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에서 가성비 좋은 에드작으로 알려져있는 myriad
이번 월말 몇개가 돈이 많이 박혀있어서 일단 저는 하는중입니다. 완전히 100%는 아닙니다만 남들 하길래 하는중...
myriad에 이미 베팅 결과가 결정되었지만 마켓이 오픈되어있는 목록들이 종종 나오는데 그럴때 확실하게 녹이거나, 월간 단위로 베팅 할만한게 있을때 하면서 풀어가는 방식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링크 는 남기는데.. 이거는 천재지변으로 비트 100k 아래로가면 역배 터지는거니까 감당 가능한 만큼 하심시오 조건을 잘 읽어보십시오
이번 월말 몇개가 돈이 많이 박혀있어서 일단 저는 하는중입니다. 완전히 100%는 아닙니다만 남들 하길래 하는중...
myriad에 이미 베팅 결과가 결정되었지만 마켓이 오픈되어있는 목록들이 종종 나오는데 그럴때 확실하게 녹이거나, 월간 단위로 베팅 할만한게 있을때 하면서 풀어가는 방식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링크 는 남기는데.. 이거는 천재지변으로 비트 100k 아래로가면 역배 터지는거니까 감당 가능한 만큼 하심시오 조건을 잘 읽어보십시오
이번주부터는 스몰캡이나 새로운 메타 찾기에 돌입
직전 페이즈랑 크게 다르지 않은 프로젝트들이 많은 것 같은데, 새로운게 없다면 전에 해먹던 방식이 한번 더 유행하고 있음
메이저를 고빈도매매 하는 것은 최대한 자제하고 다음 유동성이 어디로 갈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음
몇개월 뒤에는 사람들이 새로운 메타에 몰입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크립토만의 특장점을 가진 분야가 아니라면 기술 발전이 현실 세계의 발전을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에 그럴싸한 프로젝트들의 대부분이 택갈이한 유동성 파티라고 생각하지만, 바로 그곳에 기회가 있고 기대감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섹터의 코인이라면 미드커브 사고 회로보다는 스몰캡에 스몰사이즈로 리스크테이킹하고 뇌 빼는게 경험상 좋은 방법인 것 같음
번외로 nft snz에는 매우 부정적이고 크립토유저들은 더이상 유동성에 제한을 받는것을 원치 않는다고 느낌.
펏지와 같은 실물제품이 없다면 가격 유지가 불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음
상승장에서는 다음, 다음, 다음 다음은 뭔데? 를 고민하고 이게 맞나 계속 의심해보고 시간이 지날수록 사이즈를 줄여가는게 풀타임 크립토 유저의 돈을 지키는 방법이 아닐까 싶음
상승장이 지속될수록 포모는 계속되며, 심지어 점점 더 커지고 결국 실수를 유발하는데, 이때 돈 뿐만아니라 더 많은것을 잃게 됨 한번의 커다란 실수도 없이 장을 마칠 수 있는 행운이 따른다면 혹은 그럴 실력이 있다면, 알아서 잘 하시겠지...
직전 페이즈랑 크게 다르지 않은 프로젝트들이 많은 것 같은데, 새로운게 없다면 전에 해먹던 방식이 한번 더 유행하고 있음
메이저를 고빈도매매 하는 것은 최대한 자제하고 다음 유동성이 어디로 갈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음
몇개월 뒤에는 사람들이 새로운 메타에 몰입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크립토만의 특장점을 가진 분야가 아니라면 기술 발전이 현실 세계의 발전을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에 그럴싸한 프로젝트들의 대부분이 택갈이한 유동성 파티라고 생각하지만, 바로 그곳에 기회가 있고 기대감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섹터의 코인이라면 미드커브 사고 회로보다는 스몰캡에 스몰사이즈로 리스크테이킹하고 뇌 빼는게 경험상 좋은 방법인 것 같음
번외로 nft snz에는 매우 부정적이고 크립토유저들은 더이상 유동성에 제한을 받는것을 원치 않는다고 느낌.
펏지와 같은 실물제품이 없다면 가격 유지가 불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음
상승장에서는 다음, 다음, 다음 다음은 뭔데? 를 고민하고 이게 맞나 계속 의심해보고 시간이 지날수록 사이즈를 줄여가는게 풀타임 크립토 유저의 돈을 지키는 방법이 아닐까 싶음
상승장이 지속될수록 포모는 계속되며, 심지어 점점 더 커지고 결국 실수를 유발하는데, 이때 돈 뿐만아니라 더 많은것을 잃게 됨 한번의 커다란 실수도 없이 장을 마칠 수 있는 행운이 따른다면 혹은 그럴 실력이 있다면, 알아서 잘 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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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앱스트랙트 글을 많이 적고 있습니다.
저는 1년 반 전에는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환매 혹은 소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니스왑, 주피터, 하이퍼리퀴드 등이 환매를 발표하기 이전의 일입니다.
그들이 규제 이슈를 검토하고 있었던 것과 별개로,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위 프로젝트들에는 불편한 공통점이 있어요.
시장 참여자들의 크립토 거래를 통해 나오는 돈으로 환매를 합니다.
아직은 only crypto 에서의 매출이 전부입니다.
일종의 거래소 형태죠.
아마 증권의 토큰화가 완전히 성공한다면 훨씬 더 큰 파이를 얻겠지만, 이것은 너무나 불명확한 이야기 라고 생각합니다.
토큰으로 내 증권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게 되어야 투자자들이 완전히 인정할 수 있을 겁니다.
*한국에서 증권사를 통해 미국 주식을 매수하더라도 증권사가 망하면 미국가서 내 주식입니다 라고 주장할 수는 없는것은 매한가지 입니다만, 증권사가 대책 없이 파산하는 경우에는 정부가 개입할 것이기 때문에 증권사를 통한 매수는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자국 정부와 기관을 믿지 못하는 나라의 투자자라면 또 모르겠네요.
1년전에 crypto x ai의 LLM에서 가능성을 옅본 것은 ai와 인간의 구별이 어려워지는 순간에 내가 나임을 증명할 수 있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몇몇 소매 업체들 외에는 매출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고, 더이상 흥미롭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grass가 진정으로 돈을 벌고있었다면, 매출을 적극적으로 공개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각설하고, 지금은 앱스트랙트에서 큰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1년전 앱스트랙트의 컨슈머 체인에 대한 가능성에 이야기하는 사람은 관계자를 제외하면 엄청나게 소수 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마도 펭구애비님 정도가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까 싶고, 저도 몇번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당시 저는 크립토 씬과 레거시 마켓의 구매력에 대한 간극을 통해 펭구에 대한 가격을 합리화 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4월에 저는 펭구는 저평가라고 판단했고, 지금도 비싸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급등한 것을 감안하면 당장은 그렇게 싸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긴 하네요.
4월의 펭구는 디즈니의 1/1000이었어요. 지금은 1/100 입니다.
*펭구는 $abs(가칭)와 상관없는 밈코인이지만, 크립토씬에서 주목받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앱스트랙트에 대해 자주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들이 증권 형태의 $abs(가칭) 매수 기회를 준다고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디테일을 가져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아주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크립토 내부에서의 매출에 의존해야 하는 프로젝트들이 아닌, 크립토 외적으로도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들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제가 주장하는 크립토의 다음 기회입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이용자는 이것이 블록체인 인지 아닌지, 무슨 기술인지 알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저 재미있거나, 유용하거나, 돈이 되면 됩니다.
저는 1년 반 전에는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환매 혹은 소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니스왑, 주피터, 하이퍼리퀴드 등이 환매를 발표하기 이전의 일입니다.
그들이 규제 이슈를 검토하고 있었던 것과 별개로,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위 프로젝트들에는 불편한 공통점이 있어요.
시장 참여자들의 크립토 거래를 통해 나오는 돈으로 환매를 합니다.
아직은 only crypto 에서의 매출이 전부입니다.
일종의 거래소 형태죠.
아마 증권의 토큰화가 완전히 성공한다면 훨씬 더 큰 파이를 얻겠지만, 이것은 너무나 불명확한 이야기 라고 생각합니다.
토큰으로 내 증권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게 되어야 투자자들이 완전히 인정할 수 있을 겁니다.
*한국에서 증권사를 통해 미국 주식을 매수하더라도 증권사가 망하면 미국가서 내 주식입니다 라고 주장할 수는 없는것은 매한가지 입니다만, 증권사가 대책 없이 파산하는 경우에는 정부가 개입할 것이기 때문에 증권사를 통한 매수는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자국 정부와 기관을 믿지 못하는 나라의 투자자라면 또 모르겠네요.
1년전에 crypto x ai의 LLM에서 가능성을 옅본 것은 ai와 인간의 구별이 어려워지는 순간에 내가 나임을 증명할 수 있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몇몇 소매 업체들 외에는 매출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고, 더이상 흥미롭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grass가 진정으로 돈을 벌고있었다면, 매출을 적극적으로 공개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각설하고, 지금은 앱스트랙트에서 큰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1년전 앱스트랙트의 컨슈머 체인에 대한 가능성에 이야기하는 사람은 관계자를 제외하면 엄청나게 소수 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마도 펭구애비님 정도가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까 싶고, 저도 몇번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당시 저는 크립토 씬과 레거시 마켓의 구매력에 대한 간극을 통해 펭구에 대한 가격을 합리화 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4월에 저는 펭구는 저평가라고 판단했고, 지금도 비싸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급등한 것을 감안하면 당장은 그렇게 싸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긴 하네요.
4월의 펭구는 디즈니의 1/1000이었어요. 지금은 1/100 입니다.
*펭구는 $abs(가칭)와 상관없는 밈코인이지만, 크립토씬에서 주목받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앱스트랙트에 대해 자주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들이 증권 형태의 $abs(가칭) 매수 기회를 준다고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디테일을 가져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아주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크립토 내부에서의 매출에 의존해야 하는 프로젝트들이 아닌, 크립토 외적으로도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들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제가 주장하는 크립토의 다음 기회입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이용자는 이것이 블록체인 인지 아닌지, 무슨 기술인지 알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저 재미있거나, 유용하거나, 돈이 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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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두술사
당신이 크립토에 진심이라면 반드시 시청해야할 영상 리스트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yONEtYCZLWXMtCLxwTVvVqtyiuJOPk7f
What does the liquidity fragmentation of $PENGU after the UDC mean?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yONEtYCZLWXMtCLxwTVvVqtyiuJOPk7f
What does the liquidity fragmentation of $PENGU after the UDC 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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