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돌아보는 ai x crypto 에 대한 1년전 생각
더 이전에는 wld에 fdv를 논하는것이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도 했었는데 지금 생각에는 틀린 말인듯..
더 이전에는 wld에 fdv를 논하는것이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도 했었는데 지금 생각에는 틀린 말인듯..
Forwarded from 부두술사
crypto ai는 어디로 갈까요?
지난주 한국에서는 kbw를 메인으로 여러 이벤트들이 있었고, 저는 ai crypto summit을 관람했습니다.
아래에 기재된 주요 아젠다는 모두 흥미로운 이야기였지만, 각 주제는 너무 거대해서 짧은 스피치로 깊은 이야기를 구경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고, 뛰어난 주제에 비해 특별한 이야기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스피커들이 이야기한 내용보다는 크립토 소매투자자의 입장으로 제가 당장 집중해야할 것을 바라보기로 했습니다.
9가지의 아젠다에 각각 코멘트를 달아 의견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1. 분산형 AI 인프라 - 자율 시스템의 미래
- 이것은 불확실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간략하게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당장은 크립토에 필요하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립토에서의 ai는 wld, tao, io, grass 등 데이터 마이닝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시대의 초기과정을 겪고 있고, 이것이 L1과 같은 산업의 기초적인 역할을 수행해나가는 과정에 있으므로 추후 압도적으로 많은 투자금을 확보한 web2 기업들에서 개발한 새로운 기술들을 copy하여 web3산업에 접목시키고, 새로운 창조를 기다려보아야 할 것입니다. 간략하게는 산업을 성장시키는 돈이 이동하는 곳은 tsla의 자율주행과 openai의 마이닝이 먼저입니다. 당장의 vc들은 web3 ai에 큰 돈을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AI가 게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 이미 시장에 많이 알려진 바, 게임회사가 가지고 있던 데이터를 개인이 소유하여 민주적인 발전을 이루는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게임이 재미있지 않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 입니다. 메이플스토리를 예시로 바라보자면, 게임 아이템이 나의 소유더라도 게임 서비스가 종료되면 무슨 의미가 있나요? 개인적으로는 ai와 게임은 같이 개발되어야할 연관성을 찾기 어렵습니다.
3. AI 시대의 인류와 블록체인 기술의 역할 + 4. 생성 AI의 미래: 예측 및 추세
- 당신과 제가 AI시대의 인류입니다. AI가 우리의 미래를 과격하게 변화시킬 것은 확정적인 미래와 비슷하지만, AI시대의 인류라는 말은 특별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블록체인의 역할은 ai와 인간을 구별하는것에 있습니다. 현재 여러 딥페이크 영상이 사회 혼란을 가져오고 있지만, 몇년 뒤에는 훨씬 더 많은 불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보고, 생성형 ai는 많은 사진과 영상을 만들어내고 있고, 성인물 산업을 통해 크게 현실화 될 것입니다. 당장 5년뒤에는 포르노 제작에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규제가 나타날 것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특정 영상 속의 인물이 인간이거나 영상을 제작한 주체가 인간임을 담보할 수 있는 기술을 원하게 될 것입니다. web3 소셜의 성장 원동력은 이곳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5. DeFi 및 CeFi에서 자율 에이전트의 부상 + 6. AI 에이전트를 위한 온체인 네트워크 구축
- 이 부분에 있어서는 ai crypto summit 현장에서 만난 누군가와 잠깐 이야기를 나눴습니다만, 에이전트 프로그램이 온체인 파밍의 최적화 루트를 찾아주는 역할을 하고, 프로그램을 고래들에게 서비스하여 그들이 스프레드를 점령하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지션을 지속적으로 리밸런싱 하거나, 새로운 파밍 장소가 생기면 그것을 검토하여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 과정에서 소매투자자가 특별한 엣지를 찾을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속적으로 크립토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수록 레이어된 defi는 강력한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시장이 가라앉는 시기에는 당신의 계좌를 잠식하는 간암과도 비슷하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defi의 대가로 수령하는 토큰이 네이티브 토큰이 아니라면,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있습니다.
7. 분산형 AI의 잠재력에 대한 투자자의 관점
- 현재 새로운 web3 ai 인프라에 도전하는것은 개발자들 자신의 돈을 크게 필요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금의 투자를 받더라도 인건비를 제외하고 나머지 비용을 전부 파머들에게 전가시키는 방법이 매우 쉽습니다. 당연히 이것에 도전하는 팀의 수는 증가할 것이라고 느끼고, 누군가는 꽤나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의 입장으로는 직접적으로 회사 지분에 엔젤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솔직히 흥미로운 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크립토 특성상 엔젤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지는 않기 때문에, 여러 활동을 통해 가치를 가늠해보고 그들과 컨택해보는 것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기술 개발과 인간의 열정은 멈추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금융시장이 어려울 수록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8. AI 시대의 토큰 경제 플랫폼 + 9. 토큰화, IP 및 RWA: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 연결
- 제 의견에는 상당히 흐릿한 주제인것처럼 보입니다. 일단은 토큰 경제 플랫폼이라는 것을 기존 L1의 트랜젝션 비용과 유사한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AI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난주 한국에서는 kbw를 메인으로 여러 이벤트들이 있었고, 저는 ai crypto summit을 관람했습니다.
아래에 기재된 주요 아젠다는 모두 흥미로운 이야기였지만, 각 주제는 너무 거대해서 짧은 스피치로 깊은 이야기를 구경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고, 뛰어난 주제에 비해 특별한 이야기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스피커들이 이야기한 내용보다는 크립토 소매투자자의 입장으로 제가 당장 집중해야할 것을 바라보기로 했습니다.
9가지의 아젠다에 각각 코멘트를 달아 의견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1. 분산형 AI 인프라 - 자율 시스템의 미래
- 이것은 불확실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간략하게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당장은 크립토에 필요하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립토에서의 ai는 wld, tao, io, grass 등 데이터 마이닝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시대의 초기과정을 겪고 있고, 이것이 L1과 같은 산업의 기초적인 역할을 수행해나가는 과정에 있으므로 추후 압도적으로 많은 투자금을 확보한 web2 기업들에서 개발한 새로운 기술들을 copy하여 web3산업에 접목시키고, 새로운 창조를 기다려보아야 할 것입니다. 간략하게는 산업을 성장시키는 돈이 이동하는 곳은 tsla의 자율주행과 openai의 마이닝이 먼저입니다. 당장의 vc들은 web3 ai에 큰 돈을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AI가 게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 이미 시장에 많이 알려진 바, 게임회사가 가지고 있던 데이터를 개인이 소유하여 민주적인 발전을 이루는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게임이 재미있지 않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 입니다. 메이플스토리를 예시로 바라보자면, 게임 아이템이 나의 소유더라도 게임 서비스가 종료되면 무슨 의미가 있나요? 개인적으로는 ai와 게임은 같이 개발되어야할 연관성을 찾기 어렵습니다.
3. AI 시대의 인류와 블록체인 기술의 역할 + 4. 생성 AI의 미래: 예측 및 추세
- 당신과 제가 AI시대의 인류입니다. AI가 우리의 미래를 과격하게 변화시킬 것은 확정적인 미래와 비슷하지만, AI시대의 인류라는 말은 특별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블록체인의 역할은 ai와 인간을 구별하는것에 있습니다. 현재 여러 딥페이크 영상이 사회 혼란을 가져오고 있지만, 몇년 뒤에는 훨씬 더 많은 불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보고, 생성형 ai는 많은 사진과 영상을 만들어내고 있고, 성인물 산업을 통해 크게 현실화 될 것입니다. 당장 5년뒤에는 포르노 제작에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규제가 나타날 것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특정 영상 속의 인물이 인간이거나 영상을 제작한 주체가 인간임을 담보할 수 있는 기술을 원하게 될 것입니다. web3 소셜의 성장 원동력은 이곳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5. DeFi 및 CeFi에서 자율 에이전트의 부상 + 6. AI 에이전트를 위한 온체인 네트워크 구축
- 이 부분에 있어서는 ai crypto summit 현장에서 만난 누군가와 잠깐 이야기를 나눴습니다만, 에이전트 프로그램이 온체인 파밍의 최적화 루트를 찾아주는 역할을 하고, 프로그램을 고래들에게 서비스하여 그들이 스프레드를 점령하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지션을 지속적으로 리밸런싱 하거나, 새로운 파밍 장소가 생기면 그것을 검토하여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 과정에서 소매투자자가 특별한 엣지를 찾을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속적으로 크립토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수록 레이어된 defi는 강력한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시장이 가라앉는 시기에는 당신의 계좌를 잠식하는 간암과도 비슷하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defi의 대가로 수령하는 토큰이 네이티브 토큰이 아니라면,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있습니다.
7. 분산형 AI의 잠재력에 대한 투자자의 관점
- 현재 새로운 web3 ai 인프라에 도전하는것은 개발자들 자신의 돈을 크게 필요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금의 투자를 받더라도 인건비를 제외하고 나머지 비용을 전부 파머들에게 전가시키는 방법이 매우 쉽습니다. 당연히 이것에 도전하는 팀의 수는 증가할 것이라고 느끼고, 누군가는 꽤나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의 입장으로는 직접적으로 회사 지분에 엔젤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솔직히 흥미로운 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크립토 특성상 엔젤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지는 않기 때문에, 여러 활동을 통해 가치를 가늠해보고 그들과 컨택해보는 것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기술 개발과 인간의 열정은 멈추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금융시장이 어려울 수록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8. AI 시대의 토큰 경제 플랫폼 + 9. 토큰화, IP 및 RWA: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 연결
- 제 의견에는 상당히 흐릿한 주제인것처럼 보입니다. 일단은 토큰 경제 플랫폼이라는 것을 기존 L1의 트랜젝션 비용과 유사한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AI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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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가 좋고 나쁘고 떠나서 업비트 원상 따리 코스까지 나스닥 본장이 열리지는 않는데 octo 인가 오늘 어떨까 궁금하네요 ㅋㅋ; 대경석의 고점설거지 아니겠지요..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USDH는 PayPal에서 100% 무료 입출금이 가능하며, PayPal의 결제 시스템에 통합되어 전 세계 4억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접근할 수 있음
Paxos의 USDH 프로포절 v2
페이팔 뭐지요...
페이팔 보고 바로 HYPE 롱 쳤습니다
페이팔 뭐지요...
- 하이퍼리퀴드를 글로벌 무대에 선보이고자 하여, Paxos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PayPal과 함께 USDH의 핵심 출시 파트너로 참여
- HYPE와 USDH는 Paxos의 중개 인프라를 통해 PayPal과 Venmo에서 구매 가능한 자산으로 상장될 예정
- PayPal은 USDH 성장을 위해 2천만 달러의 생태계 인센티브를 약속
- USDH는 PayPal에서 100% 무료 입출금이 가능하며, PayPal의 결제 시스템에 통합되어 전 세계 4억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접근할 수 있음
페이팔 보고 바로 HYPE 롱 쳤습니다
머지않아 이더 좀 팔아서 하리 사러 갈 예정 매수는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차분히 할 예정이긴한데...
dex는 cex를 신뢰도의 문제로 이기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근래에 좀 다른 생각이 들어서 포폴 다각화를 할까하네요
Cex가 우후죽순 생겨날때 생각도 나고, 돌이켜보면 코인하면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븐브 초기에 사서 아직도 연금 타는 사람이거든요
무슨 다른 생각이 들었는지는 조만간 써보겠습니다
dex는 cex를 신뢰도의 문제로 이기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근래에 좀 다른 생각이 들어서 포폴 다각화를 할까하네요
Cex가 우후죽순 생겨날때 생각도 나고, 돌이켜보면 코인하면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븐브 초기에 사서 아직도 연금 타는 사람이거든요
무슨 다른 생각이 들었는지는 조만간 써보겠습니다