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가상자산 과세 내년 거의확실해지고 있는데,
대충 내용을 보니 정부의 메세지는
"주식이나 해라 비옷시옷들아"
라고 해석 되는듯.
그리고 내년에 금투세도 딱 시행하고 주식러들도 세금으로 다 뚜드려 팰듯함.
대충 내용을 보니 정부의 메세지는
"주식이나 해라 비옷시옷들아"
라고 해석 되는듯.
그리고 내년에 금투세도 딱 시행하고 주식러들도 세금으로 다 뚜드려 팰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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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세무조사 받아보면 알 텐데, 시스템이 정교할수록 무서운 게 아니라 오히려 대충 만들어져 있을수록 납세자가 더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국세청이 처음부터 모든 거래를 완벽하게 정리해서 들고 오는 게 아니라,
“이 입금 뭐예요?”
“이 출금 어디로 간 거예요?”
“취득가액 입증하세요.”
“해외거래소 거래내역 제출하세요.”
“지갑 이동이면 본인 지갑이라는 자료 주세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 시작하면 결국 증빙은 납세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세 인프라가 완벽하지 않다는 게 꼭 납세자에게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시스템이 애매할수록 “일단 소명해보세요”가 되고, 그때부터는 자료 없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약간 음모론처럼 말하면, 일부러 대충 만들어놓고 겁주는 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온체인 추적 시스템보다 무서운 건,
“우리가 다 아는 건 아닌데, 일단 네가 설명해봐”
이 구조일 듯 합니다.
국세청이 처음부터 모든 거래를 완벽하게 정리해서 들고 오는 게 아니라,
“이 입금 뭐예요?”
“이 출금 어디로 간 거예요?”
“취득가액 입증하세요.”
“해외거래소 거래내역 제출하세요.”
“지갑 이동이면 본인 지갑이라는 자료 주세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 시작하면 결국 증빙은 납세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세 인프라가 완벽하지 않다는 게 꼭 납세자에게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시스템이 애매할수록 “일단 소명해보세요”가 되고, 그때부터는 자료 없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약간 음모론처럼 말하면, 일부러 대충 만들어놓고 겁주는 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온체인 추적 시스템보다 무서운 건,
“우리가 다 아는 건 아닌데, 일단 네가 설명해봐”
이 구조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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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맨틀에서 오프라인 모각코도 진행한다고 함
현장 참여자는 총200맨틀의 에드도 있다고함.
ai 쪽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참여해서 히히 호호 하하 즐기면서, 배우면 되겟음.
다 아는 맨틀딱들이 많이 올꺼 같은데,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라겟습니다.
루마링크 / 공지원문
-주요 정보
-진행 내용
현장 참여자는 총200맨틀의 에드도 있다고함.
ai 쪽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참여해서 히히 호호 하하 즐기면서, 배우면 되겟음.
다 아는 맨틀딱들이 많이 올꺼 같은데,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라겟습니다.
루마링크 / 공지원문
-주요 정보
• 일정: 2026년 5월 16일(토) 12:00 ~ 15:00
• 장소: 로컬호스트Web3, 언주역 근처
• 현장 참여자 대상, 총 200 MNT 규모의 에어드랍 예정
-진행 내용
• 맨틀 인프라 세팅
• 주요 API 및 프로토콜 연동 리소스 소개
• 해커톤 빌딩을 위한 오프라인 모각코
• 피자와 함께하는 현장 네트워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