위 자체가 거의 공짜가 됐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무서운 게 시작된다.
만드는 게 공짜가 되는 순간, 진짜 병목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로 옮겨간다. 모두가 만들 수 있으면, 차이는 손가락 속도에서 안 난다. 무엇을 만들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서 난다.
코드는 이제 흔하다. 흔하지 않은 건 '볼 줄 아는 눈'이다. 남들이 안 보는 비효율을 짚고, 풀 가치가 있는 문제를 골라내고, "이거다" 하고 찍는 감각. 그건 AI가 대신 못 해준다. 적어도 아직은.
도구가 모두에게 평등하게 풀릴수록, 남는 차별점은 결국 질문이다. 무엇을 풀 것인가. 왜 그게 중요한가. 아무도 안 만든 그걸 왜 내가 만들어야 하는가.
도구는 충분하다. 차고 넘친다.
이제 우리한테 부족한 건, 아이디어다.
예전엔 '만드는 것'이 벽이었다.
머릿속에 뭔가 떠올라도, 그걸 굴러가는 코드로 옮기는 데 몇 주가 걸렸다. 환경 설정에서 반나절, 라이브러리 충돌에서 또 반나절. 그러다 보면 처음의 열기는 식고, 아이디어는 메모장에 박제됐다.
지금은 다르다.
말로 하면 만들어진다. 하고 싶은 걸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뱉는다. 머릿속 그림과 실제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사이의 거리가 거의 사라졌다. 주말 하나면 서비스가 뜨고, 하루면 봇이 돈다. 만든다는 행위 자체가 거의 공짜가 됐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무서운 게 시작된다.
만드는 게 공짜가 되는 순간, 진짜 병목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로 옮겨간다. 모두가 만들 수 있으면, 차이는 손가락 속도에서 안 난다. 무엇을 만들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서 난다.
코드는 이제 흔하다. 흔하지 않은 건 '볼 줄 아는 눈'이다. 남들이 안 보는 비효율을 짚고, 풀 가치가 있는 문제를 골라내고, "이거다" 하고 찍는 감각. 그건 AI가 대신 못 해준다. 적어도 아직은.
도구가 모두에게 평등하게 풀릴수록, 남는 차별점은 결국 질문이다. 무엇을 풀 것인가. 왜 그게 중요한가. 아무도 안 만든 그걸 왜 내가 만들어야 하는가.
도구는 충분하다. 차고 넘친다.
이제 우리한테 부족한 건,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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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도구가 모두에게 평등하게 풀릴수록, 남는 차별점은 결국 질문이다. 무엇을 풀 것인가. 왜 그게 중요한가. 아무도 안 만든 그걸 왜 내가 만들어야 하는가.
덧붙여... 결과론적인 아이디어의 성공과 실패를 떠나, 이미 누가 만들어서 쓰고 있을 수 있는 봇일지라도 그것이 왜 알파가 있는지 나에게 왜 필요한지에 대한 확신 역시 뒷받침되어야 비로소 제대로 된 봇을 깎을 수 있다고 생각.
이미 해봐서 대다수가 알겠지만 대부분의 작업 시간은 디버깅과 내가 간과한 부분을 찾고 이를 수정하고 해결책을 풀어나가는 데에 써야하기 때문.
물론 러프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간단한 봇은 뚝딱 뚝딱 만들 수도 있지만 고도의 아이디어를 실현화할 때에는 그 작업들을 충분히 재밌게 수행해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의욕, 확신, 열망 등이 수반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미 해봐서 대다수가 알겠지만 대부분의 작업 시간은 디버깅과 내가 간과한 부분을 찾고 이를 수정하고 해결책을 풀어나가는 데에 써야하기 때문.
물론 러프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간단한 봇은 뚝딱 뚝딱 만들 수도 있지만 고도의 아이디어를 실현화할 때에는 그 작업들을 충분히 재밌게 수행해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의욕, 확신, 열망 등이 수반되어야 하지 않을까.
❤3
Forwarded from 판판펀치
M 급락
금일 오전 9시35분경 급락 / m → bsc 갭 발생
- 브릿지 (이전 브릿지 사이트에서 도메인이 살짝 바뀜)
- m → bsc 소요시간 2~3분
- 익스플로러
- 출금
- Gate: 잘빼줬음
- Bitget: 9:50~10:30 구간 출금을 갑자기 막아두고 안빼줌
- 이전 Yooldo 급락때도 갑자기 입금 처리 안해주고 묶어뒀었는데 비트겟은 좀 항상 유념해두고 있어야할듯
- 주요 루트
- Bitget/Gate → bsc bridge → Kraken / bsc dex / binance alpha
- 현선: -1~1%대 / 무난하게 역현선도 잡을 수 있었음
이전에 m 갭 플레이를 해봤어서 루트를 다 알고있었는데 비트겟 출금 묶임 + 헷징안함 조합으로 게이트 물량만 소액먹고 비트겟은 본절튀했네요
best 플레이는 사실 그냥 하따받기..😭
그래도 빠르게 캐치해서 바로 플레이했으면 괜찮게 2~3바퀴는 굴렸을거같은데 아쉽네요
금일 오전 9시35분경 급락 / m → bsc 갭 발생
- 브릿지 (이전 브릿지 사이트에서 도메인이 살짝 바뀜)
- m → bsc 소요시간 2~3분
- 익스플로러
- 출금
- Gate: 잘빼줬음
- Bitget: 9:50~10:30 구간 출금을 갑자기 막아두고 안빼줌
- 이전 Yooldo 급락때도 갑자기 입금 처리 안해주고 묶어뒀었는데 비트겟은 좀 항상 유념해두고 있어야할듯
- 주요 루트
- Bitget/Gate → bsc bridge → Kraken / bsc dex / binance alpha
- 현선: -1~1%대 / 무난하게 역현선도 잡을 수 있었음
이전에 m 갭 플레이를 해봤어서 루트를 다 알고있었는데 비트겟 출금 묶임 + 헷징안함 조합으로 게이트 물량만 소액먹고 비트겟은 본절튀했네요
best 플레이는 사실 그냥 하따받기..
그래도 빠르게 캐치해서 바로 플레이했으면 괜찮게 2~3바퀴는 굴렸을거같은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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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콘서타 먹어서 뇌가 쌩쌩..
근래 느낀 점 정리...
본인은 원상 따리에 최소 시드 50%를 갈아 넣는 편.
노는 시드가 있으면 손해보는 느낌이기도 하고.. 원상이 주 수입원+본인이 그나마 잘하는 분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심 펀치를 날리는 편.
생각보다 내가 매우 공격적인 플레이를 한다는 것을 요새 깨닫고 있음 (물론 손실일 경우는 스타일을 전환해서 이 손실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함)
최대로는 시드 전체를 원상에 갈아넣기도 하고, 요새는 더 침착해져서 원하는 자리가 아니면 매수를 최대한 지양하려고 함, 그리고 이 판단들이 시드를 지키고 키워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고 있음.
새삼 다시 한 번 느낀 건 역시, 각자의 그릇이 있고 각자의 스타일이 다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따리를 접하던 결국은 모두 나만의 방식을 찾아 이를 풀어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달까..
남들같이 못한다고 상심할 것 없다.
정답은 없기 때문에 하던대로 갈고닦고 자신의 플레이를 해나가면 충분히 우상향할 수 있고 그게 이 판이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봄.
근래 느낀 점 정리...
본인은 원상 따리에 최소 시드 50%를 갈아 넣는 편.
노는 시드가 있으면 손해보는 느낌이기도 하고.. 원상이 주 수입원+본인이 그나마 잘하는 분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심 펀치를 날리는 편.
생각보다 내가 매우 공격적인 플레이를 한다는 것을 요새 깨닫고 있음 (물론 손실일 경우는 스타일을 전환해서 이 손실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함)
최대로는 시드 전체를 원상에 갈아넣기도 하고, 요새는 더 침착해져서 원하는 자리가 아니면 매수를 최대한 지양하려고 함, 그리고 이 판단들이 시드를 지키고 키워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고 있음.
새삼 다시 한 번 느낀 건 역시, 각자의 그릇이 있고 각자의 스타일이 다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따리를 접하던 결국은 모두 나만의 방식을 찾아 이를 풀어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달까..
남들같이 못한다고 상심할 것 없다.
정답은 없기 때문에 하던대로 갈고닦고 자신의 플레이를 해나가면 충분히 우상향할 수 있고 그게 이 판이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봄.
❤2
Forwarded from 판판펀치
ARX
평범한 빗썸따리
- 현선 0
+ 다만 거래 시작 10~15분 경 후펌 진행하면서 최대 2% 현선
한줄 요약 - 쓸 내용 없는 흔한 빗썸 단독 상장 (업비트 견제 x) / 의외의 후펌 (현선 ~2%)
아무래도 이전 칸톤 상장이 흥따리였어서 입금량이 평소보다 많았네요(16억)
전 입금량/출금 수수료 리스크 생각하고 굳이 참여안햇는데 생각못한 후펌으로 꽤 괜찮게 현선을 줬었네요 (근데 그때까지 전 못버텼을 것 같음)
또 의외였던건 금요일 오후 상장을 자주하던 업비트가 빗썸 상장에도 견제안하고 조용했던 점인 것 같네요
노션 복기⤵
$ARX (Bit)
평범한 빗썸따리
- 현선 0
+ 다만 거래 시작 10~15분 경 후펌 진행하면서 최대 2% 현선
한줄 요약 - 쓸 내용 없는 흔한 빗썸 단독 상장 (업비트 견제 x) / 의외의 후펌 (현선 ~2%)
아무래도 이전 칸톤 상장이 흥따리였어서 입금량이 평소보다 많았네요(16억)
전 입금량/출금 수수료 리스크 생각하고 굳이 참여안햇는데 생각못한 후펌으로 꽤 괜찮게 현선을 줬었네요 (근데 그때까지 전 못버텼을 것 같음)
또 의외였던건 금요일 오후 상장을 자주하던 업비트가 빗썸 상장에도 견제안하고 조용했던 점인 것 같네요
노션 복기
$ARX (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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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 많이 하면서 말투가 레전드 한남 말투 되어버려서
웹2 지인한테 "장난감 귀엽노 ㅋㅋㅋ" 했다가
"아직도 한남 말투 쓰네" 듣고 충격받음...
웹2 지인한테 "장난감 귀엽노 ㅋㅋㅋ" 했다가
"아직도 한남 말투 쓰네" 듣고 충격받음...
❤1
Forwarded from aeri.xyz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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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TeamFight 출시 기념 이벤트
드디어 승인 받아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직접 메이플을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정성스럽게 만들어봤습니다.
랭킹 이벤트 ( ~7월 13일)
선착순 이벤트 (중복 참여 불가)
각각 5명
플레이링크 : https://verse8.io/b8v5y3E
랭킹 이벤트는 입장시 본인의 텔레그렘 핸들로 입장해주세요.
선착순 보상은 인증 메세지 시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인증 방법은 해당 게시글 예시 댓글참조.
드디어 승인 받아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직접 메이플을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정성스럽게 만들어봤습니다.
랭킹 이벤트 ( ~7월 13일)
🥇 1등 : 치킨
🥈 2등~10등 : 커피
선착순 이벤트 (중복 참여 불가)
☕️ 슬리피우드 발록 보스 도달
☕️시그너스6 or 구군단장6 시너지 달성
각각 5명
플레이링크 : https://verse8.io/b8v5y3E
랭킹 이벤트는 입장시 본인의 텔레그렘 핸들로 입장해주세요.
선착순 보상은 인증 메세지 시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인증 방법은 해당 게시글 예시 댓글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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