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국민연금도 팔아서 욕먹고 ai버블론도 나오고 가격에 맞춘 나쁜이야기들이 마구마구 나오는데
저는 사후 분석을 잘 안하기도하고 이랫어야했네 저랬어야했네 까지 가는건 아예 관심이 없음
심지어 트위터 테슬람 행님들은 모델Y 국내 점유율이랑 현차 직원 블라 글 퍼다가 현기 좆된다는 얘기도 나오더라 ㅋㅋ;
국장에서는 전닉이 돈 벌어서 바이백 앞으로도 잘 할껀가? 호남에 투자한다는 병크 안터트릴껀가? 정치와의 관계가 아직도 너무 가까운 것이 아닌가? 이런 부분에서 투자자들이 회사 자체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니까 국장 못하는거지 ai가 과거 반도체 싸이클론을 바꿔나가고 있다는 것에는 동의하는 편임 이 생각을 반도체 온니 회사에 한정할건지 구글 마소 처럼 엮어다 팔 수 있는 회사까지 넓힐건지는 각자의 상상의 영역인거고...
크립토 쪽으로 넘어가보면 여전히 업사이드가 엄청 크다고 생각하고 있음 투자시장 전반으로보면 작은 사이즈이기 때문에 현재 시장은 이미 버블을 겪었고 살아남는 회사들을 골라내는 작업 단계에 있다고 봄 이게 현재 시장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다들 비슷한 코인을 호들하게 된 이유가 아닐까 하는데... L1에 대한 가치포착 논란은 여전히 의견이 갈리지만 최소한 파이낸셜 핏에 대한 방향성은 다들 동의하기 때문에 최근 시트리니의 글에 각 코인별 비중을 제외한다면 이해되는 포폴이 많았다고 느꼈을 것임
결론적으로 방향이 맞다고 생각하면 가만히 있으려는게 제 계획이고 중간중간 이벤트가 있을때마다 돈을 좀 벌어두면 버틸힘도 더 생기겠지
저는 사후 분석을 잘 안하기도하고 이랫어야했네 저랬어야했네 까지 가는건 아예 관심이 없음
심지어 트위터 테슬람 행님들은 모델Y 국내 점유율이랑 현차 직원 블라 글 퍼다가 현기 좆된다는 얘기도 나오더라 ㅋㅋ;
국장에서는 전닉이 돈 벌어서 바이백 앞으로도 잘 할껀가? 호남에 투자한다는 병크 안터트릴껀가? 정치와의 관계가 아직도 너무 가까운 것이 아닌가? 이런 부분에서 투자자들이 회사 자체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니까 국장 못하는거지 ai가 과거 반도체 싸이클론을 바꿔나가고 있다는 것에는 동의하는 편임 이 생각을 반도체 온니 회사에 한정할건지 구글 마소 처럼 엮어다 팔 수 있는 회사까지 넓힐건지는 각자의 상상의 영역인거고...
크립토 쪽으로 넘어가보면 여전히 업사이드가 엄청 크다고 생각하고 있음 투자시장 전반으로보면 작은 사이즈이기 때문에 현재 시장은 이미 버블을 겪었고 살아남는 회사들을 골라내는 작업 단계에 있다고 봄 이게 현재 시장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다들 비슷한 코인을 호들하게 된 이유가 아닐까 하는데... L1에 대한 가치포착 논란은 여전히 의견이 갈리지만 최소한 파이낸셜 핏에 대한 방향성은 다들 동의하기 때문에 최근 시트리니의 글에 각 코인별 비중을 제외한다면 이해되는 포폴이 많았다고 느꼈을 것임
결론적으로 방향이 맞다고 생각하면 가만히 있으려는게 제 계획이고 중간중간 이벤트가 있을때마다 돈을 좀 벌어두면 버틸힘도 더 생기겠지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저도 이거 왔었는데 실친한테 왔더라고요 평소에 연락안하는 사이인데 뭐여 하고 있다가 지금 채팅방 다시 열어보니가 메세지 삭제되어있는데 뭔가 싶음..
오늘은 pearl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 예정..
저번에 30분정도 공부했었는데 초기에 채굴한 사람들도 많고 가격도 많이 올라서 지캐시의 9년 모드라는 말이 좀더 공감했었는데
계속 얘기가 나와서 놓친게 있나 다시 봐야겠음
저번에 30분정도 공부했었는데 초기에 채굴한 사람들도 많고 가격도 많이 올라서 지캐시의 9년 모드라는 말이 좀더 공감했었는데
계속 얘기가 나와서 놓친게 있나 다시 봐야겠음
🕊2
1. ai 컴퓨팅에 pearl을 활용하면 행렬곱셈 추론 + pearl 토큰 채굴이 동시에 됨
2. 기존 추론 비용에서 +@로 pearl 토큰이 생기므로 매도해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3. 현재는 3%~5%의 오버헤드가 발생하며, 추론하며 얻는 pearl 토큰의 가격이 더 이익
4. 본질적으로 pearl이 기존 ai 컴퓨팅 사업자가 제공하는 컴퓨팅 성능이 동일한 수준이라는 것이 담보되어야 가치가 있음(현재 오버헤드 수준에서는 이론상 가능해보임)
5. 그러나 그냥 쌩채굴도 가능함, gpu채굴이고, kryptex의 점유율이 50% 가량
6. pearl 토큰의 가격은 미래에 사람들이 PEARL을 가치 있는 화폐로 받아들일 것이라는 경제적 가정에 있음
7. 경쟁이 심화되면 비용절감을 위해 사용하는 ai 컴퓨팅 사업자가 아니라면 순수 채굴자는 살아남을 수 없는 구조이며, 사업자 또한 이익이 줄어듦
8. 그러니까 pearl이 잘되는 것과 $pearl 토큰 가격은 연관이 있지만 연관이 없다고 해야할까?
9. 온라인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로는 실제 얼만큼의 비용이 절감되는지, pearl의 기술력이 어느정도 인지 ai 사업자가 아니라면 가능성을 가늠하기 꽤 어려운 부분에 있는 것 같음
10. 한편 내 돈주고 $pearl을 사라고하면 여전히 사고싶지 않음 pearl 팀이 pearl을 앞으로 엄청나게 잘 만들어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도 $pearl이 직접적 수혜를 받지 못하는데 그냥 잘될거야 라는 믿음에 4b, 5b짜리 부산물을 구매한다라는 접근으로까지 밖에 안가지네
2. 기존 추론 비용에서 +@로 pearl 토큰이 생기므로 매도해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3. 현재는 3%~5%의 오버헤드가 발생하며, 추론하며 얻는 pearl 토큰의 가격이 더 이익
4. 본질적으로 pearl이 기존 ai 컴퓨팅 사업자가 제공하는 컴퓨팅 성능이 동일한 수준이라는 것이 담보되어야 가치가 있음(현재 오버헤드 수준에서는 이론상 가능해보임)
5. 그러나 그냥 쌩채굴도 가능함, gpu채굴이고, kryptex의 점유율이 50% 가량
6. pearl 토큰의 가격은 미래에 사람들이 PEARL을 가치 있는 화폐로 받아들일 것이라는 경제적 가정에 있음
7. 경쟁이 심화되면 비용절감을 위해 사용하는 ai 컴퓨팅 사업자가 아니라면 순수 채굴자는 살아남을 수 없는 구조이며, 사업자 또한 이익이 줄어듦
8. 그러니까 pearl이 잘되는 것과 $pearl 토큰 가격은 연관이 있지만 연관이 없다고 해야할까?
9. 온라인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로는 실제 얼만큼의 비용이 절감되는지, pearl의 기술력이 어느정도 인지 ai 사업자가 아니라면 가능성을 가늠하기 꽤 어려운 부분에 있는 것 같음
10. 한편 내 돈주고 $pearl을 사라고하면 여전히 사고싶지 않음 pearl 팀이 pearl을 앞으로 엄청나게 잘 만들어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도 $pearl이 직접적 수혜를 받지 못하는데 그냥 잘될거야 라는 믿음에 4b, 5b짜리 부산물을 구매한다라는 접근으로까지 밖에 안가지네
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 US officially finalizes new crypto stablecoin regulations under the GENIUS Act.
@Watcher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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