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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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HYPE가 온체인 탈중앙 금융에서 비대칭적인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는 것에 100% 동의합니다.

암호화폐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HYPEVM의 수익률을 설명하면 폰지 사기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암호화폐 천국인 한국사람입니다.

김치 프리미엄은 -%이고, 레버리지와 헤징을 통해 20% 이상의 APR을 얻을 수 있고, 업비트가 제 포지션의 절반인 BTC를 보관해준다는 혜택도 있습니다.

저는 온체인 리스크에 제 전재산을 걸 수 없습니다.

많이 벌 수도있지만 다 잃을수도 있잖아요.

업비트에 풀시드는 밖아도 온체인에 풀시드는 못밖으니까 업비트에 신경써서 조금이라도 더 벌어보겠다는 생각입니다.

올인은 아주 위험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며칠전에 포커 확률 뭐시기 봤잖아요?
하리는 사실상 한 손안에 들어왔다고 봐도될듯
현시점 최대 불안 모먼트 펭구 부의바구니

진짜 이러시면 곤란해요 저 없어요..

tge 4분기라며 4분기라며4분기라며4분기라며4분기라며4분기라며4분기라며4분기라며
재매이햄의 거국적 오더
Nodo의 부두술
재매이햄의 거국적 오더
슼에서는 사고이전 가입자들에게 7.14 까지 해지시 위약금 면제해준다네요
밤만되면 더워죽겟네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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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장 오픈 업비트에 김프숏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더리움이 좋아보여서 주말 동안 여러 생각을 해봤는데...

테더가 만드는 체인이 얼마만큼의 확장성을 갖추려고 하는지가 중요하지 않나 싶음

금융, 결제 정도에서 머물 것인지,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인지

앱스를 보면 이더리움 위에서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건데

만약 대중화에 성공하면 이더리움 소각에 유의미한 일이 될까? 라는 생각도 들고..

이더를 사고 싶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이더랑 사대가 안맞아서 걱정이 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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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람들은 솔라나에서 겜블을 하고싶어하지 않을까?

아마도 관성적으로 밈코인을 거래 하게 될 가능성이 큰데,
반발짝 앞선 생각을 한다는게 참 어려운 일이라 잘 모르겠음...

더불어 하리는 40불을 넘어 50불 60불로 가게된다면 이성적인 판단 보다는 욕망의 영역으로 가게 된다고 보는데, 유의미하게 지켜 볼 일이라고 생각함

광기는 얼마나 갈지 얼만큼 갈지도 전혀 예측이 안되기 때문에 이것도 잘 모르겠음...

그냥 아는게 없네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Birds of a Feather
Betting that this week we break up - my major of choice after much reflection is $ETH. After swearing off ever touching it in later 2024 and early 2025, I recognize now that the positioning and tailwinds for ETH have changed significantly. These can be summarized below:

1. Materially lighter positioning after the Apr 2025 nuke - Full blown capitulation from both traders and OG whales brought ETH from 4k to 1.3k with ETHBTC tagging multi-year lows at 0.018. Since then, ETH has traded very differently vs the last 2 years. I rarely see people outside developers still mention $ETH as a core bet, and most traders I speak to simply refuse to touch it. All this means is that on a HTF structural basis, positioning for $ETH is as light as it's ever been in the last 3 years.

2. $ETH will be the infra / stablecoin bet for major institutions and TradFi - This has been touted by many recently and my initial reaction was 'oh fuck off mate' (I'm wondering how many of you reading this also had this reaction). However if
비둘기)

이번 주에 상승 돌파할 거라고 베팅함 — 많은 고민 끝에 내가 선택한 메이저 포지션은 $ETH.

2024년 말과 2025년 초에 ETH를 다시는 안 건드리겠다고 다짐했었지만, 지금은 ETH의 포지셔닝과 추세가 확실히 달라졌다고 느낀다. 핵심적인 변화는 아래와 같다:

1. 2025년 4월 대폭락 이후 포지셔닝이 상당히 가벼워짐
트레이더와 OG 고래들이 완전히 항복하면서 ETH는 4K에서 1.3K까지 무너졌고, ETHBTC는 수년 만의 최저치인 0.018까지 내려갔다.
그 이후 ETH는 지난 2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거래되고 있음. 지금은 개발자 외엔 ETH를 핵심 베팅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도 드물고, 내가 만나는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ETH를 아예 손도 안 대려고 함.
이게 의미하는 바는, 높은 시간 프레임(HTF) 구조적 관점에서 봤을 때, ETH의 포지셔닝은 지난 3년 중 가장 가벼운 상태라는 것.

2. $ETH는 메이저 기관 및 TradFi(전통금융)의 인프라 및 스테이블코인 베팅이 될 것
요즘 이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고, 처음엔 나도 "뭔 개소리야"라는 반응을 했음.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도 그렇게 생각한 사람 많을 듯)
하지만 최근 미국에서 밀어붙이는 규제 변화들을 객관적으로 보면, 기관들은 결국 BTC 이상의 것을 원하게 될 거임.
현재 ETH는 전체 스테이블코인의 90% 이상이 기반하고 있고, 이 TVL을 계속 보유할 가능성이 높음.
다가오는 스테이블코인 붐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그림이고, 그 상황에서 다른 L1을 사용하는 건 리스크 대비 상업적 이점이 별로 없음.
게다가 Tom Lee 같은 인물이 나서서 — 약간 Michael Saylor처럼 굴면서도 TradFi에게는 꽤 설득력 있게 보이는 — ETH를 밀어주고 있음.
처음엔 나도 회의적이었지만, 최근 TradFi 쪽의 크립토 지분 투자 및 미국에서 진행 중인 스테이블코인 법안들을 보며 이 관점이 설득력을 갖기 시작했음.

3. 가격 측면에서 ETH는 BTC에 비해 따라잡아야 할 거리가 큼
이 자체로는 큰 의미 없지만, 모멘텀이 붙기 시작하면 밈화되기 쉬움.
TradFi는 대체로 멍청하기 때문에 ‘아직 ETH는 초기에 들어갈 수 있다’는 서사가 통할 수 있음. 이게 바로 그들이 추가 매수자로 진입하는 이유가 되기도 함.
ETH가 ATH까지 올라가려면 약 +85% 상승해야 하고, 그렇게 돼도 ETHBTC는 고작 0.044 수준임 — 이는 2024년 9월 수준에 불과.
설령 ETHBTC가 상승 돌파하지 못하고 내가 틀린다고 해도, BTC가 110K를 돌파하면 시장 전체가 다시 불마켓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고, 그런 구간에서 ETH가 BTC보다 성과가 나쁜 경우는 거의 없음.
ETH가 BTC보다 약세를 보이는 구간은 대개 BTC가 횡보하거나 하락할 때임.

꽤 깊이 고민했고, 구조적 MTF 기준에서 ETH는 분명한 베팅이라고 확신함. 그래서 그에 맞게 포지션도 이미 잡았음.
트레이더라면 이더가 욕심나는 자리인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저는 차트를 깊게 분석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용어들은 아는 편인데, 제가 매매를 화끈하게 할거라면 이더밖에 안떠오르긴 합니다...

차트보다는 근거를 찾는데 지난 주말을 썻네요

테더가 만드는 체인이 이더리움 스테이블 tvl을 얼마나 가져갈 가능성이 있는지 고민해봤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M 이거 컨셉은 대충 알겠는데
자기들이 돈 많다는건 어케 알 수있는거임?
투자받은건지 레드팀 돈놀이하시는건가 잘 모르는데
아시는분잇나
❤1
펌펀 강원랜드, 키움증권, cj, gs 보다 비싸네 한화급
저는 종종 pfp를 바꾸는데요..

예전에 수이 부엉이 삿던 것처럼 베라 곰탱이도 사봤습니다

사실 길바닥에 돈버리는거나 마찬가지인데 좋아하는 체인 nft를 사고 응원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잘되면 좋겠네요
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pumpfun에 대한 개인생각

펌펀만큼 돈버는 플랫폼이 없음
4b이 비싸다고 욕하면, 돈도 못벌고 쓰지도 않는 쓰레기 알트들이 몇b 되는건 말이될까 싶음

봉펀이 뭐 펌펀 딴다 만다 하는데, 봉펀도 결국 펌펀이 있었기에 성장한거고 추후 둘은 공생관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음

그냥, 우리가 펌펀 본딩에 러그 수없이 당하고 alon에 두드려 맞으니 펌펀에 대한 주관적 감정이 개입돼서 그런게 아닐까

지표로만 봤을 때는, 거래량 및 수익모델이 넘사긴함

그래서 난 펌펀 세일 무조건 들어갈거고, 살 수 있으려나 모르겠는데 못사면 시장에서 그냥 긁을듯
이사람 천재네 펌펀이 강원랜드보다 돈 많이벌잖아
👎2
제가 국장 이랑 비교하는건 코인 가격이 현실적으로 잘 안받아들여져서 그런거고

그냥 유동성 생기는곳에가서 코인하는게 맞지요... 돈되면 가서 하는거지
나만아니면 되는 거잖아 어차피 펌펀 호들하고 만세 할것도 아니고

솔직히 3일뒤에 망하던 말던 알빠아니잖아 돈벌면 코인 안사고 집사러 갈꺼잖아
나만아니면 되는데 내가 된건 이런거잖아 나는 메가 이더 플러프가 가지고 싶었을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