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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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Roh0517
tg: @Rohzero
먼저 DM을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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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말하지만 다크풀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어제 코인 안믿어야 잘산다는 늬앙스에 글을 썻기 때문에 오늘은 긍정편

비트코인의 마지막 시험대

1. 중국의 금모으기 운동은 최근 사태로 신뢰가 사라졌다.
- 투기성 위험 자산에서 금의 파이를 가져올 안전 자산으로의 전환 트리거가 되기를 기대함.
- 중국 정부는 자국민에게 비트코인 보유를 현실적으로 제한 할 수 없음.
- 비트코인을 호들하고 신앙을 키우고 싶다면 지정학적 요소를 고려해보자.
- 현재로써는 위험 자산의 성격을 띄므로 전환 단계에서 시장의 혼란이 있을 것 같음.

2. 이더리움에 대한 인식 전환
- 비탈릭의 의견대로 이더리움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신뢰 높은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더 강화할 것 킬러앱 자체가 L2를 구성해야함.
- 가격은 이미 예상할 수 없는 단계로 나아가기 시작했고, 비교하기에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것은 우리가 인터넷을 밸류에이션 할 수 없는 것과 유사한 논리를 지님.
- 다만 미래에 플랫폼의 승리자가 이더리움일지는 불확실함. 결국 L1의 승자는 누구일까?

크립토와 블록체인이 완전히 쓰레기고 투기 자산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 미래를 변화시킨다는 내러티브가 변한건 없음 유동성의 변화는 스쳐지나갈 뿐임

리스크 관리 잘해서 비트코인 10k가도 살 돈이 있도록 준비하면 됨 우리가 고래들에게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강점은 시간

단기에 얼마가 저점이지 않을까, 혹은 차트를 가져와서 가격 이야기를 하는건 트레이더들이 관심 있는 이야기지 대승적으로 반려비트를 모으는 사람들에게는 노이즈일뿐임
❤2
근데 프리마켓 아무리 봐도 일부러 가격 높게 상장시켜놓고 vc들이 숏쳐서 원금회수 해놓고 시작하려고 만든거같음
Nodo의 부두술
다만 미래에 플랫폼의 승리자가 이더리움일지는 불확실함. 결국 L1의 승자는 누구일까?
하이퍼리퀴드가 베타를 열기도 전에 누가 미래 L1의 승자인지에 대해 의문을 여러번 이야기 해왔는데, 결국 하이퍼리퀴드와 같은 사례를 예시로 들 수 있음.

구글, 메타가 필요하면 L1 만들면 되는데 그게 이더리움보다 구릴까? evm이 특별하다고해서 eth 일 필요는 없잖아
이번달이나 다음달에 크게내리면 비트 계왕권마렵네
모든것은 비갯늘이다..
나이아가라 폭포쇼 직관이 더 저렴한데 마음도 더 평온할거같네
크래쉬나오면 비트 계왕권할게아니고 하리 추매하는게 맞는거같음
하락장때 잘버티면 상승장때 신이된다

개인적으로 비트 짜를라면 지금 짤라야되서 머리가 너무 아픔...
헛소리가 좀 많아질수잇읍니다 흐흐
❤1
기념주화로 냅둘게요..
마이너스 수수료 페어

저는 안해요
❤1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어..? 크루드 오일..?

자 드가자~
🫡edg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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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악마놈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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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반야바라심경
안보려고 빠찡코돌리다 빠찡코도 청산당햇네 내 백만운
1년 걸고 건실하게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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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로 빨아주는건 난데 흠.. 광고주님을 기다립니다
여기서 반등이 나오지 않으면 바지를 내리고 광대가되는수밖에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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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들사라. 나도 물렸다.
지금사서 앱스파밍하면 tge전에 1이더쓰고 다이아다
광대가되지않는길은 하이퍼리퀴드 100불뿐이다 그전까지는 광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