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은 베어리시 모드를 버리고 행복회로돌리면 말도안되게 많이 퍼줄 가능성이 남아있기는 해서 노출을 버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비용 대비 낮은 확률의 업사이드가 너무 크다
정말로 맘먹고 크게주면 특정 유저들한테는 하리 몇배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모든건 아르마니한테달렷다
비용 대비 낮은 확률의 업사이드가 너무 크다
정말로 맘먹고 크게주면 특정 유저들한테는 하리 몇배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모든건 아르마니한테달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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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27350
한달 전 기사인데, 오늘 하루 대표 무죄가 떳음 위 기사를 보니 몇몇 생각이 들긴 한다만..
먼저 판결문이 보고 싶기는 하니까 일단 기다려보죠
23년을 구형한 사건인데, 자세한 자료를 못본 채로 사기민국이라고 판단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 함
한달 전 기사인데, 오늘 하루 대표 무죄가 떳음 위 기사를 보니 몇몇 생각이 들긴 한다만..
먼저 판결문이 보고 싶기는 하니까 일단 기다려보죠
23년을 구형한 사건인데, 자세한 자료를 못본 채로 사기민국이라고 판단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 함
바낸알파 컴페티션 컷따라가면 돈 거의 안듦
사람들 무리해서 참여하지는 않아서 하루에 삿팔 6만불 정도로만 따라가면 무난히 in 가능함
어제 두개받았고 적당히 유지하다가 선착순 컷도 높으면 접을 예정
근데 ab는 장난이 심해서 컴페티션 기간 끝나면 숏마렵네요.. 기출 문제 같은데!? 선물어디잇어
사람들 무리해서 참여하지는 않아서 하루에 삿팔 6만불 정도로만 따라가면 무난히 in 가능함
어제 두개받았고 적당히 유지하다가 선착순 컷도 높으면 접을 예정
근데 ab는 장난이 심해서 컴페티션 기간 끝나면 숏마렵네요.. 기출 문제 같은데!? 선물어디잇어
제가 열정맨이라면 컴페티션에 있는 la, bdxn 두개 살펴볼듯
컴페티션 중에 바낸 퓨처스에 있는거
생각만하고 안하니까 기회를 찾을 기회조차 놓치는 사람이 바로 저라서
메이플 사냥하러갈게요.
컴페티션 중에 바낸 퓨처스에 있는거
생각만하고 안하니까 기회를 찾을 기회조차 놓치는 사람이 바로 저라서
메이플 사냥하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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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입으면 안될 것 같고 엄청 마른 여자가 입어야 예쁠 것 같다. 마치 SOON처럼. 그래도 바람막이는 좀 갖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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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래를 상상하는 시간을 참 즐기는데요,
btc와 스테이블의 전성기를 이야기 한지가 벌써 오래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현실 세계를 바꾸는 웹3 사업이 성공할거라고 생각해요.
이용자는 제품이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건지 아닌지 보다는
web2인지 web3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회사의 이익을 쉐어 할거야 말거야 그런데 제품의 퀄리티는 좋아야해'
다만, 제품의 퀄리티가 좋다는 것이 혁신적이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니까
이런 욕심 가득한 사업이 실제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퍼프퍼를 예시로 글을 써봤습니다.
https://x.com/Roh0517/status/1935229817013837858
번역기 돌릴 것을 염두해놓고 글을 쓰다보니까 문장이 좀 어색한 부분이 생기고는 하는데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고
투자자로써 고민을 해본다면 스테이블 쪽은 이미 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투자자가 기웃거리기에는 사이즈가 너무 크지 않나 싶은.. 지금은 블록체인,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해서 모종의 비즈니스를 창조해내는 사람을 찾아야 할 때라고 봅니다. 특히나 web2 -> web3의 자연스러운 전환이 가능한 사업모델이 좋겠습니다.
btc와 스테이블의 전성기를 이야기 한지가 벌써 오래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현실 세계를 바꾸는 웹3 사업이 성공할거라고 생각해요.
이용자는 제품이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건지 아닌지 보다는
web2인지 web3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회사의 이익을 쉐어 할거야 말거야 그런데 제품의 퀄리티는 좋아야해'
다만, 제품의 퀄리티가 좋다는 것이 혁신적이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니까
이런 욕심 가득한 사업이 실제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퍼프퍼를 예시로 글을 써봤습니다.
https://x.com/Roh0517/status/1935229817013837858
번역기 돌릴 것을 염두해놓고 글을 쓰다보니까 문장이 좀 어색한 부분이 생기고는 하는데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고
투자자로써 고민을 해본다면 스테이블 쪽은 이미 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투자자가 기웃거리기에는 사이즈가 너무 크지 않나 싶은.. 지금은 블록체인,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해서 모종의 비즈니스를 창조해내는 사람을 찾아야 할 때라고 봅니다. 특히나 web2 -> web3의 자연스러운 전환이 가능한 사업모델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