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Asia Rotation의 시대, 한국 시장의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지될 수 있는가?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주일 동안 1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주식을 매도함에 따라 한국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Buckle) 있다는 소식.
-시티는 한국 시장이 미국보다 훨씬 과매수 상태로 보인다며 강세 포지션의 절반을 차익실현.
-외국인이 나가는 동안 국내 개인 브로커리지 현금 예치가 137조 원(약 910억 달러)으로 6개월 만에 2/3 급증.
-한국에서 빠진 돈이 일본으로 가고 향함. 같은 기간 일본은 5월 22일 기준 736억 달러 유입.
-현재 한국 시장은 외국인의 강력한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가 이를 받아내는 과정에서 하락 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자기강화적 구조가 형성.
-"short gamma" 포지션은 가격 변동을 헤지하기 위해 시장과 같은 방향으로 매매할 수밖에 없는 상태.
-현재 원/달러 환율이 1,560원대를 기록한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3개월 만에 처음 있는 일.
-현재 1,560원은 단순히 숫자의 문제를 넘어 한국 경제의 수급 불균형과 글로벌 자금의 이탈 흐름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환율의 문제는 이익은 수출주에 집중되고 인플레 고통은 가계에 분산되는 역진적 구조.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주일 동안 1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주식을 매도함에 따라 한국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Buckle) 있다는 소식.
-시티는 한국 시장이 미국보다 훨씬 과매수 상태로 보인다며 강세 포지션의 절반을 차익실현.
-외국인이 나가는 동안 국내 개인 브로커리지 현금 예치가 137조 원(약 910억 달러)으로 6개월 만에 2/3 급증.
-한국에서 빠진 돈이 일본으로 가고 향함. 같은 기간 일본은 5월 22일 기준 736억 달러 유입.
-현재 한국 시장은 외국인의 강력한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가 이를 받아내는 과정에서 하락 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자기강화적 구조가 형성.
-"short gamma" 포지션은 가격 변동을 헤지하기 위해 시장과 같은 방향으로 매매할 수밖에 없는 상태.
-현재 원/달러 환율이 1,560원대를 기록한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3개월 만에 처음 있는 일.
-현재 1,560원은 단순히 숫자의 문제를 넘어 한국 경제의 수급 불균형과 글로벌 자금의 이탈 흐름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환율의 문제는 이익은 수출주에 집중되고 인플레 고통은 가계에 분산되는 역진적 구조.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지캐시 결함 발견한 엔지니어, 모네로 감사 대상 추가]
앤트로픽의 오푸스 4.8 AI 모델을 활용해 지캐시(ZEC)의 치명적인 버그를 발견한 보안 엔지니어 테일러 혼비(Taylor Hornby)가 모네로(XMR)를 다음 감사 대상 중 하나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X에서 모네로 및 기타 프라이버시 암호화폐 결함을 조사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물론이다. 모네로를 감사 대기 목록에 추가하겠다"고 답했다. 혼비는 지난달 29일 지캐시의 결함을 발견했으며, 이후 지난 수년간 해커가 지캐시 프라이버시 풀에서 자금을 탈취했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24시간 동안 38% 하락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9625
앤트로픽의 오푸스 4.8 AI 모델을 활용해 지캐시(ZEC)의 치명적인 버그를 발견한 보안 엔지니어 테일러 혼비(Taylor Hornby)가 모네로(XMR)를 다음 감사 대상 중 하나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X에서 모네로 및 기타 프라이버시 암호화폐 결함을 조사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물론이다. 모네로를 감사 대기 목록에 추가하겠다"고 답했다. 혼비는 지난달 29일 지캐시의 결함을 발견했으며, 이후 지난 수년간 해커가 지캐시 프라이버시 풀에서 자금을 탈취했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24시간 동안 38% 하락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9625
CoinNess
속보 | 지캐시 결함 발견한 엔지니어, 모네로 감사 대상 추가 -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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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AI 칩 버블과 아시아 가치주의 역습
1. Michael Fritzell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한국과 대만 지수 급등은 곧 아시아 전체 강세가 아니라, AI와 메모리 반도체 몇 종목이 지수를 끌어올린 결과이며 특히 한국 메모리주는 버블에 가깝다.
2. 그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2028년 순이익 컨센서스가 합쳐 2,000억달러 수준까지 가는 건 비현실적이라고 본다. 메모리 회사는 결국 commodity producer인데, 이런 이익 추정치는 “세상에서 가장 돈 잘 버는 기업” 가정이라 과열 신호라는 것.
3. 버블 논리의 핵심은 중국 공급이다. Yangtze Memory 같은 중국 업체들이 수율 개선과 증설을 진행 중이고, 2027년 이후 신규 공급이 나오면 지금의 고마진 메모리 사이클은 흔들릴 수 있다는 시각이다.
4. 그는 메모리와 TSMC식 로직을 구분한다. DRAM은 현물가와 재고를 일별 추적할 수 있는 표준화된 상품에 가깝지만, TSMC는 여전히 병목 자체라 메모리보다 구조적 우위가 더 길 수 있다고 본다.
5. 현장 체감도 뜨겁다. 한국·대만에서 리테일의 AI 열풍, 테마주 급등, 트위터 기술분석 계정 난립 등이 1999년식 성장주 광기를 연상시킨다고 평가했다.
6. 반대로 진짜 흥미로운 곳으로 그는 한국 소형주를 꼽는다. 코스피는 메모리 2종목 비중이 너무 커서 착시가 심하지만, 비기술주 소형주는 최근 오히려 조정받으며 한 자릿수 PER, 높은 현금흐름, insider buying이 넓게 나타난다고 한다.
7. 구체적으로는 NICE Information Service를 언급했다. 한국의 FICO에 가까운 신용평가 인프라 기업인데, 대출 조회당 과금되는 toll bridge형 비즈니스임에도 PER 9~10배, 배당수익률 5~6% 수준이라 재평가 여지가 크다고 본다.
8. 일본은 이미 개혁 기대가 많이 가격에 반영됐다는 톤이다. 도쿄증권거래소의 ROE 개선 압박, 자사주 매입, 정책 변화는 긍정적이지만, 지금은 오히려 엔화 약세 수혜를 많이 받은 대형 수출주보다 저평가된 일본 SaaS 같은 내수 성장주가 더 매력적이라고 본다.
9. 한국은 일본보다 늦었지만 더 흥미로운 개혁 구간에 들어왔다는 게 포인트다. 상속세 왜곡, 배당세, 소수주주 보호 미흡이 한국 디스카운트의 핵심이었는데, 2025년 이후 이사 책임 강화와 각종 제도 개선으로 행동주의와 가치 재평가가 붙을 수 있다는 시각이다.
10. 소비 섹터 쪽에선 K-뷰티와 K-콘텐츠의 해외 확산도 테마로 다뤘다. 아모레퍼시픽, LG H&H, 삼양식품, 농심 같은 기업들이 문화 수출의 간접 수혜를 볼 수 있지만, 미국에서 유행이 확인될 때 들어가면 이미 주가가 많이 반영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짚는다.
11. 닌텐도 이야기도 흥미롭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Switch 2 마진을 압박하고, 2026년 연말 라인업 공백 우려까지 겹쳐 주가가 눌렸지만, 그는 이것을 “실행 미스는 있어도 프랜차이즈 파워는 여전한 중간 사이클 흔들림”으로 본다.
12. 중국은 가장 구조적인 리스크로 평가된다. 부동산 신축 70%+ 감소, 미중 관세, 교육·게임·핀테크·브로커리지 규제, Jack Ma 사례처럼 민간기업 위에 당이 있다는 현실이 foreign capital의 할인율을 계속 높인다는 것.
13. 특히 중국의 offshore 브로커 단속은 중요하다. 홍콩·싱가포르 기반 플랫폼이 본토 고객을 사실상 받아온 회색지대가 조여지면서, “중국 익스포저를 우회 보유하던 구조” 자체가 규제 리스크로 바뀌고 있다.
14. 동남아는 반대로 아직 무관심의 영역이다.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 인프라/공항/교통관제 같은 자산은 여전히 싱글디짓 PER이나 높은 배당으로 방치돼 있고, 지정학 재편 속에서 생산·데이터센터·우회수출의 완충지대로 기능할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아시아 투자 = 중국/인도라는 공식이 깨지고, “AI 반도체 인덱스 과열 vs 한국 소형주·일본 내수 성장·동남아 가치주”라는 멀티 스토리 마켓으로 바뀌는 중이다.
• 가격/포지셔닝: 한국·대만 대형 반도체는 기대이익이 너무 멀리 갔고, 오히려 코스닥/한국 비기술 소형주, 일본 SaaS, 동남아 자산주는 저평가된 채 방치돼 있는 상대가치 구간으로 보인다.
• 체크포인트: 중국 메모리 증설 일정과 수율, DRAM 현물가/재고, 한국 corporate governance 추가 개혁, 행동주의 확산 여부, 일본 엔화 방향, 중국의 추가 규제 및 동남아로의 생산 이전 흐름을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zjLerkfKcEU
1. Michael Fritzell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한국과 대만 지수 급등은 곧 아시아 전체 강세가 아니라, AI와 메모리 반도체 몇 종목이 지수를 끌어올린 결과이며 특히 한국 메모리주는 버블에 가깝다.
2. 그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2028년 순이익 컨센서스가 합쳐 2,000억달러 수준까지 가는 건 비현실적이라고 본다. 메모리 회사는 결국 commodity producer인데, 이런 이익 추정치는 “세상에서 가장 돈 잘 버는 기업” 가정이라 과열 신호라는 것.
3. 버블 논리의 핵심은 중국 공급이다. Yangtze Memory 같은 중국 업체들이 수율 개선과 증설을 진행 중이고, 2027년 이후 신규 공급이 나오면 지금의 고마진 메모리 사이클은 흔들릴 수 있다는 시각이다.
4. 그는 메모리와 TSMC식 로직을 구분한다. DRAM은 현물가와 재고를 일별 추적할 수 있는 표준화된 상품에 가깝지만, TSMC는 여전히 병목 자체라 메모리보다 구조적 우위가 더 길 수 있다고 본다.
5. 현장 체감도 뜨겁다. 한국·대만에서 리테일의 AI 열풍, 테마주 급등, 트위터 기술분석 계정 난립 등이 1999년식 성장주 광기를 연상시킨다고 평가했다.
6. 반대로 진짜 흥미로운 곳으로 그는 한국 소형주를 꼽는다. 코스피는 메모리 2종목 비중이 너무 커서 착시가 심하지만, 비기술주 소형주는 최근 오히려 조정받으며 한 자릿수 PER, 높은 현금흐름, insider buying이 넓게 나타난다고 한다.
7. 구체적으로는 NICE Information Service를 언급했다. 한국의 FICO에 가까운 신용평가 인프라 기업인데, 대출 조회당 과금되는 toll bridge형 비즈니스임에도 PER 9~10배, 배당수익률 5~6% 수준이라 재평가 여지가 크다고 본다.
8. 일본은 이미 개혁 기대가 많이 가격에 반영됐다는 톤이다. 도쿄증권거래소의 ROE 개선 압박, 자사주 매입, 정책 변화는 긍정적이지만, 지금은 오히려 엔화 약세 수혜를 많이 받은 대형 수출주보다 저평가된 일본 SaaS 같은 내수 성장주가 더 매력적이라고 본다.
9. 한국은 일본보다 늦었지만 더 흥미로운 개혁 구간에 들어왔다는 게 포인트다. 상속세 왜곡, 배당세, 소수주주 보호 미흡이 한국 디스카운트의 핵심이었는데, 2025년 이후 이사 책임 강화와 각종 제도 개선으로 행동주의와 가치 재평가가 붙을 수 있다는 시각이다.
10. 소비 섹터 쪽에선 K-뷰티와 K-콘텐츠의 해외 확산도 테마로 다뤘다. 아모레퍼시픽, LG H&H, 삼양식품, 농심 같은 기업들이 문화 수출의 간접 수혜를 볼 수 있지만, 미국에서 유행이 확인될 때 들어가면 이미 주가가 많이 반영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짚는다.
11. 닌텐도 이야기도 흥미롭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Switch 2 마진을 압박하고, 2026년 연말 라인업 공백 우려까지 겹쳐 주가가 눌렸지만, 그는 이것을 “실행 미스는 있어도 프랜차이즈 파워는 여전한 중간 사이클 흔들림”으로 본다.
12. 중국은 가장 구조적인 리스크로 평가된다. 부동산 신축 70%+ 감소, 미중 관세, 교육·게임·핀테크·브로커리지 규제, Jack Ma 사례처럼 민간기업 위에 당이 있다는 현실이 foreign capital의 할인율을 계속 높인다는 것.
13. 특히 중국의 offshore 브로커 단속은 중요하다. 홍콩·싱가포르 기반 플랫폼이 본토 고객을 사실상 받아온 회색지대가 조여지면서, “중국 익스포저를 우회 보유하던 구조” 자체가 규제 리스크로 바뀌고 있다.
14. 동남아는 반대로 아직 무관심의 영역이다.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 인프라/공항/교통관제 같은 자산은 여전히 싱글디짓 PER이나 높은 배당으로 방치돼 있고, 지정학 재편 속에서 생산·데이터센터·우회수출의 완충지대로 기능할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아시아 투자 = 중국/인도라는 공식이 깨지고, “AI 반도체 인덱스 과열 vs 한국 소형주·일본 내수 성장·동남아 가치주”라는 멀티 스토리 마켓으로 바뀌는 중이다.
• 가격/포지셔닝: 한국·대만 대형 반도체는 기대이익이 너무 멀리 갔고, 오히려 코스닥/한국 비기술 소형주, 일본 SaaS, 동남아 자산주는 저평가된 채 방치돼 있는 상대가치 구간으로 보인다.
• 체크포인트: 중국 메모리 증설 일정과 수율, DRAM 현물가/재고, 한국 corporate governance 추가 개혁, 행동주의 확산 여부, 일본 엔화 방향, 중국의 추가 규제 및 동남아로의 생산 이전 흐름을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zjLerkfKcEU
근래 돈이 일본으로 가는데, 특히 일본의 제조업 피지컬ai, 방산, 항공에 필수적인 공작기계 관련 주식들이 폭등했음 절삭공구 잘하는 맛집을 찾기 쉽지 않음.
핵심 원재료인 텅스텐 가격이 500%이상 상승하기도 하기도함
텅스텐은 중국이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데, 스마트머니 들이 중국 주식을 차마 사기는 어렵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얼마전에는 mbk가 일본의 공작기계 회사를 인수하려다가 일본 정부의 안보 문제를 사유로 중단 권고를 받기도 했음
아마 그쪽도 잘 오르니까 실적 잘찍히는 일종의 소부장? 이 주목받은 셈이 아닌가 싶음
세상의 돈이 엄청 빠르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고 있음
한동안 소프트웨어 버블론에 대한 논란은 끝나지 않을 것임
결과는 시장이 내주는 것인데,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다른것이지
중요한점은 현 시대의 투자자들이 세계 시장을 전체적으로 균형있게 바라보게되고, 적극적으로 투자 할 수 있게 되면서 하이퍼리퀴드의 성공이 정말로 대단하다고 느낌 한 곳에서 모든 것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니.
ai 소프트웨어를 1개월 휴가 갔다가 한번의 업데이트만 놓쳐도 완전히 구시대가 되는데 돈의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고 있음
핵심 원재료인 텅스텐 가격이 500%이상 상승하기도 하기도함
텅스텐은 중국이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데, 스마트머니 들이 중국 주식을 차마 사기는 어렵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얼마전에는 mbk가 일본의 공작기계 회사를 인수하려다가 일본 정부의 안보 문제를 사유로 중단 권고를 받기도 했음
아마 그쪽도 잘 오르니까 실적 잘찍히는 일종의 소부장? 이 주목받은 셈이 아닌가 싶음
세상의 돈이 엄청 빠르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고 있음
한동안 소프트웨어 버블론에 대한 논란은 끝나지 않을 것임
결과는 시장이 내주는 것인데,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다른것이지
중요한점은 현 시대의 투자자들이 세계 시장을 전체적으로 균형있게 바라보게되고, 적극적으로 투자 할 수 있게 되면서 하이퍼리퀴드의 성공이 정말로 대단하다고 느낌 한 곳에서 모든 것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니.
ai 소프트웨어를 1개월 휴가 갔다가 한번의 업데이트만 놓쳐도 완전히 구시대가 되는데 돈의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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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지캐시 머 뜸
- Zcash Orchard 풀에서 치명적인 위조 취약점이 발견되어 긴급 업그레이드로 수정됐지만, 프라이버시 때문에 사용자들이 실제로 공급량이 조작됐는지 직접 확인할 수 없게 됐다.
- Shielded Labs가 제안한 ‘Ironwood’ 업그레이드는 취약점을 완전히 고친 새로운 Orchard 풀을 만들고, 기존 풀에서 새로운 출력 거래를 차단해 사용자들이 노드만 돌리면 즉시 순환 공급량을 검증할 수 있게 한다.
- 이로써 Zcash 공급 무결성을 누구도 믿지 않고 스스로 확인할 수 있게 되며, 지갑들은 새 풀 지원과 자금 이전을 준비해야 한다.
https://x.com/zooko/status/2063262293442678830
- Zcash Orchard 풀에서 치명적인 위조 취약점이 발견되어 긴급 업그레이드로 수정됐지만, 프라이버시 때문에 사용자들이 실제로 공급량이 조작됐는지 직접 확인할 수 없게 됐다.
- Shielded Labs가 제안한 ‘Ironwood’ 업그레이드는 취약점을 완전히 고친 새로운 Orchard 풀을 만들고, 기존 풀에서 새로운 출력 거래를 차단해 사용자들이 노드만 돌리면 즉시 순환 공급량을 검증할 수 있게 한다.
- 이로써 Zcash 공급 무결성을 누구도 믿지 않고 스스로 확인할 수 있게 되며, 지갑들은 새 풀 지원과 자금 이전을 준비해야 한다.
https://x.com/zooko/status/2063262293442678830
X (formerly Twitter)
zooko🛡🦓🦓🦓 ⓩ (@zooko) on X
Ironwood: Verifying the Soundness of Zcash’s Circulating Supply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초과세수 활용방안
- 들어올때 다 쓰는 것은 바보짓이다
- 일반지출로 취급해서 재정지출로 소진하는 것은 배제
- 국채 비율을 줄이는 것. 빚이 없는 것은 진리가 아님. 바보같은 짓
- 들어올때 다 쓰는 것은 바보짓이다
- 일반지출로 취급해서 재정지출로 소진하는 것은 배제
- 국채 비율을 줄이는 것. 빚이 없는 것은 진리가 아님. 바보같은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