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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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화 되는 크립토의 기관화.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DOGE ETF 출시 기대감에 도지코인이 BTC, ETH, SOL 상대로도 아웃퍼폼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타임라인으로 정리해보면 뚜렷한 패턴이 보입니다.

사전 기대감

ETF 신청이나 루머 단계에서는 시장이 선반영합니다. DOGE는 25년 1월 파일링 소식만으로도 0.16 → 0.23 달러까지 올랐습니다. 보통 이런 구간은 “루머에 사는” 자리가 됩니다.

심사 지연 국면

규제기관이 결정을 미루면 가격은 박스권에 머무르거나 소폭 조정됩니다. DOGE는 6월 동안 0.20~0.22 달러를 오가며 힘을 비축했습니다. 이 구간은 굳이 무리해서 포지션을 키우기보다는 관망하거나, 필요하다면 숏으로 헷지를 거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승인 직후 랠리

확정 소식이 나오면 거래량이 폭발하며 단기 랠리가 나옵니다. DOGE는 9월 9일 승인 직후 거래량이 123% 증가했고, 하루 만에 7% 이상 뛰었습니다. 이런 순간은 “뉴스에 판다” 전략을 쓰면서도, 일부는 모멘텀에 올라타 단기 트레이드 기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후 조정

급등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10~30% 조정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ETF라는 구조적 수요가 뒷받침된다면, 이 되돌림은 다시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결국 이 패턴은 DOGE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다른 알트코인들이 ETF를 추진할 때도 비슷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큽니다.

1. 이벤트 전에 분할 매수,

2. 불확실성 구간에는 보수적으로 대응,

3. 승인 직후 모멘텀을 짧게 타면서 일부 차익 실현,

4. 이후 조정이 나오면 ETF 자금 유입 여부를 확인하고 재진입.

ETF 이벤트는 단순한 단기 호재가 아니라, “기대 → 불확실성 → 승인 → 조정 → 구조적 유입” 이라는 전형적인 사이클을 반복합니다. 따라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사이클을 이해하고 미리 포지셔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거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같음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역사적으로 낮은 신용 스프레드

-신용 위험 프리미엄이 거의 없는 것은 물론이고 극단적으로 스프레드가 낮은 상황.

-98년 닷컴 버블 직전과 유사

-사실상 가산금리가 없는 수준. 회사채(특히 IG등급) 금리가 국채등의 무위험 금리와 차이가 없음.

-지금은 가산금리 소멸 상황.

-극단적인 저스프레드 구간

사진 출처: Nomur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Channel name was changed to «부두술사.펭구도지플립»
펭구도지플립기원1일차
펭구페페딴다는 이제 너무 재미없다
Forwarded from 연우봇
김치 프리미엄 : -0.78%

USD/KRW : 1,394.0원
USDT/KRW : 1,383.2원
테더 역프에는 증권사가 어쩌구 헷징이어쩌구
굳건히 라이터만 쓰는 이유

새로운거 또 건들기 귀찮아서...
이러다가 작년에 하이퍼리퀴드만 뺴고 다하긴함

어쩌다가 가끔 제 매매 빈도를 보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1분도 가지고 싶지 않은 코인을 매매하는 정신병이 있어서 30분에 30번거래도함 수수료 내고는 못한다..
😁2
👀 펀비 0.1%
PWRI7SO5MVFQ
S45A172BSWMH
SAAAUEGEG8NL
92WMHN3F7TXO
OHXGF6C22ZCZ

서프코드 리필
[거래] 아반티스(AVNT)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 공지사항 확인하기
이럴거면 하리부터 빨리 올려줘.. 예전 솔라나처럼 다끝나고 올리지말고..
업비트 의문의 상장들 공통점

"피터틸의 Founders Fund, 리드 투자"


칼데라, 라그랑쥬 때 느낌 오고 오늘 좀 빡으로 옴.
요즘 상장 기조로는 업빗썸 원상하는게 따리때 말고는 별로 의미가 없다는 느낌을 받게 됨

전에도 말했지만 여러 섹터를 상장하는 행위 자체에는 긍정적이지만, 업비트에 상장 한다고 해서 예전 처럼 이석우의 1~3천억 코인 펌핑이라는게 의미 없어 진다고 생각함 밖에서 펌핑 다 하고 들어와버리니...

바빗 -> 오켁스 운전 테크도 많이 알려지면서 최근에 잘 안나오고 있고, 업비트에서 단타하기는 여전히 엄청 힘듦 다들 선물을 이용하고 있으니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센티언트 파운더스+판테라 조합이네 야핑 1티어네.. 서프 개편하네..

https://x.com/Roh0517/status/1967423439159120181

댓글좀달아주세요..
Forwarded from 바이브더쿠
#코인칼럼
여전히 '코인은 실체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DAT메타"를 절대 이해 못한다ㅋㅋ

코인투자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비판성 의견이 '야, 코인은 가치판단근거가 딱히 없고 일단 실체가 없어서 불안해'임.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보면 꼭 그런 비판론자들(특히 주식만 투자하는 이들)이 뒤에선 잡알트를 고이 보유하고있음ㅋ

물론 그들의 의견에 일부 공감함. 주식투자땐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이 기본인데, 코인 미사여구로 점철된 백서나 포부만 당찬 기술을 믿어야하니 아무래도 낯설수밖에 없음. 하지만 현재 미 증시에서도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DAT메타를 지켜본다면 그런 코인의 비판성 의견은 사그라들수도 있음

"DAT(Digital Asset Treasury)메타"란, 기업들이 현금 대신 BTC, ETH와 같은 디지털 자산을 재무 포트폴리오에 쌓아두는 전략임. 쉽게 말해, 돈 되는 코인을 회사 금고에 박아놓고 자산 가치 띄우는건데 DAT 기업들 합산시총은 1,140억 달러에 육박하고 지난 반년만 해도 60% 이상 증가한 규모임

DAT메타가 흥미로운점은, 실체가 있는 기업과 실체가 없는 코인과 연관지어서 '가치평가'를 할수 있게 됐다는 점임. 즉, 'DAT기업 가치 ÷ 보유 코인의 순자산가치 = 순자산가치 배수(mNAV)' 공식을 통해 그 DAT기업 주식 투자의 매력도를 가늠하는것임. 따라서 극단적으로 말하면 mNAV가 1미만이면 DAT기업 주식 분할매수각이고, 1이상이면 분할매도각일수 있음

최근 칼럼에 언급한 '트럼프의 Trump Media Group CRO Strategy(이하 Trump Strategy)'와 '크립토닷컴의 CRO'를 예시로 들어보겠음. Trump Strategy(현재는 Yorkville Acquisition Corp임. 사명 변경 예정)의 기업가치는 약 12억 8천만 달러이고, 이 회사가 15억 달러 상당의 CRO코인을 보유중이니 mNAV는 0.85(=12.8억 달러 ÷ 15억 달러)임. 수치만 놓고 봤을땐 저점이라고 판단할 수 있지만 최근 호재성 이슈인 'CRO와 트루스 소셜 간 통합' 등을 투자자가 얼마나 매력적으로 보느냐가 베팅의 관건이 될듯함

과거엔 온전히 코인에 대한 자체 분석을 해시레이트, 실현가격 등 '온체인 가치 분석'에 주로 의존했었음. 하지만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 덕분에 DAT메타가 탄생하였고 이제는 주식과 코인 간 오묘한 동행으로 mNAV와 같은 '새로운 가치 분석'이 생겨났고, 이제는 실체가 있는 주식이 실체가 없는 코인 덕을 보고 있는 셈임

결론적으로, DAT메타는 코인의 실체를 의심하던 이들에게 DAT메타는 묘한 반전을 선사함. '가치 없는 디지털 허상'이라던 코인이, 이제는 기업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뒷받침하며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열고 있음. '또다른 버블의 씨앗'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어쩌면 DAT메타가 코인의 진짜 가치를 발견하게하는 트렌드일수도 있다는 게 나만의 결론!

Source @cointheqoo
#DAT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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