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시장은 로테이션이 팍팍팍 돌아가는듯
제로 월드 등등등
과정에서 인사이더들의 플레이나 광고 x도배나 뭐든 상관없이 끝까지 빨아먹고 현물사고 탭댄스가 목표
제로 월드 등등등
과정에서 인사이더들의 플레이나 광고 x도배나 뭐든 상관없이 끝까지 빨아먹고 현물사고 탭댄스가 목표
지금은 제로 아틀라스 L1 가치포착 선동이 제일 쎄고,
에나 존버한다,
라이터는 과매도다,
월드 오른다,
후드 좆됫다,
젝 신앙, zcat이야기,
정도인거같은데 어째 점점 스몰캡으로 가는 기분이드네
에나 존버한다,
라이터는 과매도다,
월드 오른다,
후드 좆됫다,
젝 신앙, zcat이야기,
정도인거같은데 어째 점점 스몰캡으로 가는 기분이드네
크립토 ai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고민을 많이 해본 결과 크립토 ai 펌프 본질에 대해 써봄
현실 세계에서 유행한게 6개월쯤 지나면 크립토에서 빌딩하겠다는 데브가 나타나고 설거지를 시작함
sol ai밈코 유행했을 때부터 말하는데 ai 빌드에 뛰어난 능력이 있으면 최소한 지금은 크립토씬에서 굴러다니지 않음
쇼 돌아온거보고 좆같음을 느낀게 맞음
ai agent나 로봇에게 오더를 할당할때 인간증명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 두가지에 해당하지 않으면 타오 정도나 말이 될까?
vvv, 0g, grass 같은 사업들은 성장 한계가 명확하고 토큰 가격이 특정 멀티플을 벗어나면 폰지회로가 돌아갈 수 밖에 없다고 봄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면 컴퓨팅(gpu,inference) 따리 사업임
기본적으로 DIEM 1개는 회사 입장에서 매일 $1의 API capacity를 계속 제공해야함
회사 발표에 의하면 연 100m을 번다고하는데, 오픈라우터대비 70%정도고, 토큰가격으로는 멀티플 22배임
오픈시를 만든 사람이 오픈 라우터를 만들어서 멀티플 50배, 7b이상에 스트라이프에 팔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중요한건 vvv는 에쿼티가 아니라는거고 vvv와 오픈라우터의 매출 계산식이 같은지도 알수 없음
둘의 원가율, 그로스마진이 서로 다름
더 얘기하면 vvv 온체인 월별로 다 까서 얼만큼 바이백 돌아가는지 리스크 대비 리턴 가능성이 어느정도인지 계산 해보면 되는데 요약하면 vvv가 비싸질수록 디플레이션이 어려워진다니까!? 토큰 가치인 바이백 일드는 연1% 수준임
사업은 현실성이 있지만 상방이 어느정도 정해져있다고 이해하고 있음
현실 세계에서 유행한게 6개월쯤 지나면 크립토에서 빌딩하겠다는 데브가 나타나고 설거지를 시작함
sol ai밈코 유행했을 때부터 말하는데 ai 빌드에 뛰어난 능력이 있으면 최소한 지금은 크립토씬에서 굴러다니지 않음
쇼 돌아온거보고 좆같음을 느낀게 맞음
ai agent나 로봇에게 오더를 할당할때 인간증명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 두가지에 해당하지 않으면 타오 정도나 말이 될까?
vvv, 0g, grass 같은 사업들은 성장 한계가 명확하고 토큰 가격이 특정 멀티플을 벗어나면 폰지회로가 돌아갈 수 밖에 없다고 봄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면 컴퓨팅(gpu,inference) 따리 사업임
기본적으로 DIEM 1개는 회사 입장에서 매일 $1의 API capacity를 계속 제공해야함
회사 발표에 의하면 연 100m을 번다고하는데, 오픈라우터대비 70%정도고, 토큰가격으로는 멀티플 22배임
오픈시를 만든 사람이 오픈 라우터를 만들어서 멀티플 50배, 7b이상에 스트라이프에 팔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중요한건 vvv는 에쿼티가 아니라는거고 vvv와 오픈라우터의 매출 계산식이 같은지도 알수 없음
둘의 원가율, 그로스마진이 서로 다름
더 얘기하면 vvv 온체인 월별로 다 까서 얼만큼 바이백 돌아가는지 리스크 대비 리턴 가능성이 어느정도인지 계산 해보면 되는데 요약하면 vvv가 비싸질수록 디플레이션이 어려워진다니까!? 토큰 가치인 바이백 일드는 연1% 수준임
사업은 현실성이 있지만 상방이 어느정도 정해져있다고 이해하고 있음
지금은 베니스 사업은 성장이 잘되고 있으니 알갓이 숏치고 이런건 잘 모르겠네 가격은 시장이 결정하는건데 숏버튼 누르는 행동을 이해 못하는 부류라서 왜하는지 잘 모름
펍덱은 올해 초에 xyz에서 오일 가격발견에 성공하면서 아비트라지가 크게 유행했었음
이제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한 아비트라지로 돈을 벌 수는 없다고 봄
현재로써는 약간의 갭을 통해 무료로 파밍하는 정도에 만족하고 있는데
장기간으로 생각해보면 정확히 계산 할 수는 없어도 딱봐도 상당히 높은 apr이기 때문에
새로운 형태의 에드작인데 일단 돈을 괜찮게 깔고가는 형태니까 아직도 좋다고 생각함
중요한점은 온체인 리스크 감당되는만큼 하는게 맞겠지요..
스테이블도 크게 굴리는 사람들은 cex에서 파먹는게 맞는듯 잘 파먹으면 아직도 잘 주더라
이제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한 아비트라지로 돈을 벌 수는 없다고 봄
현재로써는 약간의 갭을 통해 무료로 파밍하는 정도에 만족하고 있는데
장기간으로 생각해보면 정확히 계산 할 수는 없어도 딱봐도 상당히 높은 apr이기 때문에
새로운 형태의 에드작인데 일단 돈을 괜찮게 깔고가는 형태니까 아직도 좋다고 생각함
중요한점은 온체인 리스크 감당되는만큼 하는게 맞겠지요..
스테이블도 크게 굴리는 사람들은 cex에서 파먹는게 맞는듯 잘 파먹으면 아직도 잘 주더라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Bullish on GEODNET
(RTK = GPS/GNSS 의 수 미터 오차를 센티미터급 정확도로 줄여주는 보정기술)
GEODNET은 개인 및 사업자가 설치한 GNSS 기준국을 통해 이 RTK 보정 데이터를 만들고
그 데이터를 드론, 농업, 로봇·측량·건설·자율 시스템 기업에게 판매하는 DePIN이다
피지컬 AI인 드론 ,농업 자동화, 로봇 등의 산업이 커질수록 RTK 산업또한
outdoor robotics, drones, agriculture, construction, mapping 에서 장기 수요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다만 RTK가 단독으로 모든 위치 문제를 해결하는 시대는 아니고
RTK + SLAM + LiDAR + IMUI + 카메라 + 지도가 합쳐지는 센서퓨전 시대이다
GEODNET은 이 중 RTK correction data layer를 DePIN 방식으로 더 싸게 공급 하려는 프로젝트이다
또한 GEODNET의 수익은 RTK 네트워크 접근료와 station access fees , correction data service fees에서 나온다
RTK 데이터를 직접 최종 고객에게만 파는 게 아니라 파트너와 리셀러를 통해 판매한다
Messari의 Q3 2025 보고서 (https://messari.io/report/state-of-geodnet-q3-2025)와 Defillama 데이터(https://defillama.com/protocol/fees/geodnet)를 따르면
GEODENET 자체 수익이 커지고 있다 RTK data services revenue는 분기 $1.2M 이상, 전분기 대비 27.9%, 전년 대비 216.9% 성장하였고
또한 20,500개 이상의 RTK base station으로 확장됐고, 5,037개 도시를 커버중이다
GEODNET의 station 수가 빠르게 늘었지만 더 중요한것은 coverage quality다
실제 고객이 필요한 위치에서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동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RTK 데이터를 판매하기 위해선 uptime과 SLA이 보장되고
데이터가 실제 업무에 사용될 정도로 안정적으로 제공되어야되기 떄문이다
그래서 GEODNET은 품질 문제를 reward system에 의존하고 있다
그만큼 Miner에 대한 인센티브가 현재로선 부트스트랩 요소로 크다
GEODNET은 아직 기업이 믿고 사용할만큼 퀄리티가 완전히 증명된것은 아니다
기존 RTK 강자들은 이부분에서 더 오래된 신뢰를 가지고 있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GEODNET 이 더 높은 multiple을 받으려면 station 숫자가 아니라 uptime과 SLA를 공개해야된다
하지만 가격 경쟁력은 강하다 더 정확히는 가격, 정확도, 지연시간을 동시에 개선한다
위 비교표 기준으로 (출처: https://www.vaneck.com/no/en/blog/digital-assets/matthew-sigel-geodnet-why-were-bullish/)
GEODNET은 연간 $400 수준의 가격으로 1cm 정확도와 1초 지연시간을 제공한다
반면 기존 GNSS/RTK 보정 서비스들은 더 비싸거나 정확도가 낮거나 지연시간이 길다
$GEOD에 대한 토큰 밸류캡쳐는 매우 훌륭하다
revenue의 80% burn이다 Messari Q3 2025 보고서에도 6.5M의 $GEOD 가 burn 되어있다고 설명하였다
하지만 한가지 흠이 있었다면 revenue 80% burn 보다 miner 인센티브가 더 크다는 점이였다 miner 인센티브는 매년 6월 30일 반감되며
GIP-7(https://medium.com/geodnet/geodnet-improvement-proposal-7-c2313f643b9b)에서는 2026~2027년 사이 burn이 miner distributions를 초과하는 net-positive tokenomics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결국 $GEOD 는 revenue의 우상향과 mining reward halving 에서 $GEOD burn이 emission을 지속적으로 이기는 구조로 전환되어야 된다는 점이다
실제로 Q2 2026 현재기준으론 인센티브가 $1.77M, revenue가 $2.2M 으로 burn 수치는 $1.76M 으로 거의 따라붙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반감기에 대한 마이너 이탈도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이다
GEODNET은 이 문제에 대해서 노력을 안하고 있진않다
GEODNET은 운영비용이 낮고, 품질에 따라 보상을 주거나 뺏는 구조로 좋은 데이터를 보내는 마이너만 보상을 받게 하려는 구조다
또한 GEODNET에는 Location NFT라는 개념이 있다
어떤 지역에서 좋은 성능을 일정 기간 유지한 station은 Location NFT를 받을 수 있고
이 NFT가 있으면 crowded hex 에서도 full 리워드를 받을 자격이 생긴다
같은 지역에 너무 많은 저품질 station이 들어와 보상을 희석시키려는것을 막기위한 도구인것이다
그래도 마이너 보상이 줄어들면 신규 마이너는 줄어들 수밖에없다
GEODNET의 좋은 시나리오는 채굴 보상이 줄어드는 속도보다 revenue와 burn이 더 빠르게 커져서
$GEOD의 가격 상승으로 채굴 반감과의 괴리를 맞추는것이다
피지컬 AI / RTK 분야에서 GEODNET은 사업에서 실제 수익이 발생하며 그 수익이 $GEOD에 흘러가는 매우 흥미로운 프로젝트다
해결해야될 병목들이 존재하지만 GEODNET의 지표가 우상향이며 피지컬 AI 흐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놓쳐선 안될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