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보다가 로라클 얘기가 너무 많이보여서 드는 생각은 다크풀은 필요하다고 본다.. 남의 포지션 감놔롸배놔라 돌아버렸네 그냥
천억씩 포지션 잡는 놈이 알아서하겠지
천억씩 포지션 잡는 놈이 알아서하겠지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더샌드박스 공동창업자 가족 대상 납치 시도 발생] 더샌드박스(SAND) COO이자 공동 설립자 세바스티앙 보르제(Sebastien Borget)의 아내가 프랑스 자택에서 납치 시도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더블록에 따르면 범인들은 택배 기사로 위장해 접근한 뒤 복면을 쓴 공범들과 함께 피해자를 차량으로 끌고 가려 했으나, 비명을 들은 이웃 주민들의 개입으로 범행에 실패했다. 현재 용의자 2명이 체포됐으며, 나머지 4명은 도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는 대체 어떤 나라길래
코인충 대상 범죄뉴스만보면 프랑스인걸까
코인충 대상 범죄뉴스만보면 프랑스인걸까
오늘 트위터에서 비하젝 논쟁 보면서 가장 공감한 문장
$ZEC 거래는 사회주의와 양자 컴퓨팅의 부상 같은 먼 촉매를 가진 훨씬 더 장기적인 거래입니다. $HYPE보다 더 높은 잠재적 배수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시급함은 없습니다.
$ZEC 거래는 사회주의와 양자 컴퓨팅의 부상 같은 먼 촉매를 가진 훨씬 더 장기적인 거래입니다. $HYPE보다 더 높은 잠재적 배수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시급함은 없습니다.
기관 주도의 가격 변화와 양자위협에 대한 비트 헷징으로 지캐시가 떠오르는건데 말그대로 비트 헷징정도로 사보는게 적절하다고 보고있음
아까 요즘 크립토가 사이버펑키들에 의해 주도되는 것 같다는 말을 했는데 기관과 규제를 인정할때가 지나지 않았나요... 세일러 없었으면 비트 24년 부활도 못하고 지옥가있을거같네
아까 요즘 크립토가 사이버펑키들에 의해 주도되는 것 같다는 말을 했는데 기관과 규제를 인정할때가 지나지 않았나요... 세일러 없었으면 비트 24년 부활도 못하고 지옥가있을거같네
앱스한테 기대하는건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서 유저들한테 돈 주는 방법을 기대하고 있음
이전처럼 대충 토큰찍어서 뿌리고 이러는게 아니면 좋겠네요
예전에는 주식을주네 권리를 주네 이래저래 말이 많았는데 관련한 소식을 들은지 오래되었읍니다
그리고 지금 시작해도 올해내로 다이아 갈 수 있음.. 다이아 만든 비용 정산해보니 1원도 안쓰고 오히려 벌었음
이전처럼 대충 토큰찍어서 뿌리고 이러는게 아니면 좋겠네요
예전에는 주식을주네 권리를 주네 이래저래 말이 많았는데 관련한 소식을 들은지 오래되었읍니다
그리고 지금 시작해도 올해내로 다이아 갈 수 있음.. 다이아 만든 비용 정산해보니 1원도 안쓰고 오히려 벌었음
코인 열심히 하겠다고 방금 글 썻는데...
요즘은 삶의 밸런스도 고려하고 있어요 20년 넘게 투자가 제일 재미있었고 상상이 현실이 될때 가장 즐거웠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것도 재미있더라고요.
제 성향이 하나 시작하면 끝을 보는 타입인데 게임, 투자 두개를 해도 너무 길게 해버렸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랜만에 현생에서 이것 저것 해보고있어요.
이더리움 안올라서 현타왔나봐요
요즘은 삶의 밸런스도 고려하고 있어요 20년 넘게 투자가 제일 재미있었고 상상이 현실이 될때 가장 즐거웠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것도 재미있더라고요.
제 성향이 하나 시작하면 끝을 보는 타입인데 게임, 투자 두개를 해도 너무 길게 해버렸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랜만에 현생에서 이것 저것 해보고있어요.
이더리움 안올라서 현타왔나봐요
🕊7
이더리움은 돈을 못벌어요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데는 오래걸릴거에요
현재의 L2는 실패했어요. L2는 앱 그 자체여야 하고,그들이 성공할지 못할지는 미지수에요.
지금부터 주요하게 볼 점은 eth위에 얼마나 많은 돈이 머무는지, 혹은 떠나는 지를 보면 향후 몇년간 이더리움의 미래가 결정될거에요
저는 이더 천불까지 버티려고했는데 지금 엄청 고민하고있어요. 어쩌면 100불에 살 수 있을지도 몰라요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데는 오래걸릴거에요
현재의 L2는 실패했어요. L2는 앱 그 자체여야 하고,그들이 성공할지 못할지는 미지수에요.
지금부터 주요하게 볼 점은 eth위에 얼마나 많은 돈이 머무는지, 혹은 떠나는 지를 보면 향후 몇년간 이더리움의 미래가 결정될거에요
저는 이더 천불까지 버티려고했는데 지금 엄청 고민하고있어요. 어쩌면 100불에 살 수 있을지도 몰라요
크립토에 남은 사람들은 다시 한번 펑크에 매료되고있고, vc와 밈코인이 시장을 장악하기 전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그들은 또다시 vc와 밈코인으로 돌아갈 것 같아요. 사람이 쉽게 안변해요
지금 크립토 리테일이 포지셔닝이 가능한 곳은 스테이블 코인을 유통을 활용할 수 있는 앱이에요 코베, 써클, 카스트, 트리아 등이 있겠죠 조금 더 생각하면 버크셔가 판매한 비자, 마스터가 될 수도 있고 혹은 은행, 금융사가 될수도있죠
미국이 실패하지 않는다면 금융레이어는 재편될거에요 각 국가의 화폐주권 방어속에 중국을 비롯한 한국 등의 몇몇 국가는 cbdc를 채택할 수도 있어요. 이곳에서 기회가 발생할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미국이 실패하지 않는다면 금융레이어는 재편될거에요 각 국가의 화폐주권 방어속에 중국을 비롯한 한국 등의 몇몇 국가는 cbdc를 채택할 수도 있어요. 이곳에서 기회가 발생할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이움 얘기하다가 여기까지 얘기가 온건 이제 레거시 기업들이 직접 체인을 만들기 때문이에요. 칸톤, 템포 등이요. 이더리움에 돈이 계속 머물까요? 아니면 이더리움은 다시 펑크로 돌아갈까요?
Forwarded from 코인욕하는방
라운드 돌았을때 라이터 otc 4b 살짝 위였고 끝났을땐 딱 4b였던듯
라이터 지금 딱 1/3이니까 500m에 잘팔렸으니 600~650m 적정가라 생각하고 3토막내면 200m
실제 tge가격은 포인트 팀이 얼마나 뺴돌렸나의 차이라서 잘 몰라요
라이터 지금 딱 1/3이니까 500m에 잘팔렸으니 600~650m 적정가라 생각하고 3토막내면 200m
실제 tge가격은 포인트 팀이 얼마나 뺴돌렸나의 차이라서 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