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니()
14.9K subscribers
15.2K photos
87 videos
2 files
2.84K links
코인은 계속 배워야 하는것,, 배움을 게을리 하지말자.

대화방 : https://t.me/Raoni2
공지방 : https://t.me/Raoni1
Download Telegram
요즘은 진짜 게임하면서 돈벌고 그런게임 없음????

무돌 삼국지 그런거 없나요??? 재미도 있고 돈도 버는??
Forwarded from Kotether | GGMKN
롤체하면서 매매를 안하게 되니까 돈을 벌게되더라구요
야락장 유일한 수익수단, 스토리텔러 야부리털기, 대충 하면서 하고싶은말도 길게 하기.

첫번째 vooi , 이거는 보니까 주별로 선정하는거 같은데, 경쟁이 치열하구나,

펍덱 어그리게이터 로 나온친구인데, 목표로 봤을때는 괜찮은 친구로 보임. 오늘 소식 보니까 라이터도 추가된듯.

덱스도 어디를 사용하는거보다, 제일 저렴하게 스왑을 해주는 어그리게이터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vooi도 펍덱에서 그런 역할을 잘해둔다고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어 보임.

펍덱말고도 이렇게 나뉘어진 플랫폼별로 쉽고 저렴하게 하는 어그리게이터들은 앞으로도 계속 사용될꺼라 보임.
❤3
야밤에 알람 꺼놓고, 마구마구 글 적어보리기 이거 좀 괜찮은듯. 앞으로 스토리 텔러 말고라도, 그냥 적을꺼리 생각나면 이렇게 몰아서 길게 써버리기 해야겟음.

사실 요즘에 무엇인가 꿀통이라는게 잘 안나오는지라, 나도 적을거리가 적긴함.

아마 크립토에서 어떻게든 수익을 낼려는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고민이 아닐까? 생각함.

그래도 먹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지가 잘하는거 찾아서 자린고비처럼, 짜장면 그릇핧듯이 어떻게든 먹긴 하더라...
시티프로토콜 , 이거는 상위 10등까지 주는거라 지금 적어봐야 어차피 의미가 없기는 한데,

한달동안 이거 열심히 쓴채널도 대단함.
뭐 적을거리가 없을텐데, 어떻게든 꾸준히 무엇인가 주제르 가져와서, 자기복제형 글들을 계속 생산해냄.

그 노래도 보면, 자기 복제라고, 본인이 히트한곡들을 비슷하게 계속 만들어 내는 행태인데,

요것도 비슷하게 계속 그런식으로 한달을 유지한듯함.

대신 상위 10위까지 주다보니, 오히려 상위권 그들만의 리그가 되면서, 한달의 후반으로 다가오면서 포기하는 채널들이 늘어나버림.

상금풀의 폭이 좁으면 이런식으로 오히려 안좋게 작동하는듯, 스토리텔러 의뢰 플젝들도 오히려 인풋대비 많이 뽑을려면, 혜택을 받을수 있는 상금 범위를 늘리는게 훨씬 트래픽이 잘나올꺼라 보임.

이번 시티프로토콜의 범위 설정은 좀 실패한듯함.
레이브다오 , 솔직히 이렇게 까지 잘될줄은 몰랐는데, 상장한 거래소도 비트겟이나 멕시등 거의 b급 거래소로 올라감.

그런거에 비해서 결과물이 굉장히 잘나온듯, 플젝의 내용이고 운영행태고 이런거보다, 결국 가격이 얼마나 잘나오냐가 요즘은 성공의 행태를 가르는데,

레이브다오 는 일단 전부다 먹여줬기 때문에 역대급 플젝으로 기억될듯.

nft 산사람들도 죄다 다 먹여주는 기염을 토해냄.
나는 사실 다시 돌아가서 nft 사라고 해도 못살듯.

nft가 성공하는 경우는 최근에 거의 없었기 때문임.

아무튼 레이브다오 는 좀 특이한 케이스인거 같음.
🔥1
바빌론 , 그나마 스토리텔러를 하는 친구중에 제일 근본력이 높아보임.

바빌론은 앞으로도 계속 잘만 빌딩하면, 롱런을 할수있는 플젝으로 보임.

이번에 aave v4 개발에 네이티브 btc를 담보로 사용할수있게 한다는데, 거기에 바빌론을 이용해서 온보딩이 되는거 같음.

기존에 aave에 btc 담보로 대출을 할려면, evm에 맞는 래핑된 wbtc나 cbbtc, btcb등으로 바꿔 렌딩을 하고 대출을 해야했는데,

바빌론을 이용해서 aave v4에 네이티블 btc를 바로 렌딩을 할수 있다면, 이거는 좀 시장에 커다란 혁신이 될수도 있을거로 보임.
🔥1
계속 많은 프로토콜들이 나오는데, 그 프로토콜이 사용감이 좋고, 혁신적이라고 해도, 발행된 프로토콜의 가격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함.

대부분의 코인들이 프로토콜 재단의 소프트러그 수단이라고 생각함. 물론 아닌곳도 있지만, 진짜 대부분의 플젝은 그러하다 생각됨.

이게 소프트러그가 아니라면, 자기네들이 프로토콜로 수익으로 상당수를 바이백을 해서 가격을 올려야하는데,

진짜 대부분의 프로토콜들은 그것을 하지 않음. 그냥 꾸준히 토크노믹스에 계획된대로 5년정도의 기간을 두고 팀물량을 찍어낸뒤 소프트러그를 하게됨.

그래서 아무리 좋은 플젝이라도 바이백을 제대로 하지 않는 코인들은 장투를 하는건 그냥 공중에 돈을 버리는거라 생각됨.

혹시나 비트코인외에 다른 코인을 장기투자할려고 하는 친구들은 바이백 규모를 꼭 확인하고 그렇게 하는 친구들만 장투하기를 추천함.

하이퍼리퀴드, 븐브, 맨틀 이런 거래소코인 또는 요즘 많이 보이는 레이어제로 등등이 괜찮아 보임.
❤3
유니베이스, 아 이거 쓸려는데 갑자기 현타가 오는구나....

다른 순위권 채널들 보니 하루에 5-10개씩 마구 쓰는데, 내가 매일 하나씩 써봐야 의미가 있나라는 느낌이 팍팍 들어버림.....

정신 차리고, 그냥 스토리텔러 이거 포기해야겟구나....
이거 정신나간 채널장들이 정신놓고 하는 차력쑈 이벤트구나....

아니 무슨 이거 쓸내용도 없는데, 도대체 하루에 5-10개씩 어떻게 쓰는거임???

아... 그냥 챗지피티 시키고, 복사 붙여넣기 하면되긴 하는구나.... 그냥 스토리텔러용 채널을 새로 파서, 무한 스토리텔러 광고도배 판으로 만들어버릴까???

2일간의 짧은 스토리텔러 마구달리기는 여기서 종료해야할듯... 이게 뭐가 소득이 없는거 같음.

대신에 그냥 이렇게 글을 많이 적을수 잇는 새로운 포맷을 하게 됬으니, 앞으로도 긴글로 많이 적도록 하겟음.
👍4❤1
남들이 아무도 보지 않는글을 마구마구 쓰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버림.

의미는 없지만 다들 거부하기에는 너무 큰 보상이라서 계속 쓰는건 아닐까????

차라리 어제처럼 재매이햄 관련 시원한글 쓰는게 더 재미가 있었던듯 함.
👍7
라오니()
계속 많은 프로토콜들이 나오는데, 그 프로토콜이 사용감이 좋고, 혁신적이라고 해도, 발행된 프로토콜의 가격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함. 대부분의 코인들이 프로토콜 재단의 소프트러그 수단이라고 생각함. 물론 아닌곳도 있지만, 진짜 대부분의 플젝은 그러하다 생각됨. 이게 소프트러그가 아니라면, 자기네들이 프로토콜로 수익으로 상당수를 바이백을 해서 가격을 올려야하는데, 진짜 대부분의 프로토콜들은 그것을 하지 않음. 그냥 꾸준히 토크노믹스에 계획된대로 5년정도의…
이 내용을 좀더 써보자면,

크립토에서 돈을 버는 본질적인 방법은, 크립토를 잘모르는 사람들에게 던지기를 하는것. 그게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런 유틸리티가 없는 알트코인들도, 일단 tge 만하면 엄청난 가격으로 적어논 백지수표로 잘팔린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특히 한국의 업저씨들이 이걸 많이 당했을꺼 같은데,

일명 따리라고 부르는 크립토의 아비트라지 수익수단은, 크립토에 대해 잘모르는 업저씨들에 던지기를 해서 돈을 버는 형식이라 생각됨.

사실 나도 따리라는 개념을 모르고, 업비트만 알고 온체인에 온도 모르며, 바이낸스를 몰랐을때, 내가 업저시를 하고 있었다.

그냥 업비트에 상장되는 알트들 올라도면, 공지사항에 설명읽어보고 와 이거 존나 좋은 코인이네 하고 그냥 상장에 긇고, 와 오른다 오른다 하고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음.

그걸 따리라는 개념을 알고나서부터는 와 나는 설거지를 제대로 당하고 있던거였구나.... 깨닫게 되었음.

지금도 이런 따리와 아비트라지 개념을 모르는 대부분의 업저씨들은 상장하면, 업비트가 뭐라도 생각이 있으니까 좋은 코인을 상장해줬겟지 하면서 사게됨.

그리고 예치작이나 뭐든 첫 tge때 얻은 코인을 우리는 그들에게 넘기기 바쁨.

참으로 비극적인 크립토판의 현실이지만, 많은 업저씨들이 빨간약을 먹게된다면, 이걸로 수익을 보던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게 될것.....

주식시장이랑과는 다르게 크립토판은 철저하게 제로썸 게임임. 내가 크게 벌면, 누군가는 크게 잃는다는것.
내가 번다는건 내가 이걸 잘모르는 사람에게 비싼가격에 넘긴다는것.
❤11
업비트는 크립토세상에서 가장 좋은 유동성 출구이다.

왜인지 모르겟지만, 업저씨 그들은 항상 최고점에 사서, 계속 물타기를 끝까지 한다.
주식과 코인의 차이점이 있는데,

주식은 대충 물타다보면 낮지 않은 확률로 살려주는 기회가 온다.

갑자기 뭐이상한 테마주로 엮이면서 개작전주로 들어가면서 개폭등을 하는 경우인데, 천일고속 같은 이런친구들도 자주 등장함.

하지만 코인은 신규상장하고 5년내외로 초기 tge대비 유통량이 10배가까이 풀리는 슈퍼 인플레이션이 진행되는데,

뭐 대충 아무것도 안해도 5년내로 -90%는 쳐맞을 확률이 굉장히 높다는거임.

그리고 5년이상 살아남는 플젝도 많지 않다는거...

차라리 강성 리플홀더들이 더 현명해보인다.
❤11
업비트나, 빗썸은 글로벌 cex들 처럼 봇트레이딩 모드를 만들지 못하는걸까???

아니면 제약이 있는걸까???

바낸, 바이빗, okx 등 대부분의 거래소에는 봇트레이딩 가능하고, 특히 grid봇을 매우 정교하게 설정하고 돌릴수가 있음.

거래소 입장에서도 그리드봇은 유동성을 공급하는 mm 역할이 되기 때문기 오히려 장려를함.

업빗썸에 그리드봇을 도입을 못하는건 기술적인 문제일까? 아니면 제도적인 문제일까????

원테더 그리드로 돌려놓으면 이거 수익이 꽤나 짭잘할거 같은데....
❤3
모나드 n차 프리세일끝,

블프할인 시작.
요즘 공모주가 그렇게 쌀먹이라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반응을 보니 맞나보네....

다계정 셋팅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