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죽어가던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성공적으로 TGE를 마치며 BTC 디파이 부활의 신호탄이 된 ZEST.
제스트는 비트코인 렌딩 프로토콜로, 비트코인 생태계에선 드물게 TGE와 동시에 여러 메이저 거래소에 동시 상장됨.
공격적이었던 상장 흐름 (TGE 당일 → 선물까지 초고속 확장)
• 5/19 — 바이낸스 알파·쿠코인·게이트 동시 상장
• 5/20 — Aster DEX 무기한 선물(최초)·폴로닉스·게이트 선물
• 6/4~5 — 바이낸스·비트겟·바이비트 선물 연이어 상장
TGE 땐 스택스·BNB 체인으로만 발행했지만, 지금은 이더리움·베이스로 확장하며 예치된 800 BTC가 디파이에서 활발히 굴러가도록 판을 키우는 중.
팀 드레이퍼와 YZi Labs를 백커로 확보. 곧 출시될 Bitcoin Collateral Vaults가 가동되면, BTC를 L1에서 옮기지 않은 채 그대로 디파이에 활용 가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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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현재 강의 팔이 파묘가 난무하는 스레드에 진짜 트레이더들 목록을 올렸습니다. (크립토 & "주식" 트레이더 ver1.)
링크
스레드 커뮤니티가 노출수와 알고리즘은 엄청나지만, 아직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상태라 검증 안된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고, 주식이 하락하기 시작하니까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스레드 쪽에서도 추천을 바라는 의향이 상당히 높았음.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이트를 가진 분들이 많지만, 이번 사이클에 제게 주식을 사라고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줬던 대단한 분들을 추려서 추천했습니다.
쓰면서도 스레드 일반 차트 트레이더 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쯤 느끼게 됐네요. 계속 계속 텔레그램에 계신 분들을 스레드에 알릴 생각입니다. 이번은 스레드에 가장 필요했을 것 같은 주식과 트레이더 쪽만이에요.
텔레그램에서 이분들 글을 항상 공짜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은 말도 안되는 알파입니다.몇백억 자산가들의 개인 투자 인사이트를 눈뜨자마자 받아보잖아요.
쓰레드를 깔짝 해보니까 더욱 그래요 소중함을 잊지 맙시다
곧 호응이 좋으면 다른 분들도 정리해서 계속 퍼블리쉬해볼게요.
정리하면서 이분들 채널을 오랜만에 정독했단 말이에요?
가장 중요한 질문이면서 강의팔이와 결정적으로 다른 "왜 이 사람들은 왜 정보를 유료가 아니라 공짜로 올릴까?" 가 궁금해졌습니다.
모두가 당연하게도 비슷한 의견의 글이 한번씩은 있었습니다. "그냥 한다" 라고 대답하신 분들도 많았지만 사견을 섞어서 조금 더 정리해보았습니다.
리스펙!
리스트(저희는 다 알거니까 접어둠)
링크
스레드 커뮤니티가 노출수와 알고리즘은 엄청나지만, 아직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상태라 검증 안된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고, 주식이 하락하기 시작하니까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스레드 쪽에서도 추천을 바라는 의향이 상당히 높았음.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이트를 가진 분들이 많지만, 이번 사이클에 제게 주식을 사라고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줬던 대단한 분들을 추려서 추천했습니다.
쓰면서도 스레드 일반 차트 트레이더 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쯤 느끼게 됐네요. 계속 계속 텔레그램에 계신 분들을 스레드에 알릴 생각입니다. 이번은 스레드에 가장 필요했을 것 같은 주식과 트레이더 쪽만이에요.
텔레그램에서 이분들 글을 항상 공짜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은 말도 안되는 알파입니다.몇백억 자산가들의 개인 투자 인사이트를 눈뜨자마자 받아보잖아요.
쓰레드를 깔짝 해보니까 더욱 그래요 소중함을 잊지 맙시다
곧 호응이 좋으면 다른 분들도 정리해서 계속 퍼블리쉬해볼게요.
정리하면서 이분들 채널을 오랜만에 정독했단 말이에요?
가장 중요한 질문이면서 강의팔이와 결정적으로 다른 "왜 이 사람들은 왜 정보를 유료가 아니라 공짜로 올릴까?" 가 궁금해졌습니다.
모두가 당연하게도 비슷한 의견의 글이 한번씩은 있었습니다. "그냥 한다" 라고 대답하신 분들도 많았지만 사견을 섞어서 조금 더 정리해보았습니다.
- 가장 큰 이유는 투자와 삶에 대한 꾸준한 원동력임
그래서 주변 지인들이 채널을 접겠다 하더라도 말리는 이유 중 하나는 앞으로는 수많은 불 특정 다수를 인터넷으로 만나는 시대이며, 글과 레코드는 데이터로 그 사람의 신뢰기반을 잡아줌.
수 년간 쌓인 데이터는 그 자체로 의미 있고 꾸준함을 유지하게 하며 그 감사한 네트워크 자체가 결국 소중한 인연과 돈에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함.
또 어떻게 보면 저도 스레드를 도전해봐야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리스펙!
리스트(저희는 다 알거니까 접어둠)
1.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2. 나비효과
3.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4. 1조 1교대
5. 생각 정리하는 방
6. 도랏맨
7. 머피와 염탐꾼들
8. 카스타드 잘하는 집.ai
9. 돈타쿠
10. 라오니 (Raoni.xyz)
11. 쿱크립토 (stockh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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