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트래킹하는 고래지갑들은,
예전에 토칸에서 스테이블 파밍을 매우 큰금액으로 위험안전하게 파먹던 친구들 지갑입니다.
이런애들이면 뭔가 꿀통에서 빨리 파먹지 않을까 싶어서 라벨링 해뒀음.
예전에 토칸에서 스테이블 파밍을 매우 큰금액으로 위험안전하게 파먹던 친구들 지갑입니다.
이런애들이면 뭔가 꿀통에서 빨리 파먹지 않을까 싶어서 라벨링 해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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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1주일동안 버추얼이 ETH에 비해서 36%이하로 움직이면 손익권임. 버추얼은 근데 미친놈처럼 움직이니까 감안해서 해야함.
일주일동안 최대 변동비 -17%정도임.
이정도로만 움직이면 수익권이긴 함.
이정도로만 움직이면 수익권이긴 함.
Forwarded from 가봉의 일드파밍과 배당청년단
👉 V2 헷징 파밍은 정말 단순합니다.
= 가격 변동에 따른 개수 변동만 모니터링하면 됩니다.
라오니 행님이 예로 드신 VIRTUAL/ETH 페어는 현재 60% 정도 APR이 나오는데요.
일반적으로 V2 LP를 공급했을 때, 처음 공급한 가격 대비 가격 % 차이가 15% 변동되면 비영구적 손실은 0.13% 정도가 발생합니다. (계산기 상에선 0.24%인데, 헷징했음을 감안)
현재 APR 60%면 하루 이자로 0.16%가 발생하고, 거기에 대출 이율까지 더하면 대충 하루 정도 이자면 멘징이 되는 정도의
비영구적 손실이 나오죠.
개인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전 보통 이렇게 15% 정도의 변동이 생기면 그 시점에서 변동이 더 커질수록 비영구적 손실이 점점 더 커지기 때문에 헷징 개수를 다시 리밸런싱해줍니다.
즉, 처음 넣었을 때 코인 가격과 개수를 기억하고 가격 차가 자기가 정한 기준(ex. 15%) 벌어졌을 때 헷징 개수를 다시 맞춰주면 됩니다.
이렇게 가정하면, $VIRTUAL+$ETH 페어는 헷징 파밍 기준으로 월 2-3% 정도의 수익을 뽑아낼 수 있겠네요.
너무 길죠? 3줄 요약 드갑니다.
🧵 V2 헷징 파밍 세줄요약
= 가격 변동에 따른 개수 변동만 모니터링하면 됩니다.
라오니 행님이 예로 드신 VIRTUAL/ETH 페어는 현재 60% 정도 APR이 나오는데요.
일반적으로 V2 LP를 공급했을 때, 처음 공급한 가격 대비 가격 % 차이가 15% 변동되면 비영구적 손실은 0.13% 정도가 발생합니다. (계산기 상에선 0.24%인데, 헷징했음을 감안)
현재 APR 60%면 하루 이자로 0.16%가 발생하고, 거기에 대출 이율까지 더하면 대충 하루 정도 이자면 멘징이 되는 정도의
비영구적 손실이 나오죠.
개인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전 보통 이렇게 15% 정도의 변동이 생기면 그 시점에서 변동이 더 커질수록 비영구적 손실이 점점 더 커지기 때문에 헷징 개수를 다시 리밸런싱해줍니다.
즉, 처음 넣었을 때 코인 가격과 개수를 기억하고 가격 차가 자기가 정한 기준(ex. 15%) 벌어졌을 때 헷징 개수를 다시 맞춰주면 됩니다.
(1) 높은 APR이 유지됨
(2) 대응 가능한 수준의 변동 (+-15%)
(3) 기계적인 리밸런싱
이렇게 가정하면, $VIRTUAL+$ETH 페어는 헷징 파밍 기준으로 월 2-3% 정도의 수익을 뽑아낼 수 있겠네요.
너무 길죠? 3줄 요약 드갑니다.
🧵 V2 헷징 파밍 세줄요약
(1) 숏을 치건 빌리건
(2) 개수가 많이 변했으면 다시 맞춰라
(3) 그리고 오래 파먹어서 버텨라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