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2.57K subscribers
2.17K photos
20 videos
3 files
806 links
x: @Roh0517
tg: @Rohzero
먼저 DM을 보내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왜냐면 상폐직전에 발악하는걸로밖에 안보이거든요

바이오 회사인데 창업자는 4월에 죽었고 재무는 답이없음

spv의 형태이니 그냥 우리나라에서 spc로 우회상장하는거랑 비슷한건데..

이런식으로 주가가 오르면 버블이 자꾸 생겨서 실제로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있음

요약해보면 펀드가 하나 생겼고, 나스닥에 상장된 빈껍데기 회사를 구매해서 하리를 매수하겠다 이런 얘기임
비트이더솔라나는 이런 회사들 존나많은데 왜 갑자기 하리를 끌고 왔느냐?
vc마저 거부한 제프의 철학과 크립토의 낭만이 돈에 의해 망가질까봐 그럼

여태 저는 크립토가 금융시스템에 흡수되고 있다는 의견을 자주 냈고,
저도 그게 맞다고 생각 하는 한편

하리 마저 그렇게 되면 좀 아쉬울 것 같음
❤1
Forwarded from 연우봇
김치 프리미엄 : -1.94%

USD/KRW : 1,380.9원
USDT/KRW : 1,354.1원
개소리그만할테니 테더좀 올라다오
❤1
🐻 BERA의 가장 큰 문제점

출시 전에는 뇌뺀 하이리스크 디파이 파머들이 이해도 필요없이 딸깍하면서 노는 APR 도박장일줄 알았는데 뭐가 너무 어려움.

POL V2 프로포절 올라왔대서 후다닥 봤는데, 무직백수에겐 그저 뭐라는지 모르겠고 올려주세요 느낌임..

잠재고객이 기대하던 거랑 결과물이 많이 다른듯.
분할수면 시전하다가 펌펀 먹거리 있나하고 일어났는데 그냥 자러가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만나요
밋업갈게아니고 법원갔어야했네
흠 분명 가챠 재미있다고 봤는데
앱스에 롤랜드 스팟라이트 올라왔네요
프리미엄모드에서 부루마불만 돌리다가 xp 안줘서 접었었는데 이제 다시 해보려구요

근데 지금 포인트 -> ygg 교환이 안되나봐요

우선은 프리모드만 하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www.lol.land/?ref=754576
이거 버튼 꾹누르고있으면 100번씩 돌릴 수 있으니까 참고
❤1👍1
라이터 roi 대회 근황

미친놈들이 많다
새로운 꿀잼 공간 찾았다..
여기만봐도 하루 다가겠네...
댓글에 악마들이 너무많아...
아 ㅋㅋㅋ
😁3
Nodo의 부두술
이더리움이 좋아보여서 주말 동안 여러 생각을 해봤는데... 테더가 만드는 체인이 얼마만큼의 확장성을 갖추려고 하는지가 중요하지 않나 싶음 금융, 결제 정도에서 머물 것인지,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인지 앱스를 보면 이더리움 위에서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건데 만약 대중화에 성공하면 이더리움 소각에 유의미한 일이 될까? 라는 생각도 들고.. 이더를 사고 싶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이더랑 사대가 안맞아서 걱정이 좀 되네요
어제 낮부터 앱스만하고 커뮤니티나 보면서 시간을 보냈는데요

보고있으면 팔고싶어서 그렇습니다
9시에 경주마 따리할거 있나 보는걸 제일 신경쓰고 있네요

새로운건 같투님이 힙스터픽으로 바이오 버추얼 파쿠리 런칭을 소개해주셔서 이거나 짤짤이로 좀 사보고 있고요 이번에 모은 베라는 생각하는 타임라인대로 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인용글은 대놓고 헷제인데..
글 쓰고 몇 시간있다가 비둘기도 이더 좋다고 글써서 저도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크립토 시장이 레거시마켓의 자금 유입으로 강하게 상승하고 있다는 것에 비춰봤을때 7말 ~8 말은 좋은 순간이 아닐것이라고 생각하고 선물 포지션은 길어도 다음주내로 닫으려고 합니다.

사실 평단이 안좋아서 주말에 본절터질지도 모르겠는데.. 조금이라도 벌게되면 좋겠네요
❤1
결론부터 말하면 개인투자자는 런칭, 피봇 트랜드(설거지)를 계속 쫒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년전쯤의 생각입니다.
당시의 저는 프로젝트들이 돈을 잘벌어? 근데 바이백 or 소각을 안해?
니들이 버는 돈이랑 토큰 보유자랑 무슨 상관인데?

안하면 니가 만든 코인은 쓰레기야. 라는 늬앙스의 글을 자주 썼었습니다.

유니스왑, 주피터, 하이퍼리퀴드 등이 바이백 정책으로 시장을 지배하기 전의 이야기 입니다.

코인의 특성상 반드시 바이백을 해야하는 종류가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만,

오늘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저는 개인투자자로써 코인에 대한 내러티브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0개월 전에는 크립토 x ai에 꼳혀서 kbw도 가지 않고 크립토 ai 썸머만 한번 갔던 기억도 나네요. 이후에 버추얼, 솔라나ai 등이 유행을 했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이번 시즌 또다른 이름의 돌림 펌핑일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트레이딩 기회가 많았습니다.

다만 저는 이 글을 통해서 트레이딩 스킬을 제외한 내러티브에만 집중해보고자 합니다.

2년전 저는 수이를 좋아했습니다.
3개월전 저는 펭구를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두 좋아하지 않습니다.
당장은 베라와 이더리움을 좋아하고 있어요.

그냥 다음에는 무슨 섹터가 있을까를 전제로 고민을 해보고 있는거에요


지금의 크립토 시장은 3개월 단위의 싸이클로 내러티브가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기는 점점 짧아지고 있고, 아무리 길어도 6개월을 넘기기 힘들어요.

계속 상상을하고, 실제로 이뤄지지 않더라도, 상상이 이뤄지더라도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지 못하더라도, 끊임없이 고민해봐야 뒤쳐지지 않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투자자는 상상이 현실이 될때가 가장 즐겁다고 할 수 있을텐데 ,크립토씬은 싸이클이 빨라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결과를 볼 수 있다는 것에 아주 큰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한데 메테오라 시즌1 공지좀 보고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