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자연어 프로젝트들은 코인판이어서 대중 발전이 가능한듯
현실세계였으면 얼마에 샀느니 얼마에 팔았니 기록내놔라 소송폭탄 일텐데
트젝보셈 ㅇㅇ 이걸로 답변 가능하잖어
Ico->ipo가 대세라고 말했지만 코인으로만, 코인에서만 가능한 프로젝트를 찾아야할듯
언제 주목받을지는 몰라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현실세계였으면 얼마에 샀느니 얼마에 팔았니 기록내놔라 소송폭탄 일텐데
트젝보셈 ㅇㅇ 이걸로 답변 가능하잖어
Ico->ipo가 대세라고 말했지만 코인으로만, 코인에서만 가능한 프로젝트를 찾아야할듯
언제 주목받을지는 몰라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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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단일 오프라인 행사 1500명 신청과 오늘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유의미한/무의미한 무한한 담론을 보며, 돌아돌아 많은 껍데기 프로젝트의 이야기를 들으며 여러모로 재미있는 시점에 있다고 느낀다.
돌이켜보면 ai에 있을때도 버블과 본질의 사이에서 혼란이 있었지만 결국 chatgpt라는 트리거를 통해 분위기는 순식간에 뒤바뀌었다. 그리고 strong tech만이 살아남았다.
지금의 크립토가 매스어돕션의 직전의 시장인지, 또 다른 버블인지 묻는다면 그럼에도 난 전자라고 믿는다.
돌이켜보면 ai에 있을때도 버블과 본질의 사이에서 혼란이 있었지만 결국 chatgpt라는 트리거를 통해 분위기는 순식간에 뒤바뀌었다. 그리고 strong tech만이 살아남았다.
지금의 크립토가 매스어돕션의 직전의 시장인지, 또 다른 버블인지 묻는다면 그럼에도 난 전자라고 믿는다.
❤1
내가 나중에 포모에 빠지지 않기 위해 적어두는 글
근본적으로 투자 상품의 가격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하는데,
근래 가파르게 상승하는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마치 테슬라 초기 투자처럼 저는 블록체인이 삶을 바꿀 기술이라는것에 의심이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엄청난 변동성 속에 상승, 하락을 짚어내고 발라먹을 능력이 없다는 것이죠.
세계적으로 저명한 투자자들이 공통, 일관되게 말하는 것은
인간의 탐욕에서 나오는 버블을 맞추는것이 가장 어렵고, 불가능의 영역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물리던지 말던지 일단 사서 오르는 미래가 될때까지 버티는 것은 너무 두려워서 억지로 외면하고 있는데,
상승에 대한 포모와 질투심이 담긴 제 마음속에서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누군가는 눈치없이 비싸다고 말을 해야한다.
달러 스테이블로 코인으로 결제를 하면 달러로 결제할때보다 매출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비용이 절감되는 것이죠.
미래에 스테이블 코인으로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 어떠한 신사업이 생겨날 수 있을지는 상상의 영역에 있어요. 현실화 된 것이 아닙니다.
편하게 이야기하면 카카오한테 또 속지는 말자. 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제 작은 채널까지 보실정도면 어 알고 하는거야 ~ 돈만 벌면 그만이야~ 의 트레이딩에 영역에 계실 확률이 높으시겠습다만...
글의 첫 문장처럼
내가 나중에 포모에 빠지지 않기 위해 적어두는 글
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씨발. 못참겠다. 하고 매수하고 싶지 않아서요...
끝으로 수빈님 글의 무엇을 보고 보고 망상을 시작했냐면,
수빈님은
"지금의 크립토가 매스어돕션의 직전의 시장인지, 또 다른 버블인지 묻는다면 그럼에도 난 전자라고 믿는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두 개의 선택지가 둘 중에 하나만 고를 수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둘은 공존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본적으로 투자 상품의 가격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하는데,
근래 가파르게 상승하는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마치 테슬라 초기 투자처럼 저는 블록체인이 삶을 바꿀 기술이라는것에 의심이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엄청난 변동성 속에 상승, 하락을 짚어내고 발라먹을 능력이 없다는 것이죠.
세계적으로 저명한 투자자들이 공통, 일관되게 말하는 것은
인간의 탐욕에서 나오는 버블을 맞추는것이 가장 어렵고, 불가능의 영역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물리던지 말던지 일단 사서 오르는 미래가 될때까지 버티는 것은 너무 두려워서 억지로 외면하고 있는데,
상승에 대한 포모와 질투심이 담긴 제 마음속에서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누군가는 눈치없이 비싸다고 말을 해야한다.
달러 스테이블로 코인으로 결제를 하면 달러로 결제할때보다 매출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비용이 절감되는 것이죠.
미래에 스테이블 코인으로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 어떠한 신사업이 생겨날 수 있을지는 상상의 영역에 있어요. 현실화 된 것이 아닙니다.
편하게 이야기하면 카카오한테 또 속지는 말자. 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제 작은 채널까지 보실정도면 어 알고 하는거야 ~ 돈만 벌면 그만이야~ 의 트레이딩에 영역에 계실 확률이 높으시겠습다만...
글의 첫 문장처럼
내가 나중에 포모에 빠지지 않기 위해 적어두는 글
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씨발. 못참겠다. 하고 매수하고 싶지 않아서요...
끝으로 수빈님 글의 무엇을 보고 보고 망상을 시작했냐면,
수빈님은
"지금의 크립토가 매스어돕션의 직전의 시장인지, 또 다른 버블인지 묻는다면 그럼에도 난 전자라고 믿는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두 개의 선택지가 둘 중에 하나만 고를 수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둘은 공존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장문갈길때 생각나는대로 막 쓰다보니까 일단 엔터 누르고 다시 읽어보면서 수정하는 편이라 단어나 문장이 어색한 경우들이 많아지더라고요 적당히 감안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못배운놈이라 그렇습니다
못배운놈이라 그렇습니다
🫡3
Forwarded from CHARMNAMJA
증시 역사를 보면 새로운 컨셉이 등장했을 땐 잘 모르고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편승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군중들이 모두 이해할 때 쯤이면,,,네이버 작년 순이익이 2조 원 정도인데요, 2002년 상장 당시엔 직원 1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이었습니다,,,
미래를 감히 예측할 순 없지만, 방향성에 동의한다면 용기가 필요하죠,,,
미래를 감히 예측할 순 없지만, 방향성에 동의한다면 용기가 필요하죠,,,
Nodo의 부두술
개인적으로는 B or E 일 것 같은데
둘은 완전 다른 방향성이라 어렵네요
예전보다 생각해야할 것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둘은 완전 다른 방향성이라 어렵네요
예전보다 생각해야할 것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글에는 시장 전반이 오르는 구간인지 내리는 구간인지 모르겠다고 썻지만 개인적으로는 내리는 구간에 조금 더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버블이지만 미래에는 버블이 아니다 라고 말을 하는게 더 솔직한 마음인 것 같아요
라고 생각해서 몇번 써본적 있는데 너무 어렵더라...
각 프로젝트별로 원하는 키워드가 있는 것 같은데
망상충인 저는 상당히 추상적인 글을 많이 쓰게 되다보니
제 생각에는 괜찮은 발상 아닌가? 하고 글을 막 써내려가도
gpt 요약이 더 좋은 마인드쉐어를 얻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더라고요
마구마구 쓰기에는 하루에 할당 할 에너지가 부족하고 모든걸 다챙길수는 없겠죠 뭐..
저거 해내는것도 다 능력이다~ 생각하고
그냥 부럽읍니다
각 프로젝트별로 원하는 키워드가 있는 것 같은데
망상충인 저는 상당히 추상적인 글을 많이 쓰게 되다보니
제 생각에는 괜찮은 발상 아닌가? 하고 글을 막 써내려가도
gpt 요약이 더 좋은 마인드쉐어를 얻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더라고요
마구마구 쓰기에는 하루에 할당 할 에너지가 부족하고 모든걸 다챙길수는 없겠죠 뭐..
저거 해내는것도 다 능력이다~ 생각하고
그냥 부럽읍니다
❤3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KOSPI 세기가 지금 가장 강세구간이 확연해보이는데요. CTA 강도로 보면, Max Long 상황 중입니다.
글로벌리 모멘텀 주식시장으로 변모한 한국시장 수급동향 최근 외국인 많이 복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붙은 추세가 더 가는 것들을 장중에 느끼신 적이 계시다면, CTA가 상당히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리 모멘텀 주식시장으로 변모한 한국시장 수급동향 최근 외국인 많이 복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붙은 추세가 더 가는 것들을 장중에 느끼신 적이 계시다면, CTA가 상당히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Macro Jungle | micro lens
KOSPI 세기가 지금 가장 강세구간이 확연해보이는데요. CTA 강도로 보면, Max Long 상황 중입니다. 글로벌리 모멘텀 주식시장으로 변모한 한국시장 수급동향 최근 외국인 많이 복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붙은 추세가 더 가는 것들을 장중에 느끼신 적이 계시다면, CTA가 상당히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매크로햄들은 너무 어려운 말을 써서 쉽게 번역해봤습니다.
KOSPI 세기가 지금 가장 강세구간이 확연해보이는데요. CTA 강도로 보면, Max Long 상황 중입니다.
- 전 세계에서 풀롱치는 중이다
글로벌리 모멘텀 주식시장으로 변모한 한국시장 수급동향 최근 외국인 많이 복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붙은 추세가 더 가는 것들을 장중에 느끼신 적이 계시다면, CTA가 상당히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 국장 마인드쉐어 탐욕 100
KOSPI 세기가 지금 가장 강세구간이 확연해보이는데요. CTA 강도로 보면, Max Long 상황 중입니다.
- 전 세계에서 풀롱치는 중이다
글로벌리 모멘텀 주식시장으로 변모한 한국시장 수급동향 최근 외국인 많이 복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붙은 추세가 더 가는 것들을 장중에 느끼신 적이 계시다면, CTA가 상당히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 국장 마인드쉐어 탐욕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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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따리 거래소 지갑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