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별 의미는 없지만 주말에 뭐라도 써볼까해서 짧게 적고 가겟읍니다. 에나 업비트 상장이후에 관심 안가지다가 어제 새벽에 누가 느좋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잘 보고있는데요. 가격이 이미 많이올라서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호들을 한다면 스테이블 관련 어쩌구의 픽이다를 믿고 버텨야할 것 같읍니다. 솔직하게는 월봉으로 보면 설거지 두번을 했기 때문에 상방이 크게 있다고는 생각 안하고 있고, 7말~8말 기간동안 제 체력 문제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시장에…
이제 에나는 써클 주식보면 어느정도 가늠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Forwarded from Mid-curve Research (tranks)
개인적으로는 계속 코인에 자금 노출을 줄이고 있고 아예 출금도 하고 있는 상황
비트이더솔라나가 전고점에 다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차하면 미들캡-스몰캡(덱스포함)
이런식으로 계속 옮겨다니면서 기웃거리려고 합니다.
지난주 부터 이번주에는 선물 포지션은 다 나간다고 여러번 이야기 했는데
시장 분위기에 마음을 놓기 보다는 자신만의 게임을 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돈은 상승장이 벌어주는것인데,
결국 액시트에 대한 계획을 본인이 직접 세우고 실행하지 않으면 롱런하기 어렵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르게 이야기 하면.. 지금 덜면 현물 산걸 기반으로 안전 마진 삼아서 불장 야무지게 즐길 수 있는데 제가 왜 벼랑 끝에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차피 고점에는 못나가잖아요.
비트이더솔라나가 전고점에 다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차하면 미들캡-스몰캡(덱스포함)
이런식으로 계속 옮겨다니면서 기웃거리려고 합니다.
지난주 부터 이번주에는 선물 포지션은 다 나간다고 여러번 이야기 했는데
시장 분위기에 마음을 놓기 보다는 자신만의 게임을 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돈은 상승장이 벌어주는것인데,
결국 액시트에 대한 계획을 본인이 직접 세우고 실행하지 않으면 롱런하기 어렵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르게 이야기 하면.. 지금 덜면 현물 산걸 기반으로 안전 마진 삼아서 불장 야무지게 즐길 수 있는데 제가 왜 벼랑 끝에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차피 고점에는 못나가잖아요.
코인의 최대 장점은 적은 돈으로도 엄청 큰 업사이드에 노출 될 수있다는 것일텐데,
우리는 종종" 와 씨발 이걸 이때사서 여기까지 호들해?" 하는 미친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제가 이런 케이스에서 느낀점은 매수 당시에 그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정말로 머리에 나사가 몇개 빠졌던가요. 그래도 후자보다는 전자가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요즘 데스펀 잘 즐기고 있으니까 예시를 들면 저의 배팅 금액이 5천원이 아닌 50만원이 었다면 44배까지 버튼을 눌렀을까요?
제가 평소에 크립토 플레이에 대해서는 별다른 추천을 하지않지만, 코인에서 리스크 관리의 최고이자 최선은 출금이라는 것을 강력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종종" 와 씨발 이걸 이때사서 여기까지 호들해?" 하는 미친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제가 이런 케이스에서 느낀점은 매수 당시에 그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정말로 머리에 나사가 몇개 빠졌던가요. 그래도 후자보다는 전자가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요즘 데스펀 잘 즐기고 있으니까 예시를 들면 저의 배팅 금액이 5천원이 아닌 50만원이 었다면 44배까지 버튼을 눌렀을까요?
제가 평소에 크립토 플레이에 대해서는 별다른 추천을 하지않지만, 코인에서 리스크 관리의 최고이자 최선은 출금이라는 것을 강력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인충식으로 말하면 대마이 큰놈들은 이미 이더펭구로 이번장 다벌고 다시 코접하고 여행짐싸고있습니다
저는 베라 사인 사서 한푼도 못벌고 게임만 하는중이니까 운명공동체로써 제발 조정좀부탁드려요
저는 베라 사인 사서 한푼도 못벌고 게임만 하는중이니까 운명공동체로써 제발 조정좀부탁드려요
👎3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첫 번째 프로젝트는 지난 예고대로 Espresso 이고,
$4m치를 모금! ($400M 밸류)
- KYC를 해야하니 미리미리
- 세일은 Pledging -> Preferred Round -> FCFS
로 진행되는데, 곧 Espresso팀에서 각 라운드 조건을 공개할 것 같습니다.
Espresso는 여태 58M을 모금했는데, 어떤 밸류로 진행했는지는 못 찾겠네요.
$4m치를 모금! ($400M 밸류)
- KYC를 해야하니 미리미리
- 세일은 Pledging -> Preferred Round -> FCFS
로 진행되는데, 곧 Espresso팀에서 각 라운드 조건을 공개할 것 같습니다.
Espresso는 여태 58M을 모금했는데, 어떤 밸류로 진행했는지는 못 찾겠네요.
카이토에서 직접 토큰을 주는 프로젝트보다는 메가이더, 에스프레소 처럼 nft에 노출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했는데, 에스프레소는 토큰을 또 팔기로 했으니 일단 얼마나 살 수 있는지 봐야 다시 생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ft 민팅 당시에 봇이 다쓸어가서 매도 압력이 좀 있었는데 이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몇달전에 진짜 자신 있는 팀은 카이토에 홍보하는게 마이너스 같아서 안할거라고 글 썼었는데, 이번에 얼마나 좋은 조건으로 가져왔는지 한번 지켜보는게 좋겠습니다. |
*얍스 포인트, nft, 스테이킹에게 할인을 해주는 식이면 지금 표기된 밸류는 아닐테니 이런걸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밸류는 400m 이긴 한데 이걸로 예측은 불가능하고 펀딩 총액이 4m 이니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 참여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nft 민팅 당시에 봇이 다쓸어가서 매도 압력이 좀 있었는데 이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몇달전에 진짜 자신 있는 팀은 카이토에 홍보하는게 마이너스 같아서 안할거라고 글 썼었는데, 이번에 얼마나 좋은 조건으로 가져왔는지 한번 지켜보는게 좋겠습니다. |
*얍스 포인트, nft, 스테이킹에게 할인을 해주는 식이면 지금 표기된 밸류는 아닐테니 이런걸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밸류는 400m 이긴 한데 이걸로 예측은 불가능하고 펀딩 총액이 4m 이니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 참여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