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피카썬더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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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리 복기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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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판판펀치
ARX

13:50 입금량

😇 업비트 약 78억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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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23 따리 복기
#업빗 ARX 따리 (+0.83%)

*베스트 플레이

-빗썸 CC와 함께 참여하기
-0.43부근에 지정가 매수, 물량 많은 것 보고 업빗 지정가 적당한 가격에 걸어 놓은 후 빔에 긁히게 해놓기
-90억 오버 + 입금빠른 솔라나이기에 빠르게 털기

*Pika's 플레이

-빗썸 CC 유기 (업빗에 이미 비중 태운 후였음)
-0.44에 평단 1차 형성, 조금 내릴 때 다시 사서 0.444에 최종 평단 형성
-입금량 보고 지정가 쭉 걸어놓음 (690원에 걸어놓은 것 689원까지만 긁히고 안긁혀서 680원에 던짐)
-해외 DEX 차트 보면서 박을 때 전부 정리 (평단 위였음)

*잘한 것 / 못한 것

-GOOD: 해외 현물 차트 보면서 침착히 대응
-GOOD: 선택과 집중 확실히 한 것
-BAD: 지정가 1원에 욕심내지 않기.. 좀 애매한 자리에 걸어두어야 잘 긁히는 것 같으니 벽 보면서 호가 대기
-BAD: CC 맛이라도 볼 걸 그랬나..?
-BAD: 콩이러브가 대량 샀다는 악재를 듣고도 빠르게 정리하지 않은 것 (매우 중요한 지표)
-BAD: 업빗 상장 예측했음에도 오전에 롱 까두지 않은것 (너무 일찍 떴음..)

*추가된 원칙 / 개선할 점
-사이징 현행 그대로, 상장 예상되면 미리 롱 까볼걸.. 소액 플레이 해보기
-인간지표 활용 좀 더 확실히 하기
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우리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예전엔 '만드는 것'이 벽이었다.

머릿속에 뭔가 떠올라도, 그걸 굴러가는 코드로 옮기는 데 몇 주가 걸렸다. 환경 설정에서 반나절, 라이브러리 충돌에서 또 반나절. 그러다 보면 처음의 열기는 식고, 아이디어는 메모장에 박제됐다.

지금은 다르다.

말로 하면 만들어진다. 하고 싶은 걸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뱉는다. 머릿속 그림과 실제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사이의 거리가 거의 사라졌다. 주말 하나면 서비스가 뜨고, 하루면 봇이 돈다. 만든다는 행위 자체가 거의 공짜가 됐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무서운 게 시작된다.

만드는 게 공짜가 되는 순간, 진짜 병목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로 옮겨간다. 모두가 만들 수 있으면, 차이는 손가락 속도에서 안 난다. 무엇을 만들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서 난다.

코드는 이제 흔하다. 흔하지 않은 건 '볼 줄 아는 눈'이다. 남들이 안 보는 비효율을 짚고, 풀 가치가 있는 문제를 골라내고, "이거다" 하고 찍는 감각. 그건 AI가 대신 못 해준다. 적어도 아직은.

도구가 모두에게 평등하게 풀릴수록, 남는 차별점은 결국 질문이다. 무엇을 풀 것인가. 왜 그게 중요한가. 아무도 안 만든 그걸 왜 내가 만들어야 하는가.

도구는 충분하다. 차고 넘친다.

이제 우리한테 부족한 건, 아이디어다.
❤6
저스트코인
도구가 모두에게 평등하게 풀릴수록, 남는 차별점은 결국 질문이다. 무엇을 풀 것인가. 왜 그게 중요한가. 아무도 안 만든 그걸 왜 내가 만들어야 하는가.
덧붙여... 결과론적인 아이디어의 성공과 실패를 떠나, 이미 누가 만들어서 쓰고 있을 수 있는 봇일지라도 그것이 왜 알파가 있는지 나에게 왜 필요한지에 대한 확신 역시 뒷받침되어야 비로소 제대로 된 봇을 깎을 수 있다고 생각.
이미 해봐서 대다수가 알겠지만 대부분의 작업 시간은 디버깅과 내가 간과한 부분을 찾고 이를 수정하고 해결책을 풀어나가는 데에 써야하기 때문.

물론 러프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간단한 봇은 뚝딱 뚝딱 만들 수도 있지만 고도의 아이디어를 실현화할 때에는 그 작업들을 충분히 재밌게 수행해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의욕, 확신, 열망 등이 수반되어야 하지 않을까.
❤3
Forwarded from 판판펀치
M 급락

금일 오전 9시35분경 급락 / m → bsc 갭 발생

- 브릿지 (이전 브릿지 사이트에서 도메인이 살짝 바뀜)
- m → bsc 소요시간 2~3분
- 익스플로러

- 출금
- Gate: 잘빼줬음
- Bitget: 9:50~10:30 구간 출금을 갑자기 막아두고 안빼줌
- 이전 Yooldo 급락때도 갑자기 입금 처리 안해주고 묶어뒀었는데 비트겟은 좀 항상 유념해두고 있어야할듯

- 주요 루트
- Bitget/Gate → bsc bridge → Kraken / bsc dex / binance alpha
- 현선: -1~1%대 / 무난하게 역현선도 잡을 수 있었음

이전에 m 갭 플레이를 해봤어서 루트를 다 알고있었는데 비트겟 출금 묶임 + 헷징안함 조합으로 게이트 물량만 소액먹고 비트겟은 본절튀했네요
best 플레이는 사실 그냥 하따받기..😭
그래도 빠르게 캐치해서 바로 플레이했으면 괜찮게 2~3바퀴는 굴렸을거같은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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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콘서타 먹어서 뇌가 쌩쌩..
근래 느낀 점 정리...

본인은 원상 따리에 최소 시드 50%를 갈아 넣는 편.
노는 시드가 있으면 손해보는 느낌이기도 하고.. 원상이 주 수입원+본인이 그나마 잘하는 분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심 펀치를 날리는 편.
생각보다 내가 매우 공격적인 플레이를 한다는 것을 요새 깨닫고 있음 (물론 손실일 경우는 스타일을 전환해서 이 손실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함)

최대로는 시드 전체를 원상에 갈아넣기도 하고, 요새는 더 침착해져서 원하는 자리가 아니면 매수를 최대한 지양하려고 함, 그리고 이 판단들이 시드를 지키고 키워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고 있음.

새삼 다시 한 번 느낀 건 역시, 각자의 그릇이 있고 각자의 스타일이 다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따리를 접하던 결국은 모두 나만의 방식을 찾아 이를 풀어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달까..

남들같이 못한다고 상심할 것 없다.
정답은 없기 때문에 하던대로 갈고닦고 자신의 플레이를 해나가면 충분히 우상향할 수 있고 그게 이 판이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봄.
❤2
Forwarded from 판판펀치
ARX

평범한 빗썸따리
- 현선 0
+ 다만 거래 시작 10~15분 경 후펌 진행하면서 최대 2% 현선

한줄 요약 - 쓸 내용 없는 흔한 빗썸 단독 상장 (업비트 견제 x) / 의외의 후펌 (현선 ~2%)
아무래도 이전 칸톤 상장이 흥따리였어서 입금량이 평소보다 많았네요(16억)
전 입금량/출금 수수료 리스크 생각하고 굳이 참여안햇는데 생각못한 후펌으로 꽤 괜찮게 현선을 줬었네요 (근데 그때까지 전 못버텼을 것 같음)
또 의외였던건 금요일 오후 상장을 자주하던 업비트가 빗썸 상장에도 견제안하고 조용했던 점인 것 같네요

노션 복기 ⤵
$ARX (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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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 많이 하면서 말투가 레전드 한남 말투 되어버려서
웹2 지인한테 "장난감 귀엽노 ㅋㅋㅋ" 했다가
"아직도 한남 말투 쓰네" 듣고 충격받음...
❤1
Forwarded from Pika Kim
남자한테 한남 소리 들을 때마다 기분이 묘함 ㄹㅇ
Forwarded from aeri.xyz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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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TeamFight 출시 기념 이벤트

드디어 승인 받아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직접 메이플을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정성스럽게 만들어봤습니다.

랭킹 이벤트 ( ~7월 13일)
🥇 1등 : 치킨
🥈 2등~10등 : 커피


선착순 이벤트 (중복 참여 불가)
☕️ 슬리피우드 발록 보스 도달
☕️시그너스6 or 구군단장6 시너지 달성

각각 5명

플레이링크 : https://verse8.io/b8v5y3E

랭킹 이벤트는 입장시 본인의 텔레그렘 핸들로 입장해주세요.
선착순 보상은 인증 메세지 시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인증 방법은 해당 게시글 예시 댓글참조.
❤1
상장예측은 업빗보단 빗썸이 잘 맞아주는 느낌
상장이전보다 떨어지는건 반칙 아니냐? CAP아?
Forwarded from 판판펀치
CAP

13:53 입금량

😆 빗썸 약 16억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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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30 따리 복기
#업빗 AI 따리 (-4.39%)

*베스트 플레이

-현선 붙었을 때 잡고 플레이 (실사 예정이므로 존버할 만 했다. 알아둘 것)
-0.041부근에서 비비는 것 보고 아래로 큰 조정 줄 것 예상해 기다렸다 저점 부근에서 주워담기.. (하지만 거래대금이 처참해 얼마나 수익이 났을지는 모르겠음)

*Pika's 플레이
-0.04부근에 1차 매집 (위로 확 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베팅)
-아래로 박은 후 2차 매집, 이후에 업빗 거래량 보고 빠르게 손절
-생따는 하방이 열려있으므로 빠르게 던져야 했기 때문에 실사를 기다릴 수 없었음

*잘한 것 / 못한 것
-GOOD: 어느 정도 시나리오 예상한 것
-GOOD: 1차 2차 물량 나눠서 평단 낮춰 가져간 것 (덜 손절하는 데에 도움 되었음)
-BAD: 빗썸 상장 후 봐도 늦지 않았는데 이 역시 조급한 플레이였는지...
-BAD: 실사 대비해 소액이라도 금일 상장 종목들 현선 잡아 넣어 봄직 하지 않았나...

*추가된 원칙 / 개선할 점
-플레이할 때 전략을 뚝심있게 가져갈 것
-상장 시간 겹치지 않는 이상 (가능하면 겹치더라도) 한 종목씩 집중할 것
😱1
26.6.30 따리 복기
#빗썸 CAP 따리 (-13.38%)

*베스트 플레이

-캡 상장 예상하고 오전에 롱쳐두기(빗썸은 예상픽 빠르게 상장시켜주는 추세인듯)
-업빗 AI 상장 공지 떴을 때 빠르게 숏 먹기
-현물 일정 구간 이상 박을 때 빠르게 손절하고 빗썸 유기하기 (현선잡기 너무 쉬웠고 계속 하락하였음)

*Pika's 플레이
-작일과 동일하게 오전에 캡 상장 예상하고 소액 롱으로 익절
-업빗 AI 상장 공지와 동시에 최대한 빠르게 숏, 소액 익절
-현물 물려있다가 -30%에 손절, 횡보할 때 다시 잡아 빗썸에 태우고 매도, 마무리

*잘한 것 / 못한 것
-GOOD: 상장 롱숏 플레이로 어느 정도 손해 멘징
-GOOD: 빗썸 입금 전에 손절 후 다시 위치 재정비하는 플레이
-BAD: 재진입 타이밍이 좋지 않았음. 이 부분은 피할 수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아쉬운 부분이라 앞으론 더 침착하게 판단할 것.
-BAD: 앞부분은 시나리오대로 흘러갔기 때문에 좀 더 과감한 베팅 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음.

*추가된 원칙 / 개선할 점
-손절은 빠르게. 계속 하락하는 추세에서 호들해봤자 하락분만 더 처맞는 꼴이다.
-재진입 경우에는 더 안정적인 추세까지 최대한 관망하고 확신이 들 때 재진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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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같은 아비트라지 기회가 있더라도,
리스크>기대수익이면 안하는 편
❤2
요즘 Aster 보면서 느끼는 점

상장 속도가 꽤 미쳤음

밈코인 메타 뜨면 밈코인 올리고,
RWA / 토큰화 자산 쪽 뜨면 또 바로 따라옴

최근만 봐도
ANSEM 같은 신규 밈 쪽부터
TQQQ 같은 RWA 계열까지 상장 완료


요즘 장은 종목 찾는 것도 중요한데
그 종목을 얼마나 빨리 거래할 수 있냐가 더 중요할 때가 많음

남들 다 보고 있는데
내 거래소에 없으면 그냥 손가락만 빨아야 됨..

그런 점에서 Aster는
요즘 핫한 종목 대응 속도가 꽤 인상적인 편

그리고 실제로 써보면
PC든 모바일이든 버벅임 적고 UI도 직관적임


3줄요약,
핫한 신규 종목 빠르게 상장
밈부터 RWA까지 커버
PC / 모바일 매매감 괜찮음


메타 회전 빠른 장에서는
이런 상장 스피드가 생각보다 큰 무기임

따리꾼 입장에선
“이거 어디서 치지?” 싶을 때
Aster 한 번씩 확인해볼 만한 듯

물론 빠르게 상장된다고
무지성 진입하면 그건 따리도 매매도 아닌, 그저 테더의 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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핔퍼럴(수수료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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