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니()
이제 군대, 부사관 병사 선택해서 가는걸로 바뀌나봄.
근데 사실상 지금도, 부사관은 대부분 인원이 미달이라 신청만 하면, 사지만 멀쩡하면 바로합격임.
선택적 모병제라는 말을 쓰고, 장기적으로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바꾸어 나갈려는것으로 생각됨.
선택적 모병제라는 말을 쓰고, 장기적으로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바꾸어 나갈려는것으로 생각됨.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폰즈의 새로운 사이트의 beta 버전 오픈
https://beta.ponsfamily.com/
기존 사이트에서 UI/UX가 개선되었고 가장 큰게 바뀐 점은 PLP (Pons Liquidity Pool) 기능 추가입니다.
유저 입장에선 특정 밈코인들을 예치하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일반적인 유동성 예치와 다른점은 뭐냐?
우선 PLP는 대규모 매수/매도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3% 이상과 -3%이하에 유동성을 배치하는데, 어떤 거래가 가격을 크게 움직일 때에만 개입하여 유동성을 공급하고 변동폭을 줄입니다. 대규모 매도에는 매수로 대응하고, 대규모 매수에는 매도로 대응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가격이 계속 내려가거나 상승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특정 상황에서 손해를 줄이기 위해 PLP 보유 자산의 최대 10%만 한 거래에서 활용한다거나, 24시간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30% 미만에서는 매수하지 않다거나 하는 보호 장치도 있습니다.
현재 모든 코인을 지원하는건 아니고 PONS 내 185개 코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네요. 번들캣의 경우엔 최근 7일 기준 APR 218%, Orbio 기준으로는 APR 13.9%가 표시되네요.
https://beta.ponsfamily.com/
기존 사이트에서 UI/UX가 개선되었고 가장 큰게 바뀐 점은 PLP (Pons Liquidity Pool) 기능 추가입니다.
유저 입장에선 특정 밈코인들을 예치하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일반적인 유동성 예치와 다른점은 뭐냐?
우선 PLP는 대규모 매수/매도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3% 이상과 -3%이하에 유동성을 배치하는데, 어떤 거래가 가격을 크게 움직일 때에만 개입하여 유동성을 공급하고 변동폭을 줄입니다. 대규모 매도에는 매수로 대응하고, 대규모 매수에는 매도로 대응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가격이 계속 내려가거나 상승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특정 상황에서 손해를 줄이기 위해 PLP 보유 자산의 최대 10%만 한 거래에서 활용한다거나, 24시간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30% 미만에서는 매수하지 않다거나 하는 보호 장치도 있습니다.
현재 모든 코인을 지원하는건 아니고 PONS 내 185개 코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네요. 번들캣의 경우엔 최근 7일 기준 APR 218%, Orbio 기준으로는 APR 13.9%가 표시되네요.
퍼프덱스 트레이딩 대회는 마곤님의 리바운드x가 거의 최초로 행사로 열었던거 같은데...
마치 e-스포츠처럼 하나의 문화가 될지도 모르겟다는 생각도 드는중.
마치 e-스포츠처럼 하나의 문화가 될지도 모르겟다는 생각도 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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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밈코어 롯데월드 후기 영상들을 보면, 다들 엄청 즐겁게 즐기고 온거 같음.
밈코어는 진짜 돈이 너무나도 넘쳐나서 주체를 못해서 이런 행사를 그냥 공짜로 뿌리는건가...???
아무튼 홀더 말고, 비홀더들이 더 행복해지게 만들어 버리는 밈코어 이번에는 칭찬함.
밈코어는 진짜 돈이 너무나도 넘쳐나서 주체를 못해서 이런 행사를 그냥 공짜로 뿌리는건가...???
아무튼 홀더 말고, 비홀더들이 더 행복해지게 만들어 버리는 밈코어 이번에는 칭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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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과연 불장인가?
얼마전 무케씨랑 스트림 대화를 하면서, 한번 다룬 내용인데,
이것저것 마구마구 올라가는 것을 보면 불장느낌이 나긴함.
하지만 그동안 코인러들이 겪어왓던 씹불장은 아니라고 느껴짐.
자고로 씹불장이라고, 하면 코인 관련 이벤트를 아무거나, 코인에 대해 1지식도 없는 사람들이 참여해도 뽀찌를 다 먹여주는 시기라고 생각함.
저번 시즌에 야핑이라던지, 무지성 에드포인트작, 예치작등. 그냥 돈만 넣으면 뻥튀기를 해줬던 시기가 분명이 있었음.
이번 시즌에 그런 매우 쉬운작업으로 큰돈을 주는이벤트는 없는거 같음.
그냥 잘하는 사람들이 잘먹는 불장임.
그냥 하는 사람들은 그냥 멀뚱멀뚱하는 시즌.
얼마전 무케씨랑 스트림 대화를 하면서, 한번 다룬 내용인데,
이것저것 마구마구 올라가는 것을 보면 불장느낌이 나긴함.
하지만 그동안 코인러들이 겪어왓던 씹불장은 아니라고 느껴짐.
자고로 씹불장이라고, 하면 코인 관련 이벤트를 아무거나, 코인에 대해 1지식도 없는 사람들이 참여해도 뽀찌를 다 먹여주는 시기라고 생각함.
저번 시즌에 야핑이라던지, 무지성 에드포인트작, 예치작등. 그냥 돈만 넣으면 뻥튀기를 해줬던 시기가 분명이 있었음.
이번 시즌에 그런 매우 쉬운작업으로 큰돈을 주는이벤트는 없는거 같음.
그냥 잘하는 사람들이 잘먹는 불장임.
그냥 하는 사람들은 그냥 멀뚱멀뚱하는 시즌.
코인 자체의 난이도가 많이 상승한것인가?
난이도가 상승했다기 보다는,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잘하는 시기가 왔다고 봄.
다들 여러시즌을 겪으면서, 고수들은 거의 다들 천상계가 되어버렷고, 그냥 저냥 일확천금을 바라고 온 일개 코인러들은 설자리가 없어져 버림.
상향평준화가 너무 심해져서, 그냥 잘하는 사람들만 어찌저찌 서커스를 하면서 수익을 먹어가는 곳이 되지 않았나?
그래서 텔레그램 채널을 보는사람도 많이 줄었을꺼라 생각함.
예전에는 채널들에서 알려주는 정보 보고 따라하면 그래도 일반 직장인들은 퇴근하고 야간 슬쩍슬쩍 부업하듯이 뭐라도 해두면, 뽀찌라도 받을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알파정보가 거의 없어졋다고 생각함.
사실 그런 알파정보도 예전에는 고수분들이 많이 알려주기도 햇는데, 알려줘도 대부분이 잘 따라하지도 못하고 이해도 못하기 때문에 약간 꺼드럭 식으로 공개가 많이됨.
요즘에는 ai의 발전으로 내가 먹고 있는걸 조금만 공개해버리면, ai를 이용한 하이에나들이 그걸 공개한사람보다 더 곡예를 곁들여서 밥그릇을 채가버림.
잘하는 사람들은 더 잘하게 되고, 그사람들만 남아서 곡예비행하는걸 사람들이 지켜보면서 박수를 치는 그런시기?
누구나 다같이 먹는 행복한 코인장이 다시 올수 있을까?
난이도가 상승했다기 보다는,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잘하는 시기가 왔다고 봄.
다들 여러시즌을 겪으면서, 고수들은 거의 다들 천상계가 되어버렷고, 그냥 저냥 일확천금을 바라고 온 일개 코인러들은 설자리가 없어져 버림.
상향평준화가 너무 심해져서, 그냥 잘하는 사람들만 어찌저찌 서커스를 하면서 수익을 먹어가는 곳이 되지 않았나?
그래서 텔레그램 채널을 보는사람도 많이 줄었을꺼라 생각함.
예전에는 채널들에서 알려주는 정보 보고 따라하면 그래도 일반 직장인들은 퇴근하고 야간 슬쩍슬쩍 부업하듯이 뭐라도 해두면, 뽀찌라도 받을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알파정보가 거의 없어졋다고 생각함.
사실 그런 알파정보도 예전에는 고수분들이 많이 알려주기도 햇는데, 알려줘도 대부분이 잘 따라하지도 못하고 이해도 못하기 때문에 약간 꺼드럭 식으로 공개가 많이됨.
요즘에는 ai의 발전으로 내가 먹고 있는걸 조금만 공개해버리면, ai를 이용한 하이에나들이 그걸 공개한사람보다 더 곡예를 곁들여서 밥그릇을 채가버림.
잘하는 사람들은 더 잘하게 되고, 그사람들만 남아서 곡예비행하는걸 사람들이 지켜보면서 박수를 치는 그런시기?
누구나 다같이 먹는 행복한 코인장이 다시 올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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