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니()
싱가포르로 하면된다고 해서 햇는데.... 안되네요.... 이거 해결방법 알아보고 오겟음....
신카로 하면 된다고 해서 하다가, 컴터에서 카드사 보안프로그램 설치하라고 해서, 하다가 뻑나서 다시 했더니, 하루에 3번만 인증 가능하다고 해서 오늘은 종료.
매우 복잡하죠???
그래도 한번 내일 다시 해보겟음.
매우 복잡하죠???
그래도 한번 내일 다시 해보겟음.
빗썸의 수수료 할인쿠폰
이거 오늘 친구가 당함.
이거 그냥 자동으로 해놓으면 되지, 안해놓으면 무려 0.25%의 수수료를 내야함.
이친구는 3억치의 테더를 수수료쿠폰을 등록안하고 거래를 햇다가 대략 50만원 이상의 수수료를 빗썸에 납부함.
이거 진짜 좀 자동으로 등록되게 해놔라...
너무 한거 아니냐...?
이거 오늘 친구가 당함.
이거 그냥 자동으로 해놓으면 되지, 안해놓으면 무려 0.25%의 수수료를 내야함.
이친구는 3억치의 테더를 수수료쿠폰을 등록안하고 거래를 햇다가 대략 50만원 이상의 수수료를 빗썸에 납부함.
이거 진짜 좀 자동으로 등록되게 해놔라...
너무 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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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최근 원화 상장이 자주 진행됨에 따라 빗썸을 이용하시는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관련하여 오랜만에 접속 시 수수료 쿠폰 등록을 까먹고 거래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수수료가 많이 아깝거든요
반드시 빗썸에 접속하면 1순위로 수수료 쿠폰 연장 및 등록을 하고 거래하는 똑똑한 사용자가 되어보는건 어떨까요?
저는 예전에 수수료 쿠폰 등록 안한 상태에서 역대급 거래 대금을 찍었다가 나간 수수료를 보고 현기증을 느낀 이후 따리를 하던 안하던 일단 수수료 연장 쿠폰부터 클릭하고 거래하는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반드시 빗썸에서 수수료쿠폰 등록 및 연장을 하고 거래해!
*특정 코인 매수, 매도 추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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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수수료쿠폰 안누르기
이건, 잘 모르는 어르신들이 많이 당할꺼 같음.
물론 똑똑한 코인러들도,
주식판에 와서 증권사들한테 똑같게 당하고 있는중.
이건, 잘 모르는 어르신들이 많이 당할꺼 같음.
물론 똑똑한 코인러들도,
주식판에 와서 증권사들한테 똑같게 당하고 있는중.
정부의 가상자산 과세 내년 거의확실해지고 있는데,
대충 내용을 보니 정부의 메세지는
"주식이나 해라 비옷시옷들아"
라고 해석 되는듯.
그리고 내년에 금투세도 딱 시행하고 주식러들도 세금으로 다 뚜드려 팰듯함.
대충 내용을 보니 정부의 메세지는
"주식이나 해라 비옷시옷들아"
라고 해석 되는듯.
그리고 내년에 금투세도 딱 시행하고 주식러들도 세금으로 다 뚜드려 팰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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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세무조사 받아보면 알 텐데, 시스템이 정교할수록 무서운 게 아니라 오히려 대충 만들어져 있을수록 납세자가 더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국세청이 처음부터 모든 거래를 완벽하게 정리해서 들고 오는 게 아니라,
“이 입금 뭐예요?”
“이 출금 어디로 간 거예요?”
“취득가액 입증하세요.”
“해외거래소 거래내역 제출하세요.”
“지갑 이동이면 본인 지갑이라는 자료 주세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 시작하면 결국 증빙은 납세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세 인프라가 완벽하지 않다는 게 꼭 납세자에게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시스템이 애매할수록 “일단 소명해보세요”가 되고, 그때부터는 자료 없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약간 음모론처럼 말하면, 일부러 대충 만들어놓고 겁주는 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온체인 추적 시스템보다 무서운 건,
“우리가 다 아는 건 아닌데, 일단 네가 설명해봐”
이 구조일 듯 합니다.
국세청이 처음부터 모든 거래를 완벽하게 정리해서 들고 오는 게 아니라,
“이 입금 뭐예요?”
“이 출금 어디로 간 거예요?”
“취득가액 입증하세요.”
“해외거래소 거래내역 제출하세요.”
“지갑 이동이면 본인 지갑이라는 자료 주세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 시작하면 결국 증빙은 납세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세 인프라가 완벽하지 않다는 게 꼭 납세자에게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시스템이 애매할수록 “일단 소명해보세요”가 되고, 그때부터는 자료 없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약간 음모론처럼 말하면, 일부러 대충 만들어놓고 겁주는 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온체인 추적 시스템보다 무서운 건,
“우리가 다 아는 건 아닌데, 일단 네가 설명해봐”
이 구조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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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맨틀에서 오프라인 모각코도 진행한다고 함
현장 참여자는 총200맨틀의 에드도 있다고함.
ai 쪽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참여해서 히히 호호 하하 즐기면서, 배우면 되겟음.
다 아는 맨틀딱들이 많이 올꺼 같은데,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라겟습니다.
루마링크 / 공지원문
-주요 정보
-진행 내용
현장 참여자는 총200맨틀의 에드도 있다고함.
ai 쪽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참여해서 히히 호호 하하 즐기면서, 배우면 되겟음.
다 아는 맨틀딱들이 많이 올꺼 같은데,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라겟습니다.
루마링크 / 공지원문
-주요 정보
• 일정: 2026년 5월 16일(토) 12:00 ~ 15:00
• 장소: 로컬호스트Web3, 언주역 근처
• 현장 참여자 대상, 총 200 MNT 규모의 에어드랍 예정
-진행 내용
• 맨틀 인프라 세팅
• 주요 API 및 프로토콜 연동 리소스 소개
• 해커톤 빌딩을 위한 오프라인 모각코
• 피자와 함께하는 현장 네트워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